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녀 : 남들보다 튀는 여자들의 목을 쳐라
모나 숄레, 유정애 ㅣ 마음서재 ㅣ Sorcieres - La Puissance Invaincue Des Femmes
  • 정가
16,500원
  • 판매가
14,850원 (10% ↓, 1,65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4page/134*205*29/449g
  • ISBN
9791165344177/116534417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2(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마녀들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프랑스 서점가를 단숨에 점령한 인문사회 분야 베스트셀러 마녀사냥의 표적이 된 여성들을 톺아보는 페미니즘 바이블 이 작품은 오랜 과거부터 현재까지 ‘마녀’가 갖는 지대한 인식을 다루며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여성상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하는 작품이다. 우리가 아는 마녀는 몇 천 명이 살해당했던 르네상스 시대 마녀사냥 속 이미지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과거에 벌어졌던 지독한 여성 혐오는 이제 자유롭고 긍정적인 힘을 가진 여성 이미지로 탈바꿈하였다. 물론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문제들도 있다. 얼마 전 폴란드에서는 낙태 금지 법안에 반대하는 여성들의 가두 행진이 있었다. 그녀들은 외쳤다. “우리는 당신들이 불태워 없애지 못한 마녀들의 후손”이라고. 현실 세계에서 마녀란 여성들의 사회적 위치를 건드리는 메타포로 작용한다. 이제 화형의 시대는 끝났고, 발언대는 절실해졌다. 본문에서는 크게 네 가지 이야기를 다룬다. 독립을 원하는 마녀, 불임을 꿈꾸는 마녀, 미적 지각을 잃은 마녀, 본성을 되찾는 마녀가 그것이다. 독자들은 각 주제를 통해 역사에 길이 남을 존재론적 사건들과 조우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와 쟁점을 통해 살아 있는 마녀들의 사회적 위상과 발언을 엿볼 수 있다.
  • 현지 여성들을 매료시킨 프랑스 인문사회 분야 베스트셀러! 마녀사냥당한 중세시대 여성들을 톺아보는 페미니즘 바이블! 페미니즘의 발화점이 된 중세 마녀들의 원형을 되짚어보는 인문서 오늘날 현대인들 머릿속에 있는 마녀의 이미지는 너무나도 획일적이고 단일화된 양상을 띠고 있다. 까만 고깔모자 아래로 빛바랜 잿빛 머리가 보이고, 매부리코엔 사마귀가 나 있으며, 입을 삐죽댈 때마다 아랫잇몸에 남은 한 개의 이빨이 드러난다. 정말 중세시대 실존했던 마녀들의 생김새와 분위기는 혐오스럽고 불길했던 것일까. 작품 안에는 주홍글씨가 새겨진 채 죽어간 수많은 마녀가 등장한다. 그중 크게는 세 가지 원형으로 이들 집단을 분류하고 있다. 첫째 독립을 원하는 마녀, 둘째 불임을 꿈꾸는 마녀 그리고 셋째 미적 지각을 잃은 마녀가 그 주인공이다. 하나같이 시대를 역행했다는 이유로 꼬리표가 붙어 살해된 중세의 여성들. 그녀들은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살지 않고 독신녀와 미망인이 되었다는 이유, 또 임신과 출산으로 자손을 증식하지 않았다는 이유, 나이가 들어 여성성을 상실한 혐오 대상이 되었다는 이유로 철저히 배척되었다. 하지만 작품에서는 전혀 다른 이론을 펼친다. 마녀는 혼돈과 억압이 만든 시대의 산물로 페미니즘을 여는 단초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늙고 병들어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은 반면 경험이나 지식 면에서는 하나의 인격체로 완전해졌다고 말한다. 어쩌면 마녀가 갖는 일반적인 이미지는 과대망상에 불과할지 모른다. 그리고 그 이면 속에 가려진 진짜 얼굴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여성들이 깨달아야 할 우선 과제일 것이다. 분노는 나의 힘, 여성들은 분노할 때 가장 아름다워진다! 마녀는 중세시대에만 존재했고, 화형으로 모두 불태워졌다. 사람들은 마녀들이 더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암울한 역사가 봉합되었다고 믿는다. 그리고 현재는 마녀를 할로윈을 대표하는 흥미로운 심벌 정도로만 기억한다. 하지만 정말 그녀들이 사라졌을까. 우리는 생각보다 다양한 시간과 장소에서 마녀들을 접하고 있다. 그리고 그녀들은 21세기가 된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 틈 속에 숨어 본성을 찾으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작품 속에 등장하는 프랑스식 호칭이다. 프랑스 남성은 열여덟부터 생이 끝날 때까지 무슈Monsieur라는 단일 호칭으로 불린다. 그에 반해 여성은 그녀가 더 이상 젊지 않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미혼과 기혼을 구분 짓기 위해 마드무아젤mademoiselle과 마담mademoiselle으로 나뉘어 불리는 순간을 맞이한다. 결국 호칭 폐지 운동에 참가한 여성단체들의 분노에 의해 프랑스 관공서는 여성 호칭을 모두 ‘마담’으로 정식 통일하였다. 독일, 미국 같은 선진국 또한 이러한 움직임을 점차 확대해나가는 추세다. 이처럼 여성들은 외부 판단에 따른 이미지를 온몸으로 거부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안다. 분노에는 편견과 관념을 움직이는 막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저자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끊임없는 실례와 자료를 통해 참는 것만이 미덕은 아님을 다시금 강조한다. 기억하라. 모든 움직임은 작은 분노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또한 이런 시작이 여성의 위상을 탐색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복종하지 않고 금기를 깨뜨리는 여성이 마녀 중의 진짜 마녀? 현대 사회에서 페미니즘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면 한가로이 트집이나 잡는다는 핀잔을 종종 듣는다. 실로 많은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데 왜 사소한 문제로 입씨름을 하느냐는 농담 섞인 조롱이기도 하다. 하지만 정말 그러할까. 소수자, 아니 엄연히 말하...
