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돈이 먼저 움직인다 : 임팩트 투자와 ESG, 자본의 새로운 생존 전략
제현주 ㅣ 어크로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2page/148*215*24/456g
  • ISBN
9791190030977/119003097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애플은 왜 ‘탄소배출 제로’ 아이폰 개발을 선언했을까? 빌 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는 왜 ‘농업’에 투자할까?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성 위기라는 화두에 앞서 돈은 언제나 가장 기민하게 움직인다 국내 1세대 임팩트 투자 전문가, 제현주가 말하는 자본 시장의 뉴노멀 ESG 패러다임을 선점할 기업가와 투자자의 필독서 국내 1세대 임팩트 투자자 제현주가 지금 가장 뜨거운 자본 시장의 변곡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임팩트 투자는 ESG 요소를 고려하는 지속가능 투자의 가장 적극적인 형태로,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적·사회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곳에 투자한다. 2017년,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독의 대표를 맡은 그는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 막 시작되던 자본의 재배치를 목격했다. 대형 금융기관과 주요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임팩트 투자에 뛰어들어 20억 달러(약 2조 2600억 원) 규모의 임팩트 투자 펀드가 결성되는 등 그 열기가 숫자로 가시화되기 시작한 시점이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는 이런 흐름을 더욱 급격하게 만들었고, 이제 ESG가 비즈니스의 ‘생존’ 키워드가 되었음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임팩트 투자 전문가로서 이 거대한 전환기의 격변을 온몸으로 통과해온 제현주는, 이 책 《돈이 먼저 움직인다》에서 그가 목격한 자본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와 다가올 미래를 명쾌한 언어로 그려냈다.
  • “자본은 선의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ESG 투자의 강세는 자본 시장이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다는 의미다 기후 변화 시대, 생존을 위한 ‘자본의 장기 최적화 전략’ 2020년, 세계경제포럼의 연례 회의인 다보스포럼에서는 2003년생의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를 연사로 초청했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경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정재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세계 자본주의 질서가 해결해야 할 현안을 놓고 토론하는 자리다. 그 가운데서 마이크를 잡은 그레타 툰베리의 모습은 자본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2021년, 블랙록의 회장 래리 핑크는 기업 CEO들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에서 “기후 리스크가 투자 리스크”라며 각 기업에 기후 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6조 달러(약 6700조 원)가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블랙록의 메시지는 곧 산업계를 향한 자본 시장의 메시지로 여겨진다. 이처럼, 기후 활동가들의 목소리가 자본 세계의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기후 활동가들과 자본계 주요 인사들의 메시지가 겹치기 시작한 이유는, 눈앞에 닥쳐온 기후 위기가 자본의 셈법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충분히 긴 기간 동안 돈을 잘 벌려면 단기적 이익이 아니라 장기적 이익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사실, 주주뿐만이 아니라 사업의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지구 환경에 미치는 여파까지 고려할 때 비즈니스의 진정한 손익 계산을 마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결과다. 10년 전, 기후 변화를 상징하는 이미지가 ‘녹고 있는 극지대의 빙하’였다면, 지금은 ‘꺼지지 않는 산불과 언제 끝날지 모르는 장마’가 이를 대체했다. 기후 위기가 머나먼 북극이 아니라 우리 삶의 터전을 직접적으로 타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토대 자체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는 인식이 공유되면서 ‘기업의 장기적 번영’을 위해, 자본이 자기 보호와 생존 전략으로서 기후 대응을 선택한 것이다. 저자 제현주는 이 책 《돈이 먼저 움직인다》에서 이러한 자본의 전략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한 관점과 철학을 제공한다. ESG를 사업에 녹여낼 방법과 모델을 찾는 기업들, 자본 시장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사업가들, 가치 있는 기업을 한발 앞서 알아보려는 투자자들을 위한 필독서다. 인류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커다란 시장의 기회가 있다 실험실에서 배양한 새우 살부터 탄소를 저장하는 콘크리트까지 미래 먹거리의 지형도 자본 시장이 이토록 지속 가능성의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대응을 촉구하는 이유는, 이것이 시급하게 대처해야 할 리스크인 동시에 선제적 행동으로 얻을 수 있는 기회의 광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의 필요와 욕구가 모이는 곳에는 커다란 시장이, 커다란 기회가 열린다. 사회적 문제를 비즈니스 기회로 해석하고 포착하는 임팩트 비즈니스는 이런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오기 시작하는지 보여주는 풍향계의 역할을 한다. 저자는 육류 소비를 줄이는 대체 단백질 기술, 대기 중 탄소를 저장하는 탄소 포집 기술, 식재료의 수명을 늘리는 식품 코팅 기술, 포용적인 금융, 문턱을 낮춘 교육 서비스, 인디펜던트 워커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등 지금 임팩트 투자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혁신과 도전들을 소개하며 이것이 우리의 일과 사업, 사회를 어떻게 다르게 만들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미래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정교한 렌즈를 얻게 될 것이다.
