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특별한 습관 
마츠우라 에이코, 김윤식 ㅣ 큰나무 ㅣ 「ツイてる人」の考え方 イヤなことをやめれば,うまくいく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0page/130*189*17/257g
  • ISBN
9788978913256/897891325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사고방식이 있다! 무슨 일을 해도 술술 잘 풀리는 이른바 운 좋은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사고방식이 존재한다. 그 기본은 바로 결국에는 다 잘될 거라는 사고방식이다. 이 책에서는 운이 잘 따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한 특징, 마음가짐, 언어습관, 가치관 등을 일곱 가지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뭘 해도 잘 풀리는 인생을 만들기 위한 7가지 조언! 1.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다. 2. 기분을 전환시키는 말들을 알고 있다. 3. 타인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 4. 주변의 기대가 아닌, 자신의 기대에 부응한다. 5. 자신의 감정에 따라 결정한다. 6. 지금 여기가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7. 운명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의 생각대로 인생을 살아간다. ‘난 운이 좋아!’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운이 잘 따를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운을 맛보고, 그운의 흐름을 잡는다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임을 깨닫게 할 것이다.
  •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욱더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의미 있는 인생’ 혹은 ‘한심한 인생’으로 인생을 평가한다는 그 자체가 무의미한 일인 것이다. 즉, 누구에게나 각자 나름대로의 인생이 있으며, 자기 마음 가는 대로 솔직하게 인생을 산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것이다. 사고방식을 살짝 바꾼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여유가 생기게 된다. 그다음엔 2차 효과가 나타나서 예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멋진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최초의 첫발이 어려울 뿐이지 내딛기만 한다면 이후에는 점점 발걸음이 가벼워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와 같은 생각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감정에 충실한 삶을 살아보자고 말한다, 남의 기대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아도 좋다고 말한다. 그러면 인생이 순조로워진다는 것이다.
  • 프롤로그 (Prologue).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사고방식이 있다 1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 하기 싫은 일은 하지 말자 / 집착하고 있다면 버려라 / 무소유, 그것이 최고의 자유다 /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 / 어떤 일이라도 바라던 바라고 생각하자 /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쁜 일도 필요하다 / 고민거리를 의식하지 말자 / 모르는 것을 깊이 생각하지 말자 / 관점을 바꿔 보자 / 행운과 불운은 보는 관점에 따라 결정된다 2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입버릇 어쩌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 / 그러니까 인생이지. / 행복해, 만족해, 감사해.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 하고 싶은 일은 써서 붙여놓자 / 구애받는 것이 입으로 나온다 / 불평과 불만을 받아들이는 법 / 그저 각자의 인생이 있을 뿐 3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대인 처세술 여러 각도에서 상대방을 바라보자 /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일이라 생각하자 / 비수를 찌르는 말의 대처법 / 싫어하는 사람 역시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 21) 어떠한 악감정도 언젠가는 사라진다 / 욕하고 있는 나도 결국엔 같은 수준 /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 전부 옳...
  • 어떤 일이라도 바라던 바라고 생각하자 왜 나만 이런 고생을 해야 되는 거야 혹은 어째서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화가 치밀어 오를 때면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 보자. 어쩌면 지금 겪는 이 일들이야 말로 내가 진정으로 바라던 일 아니었을까. 물론 지금 당장은 그러한 상황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겠지만, 어쩌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런 상황도 경험해 두자. ‘어차피 수많은 사람과 부딪혀가며 살아갈 세상인 걸, 안 그래?’라며 바라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나 또한 그러한 경험이 있었다. 직장생활 시절 엄하다 못 해 못살게 군다 싶을 정도의 상사가 있었다. 나는 그 상사를 끔찍하게 싫어했었지만, 어쩌면 나는 이런 종류의 사람과도 알고 지내고 싶어 한 건 아닐까라고 생각을 바꾼 순간부터 더 이상 상사의 태도가 마음에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서서히 마음을 맞춰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사고방식 하나를 달리한 것만으로 일의 방향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행운을 부르는 지혜 *이런 일도 경험하고 싶지 않았었는지 바꿔 생각하면 그때부터는 모든 상황이 한층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28p 중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쁜 일도 필요하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대부분 부분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부분적인 하나하나가 모여 전체를 이루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이른바 디딤돌에 비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간 기능이 나빠졌다고 하자. 그럴 때 단순히 간이 나빠졌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달리 생각하면 이는 단순히 간이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간이 그러한 상태에 이르렀다고도 할 수 있다. 즉, 간이라는 신체부위 한 곳만이 나빠짐으로 인해 다른 여러 신체부위가 정상을 유지하게 되어 몸 전체적인 입장에서는 더 발전적인 일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부분만을 표면적으로 본다면 나쁜 일이라고 느낄 수 있는 일이 분명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자. 그것이 꼭 신체에만 국한된 일은 아니다. 조직에서 우리가 저 녀석만 없으면..... 하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어쩌면 조직을 원활하게 움직이는 원동력일지도 모른다. 싫어하는 사람,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어쩌면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인생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데 일조하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행운을 부르는 지혜 *어딘가에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30p 중에서
  • 마츠우라 에이코 [저]
  • 김윤식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