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20년 연속 초보 투자자의 바이블
마이클 버켓, 김영주 ㅣ 더난출판사 ㅣ How the Stock Market Works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10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51*215*26/543g
  • ISBN
9788984054172/898405417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주식시장 40년 분석의 베테랑 금융 저널리스트가 쓴 ‘주식투자의 정석’ “주식 공부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영국 주식시장의 20년 투자 지침서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가 출간됐다. 사람은 누구나 이익을 보고 싶어 하지, 손실을 보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주식시장 참여자 대부분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당장의 포트폴리오에 목을 매고 급급해 한다. 40년 경력의 영국 금융 저널리스트 마이클 버켓은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얻으려는 태도를 버리라고 과감하게 조언한다. 오랫동안 주식을 할 생각이라면 그보다는 경기와 시황, 업황에 대해 고민하고, 무엇보다 시장이 작동하는 원리 즉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가 지녀야 할 주식시장에 대한 태도, 주관 등 개념체계를 먼저 머릿속에 정립하자. 그 다음 우리가 알아야 할 방대한 지식들을 하나하나 시간을 들여 습득하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고, 진정으로 원하는 ‘이익’을 얻기 위한 비결은 다소 답답할지라도 차근차근 실력을 쌓는 방법뿐이다. 주식투자에 왕도(王道)는 없다. 다른 사람들은 특정 종목을 구입해서 부자가 되고 있는데, 한가하게 책을 들여다보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어떤 것이 괜찮아 보인다고 해서, 이득 볼 생각 즉 ‘욕심’으로 선택하기보다는, ‘확신’을 가지고 선택을 해야 한다. 위험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 그 결정에 확신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투자자를 이끌기 위해 이 책을 쓴 저자는 다음과 같은 애정 섞인 격려를 남겼다. “주식 공부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저자의 꼼꼼한 계획과 연륜이 담긴 지혜로 쓰인 이 책은 주식이라는 세계를 설명하는 가장 냉정하고도 친절한, 그러면서도 철저한 안내서다.
  • 주식 잘하는 사람들은 이 책으로 시작했다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주식투자 안내서’ 2002년, 영국의 경제경영서 시장에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How the stock market works)》라는 다소 평범한 제목의 책이 출간됐다. 시장에 범람하는 많은 주식 초보를 위한 평범한 가이드일 거라는 예상은 빗나갔고, 이 책은 무려 20년 동안 영국에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7번 개정됐다. 영국인이라고 주식투자에서 이익 보기를 싫어할까? 그들이라고 해서 한국의 무수한 투자자들과 다르지 않다. 차이가 있다면, 영국은 주식이 처음 등장한 유럽에서도 가장 오래된 주식시장 중 하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가 긴 영국 주식투자서 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으며 스스로 그 가치를 오롯이 입증해냈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하지 않는 3가지 원칙 첫째, 회의적인 태도를 갖는다. 둘째, 투자 정보를 판단할 때 도움을 받는다. 