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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큰글자책) 
데이비드 그레고리, 정세라 ㅣ 포이에마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6,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0년 07월 11일
  • 페이지수/크기
160page/182*266*0
  • ISBN
9791158090906/1158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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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기독교의 새로운 고전이 탄생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원제 : Dinner with a Perfect Stranger)』는 2005년 7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기독교인들은 물론 비기독교인들에게까지 감흥을 불러일으키며 기독교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기간 만에 미국에서만 3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뉴욕타임스」 및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일본, 중국,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남아프리카 등 전세계적으로 번역 소개되어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예수와 성경 등 기독교 교리를 이해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기독교 책과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대화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있다는 점, 비기독교인의 시점에 맞추어 내용을 전개시킨다는 점, 충분히 납득할 만한 과정을 통해서 복음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기독교 분야에서 고전으로 꼽히는 리 스트로벨의 『Case』 3부작과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에 버금가는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국내의 기독교 목자들 역시 ‘복음을 향한 새로운 가능성을 연 책’이라는 강력한 추천의 글을 보내오고 있다. ‘이처럼 흥미롭게 복음을 전한 책은 없었다’라는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의 찬사를 비롯하여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는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백 권을 선주문하는 등, 책의 가치를 증명해 주고 있다. (※추천의 글, 보도자료 말미 첨부) 또한 이 책에는 한국어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부록이 추가되었다.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를 읽으며 토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 ‘믿음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4주 그룹 토론 가이드’는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 자신의 믿음에 확신을 얻고 싶어하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종교와 삶을 아우르는 진리를 얻을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오늘 예수와 단둘이 마주 앉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시겠습니까? “닉, 사는 게 지겹고 재미없죠? 겨우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었어요. 신이 내 즐거움을 앗아가 버리면 어쩌나 불안해 하지만 그건 결국 뒷걸음질 친 거였죠.” 하루 열두 시간 넘는 근무 시간으로 가족들의 원성은 커지고, 자신의 꿈과 삶의 목적마저 잊은 채 살아가는 평범한 샐러리맨 닉. 어느 날 그의 앞으로 ‘예수와의 저녁식사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정체 모를 한 통의 초대장이 도착한다. 친구들의 짓궂은 장난이라 생각하고 초대에 응한 닉은 엉뚱하게도 “안녕하세요, 예수입니다”라고 인사하는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 진지한 표정의 이 남자는 오늘 저녁식사 동안만 자신을 예수로 생각해 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하고, 이들의 대화는 식탁 위에 차려진 만찬만큼이나 풍성하게 펼쳐진다. 예수가 옳다고 누가 증명할 수 있습니까? 인간이 다 같은 죄인이라면 마더 테레사와 히틀러는 모두 똑같은 죄인입니까? 전쟁과 기아, 환경의 파괴를 하나님은 왜 지켜보고만 계신 거죠? 성경은 과연 믿을 만한 건가요? 왜 기독교는 그토록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거죠? 내게 닥친 불행까지도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요? 이 온갖 화제를 날씨 얘기하듯 대수롭지 않게 이어나가는 ‘예수’. 자신만만하고 냉소적이던 닉은 대화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좌절된 소망과 종교에 관한 불신과 의문, 신에 대한 분노를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닉은 겉으로는 성공한 듯 보이지만, 내면은 불안하기만한 현재의 삶을 지속할지, 아니면 이 낯선 남자와의 저녁식사 동안 얻은 깨달음으로 자신의 인생에 새로운 전환을 맞이할지 결정해야 할 기로에 서게 된다. ‘왜 사람들이 풍요로운 삶을 누리지 못할까?’라는 질문에 답하고 있는 놀라운 이야기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를 통해, 믿음과 행복에 관한 인간의 본질적 물음, 그리고 인생을 변화시킬 놀라운 해답을 듣게 될 것이다. 하룻밤 저녁식사 동안 인생의 의미와 행복, 고통, 가족, 종교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지상 최대의 만찬! 예수와 함께 저녁식사를 나누는 동안 닉은 불신과 도전의 마음을 품고 질문을 던지고, 예수는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답한다. 기독교 신자가 아니더라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일반적인 종교 문제에서 시작해, 점점 깊이 있는 기독교 화제들로 옮겨 가는 두 남자의 대화는,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식사의 각 코스와 절묘하게 맞물려 전개된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초대장→만남→메뉴→애피타이저→샐러드→메인코스→디저트→커피→계산서→귀가’의 순서로 진행되며, 코스 요리의 순차적 진행처럼 이들의 대화는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내면의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 초대장 만남 메뉴 에피타이저 샐러드 메인코스 디저트 커피 계산서 귀가 부록_믿음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4주 그룹 토론 가이드 옮긴이의 말
