>
>
>
회사가 사라졌다 : 폐업ㆍ해고에 맞선 여성노동
싸우는여자들기록팀 또록 ㅣ 파시클출판사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8page/166*230*21/529g
  • ISBN
9791197235603/119723560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굳게 닫힌 회사의 문 앞과 거리에 버티어 서서, ‘폐업은 답이 없다’는 공고한 인식에 질문을 던지는 여성들이 있었다. 폐업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인가? 이 책 〈회사가 사라졌다: 폐업ㆍ해고에 맞선 여성노동〉은 성진씨에스, 신영프레시젼, 레이테크코리아의 여성노동자들이 버티고 선 그 길 위에서, 그들이 던지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좇아간 곳에서, ‘경영혁신’이라는 미명하에 행해진 기업들의 다양한 전략을 마주할 수 있었다. 기업이 생산성을 높인다며 비용을 줄여 내는 곳에는 항상 여성들이 있었다. “당신들 노동은 천 원짜리야”라고 모욕하며 최저 수준의 임금을 주고, 식대와 연차를 앗아 가다 더 줄여 낼 것이 없으면 갖은 방법을 동원해 내쫓았다. 당기순이익이 수백억 원이어도 노동자들에게 줄 돈은 없었다. 회사 밖에는 더 싼 값에 부릴 수 있는 노동력이 많았다. 물론 그 또한 여성이었다. 노동자들이 참다 못해 반발하거나 노동조합을 만들면 바로 폐업해 버렸다. 법과 제도가 허술한 틈을 타 사업주들은 폐업의 다양한 방법을 학습해 갔다. 회사의 폐업에 맞선 여성들은 이러한 사장들의 학습을 끊어내고 싶었다. 이 책은 특히 폐업이 특수한 상황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폐업이 특정 위기, 그리고 특정 업종(주로 제조업)에서 벌어지는 불운한 일이라는 선입견이 사람들의 관심을 멀어지게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저자들은 요양보호사, 브랜드 디자인 기획자, 제조업 생산직, 화물회사 사무직, 출판사 편집자 등 다양한 이들의 경험을 통해, 폐업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우리 모두가 경각심과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 일임을 확인하고 있다. 마지막에 실린 진주의료원 폐업 이면의 이야기는, 공공병상 부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는 현 시점에 함께 생각해 볼 유의미한 지점들을 던져 준다.
  • ‘폐업’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인가? 사라진 회사 앞에서, 온몸으로 질문을 던지는 여자들을 만나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구조조정, 해고, 폐업과 같은 말들이 범람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수많은 노동자들을 위축시키고 있다. 사실 한국 사회에서 ‘폐업’은 그리 낯선 단어가 아니다. 자영업자 비율이 높고(OECD 7위), 1년 이내 폐업률이 80%에 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폐업’이라는 두 글자를 들으면 으레 자영업자들의 고생을 떠올리며 안타까워한다. 규모 있는 법인의 폐업과 자영업자의 폐업은 그렇게 같은 의미라 오해되고, 답이 없다 여겨졌다. ‘폐업은 답이 없다’라는 인식 앞에서, 많은 노동자들은 목소리 한 번 내보지 못하고 일터를 떠나야 했다. 작은 기업이든, 큰 기업이든 상황은 비슷했다. 순순히 물러나길 거부하면, “사장이 자기 회사 문 닫겠다는데 떼를 쓴다고 될 일이냐”는 비난이 곧바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런 엄혹한 현실 속에서도, 굳게 닫힌 회사의 문 앞과 거리에 버티어 서서 질문을 던지는 여성들이 있었다. 폐업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인가? 