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변이의 축제 : 다양성이 이끌어온 우리의 무지갯빛 진화에 관하여
조앤 러프가든, 노태복 ㅣ 갈라파고스 ㅣ Evolution's Rainbow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1,500원 (10% ↓, 3,5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84page/153*224*46/975g
  • ISBN
9791187038764/11870387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무엇이 남성이고 무엇이 여성일까? 동성애와 젠더 트랜지션은 정말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일까? 다윈에 의해 폄하된 성적 다양성을 복원하는 새로운 고전 평균이 되기보다 ‘나’로 살기를 요청하는 자연의 본성에 관하여 이 책은 ‘수줍은 암컷’과 ‘매력적이고 문란한 수컷’을 완벽한 짝으로 상정하는 성별 이분법적 해석으로 진화를 설명한 다윈 성선택 이론의 오류를 지적하며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가 ‘(종의 생존을 위협하는) 나쁜 돌연변이’가 아닌, 오히려 진화를 이끄는 하나의 축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종은 변화하는 시대와 장소에 따라 생존을 보장받기 위해 다양한 유전자 풀을 유지하려 한다는 것, 즉 다양성은 곧 그 종이 가진 유전적 자산이라는 것을 이 책은 상세하고 힘 있게 증명한다. 총 3부의 구성에서 저자는 동물의 사례를 소개하며 인간의 렌즈 밖에서 성과 섹슈얼리티의 다양성이 얼마나 일상적인지를 밝히고(1부 ‘동물의 무지개’), 인간의 발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성·섹슈얼리티·젠더 다양성을 짚으며 이를 정상성이라는 인위적 틀로 구분함으로써 많은 사람을 환자로 만드는 생물학과 의학이 어떻게 인권을 부정하고 인간 유전자 풀의 온전성을 손상시키는지를 보인다(2부 ‘인간의 무지개’). 또한 인류사의 시대와 장소에 따라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들이 어떻게 박해받고 존중받았는지, 성 소수자를 부정한다는 오랜 편견과는 달리 성경이 젠더와 섹슈얼리티 다양성을 어떻게 포용하는지를 분석한다(3부 ‘문화의 무지개). 『변이의 축제: 다양성이 이끌어온 우리의 무지갯빛 진화에 관하여』는 한국에서 2010년 출간 후 절판된 『진화의 무지개: 자연과 인간의 다양성, 젠더와 섹슈얼리티』(원서는 2003년 출간)의 10주년 개정판으로, 번역을 다듬고 저자의 개정판 서문과 비온뒤무지개재단 상임이사 한채윤의 추천사를 새로 실었다.
  • 평생 성을 바꿔가며 사는 망둥이, 음경을 가진 암컷 하이에나, 동성 짝짓기를 통해 생존을 보장받는 암컷 보노보… 성선택 이론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동물의 동성애·트랜스젠더 표현 일반적으로 진화는 생산성 높은 개체들이 생존하는 경향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생식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는 진화를 방해하는 해로운 돌연변이들인 걸까? 그렇다면 왜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았을까? 저자는 자연을 우월한 개체와 뒤쳐지는 개체들의 위계 속 피 튀기는 경쟁과 다툼의 현장으로 묘사한 다윈의 자연선택 이론, 특히 모든 개체의 목표를 번식으로 해석하며 동물의 사회적 삶을 ‘신중하고 수줍은 암컷’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강하고 열정적인 수컷’들의 전쟁으로 묘사한 성선택 이론의 오류를 지적하며 논의를 연다. 