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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대사전 
윤병태 외 ㅣ 중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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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3년 03월 20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966page/230*450*100/598g
  • ISBN
9788977287259/897728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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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철학대(大)사전』완성! 초판 완판으로 제2쇄는 정가를 확실하게 내렸음.

    우린 이런 큰사전을 무려 40 여년을 기다려야 했다. 본서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윤병태 교수님의 지도아래 여섯 분의 편찬위원과 실무 담당을 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다. 그 외에 30여분의 자발적 참여가 있었다.

    그리고『철학대(大)사전』작업은 일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항목 설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기존 <철학사전>에다가 추가분을 약 2배수가량 더 첨가하며, 진보와 보수가 고르게 양립하는 큰 사전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항목 집필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교수님들께서 주체적으로 설정하신 항목들이 필요하여 대학의 교수 분들께서 평소 강의 중이신 내용을 항목으로 만들어 보내주시면 그대로 삽입 편집하였다.

    또한 학에 헌신하신 국내 철학자들의 인명도 올렸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그래도 철학을 으뜸으로 지키려는 여러 선생님들의 참여로 우리는 늦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할 수 있었음 새삼 밝힌다. 국내 최초『철학대(大)사전』초판 완판으로 제2쇄는 도서관용과 일반인을 위한 보급판을 구별하여 가격 인하 조치를 취하였다. 제작기간 무려 40 여 년, 본서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윤병태 교수님의 지도아래 여섯 분의 편찬위원과 실무 담당을 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다. 그 외에 30여 분의 자발적 참여가 있었다. 그리고『철학대(大)사전』작업은 일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항목 설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기존『철학사전』에다가 추가분을 약 2배수가량 더 첨가하며, 진보와 보수가 고르게 양립하는 큰 사전으로 만들어 졌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항목 집필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교수님들께서 주체적으로 설정하신 항목들이 필요하여 대학의 교수 분들께서 평소 강의 중이신 내용을 항목으로 만들어 보내주시면 그대로 삽입 편집하였다. 또한 학에 헌신하신 국내 철학자들의 인명도 올렸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그래도 철학을 으뜸으로 지키려는 여러 선생님들의 참여로 우리는 늦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할 수 있었음 새삼 밝힌다.
  • 세계 문화의 유산을 풍부히 하고 인류의 선진적 지성에 영향을 미친 이론적 · 사회적 실천은 항상 철학이 이끌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오히려 철학이 다른 과학에 비하여 후퇴하는 경향이 보인다는 점에서 침통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저희「철학대(大)사전 편찬위원회」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윤병태 교수님의 지도아래 여섯 분의 편찬위원과 실무 담당을 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아울러 도서출판 중원문화의 헌신적인 편집과 교정 작업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2016년 봄에 본서를 출간할 예정으로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여건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하여 그 기간을 1년 늦게 연장할 수밖에 없었음을 먼저 밝혀드립니다.

    이번『철학대(大)사전』작업은 일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항목 설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기존『철학사전』에다가 추가분을 약 2배수가량 더 첨가하며, 진보와 보수가 고르게 양립하는 큰 사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Rudolf Eisler의 Worterbuch der philosophischen Begriffe, 일본의 평범사(平凡社)『哲學事典』,「Wikipedia」등등에서 항목을 찾아보거나 오래전 번역해놓은 걸 참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항목 집필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교수님들께서 주체적으로 설정하신 항목들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래서 참여 교수님들께서 맡으실 항목을 따로 정해드리진 않고 불특정 다수 대학의 모든 교수 분들께서 평소 강의 중이신 내용을 항목으로 만들어 보내주시면 그대로 삽입 편집하였습니다.

    또한 교수님들께서 자율적으로 항목을 정하셨기 때문에 국내 저자 분들이나 편찬위원님들의 집필 부분은 항목이 겹치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또 내용이 비슷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단 항목이 같은 경우는 1, 2, 3식으로 작은 번호를 붙여서 각 저자 분들의 원고는 모두 실었습니다. 가령 “디오게네스”란 항목에 대해서 두 분 이상의 내용이 있다면 그 두 가지 내용을 모두 싣고 1과 2로 구분 짓고, 끝에 저자 분 각각의 성함을 넣었습니다.