이 책 〈회사가 사라졌다: 폐업ㆍ해고에 맞선 여성노동〉은 성진씨에스, 신영프레시젼, 레이테크코리아의 여성노동자들이 버티고 선 그 길 위에서, 그들이 던지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좇아간 곳에서, ‘경영혁신’이라는 미명하에 행해진 기업들의 다양한 전략을 마주할 수 있었다. 기업이 생산성을 높인다며 비용을 줄여 내는 곳에는 항상 여성들이 있었다. “당신들 노동은 천 원짜리야”라고 모욕하며 최저 수준의 임금을 주고, 식대와 연차를 앗아 가다 더 줄여 낼 것이 없으면 갖은 방법을 동원해 내쫓았다. 당기순이익이 수백억 원이어도 노동자들에게 줄 돈은 없었다. 회사 밖에는 더 싼 값에 부릴 수 있는 노동력이 많았다. 물론 그 또한 여성이었다. 노동자들이 참다 못해 반발하거나 노동조합을 만들면 바로 폐업해 버렸다. 법과 제도가 허술한 틈을 타 사업주들은 폐업의 다양한 방법을 학습해 갔다. 회사의 폐업에 맞선 여성들은 이러한 사장들의 학습을 끊어내고 싶었다. 싸우는 여자들의 이러한 문제의식을 글로 선명히 드러내기 위해 ‘쓰는 여자들’이 모였다. 이 책의 저자인 싸우는여자들기록팀 또록이다. 또록은 ‘기록하고 또 기록하자’, ‘또박또박 기록하자’라는 이름 그대로 노동자들의 말을 또렷하게 기록하려 애썼다. 노동자들의 눈물과 한숨만을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생각하는 폐업의 이유와 해결책을 귀 기울여 듣고 충실히 담아내려 했다. 2019년 봄 처음 모인 저자들은 1년 반을 훌쩍 넘기는 시간 동안 노동자들의 언어를 통해 폐업 이면의 진실에 다가갔고, 이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특히 폐업이 특수한 상황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폐업이 특정 위기, 그리고 특정 업종(주로 제조업)에서 벌어지는 불운한 일이라는 선입견이 사람들의 관심을 멀어지게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리하여 이 책의 마지막 부에는 회사가 사라진 경험을 한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요양시설, 브랜드 디자인 회사, 제조업 공장, 화물회사, 출판사 등 폐업은 어느 업종, 직군에서나 일어나는 일이었다. 마지막에 실린 진주의료원 폐업 이면의 이야기는, 공공병상 부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는 현 시점에 함께 생각해 볼 유의미한 지점들을 던져 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폐업’이라는 문제가 한층 우리 가까이 다가온 지금, 앞서 싸워 온 여성들의 목소리는 더욱 긴박하고 절실하게 느껴진다. 한편에서는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다른 한편...
  • 프롤로그 싸우는 여자들, 폐업의 의미를 다시 쓰다 사라진 회사, 쫓겨난 여자들 : 성진씨에스, 신영프레시젼, 레이테크코리아 1부 / 끝낼 수 없는 사람들 : 사라진 회사와 싸우는 여자들을 만나다 폐업이 지나간 자리 청산폐업, 내 인생의 날벼락 “삶을 완성하는 무작정” 이기는 것? 하루 더 버티는 것! 2부 / ‘폐업’에서 마주친 질문들 : 여성·노동의 위치를 묻다 | 여자, 그리고 노동 | 사장님의 계산법 위기는 위계 피라미드를 타고 아래로 흘러간다 여자 해고는 해고도 아니다 | 여자, 그리고 집 | ‘가족 같은 직장’이라는 신화 드센 아줌마와 엄마의 사이 | 폐업, 그리고 사회 | 교육, 폐업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뭘 줘야 폐업을 안 하지? 다 줘야 폐업을 안 하지! | 폐업, 그리고 노동조합 | 노조답다는 건 내가 노조 하면서 하나 배운 것 3부 / 사라지지 않은 목소리들 : 일상의 폐업을 기록하다 [요양보호사] 쉽게 문 닫고 쉽게 문 여는 곳 [브랜드 디자인 기획자] 회사 체질이 아니구나 [화물회사 사무직] 아주 작은 회사의 폐업 [제조업 생산직] 공장이 어떻게 개인 재산이겠어요 [제조업 생산직] 닫을 때는 ‘탁’ ...