  • 1. 초대장 _호기심 “나사렛 예수와의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초대장은 신용카드 신청서와 무슨 무슨 협회에서 보낸 광고지 다발 속에 끼여 내 사무실로 왔다. 초대장엔 반송 주소도, 회신 요청도 없었다. 이런 이상한 초대장을 보낸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2. 만남 _불신 “이봐요, 난 오늘 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과 영문도 모르는 저녁을 먹는 일 말고도 할 일이 많은 사람입니다. 대체 당신은 누구이며, 이게 다 무슨 일이죠?” 그리고 나는 와인잔을 집어 들며 말했다. “당신이 정말로 예수라면, 이 와인을 물로 바꿀 수 있소?” 3. 메뉴 _대화의 시작 “제안이 하나 있습니다. 불신을 중단하고, 내가 진짜 예수인 것처럼 대화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수가 실제 앞에 있다면 묻고 싶은 게 있지 않나요?” 4. 애피타이저 _세계 종교의 궁극의 목적 “방금 말했듯이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신을 찾고 있는 것 같소. 난 내 친구 데이브와 폴라가 다니는 교회가 그래서 좋습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의 믿음을 포용하고 그들이 신에게로 가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거기에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남자가 말했다. “뭐죠?” “신에게로 가는 길이 없다는 거죠.” 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줄은 정말 몰랐다. 5. 샐러드 _신에게로 가는 길 “하나 물어보죠. 사라가 일곱 살 때 어떤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벌로 접시를 몇 개나 씻어야 다시 아빠 품에 안길 수 있죠?” “하나도 씻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사라는 학교에서 A를 몇 개나 받아야 하나요?” “그런 질문이 어딨습니까? 그 아인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딸이니까.” “바로 그겁니다.” 나는 고개를 숙인 채 샐러드를 맛보았다. 나는 그의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당신이 사라를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6. 메인코스 _영생의 선물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함께 있고 싶어서 당신을 창조한 것이죠. 그런데 당신의 죄가 당신과 하나님의 사이를 갈라놓고 있죠. 하나님이 공정하다면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결백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을 되찾기 위해 당신의 죄를 대신 짊어졌고, 죄값을 치르기 위해 목숨을 버리셨죠. 그러면 완전한 정의가 충족됩니다. 그 대가로 하나님은 당신에게 무죄 평결을 내리고요. 무죄 평결을 대가 없이 선물로 제공하는 거죠.” “그 선물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그냥 받기만 하세요. 그뿐입니다.” “그 대가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요?” “없습니다.” 7. 디저트 _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기독교는 왜 그렇게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죠?” 그는 테이블 위에 팔을 내려놓고 팔짱을 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죠. 이런 짓을 했던 사람들 대부분은 날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독실하게 보였을지 몰라도, 진정으로 날 믿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그건 편리한 변명처럼 들리는군요.” “그렇지 않아요. 난 무엇보다도 그들과의 소통을 원했지만, 그들은 원치 않았어요.” “왜 그런 거죠?” “새로 태어난 자신들의 모습으로 사는 방법을 전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되는데요.” 8. 커피 _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때로…… 사람들은 깊은 고통을 겪은 후에야 하나님의 필요를 절감합니다.” “그래서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겁니까?” “그건 상처투성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기꺼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닉, 당신...
  • 데이비드 그레고리 [저]
  • 경영학을 전공한 뒤 10년간 비즈니스 커리어를 쌓아 온 데이비드 그레고리는 보다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진리를 찾기 위해 학교로 돌아가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 종교와 커뮤니케이션을,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자극적인 소음과 인터넷이 지배하는 문화 속에서 대화만이 유일한 소통 수단이라는 생각 아래 '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를 저술했고,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뉴욕타임스 및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기독교의 새로운 고전이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세계 기독교인에게 호응을 얻었다. 명성을 얻은 작가는 '예수와의 대화'라는 방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복음을 전한다는 점을 눈여겨보고 가족 간의 종교 갈등 문제를 다룬 '예수와 함께 한 가장 완벽한 하루'를 저술했다.
  • 정세라 [저]
  •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영어월간지 기자로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소울이라는 필명으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피터팬』, 『경쟁의 역설』, 『뷰티풀 보이』, 『아버지의 오래된 숲』, 『모든 일의 발단은 고양이』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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