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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발칙하고 유쾌한 학교 
로알드 달, 정회성, 퀸틴 블레이크 ㅣ 살림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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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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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0년 12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52*215*19/405g
  • ISBN
9788952242488/895224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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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 책에는 가족과 학교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의사의 실수로 한쪽 팔을 잃었지만, 그 불운을 비관하지 않고 단지 불편할 뿐이라고 말했던 아빠, 이국에서의 힘든 생활을 헤쳐 가며 해마다 열 명이나 되는 대식구를 거느리고 조국 노르웨이로 여행을 떠나는 용감한 엄마, 그 노르웨이 여행에 동행한 이복누나의 남자다운 약혼자에게 염소 똥 담배를 피우게 했던 이야기는 독자를 미소 짓게 한다.
  • 세상에서 가장 대담하고 뻔뻔한 상상력의 소유자!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로알드 달의 발칙한 어린 시절 이야기! 전 세계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꾼, 로알드 달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찰리와 초콜릿 공장』 『멋진 여우 씨』 『마틸다』등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로알드 달의 동화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 로알드 달은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했을 뿐 작가를 꿈꾸던 소년은 아니었다. 그런 로알드 달이 어린이 책을 본격적으로 쓰게 된 계기는 자기 아이들에게 잠자리에서 들려줄 이야기를 만들면서부터라고 한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그의 동화는 1988년 영국에서 첫 출간되어 6개월 동안 50만 부가 넘게 팔렸고, 당시 영국의 모든 어린이 책 판매 기록들을 갈아 치웠다. 로알드 달의 동화에 독자들이 이렇게 열광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대담하고 뻔뻔하게 글을 쓰는 작가로 불리는 그의 동화는 하나같이 유쾌하고 통쾌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작품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이야기가 궁금해 죽을 지경으로 만드는 그만의 과감한 상상력과 유머가 반짝이기 때문이다. 그런 동화의 소재가 되었던 이야기들은 얼마나 더 흥미로울까? 로알드 달 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 ‘골탕 먹이기’의 모티브 역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다. 이렇듯 로알드 달은 자신의 실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의 동화에 소재로 썼다. 그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의 밑천은 그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는 그의 동화 못지않게 기막히게 웃기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학교의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현실에 무기력한 소년을 감싸는 따뜻한 가족!! 이 책에는 가족과 학교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의사의 실수로 한쪽 팔을 잃었지만, 그 불운을 비관하지 않고 단지 불편할 뿐이라고 말했던 아빠, 이국에서의 힘든 생활을 헤쳐 가며 해마다 열 명이나 되는 대식구를 거느리고 조국 노르웨이로 여행을 떠나는 용감한 엄마, 그 노르웨이 여행에 동행한 이복누나의 남자다운 약혼자에게 염소 똥 담배를 피우게 했던 이야기는 독자를 미소 짓게 한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가정과는 대조적인 이 책의 또 다른 무대는 학교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8세부터 20세까지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 갇혀 있기 마련이다. 학교는 배움의 터전이고 아름다운 추억이 깃든 곳이긴 하지만, 폭력, 위선, 거짓, 비정이 들끓는 복마전 같은 곳이기도 하다. 권위를 내세우며 폭력을 휘두르는 교사가 있는가 하면, 하급생을 구타하고 괴롭히는 상급생들이 있다. 학생 시절에 이런 일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다. 로알드 달의 학창 시절은 우울하고 쓸쓸한 나날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로알드 달에게는 조금 떠들썩하고 정신없지만, 마음이 따뜻한 가족이 있었다. 그런 가족들의 무한한 사랑이 억압적인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도 착하고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도록 로알드 달을 단단하게 지탱해 준 것이다. 이 책에도 로알드 달은 자신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어둡게만 채색하지 않았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인 이야기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면서도 독자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요소를 심어 두었다. 그리고 인간적인 정을 느낄 수 있는 몇몇 교사와 친구와의 우정 어린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우리들의 순수하고 따뜻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 두 손을 놓고 멋지게 자전거를 타는 것이 최...
