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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대통령 깃발 
사람신서1 ㅣ 박해전 ㅣ 사람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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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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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page/146*210*17/369g
  • ISBN
9791191374025/119137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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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     13,500원 (10%↓)
통일대통령 깃발     13,500원 (10%↓)
  • 상세정보
  • 통일대통령 깃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는 출마선언에서 ‘통일한국 미래 설계하는 통일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대통령선거에 나선 후보가 통일대통령을 호명한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의 깃발이다. 통일대통령은 판문점선언 시대정신이다. 역사는 통일대통령을 부른다. 식민과 분단 기득권에 안주하여 그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려는 정치기술자들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식민과 분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정의, 공정, 법치이다. 촛불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국민주권자들이 통일대통령을 올바로 세워 식민과 분단 적폐를 완전히 청산하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그날 촛불혁명은 마침내 완성될 것이다. 국민주권자들이 ‘판문점 가상대담’에서 나부낀 ‘제폭구민 / 척양척왜 / 보국안민 / 6.15 공동선언 / 10.4 선언 / 판문점선언 / 자주통일 / 평화번영 / 세계평화’ 9개의 깃발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 함께 들고 나아가길 희망한다. 저자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조국의 시간』, 추미애 대선 경선후보의 『추미애의 깃발』에 이은 『통일대통령 깃발』이 통일대통령을 창조하는 기둥이 되기를 바라며, 국민주권자들과 통일대통령 후보, 8천만 겨레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밝혔다.
  • 박해전 사람일보 회장, 『통일대통령 깃발』 출간 국민주권자들이 촛불혁명 정신으로 통일대통령을 창조하는 길 밝혀 박해전 사람일보 회장이 판문점선언시대 한국정치의 시대정신을 밝힌 저서『통일대통령 깃발』을 출간했다. 『추미애의 깃발』 서평을 담은 이 책은 국민주권자들이 촛불혁명 정신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통일대통령을 창조하는 길을 알려준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는 출마선언에서 ‘통일한국 미래 설계하는 통일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저자는 추미애 후보가 통일대통령을 호명한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라며,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의 깃발이라고 평하고 있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후보 통일정책특보로 활동한 저자는 통일대통령은 판문점선언 시대정신이며, 식민과 분단 기득권에 안주하여 그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려는 정치기술자들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말한다. 식민과 분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정의, 공정, 법치임을 강조한다. 『통일대통령 깃발』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대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우리 나라의 대통령 중 헌법 가치를 가장 잘 지킨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하여, “불평등 불공정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국가주권의 핵심인 군사주권을 미국에 넘긴 이승만이 정말 헌법 가치를 가장 잘 지킨 사람인가”라고 질타하고 있다. 『통일대통령 깃발』은 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한일) 수교 이후 가장 관계가 열악해지고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까지 관계가 망가졌다. 어떤 이념 편향적인 죽창가를 부르다가 여기까지 왔다”라고 한 주장과 관련해, “한일관계가 악화된 원인은 일제강점기 반인륜적 범죄 청산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에 있는 것이지 역사정의의 원칙을 지키려는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릴 수는 없는 것”이라며 “일왕에게 충성을 맹세했던 박정희 사대매국정권이 미국의 사주 아래 1965년 일본과 체결한 한일기본조약도 불법적인 일제식민지배의 사죄와 정당한 배상 없이 일제식민통치에 면죄부를 준 사대매국조약으로 원천무효”라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 실린 [광복절 판문점 가상대담] ‘통일대통령을 부른다’는 대선후보 토론회에 나서는 각당 후보들과 국민주권자들에게 필독을 권할 만하다. 