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큰글씨책) 
정영욱 ㅣ 부크럼
  • 정가
45,000원
  • 판매가
40,500원 (10% ↓, 4,5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08일
  • 페이지수/크기
292page/210*297*0
  • ISBN
9791162143636/116214363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3(수)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작가 정영욱의 신간.

    나를 응원할 용기가 없는 이들을 위해.

    비록 우리가 서로를 알지 못하더라도. 평생을 모르고 살았더라도.

    “당신,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 이전 도서를 통해 40만 부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한 에세이 작가 정영욱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작가 정영욱은 이번 책을 통해 당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응원한다.

    책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알지 못한다. 나이도 성별도, 심지어 이름조차 알지 못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기에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당신도 나도, 각자의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있으리라는 것. 자주 흔들리고, 견뎌 왔고, 몹시 지쳤을 거라는 것.

    세상에는 나를 안다는 이유로 상처 주는 사람들이 많다. 양방향으로 전달되는 따듯한 언어는 점점 찾아보기 힘들다. “도대체 그런 생각을 왜 해?”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그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어느덧 마음을 흔들고 불안하게 만드는 언어들이 더 잦고, 나를 응원할 용기조차 잃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 이유 없이 상처를 주고받는 것처럼, 우리는 아무 이유 없이 누군가를 격려할 수도 있다. 당신을 잘 알든 잘 알지 못하든, 우리는 서로의 손을 잡아줄 수 있다. 정영욱 작가는 말한다.

    아무 일이 없어도 무너지기 일쑤인 우리의 삶이 있다면, 무너지고 있어도 아무 일 없는 듯 ‘잘 되고 있다.’ 말해 줄 수 있는 삶도 분명히 있다.

    당신이 조금 더 용감하게 내일을 맞이했으면 한다. 자신을 응원할 수 있었으면 한다. 하지만 그럴 용기조차 없을 때,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한 사람이 당신을 응원할 것이다. 우리가 우리를 응원할 것이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조건 없이,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하는 연습조차 버겁게 느껴질 때. 애써 온 시간이 공허하게 느껴질 때.

    그것으로 충분한 당신, 부디 날카로움에 움츠러들지 말길. 흔들리지 말길. 흔들리더라도 자책하지 말길.

    당신이 걸어온 길, 당신이 서 있는 곳, 당신이 되고자 하는 것 모두,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니까.‘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작가 정영욱의 신간. 나를 응원할 용기가 없는 이들을 위해. 비록 우리가 서로를 알지 못하더라도. 평생을 모르고 살았더라도. “당신,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 이전 도서를 통해 40만 부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한 에세이 작가 정영욱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작가 정영욱은 이번 책을 통해 당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응원한다. 책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알지 못한다. 나이도 성별도, 심지어 이름조차 알지 못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기에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당신도 나도, 각자의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있으리라는 것. 자주 흔들리고, 견뎌 왔고, 몹시 지쳤을 거라는 것. 세상에는 나를 안다는 이유로 상처 주는 사람들이 많다. 양방향으로 전달되는 따듯한 언어는 점점 찾아보기 힘들다. “도대체 그런 생각을 왜 해?”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그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어느덧 마음을 흔들고 불안하게 만드는 언어들이 더 잦고, 나를 응원할 용기조차 잃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 이유 없이 상처를 주고받는 것처럼, 우리는 아무 이유 ...
  • “오늘만큼은 강한 척하지 않아도 된다는 아주 작은 위로입니다.
    …가끔씩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을 껴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한 말이 있다.
    당신의 여린 마음을 다독이는 마법의 언어.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통해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로 자리매김한 정영욱 작가가 신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로 돌아왔다. 오랫동안 지친 마음들에 위로와 응원을 전해 온 그답게, 이번 책에 또한 다정한 메시지를 가득 담았다.

    정영욱 작가의 언어는 늘 독자의 마음 한편에 방을 짓도록 한다. 그 방 안에는 오롯 나를 위한 것들이 가득하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내가 좋아하는 하늘과 내가 좋아하는 바다, 내가 좋아하는 조약돌 같은 것들.

    독자들이 정영욱 작가의 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그의 책을 읽는 동안은 지친 하루의 끝에서도 나를 위해 볼 수 있다. 나에게 아프고도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날 편안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게 필요했던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 볼 수 있다.

