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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 :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내가 되는 법
조 디스펜자, 편기욱 ㅣ 샨티 ㅣ Breaking the Habit of Being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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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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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page/153*224*27/52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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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8244713/11882447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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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어떻게 다른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까? 자신이 되어버린 습관을 깰 때 비로소 새로운 나, 새로운 미래, 새로운 운명을 창조할 수 있다.” ●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늘 똑같은 삶에서 벗어나 운명의 주인이 되는 법 어제와 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내일이 찾아오기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은 매일 아침 똑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늘 먹던 대로 아침을 먹고, 비슷한 분위기의 옷을 걸치고, 익숙한 길을 따라 출근한다. 늘 하던 익숙한 일들을 하고, 익숙한 동료들이 어제와 똑같이 당신의 감정 버튼을 누르며, 당신은 늘 하던 것과 똑같이 반응한다. 그리고 그 감정들은 어제와 똑같은 생각들을 불러온다. 업무가 끝나면 집에 가서 늘 하던 대로 식사를 하고, TV나 핸드폰을 보다가 잠자리에 든다.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느낌, 그리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고 나면 당신 몸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인다. 운전이 익숙해지면 머리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도 몸이 알아서 운전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몸이 주인이 되어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확언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삶이 바뀌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정말로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뿐만 아니라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습관이 되어버린 무의식적 몸의 반응을 깨뜨리고, 새로운 마음에, 즉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자아의 모습에 몸을 길들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변화와 자기 창조의 핵심이다. 이 책은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어떻게 창조할 수 있는지를 양자 물리학과 신경 과학, 후성유전학 등 최신의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나아가 나의 정체성이 되어버린 과거의 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내가 되는 체계적인 실습 매뉴얼로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4주 명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책의 1부에서 저자는 양자 물리학에 입각해 현실의 본질이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우리가 변화하기 어려운 이유가 환경과 몸, 시간(저자는 이를 ‘빅 쓰리big three’라 칭한다)에 대한 고전 물리학적 관점과 관련 있으며, 따라서 이 ‘빅 쓰리’를 넘어설 때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힌다. 2부에서는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뇌의 기능과 구조, 뇌의 상태를 바꾸고 새로운 신경 회로를 구축할 수 있는 명상의 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3부에서는 1, 2부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새로운 내가 되어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4주간의 명상 프로그램을 한 주차씩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 책에 실린 변화의 공식을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당신은 더 이상 운명의 희생자가 아닌 운명의 창조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012년에 출간된 〈브레이킹(프렘)〉을 다시 편집, 보완해 출간한 것입니다.