  • 회사가 문을 닫는 일은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렸다. 청산, 폐업, 부도, 해외 이전, 외주화, 아웃소싱 등. 안타깝게도 익숙한 이름들이다. 동시에 구분되지 않은 이름으로 불렸다. 동네 카페나 편의점 사장님이 빚을 이고 셔터를 내리는 일도, 직원 수십 수백 명을 두고 이사회를 구성한 법인격의 회사가 문을 닫는 일도 모두 폐업이라 불렸다. (5쪽) 회사가 문을 닫는 일에 대해 기록하려 했는데, 회사가 사람을 고용하는 일에 대해 쓸 수밖에 없었다. 고용 확대를 위해 정부는 여러 일자리 정책을 시행한다. 고용촉진 우수기업 선정, 시간제 일자리 지원, 각종 지원금과 세금 감면 등 막대한 지원이 있다. 그러나 일터에서 내몰린 이들은 말했다. 사업장 안으로 들어온 일자리 정책이 어떤 모습을 띠었는지. 고용을 촉진한다는 정책이 어떻게 값싼 일자리를 양산했고, 시간제 일자리가 어떻게 여성들을 파트타임으로 내몰았는지를 말이다. (6쪽) 법도, 제도도 없는 곳에서 사라진 회사를 인정할 수 없는 여성노동자들이 버티고 섰다. 기업을 오롯이 사업주의 것이라고 여기는 편향된 인식 속에서, 더욱이 여성의 노동을 반찬값 벌이 취급하는 사회적 냉대 속에서, 이들은 아무도 지켜 주지 않는 자신의 일자리(노동)를 스스로 되찾기로 했다. 노동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몸으로 부딪쳤다. 마음을 다잡고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였다. 그렇게 이들은 사회적으로 합의된 의미가 없는 폐업을 자신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재정의하기 시작했다. (8쪽) 사라진 회사와 싸우는 여자들이 들려준 이야기는 우리가 익히 들어 온 것이 아니었다. 그곳에는 공장 부도로 멱살 잡히는 사장과 ‘토끼 같은 자식’을 둔 가장의 이야기만이 있지 않았다. 대기업의 납품 장난질, 돈 놓고 돈 먹기 식의 금융투기, 요상한 일자리 창출 정책으로 인해 가장 먼저 내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 (38쪽) 놀라웠다. 이순 씨는 애쓰고 사는 동안 내내 다른 사람의 삶을 책임지고 돌보았다. 그럼에도 ‘엄마’이기 때문에, 강이순이라는 한 사람의 노력과 삶의 성취들은 ‘사적인 것’으로만 여겨졌다. 그가 가족을 ‘먹여 살린 것’은 커리어가 되지 못했다. (81쪽) ‘일하는 아줌마로 산다’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함부로 계약직 (변경) 근로계약서를 건넬 수 있는, 정규직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낮은 임금을 책정할 수 있는, 그마저도 사장이 무슨 대단한 혜택을 주는 양 굴 수 있는 지위에 놓이는 일이다. 자신들에게 야박한 세상에서 목소리 높이지 않고는 무엇 하나 순순히 얻을 수 없었다. (90쪽) 우리는 제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도 모른 채, 손쉽게 타인의 노동에 ‘비숙련’ ‘단순’이라는 수식어를 붙인다. 차량 가죽시트 제조업체인 성진에서 일하던 이는 가죽시트 뒷면의 바느질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없었다. 매끈한 중형차의 견고함을 유지시키는 것은 그런 뒷면들일 텐데, 가죽시트 뒷면의 바느질이 얼마나 반듯하게 되어 있는지 우리는 모른다. 그 반듯함을 유지하기 위해 늘 손에 힘을 주어, 아침이면 뻣뻣해진 손을 뜨거운 물에 담그고 달래야 생활이 가능하다는 사람들을, 그리고 그 노동을 모른다. (96쪽) 하루 더 버텨 웃으며 끝까지 가고 싶다는 이의 바람도, 싸우는 것 자체가 승리라며 마음을 다잡아 보는 일도, 얼마나 힘을 발휘할진 모른다. 일하는 사람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회다. ‘그래도 되는 세상’이 싫어 여자들은 뭉쳐 ‘달려든다’. 달려드는 여자들이 만드는 장면이 자꾸만 내 마음을 잡아끄는 이유다. 그 장면들이 모여 우리가 사는 세상의 풍경을 바꿀 것을 알기에. (105쪽) ...
  • 싸우는여자들기록팀 또록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