  • 프롤로그 - 돈이 움직이면 변화가 따라온다 1부 돈의 방향이 바뀐다 1장 자본시장의 진화 01 블랙록이 쏘아올린 신호탄 02 30년을 책임지는 투자자라면 03 ESG 투자와 임팩트 투자 04 빅머니, 굿머니 05 정말로 돈을 벌 수 있나요? 2장 경제적 인간의 사회적 동기 06 투자 시장의 밀레니얼 모먼트 07 바람은 우리 뒤에서 불어온다 08 창업자들을 이끈 한 가지 09 저가 헬스클럽의 마켓 임팩트 10 최적화 게임 11 윤리적인 비즈니스의 조건 2부 똑똑한 돈이 지향하는 미래 3장 기후 시대의 리스크와 기회 12 우리의 3.5퍼센트는 어디에 있을까 13 자본 시장의 경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라 14 거대한 기후 시장이 열린다 15 그물로 만든 스케이트보드 16 과거와의 전쟁, 카본테크 17 지구와 사람에 투자하는 은행 18 청바지 한 벌의 진짜 가격 4장 지구인을 먹이는 새로운 방법 19 푸드테크의 부상 20 버려지는 식품에서 비즈니스를 발견한 사람들 21 70억 인류를 위한 식량 5장 원하는 미래를 앞당기는 사람들 22 200년을 기다릴 순 없으니까 23 젠더 렌즈 투자, 자본의 새로운 균형점 24 일감을 거래하는 마켓 25 인디펜던트 워커의 시대 26 디지털 교육의 미래 ...
  •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내놓은] 성명서의 첫 문장이 자유시장 시스템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전제하고 있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 우리는 자유시장 시스템이 좋은 일자리, 강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 혁신, 건강한 환경과 모두를 위한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믿는다.” 다시 말하지만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주요 대기업 CEO들로 이뤄진 이익단체다. 이들이 천명하는 기업의 존재 이유가 모든 이해관계자와 ‘장기적’ 주주 가치를 향한다면 자유시장 시스템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사회에 좋은 비즈니스는 ‘오랜 기간’ 돈을 잘 버는 비즈니스와 결국 다르지 않다. (32쪽) 블랙록의 CEO 래리 핑크의 2021년 연례 서한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11월까지, 뮤추얼펀드 및 ETF 투자자는 지속가능 투자 자산(sustainable assets)에 2880억 달러를 투자했다. 2019년 전체 대비 대략 두 배 증가한 규모라고 한다. 래리 핑크는 이렇게 덧붙였다. “나는 이것이 급격히 빨라질, 긴 전환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전환은 수년에 걸쳐 일어나며 모든 종류의 자산 가격을 새롭게 형성할 것입니다.” (42쪽) 임팩트 투자는 ESG 투자의 가장 적극적인 형태로,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적·사회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곳에 투자한다. 환경과 사회를 바라보는 렌즈로 시장 기회를 포착하고, 다양성과 포용의 관점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 임팩트 투자의 기저에 깔린 철학이자 전략 그 자체다.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는 말처럼 ESG를 비용이 아니라 기회로 만드는 곳이 게임에서 결국 이길 것이다. 임팩트 투자의 접근법이 그 방법이 될 수 있다. (47쪽) 선도적인 임팩트 비즈니스는 이렇게 직접적인 임팩트만이 아니라 시장 구조를 바꾸는 마켓 임팩트를 함께 만들어낸다. 모든 사회문제가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떤 사회문제는 명확히 시장의 빈 곳을 가리킨다. 좋은 비즈니스로 시장의 빈 곳을 채울 때 기업 가치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함께 움직인다. (93쪽) 기후 변화를 둘러싼 각종 사실들(facts)을 어쩔 수 없이 공부하고 받아들이게 된 것은 자본 시장이 이 키워드를 향해 움직이는 조짐을 포착하면서부터다. 더구나 임팩트 투자를 업으로 삼으면서, 기후변화는 내 일을 제대로 하려면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주제가 되었다. 