셋째 정보가 상식적인지, 설득력 있는지, 가능성이 있는지 스스로 자문(諮問)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세 가지 원칙을 관통하는 거대한 전제가 있다. 바로 주식시장과 경기에 대해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가 우리에게 “무조건 수익이 난다!”라며 주식투자를 제안했다고 하자. 이때 할 일은 ‘왜 혼자 안 하고 내게 알려주는 것일까?’라고 자문하는 것이다. 돈 벌 생각에 앞뒤 가리지 않고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것이 아니다. 미국 월가에는 전설적인 일화가 있다. 〈비즈니스매거진〉의 직원과 잘나가는 펀드매니저가 함께 눈을 가리고 〈월스트리트저널〉의 가격 페이지에 다트를 던지는 내기를 했다. 결과는 〈비즈니스매거진〉 직원의 승률이 펀드매니저를 모두 이겼다고 한다. 비록 장난으로 한 내기이기는 하지만, 이처럼 주식에서 항상 성공하기란 그가 월가의 펀드매니저라 할지라도 어려운 일이다. 종목에 대해 투자자가 직접 고민하고 판단을 내리는 것. 이 단순하고 부담스러운 원칙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산성시험ㆍ알트만 Z 스코어ㆍ유동비율… 복잡하고 다양한 주식투자의 개념들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다양한 투자상품에 대해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투자 스펙트럼이 넓을수록 수익률이 좋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타인이 알기 전에 먼저 이익의 기회를 잡으려면, ‘현재 주가의 근거’와 ‘시장의 분위기’를 고민한다. 어떻게 보면, 주가는 미래가치를 할인한 가격이기 때문이다. 주식의 올바른 가격은 없다. 기업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근본적인 분석법은 26가지로, 산성시험(Acid test), 알트만 Z 스코어(Altman Z-score), 베타(Beta), 유동비율(Current ratio),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 기어링(Gearing, 레버리지) 등이 있다. 근본적 분석법의 반대 방법은 기술적 분석인데 차트주의(chartism), 즉 차트를 분석하는 것이다. 모든 정보는 움직임의 패턴에 있다고 전제하고, 차트를 통해 언제 시장 가격이 변할지 살핀다. 어떤 기업인지, 그 경영 방법이 효율적인지보다는 오로지 주식 거래 시점만을 본다. 기업 회계정보 역시 면밀히 분석해야 할 자료다. P&L(손익계산서)의 매출, 영업이익, 대차대조표 등 각 항목들의 숫자를 통해 의미를 도출해야 한다. 외상매출의 숫자, 대출과 주식자본 간 관계 등을 알아내고, 이렇게 찾아낸 정보들은 모두, 당연하게도 투자자가 판단을 내리는 복합적인 근거가 된다. 40년 주식시장 분석가ㆍ저명한 금융 저널리스트가 쓴 ‘주식의 고전’ 저자 마이클 버켓은 1981년부터 집필 활동을 해왔다. 《Economic Alphabet》이라는 경제경영의 기본서부터 《Starting Your Own Business》라는 자영...
  • 추천사 감수의 글 _ 주식시장과 오랫동안 동행할 거라면 서문 _ 주식투자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1장 | 주식의 의미와 존재 이유 1. 상장 주식 블루칩 2. 수익 3. 증권시장 2장 | 주식 고르는 법 1. 전략 경기방어주/ 신흥 시장 2. 장기투자 또는 단기투자 3. 윤리적 투자 4. 경제 5. 주식 선택 근본적 분석/ 지수 추종/ 껍데기 주식과 회복 주식/ 소기업/ 소비자 관점/ 패자/ 부수입 6. 해외주식 3장 | 집합투자 1. 장점 2. 투자신탁 3. 펀드와 유닛 트러스트 4. 트래커 펀드 FTSE 러셀/ MSCI/ ETF/ OEIC 5. 투자 클럽 4장 | 채권과 국채 1. 채권 2. 영구이자지급주식 3. 론 스톡과 차입증명서 4. 우선주 5. 전환 상품 6. 국채 5장 | 파생상품의 복잡한 세계 1. 선물/선도거래 2. 차액결제거래 3. 옵션 4. 워런트 5. 스와프 6. 커브글로벌 6장 | 전문가 비법 1. 근본적 분석 산성시험/ 알트만 Z 스코어/ 자산 유동화/ 베타/ 배율/ 유동비율/ 채권 회수/ 부채/자기자본 비율/ 배당배율/ 배당수익률/ 경제적 해자/ 직원 효율/ 기어링/ 모멘텀/ 순자산가치/ 순유동자산/ P/E 비율/ 이익마진/ 당좌비율/ 자본이익률/ 매출수익률/ 직원당 수익률/ 주주 수익률/ 재고...