국민주권자들의 출마 선언과 출정식의 뜻을 담은 『통일대통령 깃발』 ‘판문점 가상대담’은 각당 대선 후보 토론회의 수준을 평가하는 길잡이로 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4월 27일 세계적인 관심 속에 허심탄회하게 둘만의 대화를 나누웠던 판문점 도보다리 대담장에서 진행된 가상대담은 한국 정치의 제반 현안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국민주권자들이 통일대통령을 올바로 세워 식민과 분단 적폐를 완전히 청산하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그날 촛불혁명은 마침내 완성될 것”이라며 “‘판문점 가상대담’에서 나부낀 ‘제폭구민 / 척양척왜 / 보국안민 / 6.15 공동선언 / 10.4 선언 / 판문점선언 / 자주통일 / 평화번영 / 세계평화’ 9개의 깃발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 함께 들고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자는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해 여론매체부 차장을 지냈다.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민사회특보로서 참여정부 출범에 기여했다.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 상임대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여정부 청와대 출입기자 박해전 시평 『노무현 대통령』,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 머리글 / 4 제1부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 / 15 이명박 박근혜 사면론자들을 단죄한다 / 19 국어기본법 더불어민주당은 철저히 지켜라 / 23 불공정 ‘국민면접’ 어찌하나 / 25 판문점선언을 망각한 구태정치 타파하라 / 28 판문점선언 비준하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 31 허송세월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 33 우리 민족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진로 / 35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말하지 않은 것 / 38 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 43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언론인들의 역할과 과제 / 47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 51 태영호 범죄 공개하고 죄값 치르게 해야 한다 / 55 문재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대단결해 자주통일 평화번영 완수하자 / 5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보내는 공개편지 / 62 진실화해위원회 결정 짓밟힌 진실을 규명하라 / 69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아람회사건의 진실 / 79 제2부 통일대통령을 부른다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 95 자주통일 평화번영, 세계평화의 길로 만리마속도로 전진하자 / 98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
  • 모든 민생문제의 해법은 조국통일에서 찾아야 한다. 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내세우는 민생과 복지정책은 조국통일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동안 선거 때마다 후보들은 민생과 복지를 소리 높이 외쳐왔지만 사회정의와 역사정의가 실종된 분단체제에서 신기루 같은 환상에 지나지 않았고, 삶의 질은 갈수록 악화되었다. 분단체제에서는 더 이상 살 길이 없다. 천문학적인 규모로 늘어난 국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를 감당하기도 어렵다. 조국 통일은 우리 민족의 절절한 염원이며, 분단으로 발생한 모든 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책이다. 통일이야말로 새세대 청년들의 일자리를 100% 보장하고 모두의 운명을 근본적으로 개척하는 지름길이자 만능해법이다.
  • 박해전 [저]
  •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에서 태어났다. 공주교육대학과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국제전신전화국 공무원을 거쳐 서울 용문중학교 임시교사로 재직중 아람회사건으로 체포 구속돼 10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한겨레신문 창간기자로 참여해 한겨레언론연구회를 창립하고 〈한겨레정론〉을 발행하여 민주언론운동을 벌이다가 해직의 고통을 겪었다. 〈한겨레정론〉을 계승한 〈참말로〉, 〈사람일보〉를 창간하여 통일언론의 길을 걸어왔다. 김명식 김남주 이광웅 시인과 함께 〈통일문학 통일예술〉 편집위원으로 참여했다. 민권공대위 공동대표 겸 집행위원장으로 민권운동을 벌였으며, 범민족통일대축전 남측추진본부 대변인 활동으로 두 번째 옥고를 치렀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공동대표를 거쳐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자주통일평환번영운동연대 상임대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로서 조국통일 운동을 벌였다. 노무현 대통령후보 시민 사회특보로서 참여정부 출범에 기여했으며, 문재인 대통령후보 정책특보와 통일정책특보로서 문재인 정권의 출범을 위해 노력했다. 2007년 7월 3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아람회사건 진실규명과 피해자 원상회복 결정, 2009년 5월 21일 서울고등법원의 아람회사건 재심 무죄판결에 근거하여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완전한 청산과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짓밟은 피해자 원상회복을 위해 투쟁하였다. 제1회 민족언론상과 민족평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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