    또 철학에 헌신하신 국내 철학자들의 인명도 올렸습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그래도 철학을 으뜸으로 지키려는 여러 선생님들의 참여로 저희는 늦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완성도 높은『철학대(大)사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세계 문화의 유산을 풍부히 하고 인류의 선진적 지성에 영향을 미친 이론적 ㆍ 사회적 실천은 항상 철학이 이끌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오히려 철학이 다른 과학에 비하여 후퇴하는 경향이 보인다는 점에서 침통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저희「철학대(大)사전 편찬위원회」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윤병태 교수님의 지도아래 여섯 분의 편찬위원과 실무 담당을 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아울러 도서출판 중원문화의 헌신적인 편집과 교정 작업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2016년 봄에 본서를 출간할 예정으로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여건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하여 그 기간을 1년 늦게 연장할 수밖에 없었음을 먼저 밝혀드립니다. 이번『철학대(大)사전』작업은 일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항목 설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기존『철학사전』에다가 추가분을 약 2배수가량 더 첨가하며, 진보와 보수가 고르게 양립하는 큰 사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Rudolf Eisler의 Worterbuch der philosophischen Begriffe, 일본의 평범사(平凡社)『哲學事典』,「Wikipedia」등등에서 항목을 찾아보거나 오래전 번역해놓은 걸 참고하였습니다. 그러나 ...
  • 가규에서 힐레브란트까지 약 30,000여 항목
  • 윤병태 외 [저]
  • 편찬위원장 윤병태 연세대학교 철학교수
    편찬위원 건국대학교 김성민
    편찬위원 시립대학교 이성백
    편찬위원 성균관대학 김종엽
    편찬위원 호원대학교 서유석
    편찬위원 전남대학교 윤수종
    편찬위원 건국대학교 박영균

    기타 40여 명 참여


    임석진(명지대학교 : 서양철학)
    윤용택(제주대학교 : 환경철학)
    윤수종(전남대학교 : 사회학)
    신승철(경희대 강사 : 프랑스철학)
    김종엽(성균관대학교 : 독일철학)
    이성백(서울시립대학교 : 철학)
    한단석(전북대학교 : 서양철학)
    양운덕(서울 시립대학교 : 서양철학)
    이종은(한양대학교 : 한국철학)
    여훈근(고려대학교 : 논리학)
    임재진(조선대학교 : 서양철학)
    김용정(동국대학교 : 과학철학)
    김종호(성균관대학교 : 현대철학)
    박철주(부산대학교 : 서양철학)
    김호균(명지대학교 : 경제학)
    남상락(성균관대학교 : 유학)
    김영태(동국대학교 : 불교사학)
    강대석(대구가톨릭대학교 : 서양철학)
    엄정식(서강대학교 : 분석철학)
    강영계(건국대학교 : 서양철학)
    장병길(서울대학교 : 종교철학)
    장일조(한신대학교 : 서양철학)
    김택현(성균관대학교 : 서양사)
    우기동(경희대학교 : 서양철학)
    최동희(고려대학교 : 현대철학 및 동학)
    김승균(성균대학교 유학과 졸업 : 도서출판 두꺼비 대표)
    황세연(성균관대학교 철학과 중퇴 : 중원문화 대표)
    이을호(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 중원문화 편집장 역임)
    김종규(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조일민(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김남일(한국외국어 대학교 : 한국문학)
    윤두병(민족사되찾기운동본부 : 이사장)

    황태연(동국대학교 : 정치외교학)

    조해경(워싱턴주립대학교 객원교수: 정치학)



    박찬승(한양대학교 : 역사학)
    정승훈(한신대학교 : 서양철학)

    이정우(철학아카데미철학연구소 :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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