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 :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전1권)
어윈 W. 루처, 모영윤 ㅣ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정가
9,000원
  • 판매가
8,100원 (10% ↓, 90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15일
  • 페이지수/무게
192page/1g
  • ISBN
9788934122470/8934122471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4/21(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 권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인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펜데믹 이후 시대를 살게 되었다. 상황과 어떤 조건과 관계없이 모두에게 해당하는 펜데믹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시대를 향해 질문하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과연 어디에 계신가?”,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은 신음하는 우리에게 계획을 갖고 계시는가?” 하고. 사실 이런 질문은 정답이 없다.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면, 그것이 정답이 되겠지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직접적인 음성보다는 상황으로 깨닫게 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경”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신다는, 어쩌면 뻔한 대답을, 새롭게 인식시킨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며 그분의 약속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고, 회의하며 방황하는 우리에게 외친다. 당연하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을 때, 슬픔과 좌절과 낙심을 극복하게 된다. 그래서 이 현실이 우리에겐 재앙이지만, 하나님으로서는 분명한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걸 “믿는” 사람들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또 다른 펜데믹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예를 들면서, 이 시대를 향해 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펜데믹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 추천사 1
    김 형 민 목사 | 빛의자녀교회 담임
    이 재 현 목사 | 청아비전교회 담임

    감사의 글 10
    역자 프롤로그 11

    제1장 | 모든 것을 변화시킨 위기 18
    제2장 | 하나님의 침묵 31
    제3장 | 모든 책임자인 나를 믿어라 47
    제4장 | 반드시 배워야 할 교훈 74
    제5장 | 심판 아래 있는 세상 93
    제6장 |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 108
    제7장 | 이미 준비된 피난처 124
    제8장 | 말씀과 행함으로 증언 138
    제9장 | 주님, 저희의 믿음을 도우소서 152
    에필로그 | 위대한 사람을 위해 준비된 어머니 177

    감사의 말씀 185
    미주 187
  • “지금, 이 모든 순간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이 현상을 하나님 중심의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많은 사람은 팬데믹, 재앙, 자연재해 등을 하나님이 조율하시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세상의 결과일 뿐이라고 경고했다. 결과적으로 질병은 저주의 일부다. 물론 하나님은 그것을 막으실 수 있지만, 그것은 그분의 의지와 목적과는 별개로 일어나고 있다. 일부 거짓 예언자들은 권위를 가지고 우리의 고통이 짧을 것이라고 보장했다. 지금은 우리가 두렵고 상처받은 세상에서 믿는 자로서 우리의 역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야 할 때다. 선하시고 온 세상의 주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인간의 고통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제기되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
    (/ p.23)

    재앙은 신앙을 고취하거나 파괴한다.
    1755년 11월 1일의 리스본 지진은 아마도 2004년 후반에 발생한 인도양 지진과 쓰나미와 더불어 현대 역사상 가장 중대하고 잘 알려진 자연재해였을 것이다. 다른 재앙이 더 나쁠지 모르지만, 포르투갈에서 일어난 일만큼 널리 논의되고 깊게 영향을 미친 것은 없다. 이런 물리적 세계에서의 교란은 영적 세계에도 교란을 일으켰다.
    (/ p.39)

    우리는 사람들에게 사실대로 하나님이 책임자라고 말해야 할까? 자연재해 자체가 하나님께 매우 불리하게 반영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나는 특히 그리스도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이 이런 끔찍한 사건에 대해 그분의 모든 책임을 면제해 주고 싶어 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좀 더 분명히 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이 재앙에서 ‘하나님을 분리하고’ 싶어 한다. 하나님의 명성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님과 자연 사이에 가능한 한 거리를 두려는 시도가 많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돌보는 방관자’라고 말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실제로 하나님이 약하고 우리의 재앙에 대해 거의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결국 하나님이 승리하겠지만, 지금은 사탄이 이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 p.50)

    나는 팬데믹과 자연재해로부터 배워야 할 교훈을 말할 때, 하나님이 왜 이런 참화를 세상에 보내시는지, 그 이유를 제시하려는 것은 아니다. 궁극적인 참된 이유는 하나님만이 아시며, 세부 사항을 밝히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교훈이 외로움과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즉각적인 위로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암시라도 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나님이 질병이나 재앙을 보내신 이유를 모두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실과 슬픔의 아픔을 완전히 없앨 수 없음을 솔직하게 인정한다. 예수님이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18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하시며, 인간의 비극에 관한 질문에 대한 힌트를 주셨다.
    (/ p.75)
  • 어윈 W. 루처 [저]
  • 어윈 W. 루처는 1980년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카고 무디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며 시카고의 목회자들 사이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저명한 신학자인 루처 박사는 위니펙성경칼리지에서 신학학사를, 댈러스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로욜라대학에서 철학으로 문학석사를, 사이먼그린리프법률대학원에서 법학박사를, 웨스턴보수침례신학교에서 신학박사를 받았다.
    루처 박사는 ‘The Moody Church Hour’를 포함한 세 개의 라디오 프로그램과 저녁프로그램 ‘Songs in the Night’, 그리고 ‘Running to Win’이라는 일일방송에도 주요연사로 출연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무디방송에서 들을 수 있으며 미국 전역의 수백 개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루처 박사는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베스트셀러 [당신이 죽은 일분 후](디모데), [다빈치 코드 깨기](규장), [영적 리모델링](소망), [하나님은 미국 편이신가 Is God on America's Side?],[한 나라가 하나님을 잊을 때 When a Nation Forgets God], [오프라, 기적, 그리고 새 땅 Oprah, Miracles, and the New Earth], 그리고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 금상을 수상한 [히틀러의 십자가 Hitler's Cross] 등이 있다. 그는 미국 전역과 전 세계를 돌며 성경콘퍼런스와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했고 유럽의 종교개혁 유적지들을 다니는 투어를 이끌었다.
    루처 박사와 부인 레베카는 시카고에 살며 장성한 세 자녀를 두고 있다.
  • 모영윤 [저]
  • 1961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여 1982년 예수님을 영접하고, 신실하게 군종병으로 군대에서 복무했다. 창원기능대학을 졸업하고 용접 기능장으로 용접 기술사 자격을 취득하여 열심히 산업 역군으로 일했다. 2008년 카타르 도하에 있는 대우건설 현장에서 일하면서 안수집사로 도하한인교회를 섬겼다. 그 후 2018년 8월 대우건설에서 상무로 퇴직하고 현재는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며 주의 명령을 실천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