표심과 여론을 의식하는 정부와 정치권은 대개 이끌기보다는 따라가는 쪽에 가깝고, 기업 역시 당장 돈이 되는 사업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돈은 언제나 가장 기민하게 움직인다.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에서도 마찬가지다. (119쪽-120쪽) 자본시장이 이토록 기후 위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빠른 대응을 촉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에게 기후 문제는 가장 시급하게 대처해야 할 리스크인 동시에 선제적 행동으로 얻을 수 있는 기회의 광맥이기 때문이다. “리스크를 선행하여 반응한다”, “대부분이 예상하는 것보다 빠르게 자본 배분의 중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라는 래리 핑크의 말은 이미 사실(fact)이다. (...) 자본시장은 움직이고 있다. 자본시장이 일으킨 파도는 점점 더 커져 기업을 변화시키고 소비자의 환경 또한 달라지게 만들 것이다. 다만, 그 속도가 더 빨라지도록 정책과 제도가 발맞춰 힘을 실어주길 바랄 뿐이다. 우리에겐 시간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122쪽-123쪽)
  • 제현주 [저]
  • 제현주는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독(Yellowdog)의 대표.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경영 컨설팅업체 맥킨지, 투자은행 크레딧스위스, 사모펀드운용사 칼라일에서 기업경영 및 M&A, 투자분야 전문가로 10년여간 일했다. 2010년에 직장을 떠나 이후 6년여간 한 곳에 소속되지 않은 채, 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협동조합 롤링다이스의 콘텐츠 디렉터, 작가, 번역가, 팟캐스트 진행자, 독립 컨설턴트 등 다양한 역할들을 오가며 일했다. 2017년 옐로우독에 합류해 투자를 통해 돈의 힘을 좋은 사회적 영향력과 연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개인적 고민들로부터 출발해 일과 노동, 커리어와 전문성의 개념에 생겨나는 변화를 감지하고 주목해왔다. 사회적 경제, 민주적 일터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길잡이가 되어줄 여러 해외 도서들을 우리말로 옮겼고, 책 모임을 함께하던 동료들과 협동조합이라는 형태로 모여 유연하고 자율적인 협업을 직접 실험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길어 올린 발견과 모색을 담아, 하나의 직업이 나를 설명할 수 없게 된 우리 시대 일하기의 조건들을 탐사한 책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를 썼다. 퇴사와 함께 스스로 업의 전환을 경험하고 나서야 회사 밖에서 창업자나 자영업자로 구분되지 않은 채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계를 만났다. 그곳에서 제각각의 방식으로 일하며 넓은 보폭으로 원하는 삶의 경로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팟캐스트 ‘일상기술 연구소’를 통해 이들의 경험을 소개하고 동명의 책으로 모아내기도 했다. 글로벌 컨설팅기업, 투자회사에서의 경력이 기업 가치를 평가하고 관련 산업의 미래를 예측하는 등 업의 큰 그림을 그리는 법을 몸에 익혀주었다면, 직장 밖에서의 6년가량은 ‘나의 일’을 하는 감각을 만들어주었다. 지금은 다시 조직에 속한 사람이자 조직을 이끄는 사람으로서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일을, 직장 밖에 있었더라도 선택했을 법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중이다. 이 책 《일하는 마음》은 다양한 일의 세계들을 넘나들며 얻은 경험과 배움을 모아낸 것이다. 지은 책으로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일상기술 연구소》(공저) 등이 있고, 《뒤에 올 여성들에게》, 《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 《경제학의 배신》, 《21세기 시민경제학의 탄생》 등 10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