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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123처방 임상 해설 
후쿠토미 토시아키, 권승원 ㅣ 청홍 ㅣ 漢方123處方臨床解說 師.山本巖の訓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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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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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136067/11911360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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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재현성이 높은 방식으로 최근 의사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실전 한방 임상 접근법 이 책은 처방강의를 정리한 것이다. 해설은 야마모토 이와오 선생이 1989년부터 열었던 제3의학연구회 강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선생의 저서인 『동의잡록(東醫雜錄)』 1~3권과 『찬영관료치잡화해설(餐英館療治雜話解說)』을 참조했다. 각 처방 해설은 적응증상보다는 그 증상을 만들어 낸 서양의학적 병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주안점을 두었다. 「야마모토 이와오류 한방」은 병태를 파악하여, 거기에 맞는 처방을 투약한다. 여기서 병태파악이란, 서양의학적 병명과 병태 파악을 첫 번째로 하고, 거기에 한방 고유의 병태 파악을 추가로 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양의학적 병명과 병태를 한방치료에 도입함으로써 서양의학과 병태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그 위에 한방 고유의 병태를 추가하게 되면, 앞서 분류한 서양의학적 병태가 다시 몇 가지로 나눠진다. 이렇게 해보면 기존의 서양의학적 병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한방과 가장 다른 점은 서양의학적 병명 병태는 해부학적으로 직접 장부에 연결되기 때문에 전통 동양의학의 음양오행론에 기초한 탁상공론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장상이론(臟象理論)이 필요 없어진다는 것이다. 서양의학적 병태를 공유할 수 있다. 실제 임상에서는 사용할 한방처방의 적용병태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만 한다. 이 책은 한방 고유의 병태 파악에 쓰이는 기허(氣虛)·기체(氣滯), 혈허(血虛)·어혈(瘀血), 수체(水滯)·담음(痰飮), 한증(寒證)·열증(熱證) 같은 용어를 가능한 서양의학적 해부생리학에 기초한 병태로 풀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려하며, 이를 토대로 실제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방처방의 적용병태를 명확히 해보려 한다.
  • 마황부자세신탕과 소청룡탕 정기가 허한 사람은 감염증에 대한 투병력이 약해 발열이 없다. 이른바 소음병이면서 맥도 침하게 나타난다. 병 초기에 발열이 있고 부맥이 있는 경우도 있으나, 정기가 허해진 사람은 태양병으로 발병했다가도 바로 소음병에 빠진다. 발열이 있으며 부맥이 있다면 가볍게 발한하는 것이 좋은데, 체력이 없으므로 강하게 발한하면 힘들어 견딜 수 없다. 그래서 부자로 신체를 따뜻하게 하며 원기를 북돋고, 마황·세신으로 가볍게 발한하기 위한 처방이 바로 마황부자세신탕이다. 하지만 한증형 상기도염 등으로 콧물, 재채기, 그렁거리는 천명이 나타나며, 해표와 화음을 목적으로 마황부자세신탕을 사용하고자 할 때, 그 증상이 소청룡탕과 매우 비슷하여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마황부자세신탕은 양허, 곧 기허+한에 적용하는 처방이기 때문에 언제나 기운이 없다. 