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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돈이 되는 저평가주를 짚어주마 
김영익 ㅣ 이지북
  • 정가
13,500원
  • 판매가
12,150원 (10% ↓, 1,350원 ↓)
  • 발행일
2005년 09월 05일
  • 페이지수/크기
238page/153*224*0
  • ISBN
9788956242057/895624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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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투자 종목 선정 방법을 설명하면서 철저하게 기본적 분석에 기초하고 있다. 저자는 흔히 볼 수 있는 기술적 분석이나 급등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시장의 펀더맨털과 센티먼트를 판단하는 방법을 전해줌과 아울러 바로 실전활용이 가능한 국면에 대한 진단까지 해준다. '저평가'라는 말은 어떤 물건이나 사람의 가치가 실제보다 낮게 평가되어 있다는 말이다. 주식시장에도 '저평가주'라는 것이 있다. 말 그대로 실제적인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일컫는다. 보통 주식시장에서는 '저PER주', '저PBR주'라는 말로 통용되는데, PER, PBR 등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외국인 투자자에게 개방된 이후에 주목을 받기 시작한 개념이다.
  • “12개월 뒤까지 주가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한다!” 경제전문지가 인정한 ‘족집게’ 투자 전략가 김영익이 전하는 사면 반드시 돈 되는 저평가주 찾는 30가지 방법 2004 대한민국 증권대상 수상 김영익 대신경제연구소 투자전략실장은 ‘족집게 선생’이란 닉네임을 얻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상승 이후 5~8월에는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딱 들어맞았다. 또 이후 경기 비관론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와중에 줄곧 강세장을 설파, 적중하면서 다시 한 번 이름을 날리게 된다. 김 실장은 주가에 대한 선행성이 강한 유가와 경상수지를 이용한 자기만의 독특한 ‘선행지표’가 있었기에 정확한 예측이 가능했다고 말한다. ―서울경제신문, 2004년 11월 26일 ■이것이 진정한 저평가주다 _저평가주란 주식의 원래 가치보다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는 주식을 말하는 것으로, 미래의 가치를 내다보고 저평가주를 선점할 경우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1. 장기간의 소외 이후에 터진 대박 IMF의 여파로 동서증권과 고려증권이 부도를 맞으면서 증권주는 주가가 급락하여 한때 수만 원대를 호가하던 한화증권은 1998년 7월 300원까지 폭락한다. 하지만 장기간 소외를 겪고 나면 반등이 있는 법. K씨는 퇴직금으로 한화증권에 3천만 원을 투자해 주식을 사들였다. 1998년 1월말부터 한화증권은 조금씩 오르는 기미를 보이더니 11월과 12월 한 달 사이에 11,000원까지 급등하는 기염을 토한다. K씨는 주가가 11,000원대일 때 매도해 9억 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2. 업계의 호전과 함께 터진 대박 2003년 초 3,000원대였던 현대미포조선은 중국 모멘텀과 수주 증가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면서 2005년 56,000원까지 오른다. L씨가 현대미포조선 주식을 사들인 것은 대형 기관 투자가와 외국인 투자가들이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인 2004년 8월께였다. 당시 13,000원에 거래되던 현대미포조선은 외국인과 기관 투자가가 매수에 나서면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고, L씨는 2005년 5월 주가가 56,000원일 때 매수해 5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3. 폭락 직후 급반등으로 인한 대박 2003년 분식회계 스캔들로 SK는 주가가 5,000원까지 떨어진다. P씨는 주가 5,000원대를 저점으로 보고 매수를 시작했다. 주변에서는 모두 말렸지만, P씨는 SK 같은 대기업이 부도를 낼 리가 만무하다고 확신했고, 그렇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믿었다. 기회는 P씨의 예상보다 조금 더 일찍 찾아왔다. 소버린이 SK 매수에 나서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SK는 같은 해 11월 30,000원까지 급반등했고, P씨는 6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주가 예측 ‘분명히’ 가능하다 _주가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한다면 주식 투자에서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이러한 일이 가능할까? 정확한 예측으로 증권계의 신화가 된 사나이 1999년 말, 종합주가지수가 1,000포인트를 돌파했을 때, 낙관적인 전망이 시장을 지배했다. 일부 증권회사들은 “2002년 월드컵은 주가지수 2,000과 함께”라는 구호를 내걸기도 했다. 하지만 저자 김영익은 낙관론이 지배적이던 당시 주가지수가 500포인트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비관론을 내놓았다. 저자의 예측대로 2000년 들어서면서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했고, 그해 말 주가지수는 500포인트를 밑돌았다. 저자의 예상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진 ...
  • 1. 주가 예측 가능하다 2. 주가지수 3,000포인트 시대가 오고 있다. 3. 증시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들의 정체 4. 주식으로 진정한 재테크 성공에 이르는 길 5. 옥석을 가려내자 - 투자 종목은 이렇게 선정된다 6. 이런 산업과 종목에 관심을 갖자 부록 - 개인투자가들의 궁금증 5가지
  • 김영익 [저]
  •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 대신증권에 입사해 대신증권과 하나대투증권에서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고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을 거쳤다. 2010년 한국창의투자자문 리서치대표로 자리를 옮겨 '랩 어카운트' 투자 열풍을 일으켰다. 한국은행 통화정책 자문위원을 했고 현재는 서강대학교 경제대학교 겸임교수,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자산운용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KBS [경제전망대], MBN, 한경TV, 불교방송 등의 경제 관련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했으며 SBS CNBC에서 [김영익의 마켓무버스]를 진행했다. [오마이뉴스]와 [이코노미21]에 '김영익의 경제 이야기'와 '김영익의 투자칼럼' 등을 연재했다. 네이버 포탈에 '경제분석가 김영익'으로 기고 중이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 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5년 연속 [매경 이코노미], [한경 비즈니스], [조선일보&FN가이드], [헤럴드 경제] 등 언론사로부터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되FN가이드], [헤럴드 경제] 등 언론사로부터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되었고, 제1회 서울경제 대한민국 증권대상(올해의 애널리스트 상)과 제7회 매경증권인상(투자전략 부분)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컴퓨터를 활용한 경제분석 길잡이](공저)를 비롯해 [프로로 산다는 것], [부자의 생각은 당신과 다르다](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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