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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공감 그리고 연대 : 총리실 880일의 기록
김황식 ㅣ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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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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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page/151*225*35/863g
  • ISBN
9788950995447/89509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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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권의 비주류에서 일약 스타 총리로 국민과 함께 울고 웃던 그 소중한 날들의 기억 이낙연 전 총리가 그의 기록을 깨기 전까지 김황식 전 총리는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라는 타이틀을 오랫동안 유지했다. 정치권의 중량감 있는 인사들, 이른바 ‘핵인싸’만이 총리직에 오를 수 있었음에도 그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애초에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직책이다 보니 어떤 경우가 경질이고 자진사퇴이며 어떤 경우가 임기를 충분히 채운 것인지 불분명하지만 많은 총리들은 무언가에 쫓겨 급하게 자신의 커리어를 마감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반면, 대법관과 감사원장이라는 무게감 있는 직책을 지낸 법조인이기는 하지만 김황식 전 총리는 정치권에서는 무명에 가까운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의 총리 발탁은 당시로서는 파격이라고 할 수 있었다. ‘파격’은 곧 ‘무리수’를 지칭하는 것이기도 했다. 국정 운영에 전혀 경험이 없는 인사를 총리에 임명하는 것에 대해 국민들과 언론은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그렇게 시작된 총리직, 결과적으로 김 전 총리의 ‘총리 도전기’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 이 책은 김 전 총리가 880일 동안 총리를 지내는 동안의 언론 기사와 본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을 중심으로 본인의 소회를 풀어놓은 것으로, 글을 읽다보면 그가 장수 총리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를 충분히 느끼게 된다. 각박하게 돌아가는 세상과 정치권에서 한 편의 우화를 보듯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어느 날 갑자기 총리가 되다 김황식 감사원장에게 어느 날 임태희 대통령 실장이 방문해 국무총리 직을 맡아달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뜻을 전달하고 저자는 몇 번의 고사 끝에 결국 총리직을 수락하게 된다. 이 배경에는 긴박했던 당시의 정치 상황이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당시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김태호 전 경남 도지사가 인사청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자진 사퇴하자 이명박 정부에서는 김황식 감사원장을 총리로 내정하며 국면을 전환시키고자 한다. 다시 지명한 총리 후보가 인사청문회에서 또다시 탈락하는 사태만은 막아야 한다는 것이 이명박 정부의 최대 과제였을 터이므로 대법관과 감사원장을 지내며 두 차례의 인사청문회를 이미 통과한 저자만큼 매력적인 카드를 찾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의 바람대로 인사청문회와 인준 표결은 무난하게 통과했지만 정작 문제는 그 이후였다. 김황식 총리 임명 초기에는 ‘대타 총리’라는 인식이 강했고 대법관과 감사원장을 지냈음에도 정치적으로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라 그 지도력에 의심을 품는 사람이 많았다. 이명박 정부에서도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은 채 ‘단타 카드’로 김 전 총리를 내세웠을 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무도 김 전 총리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곧 바뀌기 시작한다. “대정부 질문에서 스타가 탄생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다.” 닷새간의 대정부 질문이 끝난 5일 한나라당의 한 핵심 당직자는 “대타로 등장해 홈런을 쳤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태호 전 총리 후보자의 낙마 이후 긴급 수혈됐던 김 총리가 부드러우면서도 핵심을 피하지 않는 카리스마 있는 답변으로 국회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는 점을 강조한 말이었다. (…) 상당수 의원들은 “인사청문회를 3차례나 거쳐서인지 내공이 다르다” “감사원장까지 지내 국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거 같다”며“장수 총리가 될 것 같다”고 했다.(p.37, 조선일보 2010. 11. 6일자 재인용) 김 전 총리는 그해 10월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에서 소신 있는 발언을 하며 일약 ‘스타 총리’로 부각된 이후 국민과 소통하며 소리 없이 민생을 챙기는 친근한 총리로 자리 잡았다. 그의 퇴임 후 언론에서는 이명박 정부 5년간 가장 잘한 인사로 김황식 국무총리 임명을 꼽기도 했을 정도다. 무 컬러가 내 컬러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총리가 두각을 나타내자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언론은 그에게 갖가지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이슬비 총리’와 ‘눈 덮인 휴화산’, ‘중도저파’가 바로 그것이다. 한 기자가 존재감이나 색깔이 없는 총리라는 지적이 있다고 하면서 어떤 총리로 남고 싶은지 묻자 김 전 총리는 이렇게 대답을 한다. “존재감이나 색깔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존재감이나 색깔이 없는 것이 나의 존재감이자 색깔입니다. 컬러를 찾으려면 정치적인 발언을 하고, 누구와 싸움도 하고, 국민에게 근사한 말을 하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슬비 같은 총리가 되겠습니다. 이슬비는 조용히 내리지만 땅속으로 스며들어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마침내는 열매를 맺게 합니다. 소나기는 시원스럽게 내리지만 때로는 모든 것을 쓸어내 버립니다. 나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국민의 이익으로 돌아간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p.84~85) 이 발언이 계기가 되어 ‘이슬비 총리’라는 별명이 붙여졌고 ‘눈 덮인 휴화산’과 ‘내 마음속의 마그마’라는 호칭 역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생겨났다. 또 다른 기자가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 같다며 자신을 칭하...