  • 항상 강조하지만 모든 조언은 주의해서 듣자. 막무가내로 거절하지도 말고, 회의적인 태도로 상식과 개인 경험을 같이 생각하자. 투자의 정답을 많이 찾은 사람도 정작 그 방법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정답을 찾고 나서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본인들도 어떤 직감으로 올바른 타이밍에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했는지 설명하기 어려워한다. 어떤 방법을 썼는지 알더라도 과연 공유하겠는가? 공개하면 본인이 성공할 기회가 없어질 텐데 말이다. ---p. 55, 2장 ‘주식 고르는 법’ 중에서 주식의 올바른 가격은 없다. 지불할 준비가 된 가격이 있을 뿐이다. 모든 사람이 중요한 사실을 알거나 데이터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경제학자도 ‘완벽한 시장’ 또는 가격이 내재된 가치를 반영하는 논리적인 시장이 있다고 하지 않는다. 주식거래로 부를 축적한 현실적인 경제학자인 케인스는 오래 전 “당신의 지불 능력보다 시장의 비논리가 더 오래 남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영리한 관찰자는 비합리적으로 무시를 당하거나 시장이 아직 알아보지 못한 가능성을 가진 기업이나 산업을 찾을 수도 있다. 그러면 남들이 알아채기 전에 가격 변화나 배당금 상승을 예상할 수 있다. 이때, 상황은 양방향이라는 점을 기억하라. 이해를 통해서 좋은 구매를 할 수도 있지만, 나머지 시장이 눈치채지 못한 경고도 받을 수 있다. ---p. 60, 2장 ‘주식 고르는 법’ 중에서 전문가와 아마추어 투자자를 구분하는 특징이 있다. 바로 지는 패를 버리는 능력이다. 소소하게 투자하는 사람들은 기업 상태가 나빠져도 본인이 산 주식에 정을 붙이는 것 같다. 손실을 보면 본인이 실수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같아서 싫을지도 모른다. 이들은 주가가 850p에서 55p로 떨어져도 다시 오르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보면 20p 아래로 폭락할 것이 뻔하다. 심지어 ‘평균을 낮추는’ 전략(물타기-옮긴이)을 취하는 투자자도 있다. 저가 추가매수로 평균 비용을 낮추자는 심리인데, 이건 다시 회복한다는 것을 전제한다. 하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틀려서는 안 된다. 시장이 내가 보는 대로 움직여야 가능한 일이다. ---p. 69, 2장 ‘주식 고르는 법’ 중에서 시장 순수주의자에 따르면 기업 평가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존재한다. 근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다. 실제로 보면, 전자는 어떤 주식을 살지 결정할 때 좋고 후자는 언제 살지 결정할 때 좋다. (중략) 기업의 현재 가치나 미래 가치를 정해주는 간단한 방법은 없다. 경우에 따라서, 몇몇 기업가치 계산 방법은 때로 도움이 된다. 대부분 도움이 되는 것도 있다. 그렇지만 항상 특정 기업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는 계산 방법은 없다. 산업마다 결제 방식, 재고 회전율, 자본 수요, 연구에 대한 수요가 다르다. (중략) 제일 신뢰할 만한 지수가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은 변하기 마련이다. 기업을 측정할 때 하나의 기준을 사용하면 전체 그림이 흐려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배당수익률을 통해 가치를 살펴보면 기업 순위도 그것을 기준으로 보게 된다. 하지만 현명한 투자자라면 다른 요인도 살펴봐야 하고, 시장이 가치를 맞게 평가했는지 검토해야 한다. ---p. 132, 6장 ‘전문가 비법’ 중에서 기업을 판단하는 방법 중 하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는 것이다. 최악의 사태가 닥치면 기업 가치는 어떻게 될까? 확인하려면 기업이 소유한 모든 자산의 가치를 확인하라. 만약 기업이 소유한 것을 모두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면 장부가치로 팔리지는 않을 것이다. 급매로 내놓은 매물이 제대로 값을 받는 일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순자산가치...
  • 마이클 버켓 [저]
  • 영국의 저명한 금융 저널리스트이다. 역사 깊은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 30년간 금융 기사와 칼럼을 써왔다. 오랫동안 경제 일간지 〈시티뉴스〉 편집장을 맡았으며, 동시에 자신의 출판사를 운영하는 CEO이다. 6년 동안 공무원으로 일한 경력도 있다. 저서로 《The ‘Daily Telegraph’ Small Business Guide to Starting Your Own Business》, 《The ‘Daily Telegraph’ Guide to How to Set Up and Run Your Own Business》, 《An A-Z of Finance: A Jargon-free Guide to Investment and the City》, 《Economic Alphabet》, 《Starting Your Own Business》 등이 있다.
  • 김영주 [저]
  •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고,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에서 국제회의통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디스 이즈 칸딘스키》, 《디스 이즈 고야》, 《하버드 머스트 리드 에센셜》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