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이오 캐피탈 
김규진, 고영진 ㅣ 경제서적
  • 정가
55,000원
  • 판매가
49,500원 (10% ↓, 5,500원 ↓)
  • 발행일
2021년 06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2page/189*258*17/648g
  • ISBN
9791185390130/118539013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금융경제 서적 전문출판사인 경제서적에서는 근래에 성장산업의 총아로 부상한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투자를 연결하는 크로스오버 전문서 “바이오캐피탈”을 발간하였다. 대표저자인 이한열씨는 약학 전공으로서 파이낸스에 진출한 독특한 경력자이며, 공저자인 김규진, 고영진씨는 사모펀드 실사(due diligence)의 전문가들이다. 따라서 저자들은 이 책이 과학을 언급하지만, 근본적으로 금융자본시장 전문서로 분류한다. 많은 바이오 문헌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의학과 약학, 화학, 생물학 전공자들이 집필하였으므로 자본시장에 대한 고려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과학과 자본시장의 두 영역을 넘나드는 전문가는 희소하며, 국내 벤처캐피탈 업계에 이과 전공자들이 선임 운용역으로 출현하는 단계에 있다. 반면, 미국에서는 바이오가 이미 80년대에 출현하였고 과학을 전공한 박사들이 스타트업과 IPO를 세 번 경험한 인재층이 축적되었다고 저자들은 설명한다. 또한 저자들은 중국계 박사들이 미국 바이오 업계에 깊이 진출해 있으나, 미중간 무역 분쟁에 바이오 분야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한국의 과학자들이 미국 바이오 업계에 진출할 여지가 상대적으로 늘어났다고 주장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한국 바이오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 (제약사와 바이오 스타트업 간의 협업) 및 한국 바이오 스타트업의 보스턴과 샌디에고 진출, 미국 바이오기업의 코스닥 상장, 코스닥 상장기업의 미국바이오기업과 주식교환 추세 등을 소개하였다.
  • 셀트리온과 엘지 등이 그동안 K바이오의 선발대 역할을 수행하였지만, 한미간 바 이오 교류는 최근에 급격히 활성화되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한-미-중 간의 눈높이 와 자본 수위 점검은 시의 적절하며, 저자들의 그러한 스토리가 한국 바이오 업계의 발전에 유용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홍 승 서 전 셀트리온 연구부문 사장·셀트리온 헬스케어 대표·현 셀레메디 COO·노블젠 부회장 신약 개발에서 벤처캐피탈만이 아니라 코스닥 주식시장의 개미주주들이 뒷받침 해 주고 있어서, 업계의 해외 신약개발권리 매입 건이 다수 출현하였습니다. 재무 적투자자가 CEO를 맡고 개발자가 과학자문위원을 맡는 미국식 기업지배구조도 일반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거래 계좌수가 4,000만개를 넘어서면서 많은 국민들 이 바이오 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이미 국제화된 바이오 자본시장에 접근하는데 도움이 되고 국산 신약 개발 투자재원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김 종 욱 SBI저축은행 부회장·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 역임 이 책으로 한국 바이오산업의 과거 20년을 이해할 수 있는 독자라면 앞으로의 20년도 예측 가능할 것입니다. - 정 성 욱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 객원교수
  • 제1장 미국 바이오 시장 제2장 미국 바이오 자본시장 제3장 중국 바이오 시장 제4장 미중 바이오 관계 제5장 한국의 바이오텍
  • 서 문 글로벌 투자자문사 ‘토레야’(Torreya)가 집계한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 톱 1000에서 한국의 시가총액 점유율은 55개사 1.8%로 중국의 205개사 12.7%에 대비된다. 그러나 2015년부터 5년간 가치성장율은 164%와 166%로 한중 간 유사했다. 중국의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지만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자본의 미국 바이오텍 인수는 제동이 걸렸고, 중국기업의 나스닥 상장은 감소세에 있다. 이러한 시점은 한국 바이오가 성장을 가속할 시기이다. KRX시장은 SK바이오팜, 미국 소마젠의 IPO이후 홍콩증시와 경합할 만한 투자 수요를 보여 주었다. 한국 제약업계는 해외 바이오텍의 인수와 라이선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의 우수한 의사진, 70/80세대가 축적한 투자자본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 동향이 저자들로 하여금 본서를 집필할 동기가 되었다. 미국이 40년 바이오 역사를 거치면서 과학자 중에는 스타트업과 IPO를 세번 경험하여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전업한 박사들이 다수이다. 중국의 해외유학파 인재층은 상당히 두텁고, CRO업계는 오랜 동안 빅파마에 서비스하여 이미 상장기업이 다수 출현하였다. 한국 투자자들이 바이오 주식에 투자하면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지불하고 있으나, 과학을 평가할 길은 멀고 험하다. 이에 이 책은 어느 병원과 연구소에서 기술이 탄생하여 어떤 제약사를 통해 상업화되었으며, 연구개발비는 어떤 펀드가 투자하였는지 그 인맥을 짚어 보고자 시도하였다. 이 책이 국내 바이오 과학자들에게 바이오캐피탈을 소개하여 의료 출신의 전문 사모펀드의 출현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중국시장은 방대하지만 영문 논문이 발표되지 않는 등 정보원천이 부족하다. 중국 시장조사에 김재호씨가 참여해 주었기에 3장을 구상하였고, 그 결과 미-중 바이오 대국들 간에 한국의 역할을 정립할 수 있었다. 발간을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본서의 전자책은 방대한 바이오 역사와 업계를 검색함으로써 투자 판단을 위한 기본 실사를 지원하고자, 모든 고유명사를 영어로 표시하였다. 알파벳이 과다하게 사용된 점에 종이책 독자들의 양해를 구한다. 2021. 6. 이한열·김규진·고영진
  • 김규진, 고영진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