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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 세계적 지성이 전하는 나이듦의 새로운 태도
파스칼 브뤼크네르, 이세진 ㅣ 인플루엔셜 ㅣ Une Breve Eternite - Philosophie De La Longev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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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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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40*206*26/47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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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8340039/11683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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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치상 ㆍ 르노도상 ㆍ 몽테뉴상 ㆍ 뒤메닐상 수상에 빛나는 프랑스 대문호 파스칼 브뤼크네르의 신작 “황혼은 완성의 시간인가, 또 다른 사춘기인가?” 인생의 가을에 새봄을 꿈꾸게 하는 새로운 황혼의 철학 오늘날의 50대는 르네상스 시대의 신생아와 닮았다. 300여 년 전에는 유럽인의 평균 수명이 30세 남짓이었으니, 둘 다 평균 수명이 30년 정도 남았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1922년, 마르셀 프루스트가 공쿠르상을 받은 다음 날 신문에는 ‘나이 든 이에게 자리를!’이라는 기사가 실렸는데, 그때 그의 나이가 고작 48세였다. 요즘 누가 48세를 나이 든 사람으로 쳐줄까? 예전에는 ‘50이면 지천명(知天命)’이라고들 했지만 요즘은 ‘50이면 오춘기’가 찾아온다. 이제껏 인류사에서 그 누구도 살아본 적 없는 긴 수명을 훨씬 더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나이’란 이전보다는 덜 절대적인 숫자다. 그런데도 우리는 ‘어떤 나이가 되면 이래야 한다’라며 구시대의 성장 서사를 스스로 반복하고 있지 않은가?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는 인생 지침들이 점점 힘을 잃는 가운데, 케케묵은 성장소설 대신 탈성장소설의 서사를 써보자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 지성 파스칼 브뤼크네르가 ‘나이듦’의 새로운 태도를 제안한다. 왜 나이가 들면 다음 세대의 빵을 훔치는 기분이 들지? 무엇이 우리를 계속해서 의미 있는 존재로 살게 할까?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는 ‘포기, 자리, 루틴, 시간, 욕망, 사랑, 기회, 한계, 죽음, 영원’이라는 10가지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파스칼, 몽테뉴, 프로이트, 니체 등 풍부한 인용으로 세계적 명성에 어울리는 유려한 사유를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포기를 포기하라’ ‘루틴으로 생활의 뼈대를 바로 세우라’ ‘당장 죽을 듯이, 영원히 죽지 않을 듯이 시간을 보내라’ ‘죽는 날까지 사랑하라’ ‘자기 한계를 분명히 알고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라’ 등 인생 후반의 시간을 반짝이는 기회로 단련할 찬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나이가 들었으면 포기하라’는 건 이제 옛말이다. 여전히 한창인 당신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 날까지 자신의 힘을 시험하라며 등을 떠미는 가능성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 ★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 《르몽드》《르피가로》《르푸엥》 등 프랑스 주요 언론의 격찬 ★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의 ‘많은 나이’가 얼마나 ‘젊은 나이’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 정호승 시인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 몽테뉴부터 사르트르까지, 인생의 불확실성에 관한 가장 유려한 대답 프랑스 유수의 문학상을 석권하면서 뛰어난 문학성을 인정받은 소설가인 동시에 철학자이기도 한 파스칼 브뤼크네르가 ‘나이듦’이라는 자칫 쓸쓸할 수 있는 화두에 대해 화려한 사색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문학과 철학, 대중문화 등을 자유롭게 오가면서 유려한 문체로 사유를 풀어내는 저자의 농익은 필력 덕분에 읽는 재미 또한 상당하다. 저자는 모파상, 프로스트, 사르트르, 몽테뉴, 세네카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직조하여 ‘나이듦’에 관한 빛나는 통찰을 숙성시킨다. 의학과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미래의 불확실성은 17세기보다 더 나아지지 않았고 매일매일의 덧없음조차 조금도 줄여주지 못했다. 