부자를 배합하여 신체를 따뜻하게 하고 원기를 북돋는 처방이다. 반면, 소청룡탕은 비슷하게 해표와 화음을 하더라도 폐한을 따뜻하게 하는 처방으로 한증이 있더라도 건강하다. 하지만 그래도 감별이 어려운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두 처방 중 무엇을 쓰더라도 효과가 나기는 한다. 발한요법을 해야 할 시기와 의미 발한요법은 열병이 발병한 초기에 한다. 『상한론』으로 말하자면 태양병 시기이다. 열병 초기 발열 때문에 체열이 상승할 때, 열이 최대로 오를 때까지 오한이나 오풍이 발생한다. 심할 때는 오한전율이 나타나 후들후들 떨기도 한다. 이 생체가 체온을 상승시킬 시기에 한기가 있으면 발한요법을 시행한다. 바이러스·세균 등에 감염되어 열이 나는 것은 몸이 이러한 병원 미생물 번식을 제어하여 치료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고 있다. 체온상승, 곧 열이 몇 ℃까지 올라갈 것인가는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발한시키기 위해서는 빠르게 체온을 상승시켜야만 한다. 동시에 발생하는 한기의 정도 중 가장 가벼운 것이 오풍이다. 그 다음이 오한이며, 가장 심한 것이 오한전율이다. 오한전율의 경우, 근육이 경련하여 열을 생산하며 빠르게 체온을 상승시킨다. 이 한기(오한)의 정도는 병원체 종류(독력의 차이), 추위나 더위 등의 외부 기온, 외부환경 등의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다. 곧, 병원체의 독력, 환경조건, 정기(체력 등 내인조건) 차이에 따라 병태에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그에 맞춰 처방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양의학적 병태파악과 한방 고유의 병태파악 기능성이란 한방에서는 기의 작용을 말한다. 한방에서는 기를 「기허」와 「기체」로 나눈다. 기허와 기체를 서양의학적 병태로 읽어내자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기능성 소화불량을 예로 들어 보자. 기능성 소화불량은 서양의학적 병명이자, 병태이다. 서양의학적 병태생리로 나누어보면 한 가지는 위의 소화흡수기능의 저하와 위 근육의 이완성 연동운동저하, 또 다른 하나는 위 근육의 과긴장과 역연동으로 전혀 다른 병태로 나눌 수 있다. 서양의학의 기능성 소화불량은 한방적으로 보면 「비위기허와 「비위기체」로 나눌 수 있다. 소화흡수 기능저하와 위 근육의 이완이 비위기허이고, 과긴장 역연동이 기체에 해당한다. 이완성 연동운동 저하에는 육군자탕이 그 병태에 딱 맞다. 과긴장 역연동에는 복령음이나 복령음합반하후박탕이 적합하다. 서양의학적으로는 기능성 소화불량이라는 증상은 비슷하지만, 병태는 전혀 다른 것이다. 육군자탕을 적용할 이완형은 매우 적으며, 과긴장형의 1/10 정도의 빈도로 나타난다. 기능성 소화불량이라는 진단 하에 육군자탕을 투여해도 효과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은 이유...
  • 시작하며 1. 기허(氣虛)와 보기제(補氣劑) 사군자탕(四君子湯) 육군자탕(六君子湯) 계비탕(啓脾湯) 귀비탕(歸脾湯)ㆍ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청서익기탕(淸暑益氣湯) 청심연자음(淸心蓮子飮) 2. 기체(氣滯)와 이기제(理氣劑) 작약감초탕(芍藥甘草湯) 작약감초부자탕(芍藥甘草附子湯) 감맥대조탕(甘麥大棗湯) 계지가작약탕(桂枝加芍藥湯) 소건중탕(小建中湯) 당귀건중탕(當歸建中湯) 황기건중탕(黃耆建中湯) 반하후박탕(半夏厚朴湯) 복령음(茯?飮) 복령음합반하후박탕(茯?飮合半夏厚朴湯) 시박탕(柴朴湯) 사역산(四逆散) 대시호탕(大柴胡湯) 소시호탕(小柴胡湯) 소시호탕가길경석고(小柴胡湯加桔梗石膏) 시호계지탕(柴胡桂枝湯) 시호가용골모려탕(柴胡加龍骨牡蠣湯) 시호계지건강탕(柴胡桂枝乾薑湯) 가미소요산(加味逍遙散) 여신산(女神散) 억간산(抑肝散) 억간산가진피반하(抑肝散加陳皮半夏) 조등산(釣藤散) 3. 혈허(血虛)와 보혈제(補血劑) 사물탕(四物湯) 궁귀교애탕(芎歸膠艾湯) 칠물강하탕(七物降下湯) 당귀음자(當歸飮子) 소경활혈탕(疎經活血湯) 자감초탕(炙甘草湯)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 ...
