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가의 계절 : 이토록 생생히 그려지는 계절이라니 / 일본 유명 작가들의 계절 감상기
다자이 오사무(津島修治), 안은미 ㅣ 정은문고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4page/128*188*25/307g
  • ISBN
9791185153438/118515343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토록 눈앞에 생생히 그려지는 계절이라니! 일본 유명 작가 39명의 계절감상기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 살면 계절 변화에 민감하다. 감수성이 풍부한 작가라면 오죽할까. 이 책에 등장하는 일본 작가들은 하나같이 글 잘 쓰기로 너무나도 유명한 대문호들이다. 그래서일까. 그들이 느끼는 계절은 생생하게 살아 움직여 문학으로 탄생한다. 가을은 교활한 악마라고 하는 다자이 오사무, 누군가 버린 피아노에 밤 한 톨 떨어지는 소리에 가을을 느끼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등 39명의 작가가 써 내려간 계절 감상으로 꾸몄다. 일본 근대문학에서 ‘마감’이라는 주제로 글을 골라 엮은 『작가의 마감』에 이은 ‘작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 인간이라는 각성, 여성이라는 자각! 한국에 첫선을 보이는 일본 근대 여성작가 작품 18편 근대는 인간에게 자유란 무엇인지, 개인이란 무엇인지, 인류는 어디로 향해 가야 하는지 고민하고 깨닫게 해준 시기다. 특히 여성에게는 ‘여성’이라는 자각을 일깨운 시기이기도 하다. 여성의 슬픔과 자아를 표현한 하시모토 다카코, 불교 사상가로도 활동한 오카모토 가노코, 베스트셀러 인세를 여비로 유럽여행을 떠난 하야시 후미코, 남녀평등 교육에 앞장선 요사노 아키코, 일본공산당에서 활동한 기무라 요시코, 동화작가이자 번역가로 활약한 무라야마 가즈코, 프롤레타리아 작가로서 사회를 바라본 미야모토 유리코 등 한국 독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근대 여성작가의 시와 글 18편을 찾아 실었다. 모기장, 부채, 차, 발, 달…… 작가의 계절은 모든 사물에 있다 당신이 읽은 것이 당신의 문장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아름다운 문장을 찾는지도 모른다. 바로 그 아름다운 문장을 창작하는 작가에게 계절이란 무엇일까. 인간이 살면서 가장 가까이 정서적인 소재의 원천이다. 벌레를 쫓는 부채질에서, 베개 가까이 머리카락에 닿는 모기장 감촉에서, 단호박조림에 파묻힌 새알심에서 작가들만의 고유한 문장이 뿜어 나온다. 계절이란 게 몇월 며칠부터 바뀐다고 정해진 건 아니지만, 계절이 바뀔 때마다 꽃향기, 바람 내음, 낙엽, 눈 등 자연 변화를 남달리 빨리 느끼며 마음속 어딘가에 차곡차곡 간직했다 글로 풀어낸다. 다자이 오사무에게 가을은 교활한 악마 다자이 오사무는 평소 단어별 공책을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의 가을편 노트를 보자. 가을은 여름이 타고 남은 것, 여름은 샹들리에 가을은 등롱, 숨 막히는 가을의 코스모스, 버려진 바다, 여름 사이 모든 단장을 마치고 코웃음을 치며 웅크리고 있는 가을! 너는 교활한 악마다. 간토대지진이 있던 때도 가을이었다. 온통 불타버린 들판에 얼이 나간 채 쭈그려 앉아 있는 비참한 여인에게 다자이 오사무는 정욕마저 무시무시하게 일었다고 한다. 다자이 오사무에게 비참과 정욕은 서로 등을 맞대고 존재한다. 『인간 실격』을 완성한 뒤 투신자살한 소설가다운 이 느낌은 뭘까. 모리 오가이에게 겨울은 저항의 상징 1월이 되자 초록색 실 같은 어린잎이 무리 지어 돋아났다. 물도 안 주고 팽개쳐뒀건만 활기 넘치는 싱싱한 이파리가 무성했다. 식물이 움트는 힘은 깜짝 놀랄 만큼 강하다. 온갖 저항을 이겨내고 싹이 터서 자라난다. 꽃집 노인이 말한 것처럼 틀림없이 알뿌리도 점점 늘어나리라. 유리창 밖에는 서리와 눈을 헤치고 복수초가 노란 꽃을 피웠다. 히아신스와 패모도 화단 흙을 가르고 이파리가 나기 시작했다. 서재 안에는 사프란 화분이 변함없이 푸르디푸르다. 미야모토 유리코에게 봄은 상쾌한 남자아이 5월은 상쾌한 남자아이. 팔팔한 어린 몸이 벌거벗은 채 머리카락을 깃발처럼 바람에 휘날리고 초록빛 잔가지를 휘두르며 달려간다. 생기가 충만하고 맑은 감각이 빛난다. 5월은 가까운 골목길에도 있다. 집 담장을 따라 오른쪽으로 한 번, 또 한 번 돌면 수줍은 5월 보물이 사람 눈을 피해 가로놓여 있다. 오른쪽도 산울타리, 왼쪽도 산울타리, 고작 폭이 90센티미터쯤 되는 샛길이 이어지는데 5월이면 그 작은 길은 초록 왕국이 된다. 높은 곳에는 떡갈나무며 홍가시나무의 어린잎, 벚나무며 단풍나무가 우거지고 땅바닥에는 황매화나 들장미가 무리 지어 자라며 초록색 변주곡을 연주한다. 거기에 덥수룩한 줄기를 하늘에서 비스듬히 기울인 후기인상파 그림 같은 버드나무가 풍성한 잎사귀를 늘어뜨린다. 하야시 후미코...