  • 아빠와 엄마ㆍ11 유치원 시절ㆍ20 자전거와 사탕 가게ㆍ27 죽은 쥐 대소동ㆍ38 지독한 쿰즈 교장 선생님ㆍ43 프래쳇 할머니의 복수ㆍ54 노르웨이 여행의 기쁨ㆍ64 마법의 섬ㆍ73 마취제 없는 수술ㆍ83 보물 1호 간식 상자ㆍ91 친절한 편지의 비밀ㆍ98 사감 선생님의 심술ㆍ104 완벽한 꾀병ㆍ114 우리 가족의 첫 드라이브ㆍ123 쪼잔한 하드캐슬 대위ㆍ136 꼬마 앨리스의 종기ㆍ157 염소 똥 담배 골탕 작전ㆍ162 우스꽝스러운 교복ㆍ175 무서운 상급생 보저ㆍ183 왕대머리 교장 선생님ㆍ187 찰리와 초콜릿 공장ㆍ192 엉뚱한 코커스 선생님ㆍ196 변기 데우는 똘마니ㆍ202 운동과 사진 찍기가 준 영광ㆍ211 학교여, 안녕ㆍ220 옮긴이 말ㆍ236
  • “아빠가 그러는데 톤실 티클러 사탕은 말썽 부리는 죄수에게 먹이려고 만든 거래. 식사 때마다 한 개씩 먹이면 죄수가 잠들게 돼서 혼란을 막는 거지.” “아 그렇구나. 그럼 왜 애들한테 팔지?” 또다시 드와이츠가 엄숙한 말투로 대답한다. “여기에는 음모가 있어. 아이들을 마취시켜서 얌전히 길들이려는 거라고.” 그 당시 랜다프 사탕 가게는 우리 삶의 중심이었다. 우리에게 그 가게는 술꾼에게 있어서 술집, 성직자에게 있어서 교회와도 같은 곳이었다. 사탕 가게가 없으면 사는 맛도 없었을 것이다. - p. 35 교사 : 무슨 일이야? 학생 :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 되겠습니까? 교사 : 물론 안 돼. 미리 갔다 왔어야지. 학생 : 하지만 선생님……, 아까는 가, 가고 싶지 않았어요. 교사 : 그게 누구 잘못인데? 자습이나 해! 학생 : 선생님……. 제발, 제발 가게 해 주세요! 교사 : 조용히 해! 한마디만 더 하면 가만 안 둘 거야! - p. 141 “파이프? 내 파이프에 뭐가 잘못됐는데?” “아저씨가 피운 건 염소 똥 담배였어요!” 여동생이 큰소리로 말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두 사람은 정확히 이해한 것 같았다. 누나의 남자다운 약혼자 얼굴이 순식간에 붉으락푸르락했다. 화가 난 그가 벌떡 일어섰을 때, 우리는 이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필사적으로 깊은 바다를 향해 도망치고 있었다. - p. 170-171
  • 로알드 달 [저]
  • '에드가 앨런 포' 상을 두 차례, 전미 미스터리 작가상을 세 차례 수상하였으며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1916년 10월 3일에 영국 사우스 웨일스의 릴란도프에서 서 태어나 영국의 잉글랜드에 있는 렙턴 스쿨을 다녔다. 부모는 노르웨이 이민자들이었다. 재기와 상상력으로 충만한 꺽다리 소년이 억압적인 학교 교육과 충돌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찾아나가는 성장기 이야기는 그의 자전소설 '보이'에 잘 그려져 있다. 렙턴 스쿨을 졸업하고 대학 진학 대신 그는 석유회사 쉘에서 일하게 되었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영국 공군에 지원하여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다. 워싱턴 영국 대사관의 공군 무관으로 부임한 뒤, 정보국으로 옮겨 공군 중령으로 종전을 맞았다. 1942년 이집트에서 전투기 파일럿으로 일하고 있는 도중 격추당해 '머리에 기념비적인 한방을 얻어맞고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글을 쓸 것을 결심하게 된 것은 이 때 자각 포레스터를 만나면서부터라고 한다. 1943년 그가 처음으로 쓴 어린이책은 '그렘린'이다. 디즌니 만화 영화대본용으로 출판된 이 그림책은 스물다섯의 로얄드 달에게 엄청난 성공을 가져다 주었지만 그는 사실 이 책을 그다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어린이책 데뷔작은 1961년에 출간한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림렌'이후 15년 동안 주로 성인을 위한 단편작품을 썼고 '뉴요커', '하퍼지'에 자신의 작품을 발표했다. 작가는 두번째 단편집 '당신을 닮은 사람'으로 '에드가 앨런 포' 상과 전미 미스터리 작가상을 수상했다. 골수 이형성 빈혈이라는 희귀병을 진단받고서도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심술궂은 목사님', '나의 생애'등 왕성한 창작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1990년 11월 23일 74세의 일기로 영면한 그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roalddahl.com이다. 그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등의 책을 통해서 현대 동화에서 '가장 대담하고, 신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어린이책'을 만든 작가라는 평을 얻었다.지금도 구미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매우 높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발간 당시 중국에서 200만부가 팔리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대표적인 작품인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내 친구 꼬마 거인',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들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그 외에도 '멍청씨 부부 이야기', '창문닦기 삼총사', '아북거, 아북거', '할머니를 삼켜버린 마법의 약' , '거꾸로 목사님' , '멋진 여우 씨' 같은 동화가 있다.
  • 정회성 [저]
  •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피그맨』으로 2012년 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안녕, 나의 등대』, 『행복한 고양이 아저씨』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책 읽어 주는 로봇』, 『내 친구 이크발』 등이 있다.
  • 퀸틴 블레이크 [저]
  • 1932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퀸틴 블레이크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6살때부터 '펀치'지의 만화가로 활동하였고 첼시미술대학에서 공부해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또 캠브리지대학에서 수학하고, 런던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로얄예술대학에서 20년 이상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60년 그림책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블레이크는 지금까지 거의 300권의 그림책을 만들었으며 그중 '데이지는 못 말려', '앵무새 열두 마리', '하늘을 나는 돛단배' 등의 작품을 직접 쓰고 그리기도 했다. 1980년에는 그림책 '맥노리아씨'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고, 1996년에는 '어릿광대'가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2년에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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