  • ● 변화는 왜 그토록 어려운가? 우리는 대부분 빅 쓰리(환경, 몸, 시간)에 주의를 빼앗긴 채 ‘생존 모드’로 살아간다. 빅 쓰리에 속박된 생각과 느낌이야말로 변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하나씩 살펴보자. ‘환경’에는 우리를 둘러싼 인간 관계, 직장, 일뿐 아니라 특정 경험, 사람과 사물에 대한 우리의 ‘기억’이나 우리가 반복적으로 해온 동작, 행동도 포함된다. 이러한 기억들은 모두 뇌의 시냅스에 저장되었다가 삶 속의 다양한 자극에 의해 활성화된다. 그리고 “함께 활성화된 신경 세포들은 서로 연결이 강화된다”는 헵의 법칙(Hebb's law)에 따라 자주 되풀이하는 생각과 행동, 느낌일수록 자동적이고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똑같은 마음을 재생산하는 것이 새로운 마음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훨씬 쉽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익숙한 마음 상태에 걸맞은 익숙한 미래만을 창조하게 된다. 늘 오른손으로 양치질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왼손으로 양치질을 하려고 시도하면 불편하고 어색해서 이내 오른손으로 칫솔을 옮겨 쥐듯이, 우리도 ‘고정된 뇌 회로’라는 상자 안에 갇히는 것이다.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또 하나의 장애물은 ‘몸’이다. 당신이 살아오면서 몇몇 힘든 경험으로 인해 고통을 겪었고, 그 일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며 반복적으로 고통을 느껴왔다고 해보자. 당신은 이제 그 느낌을 만들어내기 위해 더 이상 과거의 사건을 일부러 떠올릴 필요가 없다. 늘 느끼던 방식과 다르게 느끼는 것이 오히려 불가능해졌을 테니 말이다. 똑같은 생각과 느낌을 계속 반복하면 몸은 의식적인 생각 없이도 고통의 느낌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길들여진다. 그 느낌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처럼 느껴지면 이제는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와 다른 것을 시도하거나 익숙한 존재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할 때, 몸은 ‘넌 오늘 너무 피곤해. 이건 내일 시작해도 돼. 뭔가 느낌이 안 좋아’에서부터 ‘넌 엉망이고 패배자야. 네 인생은 실패했어. 넌 절대 안 변해. 넌 엄마랑 너무 닮았어……’까지, 변해서는 안 되는 수많은 이유를 갖다 대고, 우리는 그 앞에 자주 굴복하고 만다.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변화의 마지막 걸림돌은 ‘시간’이다. 우리는 늘 과거의 일을 회상하거나 미래의 사건을 예상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우리의 뇌는 생각과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든 그 사건들이 지금 현재에 일어나는 것처럼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반응을 보인다. 먹을 것을 떠올리면 금세 입에 침이 고이는 현상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과거에 트라우마 경험이 있었다면, 실질적인 자극이 없더라도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보거나 그 장소에 다시 가는 것만으로 신체적·감정적 반응이 일어난다. 이것은 우리가 알아채기도 전에 자동으로 촉발되는 반응이어서 의식적인 마음으로 통제하기가 어렵다. 이런 상태라면, 의식적인 마음은 현재에 있을지 몰라도 잠재의식적인 몸은 과거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우리는 과거의 기억을 바탕으로 모든 미래 사건을 예측하기 때문에 새로운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 ● 어떻게 빅 쓰리(환경, 몸, 시간)를 넘어설 것인가? 자신이 되어버린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삶의 ‘환경’보다 더 크게 생각하고, ‘몸’에 기억된 느낌들보다 커져야 하며, 기억된 과거와 예측 가능한 미래가 아닌 새로운 ‘시간’선에서 살아야 한다. 변화를 원한다면 특정한 환경, 몸, 시간에 존재하는 지금의 ‘나’보다 나은 이상적인 자아상을 머릿속에 품고, 과거에 기반을 둔 감정적...
  • 서문: 뇌를 바꾸면 삶이 바뀐다/ 다니엘 에이멘 들어가는 말: 원하는 삶을 창조하라 1부 변화는 왜 그렇게 어려운가? 1. 관찰자 효과: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 2. 브레이킹 첫 번째: 환경을 넘어서기 3. 브레이킹 두 번째: 몸을 넘어서기 4. 브레이킹 세 번째: 시간을 넘어서기 5. 생존하는 삶과 창조하는 삶 2부 뇌와 명상 6. 세 가지 뇌: 생각하고, 행동하고, 되기 7. ‘보이는 나’와 ‘진짜 나’ 8. 명상, 신비를 벗다 3부 새로운 운명을 향해 나아가기 9. 새로운 내가 되는 명상(준비) 10. 창조적 상태로 가는 문 열기(1주차) 11. 나 자신이 된 습관 가지 치기(2주차) 12. 오래된 나를 기억에서 지우기(3주차) 13. 새로운 미래를 위한 새로운 마음 창조하기(4주차) 14. 새로운 나로 살아가기 나가는 말: 온전한 자신으로 살아가기 부록 A 신체 집중 유도문(1주차) 부록 B 수면 상승 유도문(1주차) 부록 C ‘새로운 내가 되는 명상’ 안내문(2주~4주차) 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1장 ▶ 많은 사람들이 오로지 몸에, 또 몸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지배당하고, 그 결과 몸이 곧 마음이 ‘되는’ 상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관찰자가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단지 뇌뿐만 아니라 몸 또한 물질에 영향을 준다. 