  • 서론_상속녀들 1장 자기만의 인생_재앙이 된 여성 독립 2장 불임이라는 희망_무자녀는 가능성을 위한 선택 3장 정상에서 맛보는 도취_‘할망구’라는 이미지를 제거하기 4장 세상을 정복시키다_자연과의 전쟁, 여성과의 전쟁
  • 마녀라는 단어 주변에선 에너지가 들끓는 듯하다. 이 단어는 밑바닥에 있는 어떤 지식, 생명의 힘, 공인된 학문이 무시하고 억압하는 축적된 어떤 경험을 가리킨다. 그리고 마녀의 기술은 오직 열정 하나로 자신의 전부를 바치고, 다른 모든 것으로부터 지키며, 평생 쉼없이 연마해서 완벽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는 개념 또한 맘에 든다. 마녀는 모든 지배와 제약에 얽매임이 없는 여자를 구현한다. 그러므로 그녀는 나아가야 할 이상과 길을 보여주는 존재다. - p.16~17, 「서론」 중에서 그러다가 광범하게 남보다 튀는 여성의 등장은 마녀사냥이라는 소명을 불러일으켰다. 이웃 남성에게 말대꾸하거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거나, 성격이 강하거나 다소 지나치게 자유분방한 성격이거나 어떤 방식으로든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위험을 불러오기에 충분했다. 모든 여성에게 친숙한 논리에 따라 어떤 행동을 해도, 반대로 하지 않아도 해가 될 수 있었다. - p.26~27, 「남보다 튀는 여자들의 목을 쳐라」 중에서 두 번째 주장은 상황을 설명하기보다는 겁을 주고 경고를 던지는 데 목적이 있다. 남편과 자식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리에 남아 있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살려고 감히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여성은 불행을 겪으며 고전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막고자 그녀들의 약점이 되는 부분, 즉 자기 자신과 맞대면하는 상황에서 느끼는 갑작스럽고 강렬한 두려움을 곧장 조준한다. - p.98, 「자기만의 인생」 중에서 나이를 먹는다는 건, 다시 말해 출산 능력을 잃고, 적어도 지배적인 기준의 관점에서 보는 매력을 잃는 것이다. 그리고 남편이나 자녀들을 돌보는 역할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복종하지 않는 여성이 된다는 것이다. 이는 신시아 리치가 썼던 것처럼, “여성이 오로지 다른 존재들을 생산하고 그들을 돌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창조하고 자신을 돌보며 살 때”면 늘상 불러일으키는 두려움을 깨어나게 하는 것과 같다. _ p.244, 「정상에서 맛보는 도취」 중에서 사실 여성들은 버림받고 모욕당하는 아내의 슬픈 운명을 면하기 위해, 더욱 포괄적으로는 나이로 인한 수모를 면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 되도록이면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려 애쓴다. 이 불합리한 도전에 뛰어든 그녀들은 시간이 멈추길 바라며, 우리 사회가 서른 살 넘은 여성들에게 허용하는 유일한 모습, 즉 늙지 않도록 방부 처리를 한 것처럼 영원히 젊은 여성이 되려고 한다. _ p.247, 「정상에서 맛보는 도취」 중에서 “사람이 죽어도 머리와 손톱은 계속해서 자란다는 말 모르지는 않을 텐데요. 끔찍해요. 섬뜩한 이야기죠. 죽은 사람을 매장하고 며칠이 지난 뒤 관뚜껑을 다시 열면 그간 3센티미터가 더 자란 흰머리가 달려든대요. 당신은 관뚜껑을 다시 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하겠지만. 그래요, 아주 드문 일이죠, 다행히도. 그런데 당신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열린 관뚜껑 주변을 배회하고 싶어 하는 사람 아닌가요?” _p.276, 「정상에서 맛보는 도취」 중에서 “나이에 대한 사회의 ‘이중 잣대, 이중 저울’에서 생겨난 규범들에 대항해 적극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그에 불복종하면서. 되도록이면 오랫동안 소녀로 있다가 굴욕을 느끼는 중년 여성이 되고, 이어 혐오스런 늙은 여성이 되는 소녀에 머무는 게 아니라 훨씬 더 빨리 여성이 되고, 활동적 성인으로서 되도록이면 더 오랫동안 연애를 할 수 있다. 여성들에게 자신의 얼굴이 살아온 삶을 말하도록 해야 한다. 여성들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 _p.296, 「정상에서 맛보는 도취」 중에서 그런데 사회는 ...
  • 모나 숄레 [저]
  • 스위스 태생의 기자이자 작가. 현재 프랑스 여성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받는 인물이다. 저널리즘을 공부한 그녀는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다 이후 주 무대를 옮겨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특히 여성들을 유행과 미모라는 콤플렉스에서 해방시키는 책으로 주목을 이끈 것이 작가로서의 첫 신호탄이 되었다. 그녀의 두 번째 책인 《마녀》는 출간된 지 두 달 만에 4만 부가 팔렸으며, 사회분야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현재는 프랑스의 유력 월간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전문기자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대변하고 있다. 출간된 저서로는 《현실의 횡포La Tyrannie de la realite》 《우파의 꿈Reves de droite》 《치명적 아름다움Beaute fatale》 《지금 살고 싶은 집에서 살고 있나요?》 등이 있다.
  • 유정애 [저]
  • 덕성여대 불어불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8대학 여성연구과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트위스트》 《소년들》 《사람들 앞에 서면 왜 나는 작아질까》 《성의 정치》 《개미: 말의 가치를 일깨우는 철학동화》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