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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의 귀향(큰글자책) : 집으로 돌아가는 멀고도 가까운 길
헨리 나우웬, 최종훈 ㅣ 포이에마 ㅣ TALKING TO STRANGERS: What We Should Know About the People We Do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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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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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page/187*266*0
  • ISBN
9791158090890/115809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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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리 나우웬의 주옥같은 명저들을 엄선한 '영성 모던 클래식' 시리즈 제1권. 저자는 신약성경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귀향’ 비유를 고스란히 화폭에 옮긴 렘브란트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었다. 작은아들의 방탕한 삶과 귀환, 큰아들의 깊은 상실감과 분노, 아버지의 용서와 환대로 이어지는 일련의 움직임을 깊이 파고든다. 남루한 옷차림으로 무릎을 꿇고 있는 작은아들에게서 구부정하게 서 있는 아버지에게로, 축복을 받는 자리에서 은총을 베푸는 자리로 나아가는 과정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았다. 집을 떠나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이들과, 과감하게 귀향을 결심했지만 익숙한 길과 안전한 경로를 찾지 못해 힘들어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주는 영적 선물.
  • 렘브란트의 영감 넘치는 그림과 헨리 나우웬의 깊은 통찰력이 어우러져 빚어낸 또 하나의 작품 “헨리 나우웬 영성 모던 클래식” 시리즈는 우리에게 탁월한 영적 유산을 남기고 떠난 헨리 나우웬(1932-1996)의 대표적인 저서 컬렉션이다. 여기에는 지금까지 출간되지 않았던 유작도 일부 포함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이 책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는 Home Tonight(포이에마 근간)이다. 『탕자의 귀향』은 나우웬의 영적 삶의 궤적을 잘 보여주는 책이자 그의 대표작이다. 신약성경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를 고스란히 화폭에 옮긴 렘브란트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헨리 나우웬은 작은아들의 방탕한 삶과 귀환, 큰아들의 깊은 상실감과 분노, 아버지의 용서와 환대로 이어지는 일련의 움직임을 깊이 파고든다. 성경적, 역사적, 심리적 맥락에서 작품을 분석한 그의 글은 모든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영적인 귀향길에 있음을 보여주는 한편 아들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위치로 나아갈 것을 도전한다. 결국 그리스도인의 삶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무릎을 꿇고 있는 작은아들에게서 구부정하게 서 있는 아버지에게로, ‘축복을 받는 자리’에서 ‘은총을 베푸는 자리’로 나아가는 과정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집을 떠나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과감하게 귀향을 결심했지만 익숙한 길과 안전한 경로를 찾지 못해 어려워하는 ‘아직 길 위에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넘치는 영감과 안전한 지침을 선사한다. 이 책은 국내에 동일한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지만 번역의 오류를 잡고 편집을 새롭게 하여 다시 출간한 것이다. 우연한 만남, 운명적 동행 성직자이자 대학 교수였던 헨리 나우웬이 렘브란트의 그림 '탕자의 귀향'을 처음으로 접했던 때는 1983년이다. 당시 그는 중앙아메리카에서 자행되고 있는 폭력과 전쟁을 종식시키지 위해 크리스천 공동체들이 무엇이든 힘닿는 대로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미국 전역을 누비는 고단한 순회강연을 마치고 막 돌아왔을 즈음이었다. 프랑스 트로즐리에 있는, 지적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따듯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라르쉬(L'Arche) 공동체에서 몇 달 머물고 있던 중이었다. 하루는 공동체 안에 있던 친구의 사무실을 방문했다가 방문에 붙여놓은 커다란 포스터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이 첫 만남이었다.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뜨거운 친밀감, 붉은 망토의 온화한 톤, 소년의 겉옷에서 반사되는 황금빛, 그리고 양쪽을 한꺼번에 휘감고 있는 신비로운 광채에 빨려들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p.13). ‘길고 긴 영혼의 순례’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3년 후, 러시아를 방문할 기회를 갖게 되면서 원작과 마주할 수 있었다. 그러고 나서 얼마 후, 나우웬은 교수직을 사임하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진로를 선택했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직을 포기하고 지체장애자들의 공동체에 들어간 것이다. 『탕자의 귀향』은 1992년에 출간되었다. 생활의 터전을 옮기고 10년 후인 1996년, '탕자의 귀향'에 대한 텔레비전 특집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에르미타주 미술관을 방문할 준비를 하는 도중 심장마비로 그가 그토록 바랐던 ‘아버지의 품’에 안겼다. 그는 렘브란트를 하나님이 붙여준 평생 ‘길벗’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림을 통해 배우는 영성 그림은 헨리 나우웬에게 있어 위로와 용기를 공급받는 중요한 원천 가운데 하나였는데, 특히 빈센트 반 고흐와 렘브란트의 영향이 컸다. 렘브란트의 '탕자의 귀향'은 그의 가장 내밀한 마음의 갈망, 즉 영적인 본향에 돌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드러내준 작...