  • 1장 가을 가을 눈동자 _ 다케히사 유메지 아, 가을 _ 다자이 오사무 피아노 _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모밀잣밤나무 열매 _ 하시모토 다카코 가을 기백 _ 도요시마 요시오 가을 달무리 _ 오다 사쿠노스케 가을비 추억 _ 오카모토 가노코 가을과 만보 _ 하기와라 사쿠타로 감 _ 하야시 후미코 가을 노래 _ 데라다 도라히코 가을 소리 _ 와카야마 보쿠스이 가을밤 _ 요사노 아키코 빨래하는 날 _ 기무라 요시코 2장 겨울 눈 오는 밤 _ 무라야마 가즈코 세밑 소리 _ 야마모토 슈고로 화로 _ 나쓰메 소세키 겨울날 _ 미야모토 유리코 동짓날 _ 구보타 우쓰보 사프란 _ 모리 오가이 홍매 _ 요사노 아키코 눈 내리는 날 _ 나가이 가후 겨울 정서 _ 하기와라 사쿠타로 눈 속 장지문 _ 시마자키 도손 등화절 _ 가타야마 히로코 눈 _ 미요시 다쓰지 3장 봄 제자리걸음 _ 가네코 미스즈 봄날 밤은 _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깨나른한 봄 낮 _ 다자이 오사무 나의 5월 _ 미야모토 유리코 마음 _ 나쓰메 소세키 어린잎에 내리는 비 _ 스스키다 규킨 보리걷이 _ 하시모토 다카코 봄바람이 분다 _ 오가와 미메이 봄 _ 하세가와 시구레 산의 봄 _ 다카무라 고타로 목련꽃 _ 호리 다쓰오 아침의 꽃...
  • 아, 가을(다자이 오사무) 여름 안에 가을이 몰래 숨어 이미 찾아왔는데도 사람은 불볕더위에 속아 알아채지 못한다. 귀 기울여 들어보면 여름이 오자마자 벌레가 울고, 정원을 유심히 둘러보면 도라지꽃이 피어 있다. 잠자리도 원래는 여름벌레이고 감도 여름 동안에 착실히 열매를 맺는다. 가을은 교활한 악마다. 여름 사이 모든 단장을 마치고 코웃음을 치며 웅크리고 있다. 나만치 날카로운 눈을 가진 시인이라면 그 기색을 눈치챈다. 14쪽 가을 기백(도요시마 요시오) 가을은 쓸쓸하다, 라는 말은 진실이다. 가을에는 모든 것이 겉껍질을, 필요 없든 필요 있든 온갖 껍질을 스스로 흔들어 떨어뜨린다. 만물이 벌거벗은 채 우뚝 선다. 가을을 쓸쓸하지 않다고 말하는 이는 옷을 벗고 알몸으로 우두커니 서 있을 때의 묘한 초라함과 의지할 데 없는 외로움에 둔감하거나 뻔뻔해 부끄러움을 모르거나 아니면 몸이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30~31쪽 겨울날(미야모토 유리코) 겨울날 고요는 왠지 모르게 남다른 느낌을 인간에게 선사한다. 노란 햇살이 쓸쓸히 주위를 떠돌고 뼈대만 남은 나무 그림자가 먹으로 그은 검은 줄처럼 판자벽에 비친다. 바람 한 점 없다. 나뭇잎이 바스락바스락 소리조차 내지 않는 가운데 신발 밑으로 무너져가는 서릿발 소리만이 차디차게 울려 퍼진다. 잔뜩 찌푸린 하늘에 걸린 새하얀 낮달 너머로 잿빛 구름을 한 겹 들추면 새하얀 가루눈이 가지런히 쌓여 있을까, 상상할 만한 정경이다. 97쪽 홍매(요사노 아키코) 중국 시인이 말한 ‘차가운 향기寒香’처럼 훌륭한 숙어가 일본어에 없는 게 안타깝기 그지없다. 소동파가 홍매를 보고 읊은 “차디찬 마음은 아직 봄 자태를 따르려 하지 않건만 옥처럼 고운 살갗에 까닭 없이 술기운이 올랐네寒心未肯隨春態 酒暈無端上玉肌” 같은 뛰어난 시구는 일본 전통시에서도 현대시에서도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 113~114쪽 봄날 밤은(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어느 3월 밤, 펜을 내려놓고 잠시 쉬다가 문득 니켈 회중시계가 빨라졌음을 알아챘다. 옆방 벽에 걸린 괘종시계는 10시를 가리키는데, 회중시계는 10시 30분을 가리킨다. 회중시계를 탁자 위에 올려놓고 조심스레 바늘을 10시로 돌렸다. 다시 펜을 들었다. 시간이란 이럴 때는 의외로 늦게 흐르는 법. 괘종시계가 이윽고 11시를 알렸다. 펜을 쥔 채 회중시계를 쳐다봤다. 이번에는 신기하게도 12시를 가리켰다. 회중시계는 따뜻해지면 바늘이 빨리 돌아가는 걸까? 147쪽 봄(하세가와 시구레) 어젯밤 하늘을 지나간 발 빠른 바람은 지금 어디서 불고 있을까. 그 바람이 남아 있던 겨울을 휘몰아 가져간 덕에 봄이 찾아온 오늘 아침은 너나없이 활기차고 명랑하다. 