그에 따르면 자연은 우리의 인식보다 훨씬 평화롭고 사회성이 발달되어 있으며 모든 개체가 번식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유성생식 종은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생존을 보장받기 위해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해야만 한다고 말하는 저자의 관점에서 ‘경쟁’과 ‘위계’로 개체를 줄 세우는 자연선택·성선택 이론은 그 자체로 모순을 드러낸다. 1부 ‘동물의 무지개’에서는 어류와 조류, 파충류와 양서류, 포유류를 망라한 동물의 사례를 풍부히 소개하며 인간의 렌즈 밖에서 성과 섹슈얼리티의 다양성이 얼마나 흔하고 일상적인지를 밝힌다. 평생 성을 바꿔가며 사는 망둥이, 일곱 가지 젠더를 가진 돼지, 새끼를 낳는 수컷 불곰, 음경을 가진 암컷 하이에나, 동성 짝짓기를 통해서 생존을 보장받는 암컷 보노보, 최상의 유전자를 지닌 수컷보다는 집안일에 협조적인 수컷을 선호하는 흰목참새, 옆줄무늬도마뱀, 모래망둥이, 공작놀래기… 암컷들, 이웃 둥지에 알을 낳는 삼색제비 암컷과 이를 용인하는 이웃 삼색제비 수컷, 동성 파트너와 백년해로하는 회색기러기 등의 넘쳐나는 사례는 성별 이분법적ㆍ이성애 중심주의적인 성선택 이론의 틀로는 진화를 설명할 수 없음을, 동성애와 젠더 트랜지션을 배제한 “자연의 질서”는 상상하기 어려움을 깨닫게 한다. 한 쌍의 암수 관계만을 ‘정상’으로 간주하는 시선에서는 이웃 둥지에 알을 낳는 행위, 으뜸 수컷과 버금 수컷이 한 마리의 암컷과 함께 사는 모습, 마초성이 없는 수컷, 산란기에 특정 수컷 개체들이 암컷과 유사한 외모를 띠는 모습 등이 “절도”, “기생”, “사기”, “흉내”와 같은 단어들로 묘사된다. 경쟁과 위계의 언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모습을 협력과 협상의 언어로 해석할 때 더 분명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들이 실제로 얻는 번식상의 이익 또한 관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식민지 전쟁이 미화되고 정숙한 아내에게 소극적인 성 역할이 부여되던 시기에 탄생한 이론(다윈의 성선택 이론)의 틀로는 자연과 인간의 본성을 결코 정확히 포착할 수 없음을 강조하며 저자는 과학자들이 동물들의 정직함과 협력, 정교한 상호관계에 주목한 전문적인 연구를 책임감 있게 수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이 남성이고 무엇이 여성일까? 젠더 트랜지션은 정말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일까? 단일 존재이기보다 조율 과정인 우리 몸의 성ㆍ젠더 결정 요소들 2부 ‘인간의 무지개’에서는 왜 어떤 이는 동성애자나 이성애자가, 또 어떤 이는 트랜스젠더나 시스젠더(타고난 생물학적 성과 젠더 정체성이 일치하는 사람)가 되는 것인지, 오랜 믿음처럼 동성애 유전자 같은 것이 정말 존재하는지에 대하여 인간의 유전자와 호르몬, 뇌를 각각 살피며 알아본다. 성과 젠더를 결정하는 것은 유전자나 호르몬 ...
  • 추천의 말: 나도 모르게 갇힌, 그 좁은 틀에서 탈주하는 즐거움 2013년판 서문 2009년판 서문 들어가며: 거부된 다양성 1부 동물의 무지개 1장 성과 다양성 2장 성 대 젠더 3장 몸 안의 성 4장 성 역할 5장 두 가지 젠더로 구성된 가족 6장 다양한 젠더로 구성된 가족 7장 암컷선택 8장 동성 섹슈얼리티 9장 진화론 2부 인간의 무지개 10장 배아에 관한 이야기 11장 성 결정 12장 성 차이 13장 젠더 정체성 14장 성적 지향 15장 심리학적 관점 16장 질병 대 다양성 17장 유전공학 대 다양성 3부 문화의 무지개 18장 두 개의 영혼, 마후, 히즈라 19장 유럽·중동 역사상의 트랜스젠더 20장 고대의 성관계 21장 톰보이, 베스티다, 구에베도체 22장 미국의 트랜스젠더 정책 부록: 정책 권고 주석 찾아보기