  • 두 아들, 그리고 그 아버지의 이야기 프롤로그 / 첫 만남에서 마음을 빼앗기다 여는 글 / 작은아들, 큰아들, 그리고 아버지 1부 작은아들 렘브란트, 그리고 작은아들 작은아들 집을 나서다 작은아들, 다시 집으로 2부 큰아들 렘브란트, 그리고 큰아들 큰아들, 집을 나가다 큰아들, 집으로 돌아오다 3부 아버지 렘브란트, 그리고 아버지 반가이 맞아주시는 아버지 아버지, 잔치를 열다 맺는 글 / 아버지가 된다는 것 에필로그 / 몸으로 그림을 살다 감사의 글 / 우정과 사랑의 선물 역자 후기 / 자식과 자신의 행간에서 서성이다 주(註)
  • 렘브란트의 그림 포스터를 만난 지 2년 만에 하버드 대학 교수 자리를 내놓고 트로즐리 라르쉬로 돌아갔습니다. 꼬박 한 해를 거기서 보낼 작정이었습니다. 그렇게 둥지를 옮긴 데는 과연 하나님이 라르쉬 공동체 가운데 한 곳에 들어가서 지적장애인들과 더불어 평생을 보내도록 부르셨는지 확인하고 싶은 의도가 있었습니다. 과도기로 잡은 그 한 해 동안 렘브란트와 ‘탕자’에게 특별한 친밀감을 갖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그 네덜란드 친구를 평생 같이 갈 길벗으로 주신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연말이 다 돼갈 즈음, 마침내 라르쉬를 새로운 집으로 삼아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토론토에 있는 라르쉬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의 식구가 되기로 한 겁니다. p.17 덥수룩한 수염에 붉은 망토를 걸친 노인을 바라보며 거기에 나를 대입하는 것은 영 거북했습니다. 흥청망청 재산을 탕진한 작은아들이나 원망이 마음에 가득했던 큰아들에게는 쉬 동질감을 느끼는 반면, 이미 모든 걸 다 잃고 가진 게 없는 노인, 할 일이라고는 주는 것뿐인 아버지처럼 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몹시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렘브란트는 예순세 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이로 치자면 나는 두 아들보다는 화가 쪽에 더 가깝습니다. 렘브란트는 기꺼이 자신을 아버지의 자리에 두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라고 안 될 이유가 있을까요? 수 모스텔러에게 도전을 받고 일 년 반쯤 지났을 무렵, 비로소 영적으로 나 자신을 아버지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더디고도 고된 싸움이었습니다. 더 자라지 않고 그냥 작은아들의 자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러나 자식들이 집으로 돌아오고 용서와 축복의 뜻을 담아 그 어깨에 손을 올려놓으면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집을 찾아 되돌아온 자녀들을 반가이 맞아주는’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p.49-50 비유를 한 번이라도 들어본 이라면, 어두운 바깥에 버티고 서서 행복하게 떠드는 소리가 가득한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려 하는 큰아들의 모습을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렘브란트는 집도, 들판도 그리지 않았습니다. 모든 걸 다만 빛과 어둠으로 표현했습니다. 환한 빛이 흘러넘치는 아버지의 포옹은 하나님의 집을 상징합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과 춤이 그 안에 다 있습니다. 큰아들은 사랑의 동심원 바깥에 머물며 빛 가운데로 들어오길 마다합니다. 맏이의 얼굴에도 광선이 드리운 걸 보면 그 역시 광선의 영역으로 초대를 받았지만 완강히 거부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이들은 궁금해 합니다. 큰아들은 결국 어떻게 됐을까요? 간곡한 설득을 듣고 마음을 바꿨을까요? 결국은 집으로 들어가 잔치자리에 앉지 않았을까요? 아버지처럼 동생을 껴안고 잘 돌아왔다고 환영해주었을까요? 동생과 나란히 아버지가 베푼 상에 앉아 음식을 기꺼이 즐기지 않았을까요? 자신 또한 용서받아야 할 죄인임을 스스로 고백했을까요? 동생보다 결코 나을 게 없다는 사실을 냉큼 받아들였을까요? 렘브란트의 그림은 물론이고 비유 그 자체를 봐도 큰아들이 마침내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궁금증은 오롯이 나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작은아들이 잔치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집에 돌아온 뒤에는 아버지와 어떻게 지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큰아들이 동생과, 아버지와, 더 나아가서 자기 자신과 화해했는지 그 여부도 알 수 없습니다. 한 점 의심 없이 분명한 것이 있다면 아버지의 마음뿐입니다. 한없이 사랑을 베푸는 그 넓은 마음 말입니...
  • 헨리 나우웬 [저]
  •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묘사로 영혼을 맑게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세계적으로 복음주의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그의 글은 세속 명예를 멀리한 채 기독교적 사명감에 충실했던 삶의 과정에서 쓰여졌기에 현대 교회에 근본적인 도전을 준다. 그는 예일 대학 교수직을 버리고 정신 박약 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L'Arche)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 데이브레이크(Daybreak)에서 사역하다가 1996년 9월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는 20여 권이 있는데, 그 중 잘 알려진 책으로는 '제네시 일기','마음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영적 발돋움','영혼의 양식','거울 너머의 세계','예수님의 이름으로','상처 입은 치유자','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모든 것을 새롭게' 등이 있다.
  • 최종훈 [저]
  •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기도',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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