    참 애쓴 당신은 있는 그대로 괜찮다는 받아들임의 이야기에 이어, 나를 사랑하는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따듯한 조언, 그리고 언제든, 뭐든 다 잘 될 거라는 든든한 응원까지. 이번 책에서도 독자들은 마음 안에 오롯 자신을 위한 방을 짓고 따스한 문장을 이불처럼 덮은 채 지친 마음을 쉴 수 있을 것이다.

    날카롭고 차가운 세상을 마주하더라도, 마음 한편에 나를 위한 언어를 마련해 두면, 어쩌면 우리는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다. 날 선 말들이 쉽게 오가는 세상 속, 당신의 여린 마음을 알아채는 단 한 권의 책.

    무엇 하나 빠짐없이 나를 무너뜨리기 쉬운 것들에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오늘만큼은 강한 척하지 않아도 된다는 아주 작은 위로입니다. …가끔씩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을 껴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한 말이 있다. 당신의 여린 마음을 다독이는 마법의 언어.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통해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로 자리매김한 정영욱 작가가 신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로 돌아왔다. 오랫동안 지친 마음들에 위로와 응원을 전해 온 그답게, 이번 책에 또한 다정한 메시지를 가득 담았다. 정영욱 작가의 언어는 늘 독자의 마음 한편에 방을 짓도록 한다. 그 방 안에는 오롯이 나를 위한 것들이 가득하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내가 좋아하는 하늘과 내가 좋아하는 바다, 내가 좋아하는 조약돌 같은 것들. 독자들이 정영욱 작가의 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그의 책을 읽는 동안은 지친 하루의 끝에서도 나를 위해 볼 수 있다. 나에게 아프고도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날 편안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게 필요했던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 볼 수 있다. 참 애쓴 당신은 있는 그대로 괜찮다는 받아들임의 이야기에 이어, 나를 사랑하는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따듯한 조언, 그리고 언제든, 뭐든 다 잘 될 거라는 든든한 응원까지. 이번 책에서도 독자들은 마음 안에 오롯 자신을 위한 방을 짓고 따스한 문장을 이불처럼 덮은 채 지친 마음을 쉴 수 있을 것이다. 날카롭고 차가운 세상을 마주하더라도, 마음 한편에 나를 위한 언어를 마련해 두면, 어쩌면 우리는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다. 날 선 말들이 쉽게 오가는 세상 속, 당신의 여린 마음을 알아채는 단 한 권의 책. 무엇 하나 빠짐없이 나를 무너뜨리기 쉬운 것들에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 펴내며 · 6

    1.
    응원했고 응원하고 있고
    응원할 것이다


    이유 없음의 위로 · 20
    인공위성 · 22
    인생 슬럼프가 왔을 때 기억해야 할 것 · 24
    나의 가장 큰 적에게 · 28
    내일의 나에게 맡기기로 합니다 · 30
    제법 괜찮은 사람이 되어 가는 중 · 32
    앞 · 37
    괜찮아지고 싶어도 괜찮아지지 않을 때 · 39
    30대가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 44
    상처를 쉽게 허락하지 말 것 · 46
    상처받지 않기 위하여 · 47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 행복이 두려워지는 것 · 48
    나의 맨 앞 · 52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이긴 싫은 마음 · 54
    상처가 많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 55
    마음 접기 · 60
    마음이 갑갑할 때 필요했던 것들 · 62
    당신의 존재 · 66
    지나감이라는 기적의 바람이 붑니다 · 67
    예전엔 몰랐지만 지금은 알고 있는 것들 · 70
    해피 엔딩 · 73
    아픈 기억이라는 늪 · 75

    2.
    이겨냈고 이겨내고 있고
    이겨낼 것이다


    단 하나의 차이가 전부 · 84
    나를 찾아라 · 89
    이상과 현실 · 91
    일 년에 딱 한 번뿐인 날 · 92
    시간 참 빠르다고 느껴졌던 순간들 · 95
    거짓말처럼 · 97
    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의자처럼 살아갑니다 · 98
    영욱아 이거 꼭 기억해야 한다 · 106
    누군가의 소유가 된다는 건 · 107
    엄마가 끓인 된장찌개 · 109
    혼자 살다 보면 느끼게 되는 것들 ...
  • 그러니 나는 말할 수 있다. 잘 안 되고 있더라도, 잘 될 것이라고 해도 된다. 아무 일이 없어도 무너지기 일쑤인 우리의 삶이 있다면, 무너지고 있어도 아무 일 없는 듯 ‘잘 되고 있다.’ 말해 줄 수 있는 삶도 분명히 있다. 7P