  • 많은 진화생물학자는 무지개에 대해 긍정적이다. 이들에게 무지개란 시대와 장소에 따라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유전자들의 저장고다. 다시 말해, 변화하는 조건에서도 종의 생존을 보장받기 위한 수단이다. 무지개는 어떤 종이 가진 유전적 자산을 드러낸다. 이 견해로는, 무지개란 결정적으로 좋은 것이다. 또한 이 견해는 늘 바뀌는 환경조건에 반응하는 종의 능력을 낙관적으로 본다. (p. 39, 1장 성과 다양성) 다윈주의자들은 다양성의 가치에 대해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 그들은 한편으로는 대부분의 변이가 자연선택에 필요하기에 좋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마치 대부분의 유전자가 좋고 나쁨 사이에 등급을 매길 수 있다는 가정 아래 암컷이 끊임없이 최상의 유전자를 지닌 수컷을 찾아다녀야 한다고 주장한다. (p. 49, 1장 성과 다양성) 동물은 전투 로봇이 아니다. 작동을 시켜놓으면 거짓말, 속임수, 도둑질, 싸움만 하는 로봇이 아니라는 말이다. 내가 알기에 생물학은 동물들 사이의 정교한 관계, 다시 말해 속임수와 경쟁보다는 정직함과 협력으로 맺어진 관계를 밝히는 학문이다. (p. 163, 6장 다양한 젠더로 구성된 가족) 결과는 놀라웠다. 보금자리 차지하기 경쟁에서 이겼다고 해서 알을 잘 보호하는 아비인 것은 아니었다. 또한 암컷의 선호는 수컷끼리 경쟁에서의 우위와 상관관계가 없었다. 암컷은 자신이 좋아한 수컷이 다른 수컷과의 싸움에서 이기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다. 암컷의 관심은 수컷이 알을 보호하느냐 여부였다. 어떤 식으로든 암컷은 누가 좋은 아비이고 안 좋은 아비인지를 예측할 수 있었으며, 이후에 알을 잘 보호한다고 밝혀진 수컷과의 짝짓기를 분명 더 좋아했다. 어찌된 셈인지 암컷은 수컷을 척 보기만 해도 새끼를 잘 돌볼 아비인지를 알아낼 수 있었다. (pp. 173~174, 7장 암컷 선택) 암컷의 번식 선택에 관한 또 하나의 측면으로서 짝짓기 파트너의 수와 정체를 꼽을 수 있다. 암컷의 파트너 선택은 생물학이 심각하게 편향된 언어를 보여주는 또 다른 한 분야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암컷이 하나의 파트너와 짝을 맺길 좋아하면 ‘충실한’ 암컷으로, 여러 파트너와 짝을 맺길 좋아하면 ‘문란한’ 암컷으로 묘사한다. 아비가 여럿인 한 배의 알들은 ‘합법적인’ 새끼와 ‘불법적인’ 새끼를 함께 포함하고 있다고 보며, 아비가 여럿인 알들을 돌보는 수컷은 ‘바람난 아내를 두었다’고 본다. 이처럼 인간의 윤리적 잣대를 덧씌우는 바람에 진실이 흐려진다. (p. 190, 7장 암컷 선택) 교미의 유일한 목적으로 정자 전달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온갖 문제점이 줄줄이 뒤따른다. 만약 수컷이 정말로 ‘바람난 아내를 두었다면’, 충실하지 못한 짝을 버려야만 한다. 그런데 수컷 큰부리바다오리는 짝을 버리지도 않고 짝이 짝외교미를 받아들여도 공격하지 않는다. 수컷 큰부리바다오리는 짝의 문란한 정도에 맞추어 부모로서 자신의 새끼 돌보기를 줄이지도 않는다. 왜 그러지 않을까?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어서일까? 수컷이 투덜거리면서도 참고 살 수밖에 없기에 암컷들이 책임을 면할까? 그런 관점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짝짓기가 정자 전달만큼이나 관계 맺기를 위한 용도로 치러진다고 제안한다 (p. 192, 7장, 암컷 선택) 회색기러기는 수명이 20년인데, 그중 10년 이상 암수가 쌍을 이루어 산다. 동성애 회색기러 기 간의 결혼도 일정 부분을 차지한다. 15퍼센트의 쌍이 수컷끼리 맺어진 관계인데, 어떤 쌍은 무려 15년 이상 함께 지낸다는 기록이 있다. 수컷은 동성 파트너가 죽으면 ‘슬픔’을 보이며 낙담하고 무...
  • 조앤 러프가든 [저]
  • 스탠포드 대학의 생물학 명예교수이자 트랜스젠더 여성이다. 『진화와 기독교 신앙: 진화생물학자의 성찰』, 『상냥한 유전자: 다윈주의적 이기심을 해체하며』를 포함하여 여러 권의 책을 썼다.
  • 노태복 [저]
  • 환경, 생명 운동 관련 시민단체에서 해외 교류 업무를 맡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즐거움, 진화가 준 최고의 선물><생각하는 기계><문 더스트><'동물'에 반대한다><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현대수학사 60장면>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