이것이 관찰자로서 외부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당신의 존재 상태(마음과 몸이 하나일 때)이다. ▶ 당신은 부자가 되기를 원해 그에 대해 생각할지 모르지만 만약 자신이 가난하다고 느낀다면 경제적 풍요를 끌어당길 수 없다. 왜 그럴까? 생각은 뇌의 언어이고 느낌은 몸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면서 동시에 저런 방식으로 느끼고 있다. 마음과 몸이 반대로 움직일 때, 양자장은 결코 일관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마음과 몸이 함께 작동할 때, 생각과 느낌이 정렬될 때, 새로운 존재 상태에 있을 때, 그때 비로소 우리는 일관성 있는 신호를 담아 내보내게 된다. ▶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왜 우리는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들일 신호를 내보내지 않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것과 일치하도록 신호를 보낼 수 있는가? 어떤 생각(신호)을 내보낼지 선택함으로써, 우리가 관찰할 수는 있지만 예측할 수는 없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고히 믿는다면 우리는 변할 것이다. ▶ 아원자 수준에서 에너지는 관찰자의 주의집중에 반응하여 물질이 된다. 만약 관찰자 효과를 다루는 법과 무한한 확률 파동을 붕괴시켜 자신이 선택하는 현실을 실현시키는 법을 배우면 삶은 어떻게 변할까? 우리가 원하는 삶을 더 잘 창조할 수 있지 않을까? (……) 만약 아원자 입자들이 무한한 장소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면, 우리는 잠재적으로 무한대의 가능한 현실이 존재하도록 할 수 있다. 어떤 것이든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상상한다면, 그 현실은 이미 양자장 속에서 가능성으로 존재하면서 당신에게 관찰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만약 마음이 전자의 출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이론적으로 마음은 어떤 가능성의 출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장 ▶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에서 세 가지, 바로 환경, 몸, 시간에 초점을 맞춘다. 사람들은 이 세 가지에 집중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있다. 자신이 되어버린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삶의 환경보다 더 크게 생각하고, 몸에 기억된 느낌들보다 더 커져야 하며, 새로운 시간선에서 살아야 한다. 변화를 원한다면 특정한 환경, 몸, 시간에 존재하는 지금의 ‘나’보다 나은 이상적인 자아상을 머릿속에 품고 있어야 한다. ▶ 현실에 대한 양자 모델은 삶을 변화시키려면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끼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의 존재 상태를 변화시켜야 한다.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이 본질적으로 나의 성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나의 개인적 현실personal reality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나의 성격personality이다. 따라서 새로운 개인적 현실, 즉 새로운 삶을 창조하려면 새로운 성격을 창조해야 한다. 우리는 다른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 결국 변화한다는 것은 나의 현재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어 더 크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이다. 3장 ▶ 똑같은 생각을 하고, 그에 따라 똑같은 감정을 느끼고, 그 느낌에 맞춰 또다시 똑같은 생각을 하는 일을 계속 하게 되면, 우리는 그 존재 상태를 기억 속에 저장한 뒤 자신은 늘 그런 사람이라고 절대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 존재 상태가 바로 자신이라고 정의 내리게 된다는 뜻이다. 생각과 느낌이 한 덩어리가 되어버린 것이다. ▶ 느낌이 생각의 수단이 되거나 우리가...
  • 조 디스펜자 [저]
  • 뉴저지 뉴 브런즈윅의 러트거스 대학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후 조지아 아틀란타 라이프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카이로프랙틱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이클 경기 도중 차에 치여 척추가 6군데나 부러지는 사고를 겪은 후 그는 뇌의 치유력을 통해 수술 없이 단 12주 만에 걷게 되었다. 이후 자연치유에 관한 연구를 통해 기적적인 치유를 경험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간의 마음과 육체를 다스리는 열쇠가 뇌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과 에너지, 잘못된 습관, 몸의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미국에서 여러 상을 수상한 영화 에 출연해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에 관해 논평함으로써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주기도 했다.
  • 편기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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