    어떠한 힘듦인지 따지기 전에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괜찮다. 다 괜찮다. 어떤 위로는 이유라는 주석이 달리지 않음에 더욱 따뜻해지는 것이니. 어떤 격려는 힘듦의 깊이를 알지 못함에 더 와닿을 수 있는 것이니. 20P

    오늘도 비록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냥 이렇게 별 탈 없이 흘러갔으니 그거면 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별 볼 일 있던 하루가 아닐까 싶습니다. 22P

    하루하루가 모여 삶이 된다곤 하지만 모든 하루하루가 다 기억나진 않는 것처럼, 잠시 잊고 내일에 맡겨도 인생에 지울 수 없는 구멍이 나 버리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러니 오늘만큼은 내일의 나에게 맡기기로 합니다. 31P

    모두가 서툴더라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고, 서로가 서로에게 서툴더라도 좋은 사람이 되고픈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정말 괜찮습니다. 걱정이 있고 그 안에 사랑이 있습니다. (중략) 그러니 굳이 괜찮아지지 않더라도, 우리 오늘 괜찮습니다. 41P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여전히 결과를 응원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때엔 결과 이전의 것들을 응원하는 편이 좋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많은 것을 잃거나 잊어버릴 수 있지만, 결과가 있기 전, 그 어떤 중요한 것과 마음이 여전하기를 응원한다면 나의 착잡한 하루가 조금은 맑게 개어질 것입니다. 86P

    좋은 일이 거짓말처럼 생기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꿈이라도 꾼 것처럼 모든 게 싹 사라지고 평안해지고 싶은 요즘. 거짓에 기대는 것이 유일한 희망인 요즘. 97P

    우리는 미완이라는 고충을 안고 아주 조금씩 조금씩 휘청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은 누군가에 의해 설계된 것이 아니고, 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곧, 흔들리며 살아가는 우리가 이상할 것은 없다는 말입니다. 99P

    가족의 품이 답답하다며 혼자 사는 걸 꿈꿨지만, 돌이켜보면 답답함이 아니라 따뜻함이었다. 문 박차고 나가 막상 부딪쳐 보니 세상은 얼음장이더라. 112P

    다들 그러고 살겠지. 몸도 마음도 내 맘대로 안 되는데 아무도 몰라주고, 몰라주니 그럭저럭 나도 괜찮나 보다 참아 가며 살아가겠지. 116P

    선택했으면 후회하지 말 것.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가지 못한 길이 아쉬워 보일 것이다. 후회할 시간에 열심히 달릴 것. 나를 믿고, 내 선택을 지지해 줄 것. 135P

    우리는 언제까지고 감정에 대해, 관계에 대해, 마음에 대해 서툰 사람들입니다. (중략) 늦지 않게 지금, 내 심경을 표현하세요. 표현하지 않고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론 아무것도 개선될 수 없으니까요. 188P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좋지 못한 사람이었다. 어딘가 부족했고, 급했으며 까칠했고 때론 가시 같았다. 깊은 구멍이었고. 나를 밝히기 위해 주변을 어둡게 만들어 왔던. 223P

    그렇게 생각하니, 우리 사랑은 이제 끝났어도 서로의 마지막 모습과 더 긴 사랑을 시작하는 걸 수도 있어요. 그러니 정말 사랑했다면 마지막을 신경 써 주세요. 헛된 감정이었다 느끼지 않도록. 그러니까, 비록 헤어졌더라도 정말 사랑을 했다고, 마음을 온전히 나누었다고, 느낄 수 있도록. 276P

    보석이라 생각했지만 유리 조각이었던 것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넘쳐흐르겠지. 너와 나처럼 말이야. 근데 어떡해. 이미 소중해져 버렸잖아. 그게 뭐였든 나에게는 값진 것이 되어 버렸잖아. 280P

    우리의 만남을 결속시킨 건 지...
  • 정영욱 [저]
  • 저자 정영욱은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대학교에 재학하며 '우주먼지' '슬픔에 견줄만한 슬픔' 등 독립출판물을 출판하였고 편집자로서 약 80권가량의 독립출판물 편집을 담당했다. 이 경력을 토대로 부크럼 출판사를 설립해 2017년 에세이 『편지할게요』로 정식 데뷔한다. 이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의 작품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다. 2020년 교보문고 올해의 문장,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세이스트로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