수다쟁이는 비단 작은 새만이 아니다. 부엌 수돗물도 콸콸 소리를 내고 고양이도 한껏 멋을 낸다. 거리에는 담배 연기가 코를 스치고 커피 향이 향기로우며 전차선로가 은처럼 반짝인다. 사무실 유리창은 햇빛을 받아 빛나고 공장 기계는 덜커덩덜커덩 울리며 규칙적으로 돌아간다. 177쪽 건살구(가타야마 히로코) 나는 시골 마을 작은 집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건살구를 먹는다. 세 알의 단맛을 맛보는 사이 머나먼 나라 궁전 꿈을 꾸었다. 잠에서 깨어나 주위를 보니 어딘가 허전하다. 정원을 내다보고 방 안을 둘러본다. 아무 꽃이라도 한 송이 있었으면 좋겠다. 방 안에는 거의 색깔이 없다. 오직 선반에 늘어선 얼마 안 되는 책등 색깔이 있을 뿐이다. 자홍색 하나랑 노란색이랑 청록색이랑. 225쪽 얼음 가게 깃발(이시카와 다쿠보쿠) 문득 아름다운 벌레 소리가 들려왔다. 잿날 축제 때 파는 벌레장에 담...
  • 다자이 오사무(津島修治) [저]
  • 1909년 6월 19일 아오모리 현 쓰가루 군에서 7남 4녀 중 10번째로 태어났다. 본명은 쓰시마 슈지. 고리대금업을 통해 대부호로 급성장한 쓰시마 집안은 그가 평생 드러내고 싶지 않은 치부였고, 이후 그의 작풍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고교시절부터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아 도쿄제국대학 불어불문과에 입학해서는 좌익 운동에 가담하기도 했다. 1930년 작가 이부세마스지와 사제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유머와 풍자 감각을 다듬어가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같은 해에 연인 다나베 아쓰미와 투신자살을 기도했지만 홀로 살아남아 자살방조죄로 기소되기도 했다. 1935년 소설 '역행'이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 실패하자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심사평에 항의해 '가와바타 야스나리에게'라는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1945년 일본에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그는 정신적 공황에 빠진 일본 젊은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아 사카구치 안고, 오다 사쿠노스케, 이토 셰이, 이시가와 준 등과 함께 '데카당스 문학', '무뢰파 문학'의 대표 작가로 불리게 된다. 이 시기에 발표된 '인간실격'은 '퇴폐와 파멸의 정조'를 기저에 깔고 있는 다자이 문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1948년 연인 야마자키 도미에와 함께 다마가와조스이에 투신해, 서른아홉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 안은미 [저]
  • 강원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도쿄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편집자로 일하면서 매혹된 책을 직접 독자에게 전하고픈 마음에 두 언어 사이를 왕복하는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낯선 일본 근대문학을 알아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작가 시리즈’를 계획, 첫 번째로 『작가의 마감』을 선보였다. 옮긴 책으로는 『우표, 역사를 부치다』, 『로산진의 요리왕국』, 『하루 한 식물』, 『어느 물리학자의 일상』, 『삼등여행기』, 『엔도 슈사쿠의 동물기』, 『아무도 없는 곳을 찾고 있어』, 『술집 학교』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