  • 출간에 즈음하여 시작하며 01 뜻밖에 맡게 된 국무총리 대통령실장을 통한 내정 통보 / 세 번째 인사청문회 / 취임식, 취임사 / 만남으로 시작한 10월 / 대정부 질의응답으로 국회 데뷔 / 취임 50일 / 취임 초기의 생각과 일들 / 취임 1주년 관련 언론 기사들 02 소통, 공감 그리고 연대 정부 내 소통 / 국민과의 소통 / 소통과 눈물 / 연필로 쓴 페이스북 / 만남을 통한 소통 03 나의 중점 어젠다, 따뜻하고 공정한 사회 공정 사회 구현 / 건강한 사회 만들기 / 복지 제도 개선, 복지 정책은 종합예술 / 사회 통합 / 주요 갈등 해소 사례 04 주요 현안 및 관심 사항 새로운 성장 동력, 녹색 성장 /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공적 개발원조 / 뿌리 뽑아야 할 학교폭력 / 백년대계 치수 사업, 4대강 사업 / 걱정 없는 전력 공급 / 불법 사금융 척결과 서민 금융지원 / 현충 행사를 다시 생각한다 / 독도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한일 정보보호협정의 오해와 진실 / 한일 관계 해결, 독불 관계에서 배운다면 /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 피할 수 없는 다문화 사회 / 우리나라도 농업 선진국이 되어야 / 한글날을 공휴일로 / 공정 선거, 민주...
  • 당시 정치 상황에서 이른바 대타로 등장했음이 분명했고, 관행대로 으레 일 년 남짓 재직하다 교체되겠거니 생각했고 또 제가 기대했던 자리가 아닌지라 준비도 부족했습니다. 나중에 어느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B 학점과 C 학점 사이 정도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에게 그 정도 학점으로는 취직하기 어렵다는 핀잔(?)을 듣기도 하였으나 우리 때는 취직에 지장 없었던 학점이라고 대꾸하며 웃었습니다.(p.14)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2010년 9월 저를 찾아와 국무총리직을 맡아달라는 대통령의 뜻을 전했습니다. 저는 두 가지 이유를 들어 맡을 수 없다고 사양하였습니다. 하나는, 대법관으로 재직하다 임기(6년)를 못 채우고 감사원장에 임명되었는데 또다시 임기(4년)를 못 채우고 국무총리로 옮겨 간다는 것은 가벼운 처신으로 보여 국민을 불편하게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지금 상태에서도 병역 면제 사유인 부동시가 그대로 남아 있어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다 하더라도 대통령과 총리 모두가 병역을 면제받은 것은 국민 정서에 맞지 않으며 새삼스레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는 결과가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p.20) ` 작은 에피소드 하나입니다. 질의하는 의원들 중에는 예의를 갖추어 총리님ㆍ장관님 호칭하며 질의하는 의원이 있는가 하면, 총리ㆍ장관이라 호통치듯 호칭하며 질의하는 의원이 있습니다. 저는 전자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는’, 후자에 대해서는 ‘의원께서는’이라고 호칭하였습니다. 제 마음속에 정해둔 기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 의원이 이를 눈치챘는지 “‘님’ 자 붙이세요” 하고 호통을 쳤습니다. 순간, 웃음이 나왔습니다. ‘내 속마음을 아셨나? 그러면 이 의원께서도 총리님이라고 해야지’라고 생각하며. 이와 관련하여 상호 간에 더는 공방이 없이 그냥 웃고 지나갔습니다.(p.40) “존재감이나 색깔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존재감이나 색깔이 없는 것이 나의 존재감이자 색깔입니다. 컬러를 찾으려면 정치적인 발언을 하고, 누구와 싸움도 하고, 국민에게 근사한 말을 하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슬비 같은 총리가 되겠습니다. 이슬비는 조용히 내리지만 땅속으로 스며들어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마침내는 열매를 맺게 합니다. 소나기는 시원스럽게 내리지만 때로는 모든 것을 쓸어내 버립니다. 나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국민의 이익으로 돌아간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p.84~85) 그런 의미에서 승리한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더욱 겸손해야 합니다. 부단히 변화를 모색하되 극단에 치우쳐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성장과 분배가 조화를 이루며, 자본가와 노동자가 함께하며, 기존 가치의 존중과 새로운 가치에의 모색이 자연스레 교차하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입니다. (…) 그래서 저는 모든 면에서 극단을 싫어합니다. 스스로 중도이기를 원합니다. 중도라 하더라도 중도좌파, 중도우파 중 어느 쪽이냐고 동문 한다면 소외계층을 보듬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중도저파라고 서답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득한 이득에 연연한 우파 특히 극우는 추하고, 현실을 무시하고 꿈만 꾸는 좌파 특히 극좌도 철이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p.87) 엄숙한 행사의 주재자인 제가 우산을 챙겨 쓴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그대로 비를 맞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에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진 전사자 묘역 참배도 비를 맞으며 진행하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저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p.93) 페이스북에 글을 올...
  • 김황식 [저]
  • 1948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였다. 1972년 제1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1974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에 임용된 뒤 각급 법원과 법원행정처에서 근무하였다. 법관 재직 중 1978~1979년 독일 마부르크대학에서 수학하였다. 2005년 대법관, 2008년 제21대 감사원장, 2010년 제41대 국무총리에 각각 임명되었고 2013년 2월 26일 퇴임하였다. 2014년 독일 정부로부터 대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지금은 호암재단과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사)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소통, 공감 그리고 연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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