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험의 함정 :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경험은 왜 강점이 아닌 약점이 되는가
로빈 M. 호가스, 정수영 ㅣ 사이 ㅣ The Myth of Experience
  • 정가
16,500원
  • 판매가
14,850원 (10% ↓, 1,65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4page/146*210*26/459g
  • ISBN
9788993178944/899317894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경험 많은 노련한 투자가들은 왜 테슬라, 구글, 에어비앤비의 투자 제의를 거절했을까? 자신에게 속지 말라, 자신의 경험에 속지 말라, 경험이 훌륭한 스승이라는 믿음은 〈근거 없는 신화〉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험은 미래를 헤쳐나가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경험의 〈이율배반성〉을 냉철하게 분석한 책 〈조지 워싱턴〉 미 초대 대통령의 사망에는 주치의들의 어떤 착오가 숨겨 있을까? 〈공룡〉은 왜 자신들의 종말을 예측하지 못했을까?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실력 있는 편집자들은 왜 〈해리 포터〉의 출간 제의를 모두 거절했을까? 사무기기의 혁명적 발명품인 복사기를 탄생시킨 〈제록스〉는 왜 사내에서 PC를 개발하고도 상품으로 출시하지 않았을까? 〈에어비앤비〉의 투자 제안서를 받은 7곳의 투자업체는 왜 모두 투자를 거절했을까? 왜 사람들은 과거에 상당한 투자손실을 입었는데도 가장 최근에 수익을 냈다고 〈다음에도 수익을 낼 거라고〉 철석같이 믿을까? 승진이라는 〈좋은 경험〉을 했는데도 왜 행복은 금세 사그라들까? 허리케인 상습 피해 지역인데도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뉴올리언스를 강타했을 때 왜 그곳 사람들은 미리 대비하지 못했을까? 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은 경험 많은 예리한 사람들의 장벽을 넘지 못하는가? 왜 경험은, 우리의 발목을 잡는가? 이에 대해, 저자들은 〈경험의 함정〉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시카고 대학 교수를 역임한 의사결정학 분야 교수와 행동과학 전문가인 두 저자들은 경험의 실체와 그 이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경험의 긍정적 측면에 가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경험의 〈어두운 면〉, 〈경험의 부작용〉에 대해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보여준다. 경험은, 생각만큼 삶의 〈든든한 동반자는 아니라는 것이다.
  • ▣ 이 책의 집필 동기:“경험은 기대와 달리, 우리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었다” 저자들은 이 책의 집필 동기로 “우리 두 저자가 15년도 더 지난 과거에 처음 만났을 때는 사람들이 통찰력을 기르고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데 경험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연구하고자 했다. 하지만 연구를 지속할수록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경험이 많아질수록 정리되기보다 오히려 더 복잡해지는 사례가 보였다.”라고 주장한다. 행동의사결정학 분야를 창시한 인지심리학자 힐렐 아인혼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우리가 경험에서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면, 경험에서 〈배울 수 없다는〉 사실 또한 깨달을 수 있지 않은가?” 저자들은 급변하는 세상일수록 경험은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고 주장한다.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이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 때로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야말로 우리 인간이 학습하고 사고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역사적 사실과 일상의 사례를 통해 경험이 친구이자 스승이 아닌 예상외로 〈사기꾼〉이자 〈적〉이 되는 경우를 살펴본다. ▣ 〈경험〉이란 무엇인가? 저자들은 경험에 대해,“주변 상황과의 순간적인 상호작용(과정)이면서 그 결과로 우리에게 남는 교훈(최종 결과물) 모두를 포괄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경험은 개인적이고, 자동적이며, 즉각적이고, 또 용기를 북돋우며, 지속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별생각 없이 늘 하던 대로 경험을 믿고 의지한다.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은 무척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경험에서 얻은 〈잘못된 교훈〉 역시 똑같이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 경험은 〈우리 삶의 소중한 길잡이〉, 우리의 정체성과 행동을 좌우한다 경험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살면서 끊임없이 의지하게 되는 〈지식과 지혜의 기본 원천〉이며 〈삶의 소중한 길잡이〉다. 인지심리학자 칼 로저스는, 경험은 우리가 결정을 내릴 때 “가장 높은 권위를 지니고 타당성의 기준이 된다.”고 단언한다. 경험에서 배운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장점〉을 갖고 있고 그만큼 강력하다. 문제는, 경험이 〈항상〉 믿음직스럽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덮어놓고 경험을 따르려 한다. ▣ 경험을 우러러보다 못해 숭배까지 하는 사회, 그러나 경험의 〈어두운 면〉을 보지 못하다 현대사회는 경험을 높이 평가하다 못해 숭배한다. 경험이 많을수록 우러러본다. 경험은 오랜 세월 인류의 생존을 도와준 〈든든한 아군〉이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자신만의 고정관념〉에 빠질 수 있으며, 〈능숙함의 함정〉에 빠져 창의성을 발휘하기 어렵고, 자신의 판단에 어떤 오류가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의 성공 가능성을 알아보지 못한다. 또한 경험을 통해 다져진 노련함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데 방해가 되기도 하며, 애써 얻은 깨달음은 〈쓸모가 없어지기도〉 한다. 즉, 자신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경험에 속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미래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오류를 저지를 수 있다. 그만큼 경험은 〈넘어서기 어려운 존재〉인 것이다. ▣ 시대가 바뀌면서 애써 쌓은 경험이 〈휴지 조각으로 전락〉하기도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과거에 효과적이었던 전략도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진다. 〈게임의 규칙〉 또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재빨리 바뀌기도 하며, 경쟁 구도가 바뀌고, 기술이 발달하고, 새로운 동향이 나타나고, 예측하지 못한 변화가 발생하면서 몇 년 전에는 효과가 있었던 방법이라 해도 금방 효력...