  • 질환에 걸려 기허를 보일 때는 사군자탕을 처방에 넣는다. 육군자탕·보중익기탕·십전대보탕 등이 그 예이다. 사군자탕은 원기를 보하며, 기능저하를 정상화시키는 처방이나, 위 기능이 너무 저하되어 있을 때 복용하면 위 불편감이 더 심해진다. “보하려 하지만,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이다. 위 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때는 건위이기제(健胃理氣劑)인 진피를 추가하여 위의 기능, 연동을 개선시켜 본다. 이 사군자탕가진피를 이공산이라 부른다. 그리고 구토·오심·위염이 있을 때는 반하를 추가한다. 이 진피와 반하를 추가한 것이 육군자탕이다. 따라서 기허가 있는데, 위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육군자탕을 주로 사용한다. 만약 기허가 있고 자한(自汗) 도한(盜汗)이 함께 있으면 황기를 추가한다. 이 사군자탕가황기를 대사군자탕(大四君子湯)이라 한다. 황기에는 자한·도한을 멈추는 작용이 있다. _15~16쪽 중에서 이 처방은 정기허(正氣虛, 기허〈氣虛〉)로 인한 설사에 쓴다. 정기허에는 사군자탕을 쓰는데, 사군자탕에 설사라는 증상에 맞춰 가감을 한 것이 이 처방이다. 평소부터 위장이 약하며(기허), 음식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 결코 과식하거나 소화시키기 어려운 음식을 섭취하지 않았는데도 생겨버린 이런 설사를 정기허에 의한 설사라고 한다. 정기가 허하며 소화력이 없는 사람의 대표처방은 사군자탕이다. 정기를 보하는 것은 사군자탕인데, 여기에 위 상태가 나쁘고 오심·구토 등의 증상이 추가로 있으면 육군자탕이 좋다. 정기허에 따른 설사에는 사군자탕에 설사 증상에 맞춘 가감을 한 계비탕 같은 처방을 사용한다. 한방에서는 설사에 이수약(利水藥)을 배합해 사용한다. 장관 수분을 흡수하여 설사를 치료하는 것이다. _20쪽 중에서 체력이나 근력이 허약하면 안근도 약해져 쉽게 피로해진다. 눈 피로가 생기고 그것을 조절할 시간이 걸리다보니 초점이 잘 맞지 않게 된다. 또한 근시인 아이들에게 시력회복을 목적으로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반복해서 보게 하는 훈련을 하기도 하는데, 이걸 하다보면 점점 안근이 피로해져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 보중익기탕을 사용하면 좋다. _31쪽 중에서 작약감초탕은 사지는 물론, 기타 골격근뿐 아니라 내장 평활근의 경련과 경련성 통증에도 널리 사용된다. 『의학심오(醫學心悟)』에는 담석·신장결석·위경련·장산통·방광경련·담도이상운동 등의 경련성 통증에 응용한다. 또한 기관지의 경련성 기침이나 기관지천식에도 사용된다. 이렇듯 그 적용범위는 매우 넓다. 하지만 작약에는 몸을 차갑게 하는 작용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바로 복통이 있는데 내장의 냉증이 있는 경우이다. _53쪽 중에서 후박은 관강장기의 과긴장·연축에 의한 위나 복부의 팽만감이나 복통, 배가 꼬이는 것 같은 느낌, 흉부 팽만감, 기침이나 천식을 치료한다. 식도·분문부의 경련에 의해 인후부에 구운 고기가 걸려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토하려 해도 나오지 않고 삼키려 해도 삼켜지지 않는 증상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식사를 할 때는 음식물이 부드럽게 위로 들어가며 이물감이 없다. 위의 긴장이 항진되면, 위의 형태가 우각위(牛角胃)처럼 작아져 바륨이나 음식물을 섭취해도 확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조금만 음식을 먹어도 바로 위가 가득 찬 것처럼 팽만감이 생겨 고통스럽고,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된다. 기관·기관지에 이러한 이상이 생기면 흉부 팽만감과 천식·기침이 일어난다. 후박은 이러한 경련성 기침에 적용할 수 있다. 소엽은 우울한 기분을 치료한다. 또한 진구작용(鎭嘔作用)과 건위작용(健胃作用)이 있다...
  • 후쿠토미 토시아키 [저]
  • 권승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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