  • ▣ 들어가는 글: 경험은 좋은 스승이다, 그렇지 않을 때만 빼고 경험은, 우리 삶에서 신뢰할 수 〈있는〉 스승이다 경험은, 우리 삶에서 신뢰할 수 〈없는〉 스승이다 우리는 〈경험의 덫〉에 갇혔다 자신에게 속지 말라, 자신의 경험에 속지 말라 ▣ 1장: 경험은 우리의 창의성에 방해가 된다 과거의 경험으로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 경험이 쌓일수록 〈능숙함의 함정〉에 빠진다 정작 물밑에서 벌어지는 일은 보지 못한다 창의성은 개인의 한정된 경험으로는 발휘되지 않는다 경험의 굴레에서 벗어나 독창성과 창의성을 위해 필요한 것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무시해야 할 것들 ▣ 2장: 자신과 타인의 성공과 실패 경험에서 배울 때의 문제점 타인의 성공 경험담을 전적으로 믿으면 안 되는6가 지 이유 자신의 성공 경험은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한다 타인의 실패에서 배울 때도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실패 경험에만 집중하면 그 원인을 착각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험, 그곳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차이가 숨어 있다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 3장: 우리의 경험은 행복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시간이 흐르면서 부정적인 경험은 행복...
  •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67세의 나이에 대망의 19세기를 바로 2주 앞두고 병상에 누웠다. 열이 나고 목에는 염증이 심해 숨을 쉬기조차 힘들었다. 워싱턴의 보좌관은 곧장 주치의 3명을 불렀다. 치료법은 의심할 여지없이 자명했다. 피를 뽑아내는 〈사혈(bloodletting)〉이었다. 당시 질병 치료의 가장 핵심적인 방법이었기 때문에 의사들은 물론 워싱턴 본인도 망설임 없이 이 치료법을 요구했다. 기록에 따르면 워싱턴은 12시간 동안 체내 혈액량의 절반 가까이를 뽑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몇 시간 후, 그는 사망했다. 오늘날에는 오류로 밝혀졌는데도 왜 이토록 오랫동안 일반인은 물론 전문가들까지 사혈이 만병통치약이라고 굳게 믿었을까? -9쪽 경험에서 배운다는 것은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경험은 우리가 삶에서 끊임없이 의지하게 되는 〈지식의 기본적인 원천〉이자 〈삶의 소중한 길잡이〉다. 경험은 삶의 전반에서 우리의 직관을 형성하고 결정을 내리는 데 좋은 스승이 될 수 있다. 경험이 있기에 우리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성과를 높이고, 어려운 상황을 견뎌낸다. 하지만 이런 모든 장점에 가려 경험의 〈어두운 면〉을 간과하기 쉽다. 경험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을 〈속일〉 수 있다. -21쪽 우리는 〈경험의 덫〉에 갇혔다. 비록 썩 믿음직스럽지 않다 해도 한번 경험을 통해 학습한 것은 버리거나 수정하기가 어렵다. 경험이 쌓일수록 이것은 더 견고하게 자리 잡는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이 바뀌어도 〈과거의 경험에 발이 묶여〉 적응에 실패하기도 한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상에서 과거의 경험이 주는 융통성 없고 신뢰할 수 없는 가르침을 따른다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 -28쪽 경험이 항상 훌륭한 스승이라는 인식은 〈근거 없는 신화〉에 가깝다. “우리 두 저자가 15년도 더 지난 과거에 처음 만났을 때는 사람들이 통찰력을 기르고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데 경험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연구하고자 했다. 하지만 연구를 지속할수록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경험이 많아질수록 정리되기보다 오히려 더 복잡해지는 사례가 보였다.” 행동의사결정학 분야를 창시한 인지심리학자 힐렐 아인혼은 이런 질문을 던졌다. “우리가 경험에서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면, 경험에서 배울 수 없다는 사실 또한 깨달을 수 있지 않은가?” -31쪽 『해리 포터』 저자가 1권 일부를 집필할 당시 에든버러의 카페 입구에는 출판사들이 줄서 있지 않았다. 오히려 『해리 포터』는 명성이 자자한 편집자와 출판사에게 한두 번도 아닌 〈12번이나 매몰차게 거절〉당했다. 시리즈의 성공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데도 말이다. 마지막에 계약한 출판사 역시 성공을 확신하지는 못했다. 런던의 출판사 블룸스베리는 롤링에게 선금을 쥐꼬리만큼 지불하고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고작 500부 인쇄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 희귀한 초판본에 지금은 수천 달러 가치가 붙는다.) 『해리 포터』의 어마어마한 잠재성을 알아보는 데 있어 출판 분야에서의 경험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40쪽 1990년대 후반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구글〉의 근간이 된 검색 방식을 개발했을 때 그 시대 인터넷 거물들은 그 두 개발자를 만나 주었다. 두 사람이 제안한 검색 방식은 당시 웹 검색시장을 주도하던 거대 기업들을 몰아내고 수십 년 동안 새로이 시장을 지배할 강력한 아이디어였고 기업 투자자와 전문가들은 그 아이디어에 투자할 기회를 만난 것이다. 구글은 불과 몇 년 후 기업 가치가 수십억 달러에 달하며 세계에서 가장 가...
  • 로빈 M. 호가스 [저]
  • 정수영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