인생이 길어지면서 오히려 더 오래 불안의 시간을 견뎌야 하는 역설도 생겼다. 바로 이런 삶의 불확실성에 대해 나침반이 되어주는 것이 철학의 역할이다. 몽테뉴는 “철학은 죽음을 배우는 것”이라고 했는데, 같은 맥락에서 저자는 “철학은 삶을 배우는 것, 특히 유한의 지평에서 다시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한다. 인생에도 봄과 뜨거운 여름, 가을과 겨울이 있다면, 우리는 지금 어느 계절을 살고 있을까?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인생의 가을과 겨울이 오더라도 새봄의 에너지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하는 황혼의 철학을 만난다. “생의 마지막 날까지 사랑하고 일하고 춤추라!” - 욕망의 철학으로 돌아온 《비터문》의 문제적 소설가 이 책의 저자 파스칼 브뤼크네르는 《비터문》의 소설가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다. 동명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소설 《비터문》은 욕망의 파멸성을 대담하게 그려낸 문제작으로, 1990년대 프랑스 문학계를 뒤흔든 화제작이었다. 소설 속 캐릭터들은 저마다 욕망을 좇아 파멸을 향해 대담하게 돌진하는데, 그러한 태도는 어느덧 70대가 된 작가의 인생관에서도 여전하다. 철학자로 돌아온 그는 이렇게 말한다. “욕망만이 영혼과 마음을 도로 젊게 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욕망은 끊임없이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한다.”(165쪽) “우리는 나이를 먹되 마음이 늙지 않게 지키고, 세상을 향한 욕구, 기쁨, 다음 세대에 대한 호기심을 유지해야 한다.”(95쪽) 그에 따르면, 인생의 시계를 늦추는 방법은 ‘욕망의 역동성’ 안에 머무는 것이다. 지금껏 세상이 노년의 욕망에 대하여 그 존재조차 부정했다면, 이 책은 노년의 삶이 척박해지지 않도록 신체적ㆍ정신적 욕망을 있는 힘껏 지키며 삶을 일구어 나가라고 한다. 나이가 들어도 열정은 번득이고 영혼과 마음은 불타오르는 삶을 꿈꾼다면? 나이듦의 새로운 철학을 따라서 ‘낭만’과 ‘주름살’을 화해시키고, 감정의 폭풍에 기꺼이 몸을 맡기며, “백발의 왕관을 쓴 사랑”과 함께 살아가도록 하자. “나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인생 후반전의 시간을 찬란하게 보내는 법 ‘내 나이’는 ‘나’라는 사람을 얼마나 설명해 줄까? 인간의 평균 수명은 1800년대에 30~35세였는데, 1900년대에는 45~50세가 되었고, 현재는 1년에 세 달꼴로 수명이 연장되고 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 그저 살날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삶과 맺는 관계가 근본적으로 바뀐다. 학업, 직업, 가족, 사랑에 관한 가치관이 이미 이전 세대와 상당히 달라지지 않았는가. 서류상의 나이가 나라는 사람을 설명하는 데 부족함이 ...
  • 프롤로그 - 나이가 들었다고 꼭 그 나이인 건 아니다 포기 - 포기를 포기하라 인생이 짧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차가운 물벼락 생의 마지막 날까지 도전하기를 *필요 이상을 욕망하라* 자리 - 아직은 퇴장할 때가 아니다 나는 은퇴를 원하지 않았다 철학하는 나이 인생의 마지막 사춘기 *“넌 하나도 안 변했다!”* 루틴 - 시시한 일상이 우리를 구한다 사는 게 지겹다 시시한 것의 찬란함 우리는 매일 죽고 다시 태어난다 반복, 새롭게 데자뷔의 가면을 쓴 새로움 황혼은 새벽을 닮아야 한다 백조의 노래인가, 아침놀인가 *인생은 부조리하고 멋진 선물*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시간 - 당장 죽을 듯이, 영원히 죽지 않을 듯이 당장 죽을 것처럼 매 순간을 살아라 과거는 아직 지나가지 않았다 인생은 움직이는 모자이크화 다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너는 네 열매에 걸맞게 성숙하지 못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24시간 서비스인 줄 아나* *사다리를 내려갈 수는 없다* 욕망 - 아직도 이러고 삽니다 연애하기 좋은 나이 비너스 제국으로부터의 탈출 카사노바도 나이를 먹는다 *여전히 인생은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허풍선이와 징징이* 사랑 - 죽는 날까지 사랑할 수...
  • 인간이라는 동물은 30세까지 자기는 늙지도 않고 천년만년 살 것처럼 느낀다. 그에게 생일은 재미있는 형식상의 절차, 무해한 표시일 뿐이다. 그다음부터는 10년 단위로 30대, 40대, 50대가 이어진다. 늙는다는 것은 달력 속으로 편입되는 것, 지나간 시대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이는 세월을 공감하게 하지만 세월을 비극적으로 만들기도 한다. 공통의 조건으로 한데 묶이고 그대로 휘둘리는 신세는 서글프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내가 꼭 그 나이인 것은 아니다. 서류상의 내 나이와 스스로 느끼는 내 나이 사이의 간극을 두고 하는 말이다. 요즘 시대에는 이 간극이 너무 크다. - 14~15쪽 이제 원숙기와 노년기 사이에 새로운 인구층이 나타났다. 라틴어를 따서 ‘시니어(senior)라고 부를 수 있는,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나머지 인구보다 가진 것이 많은 세대다. 이 시기에는 애들도 다 키웠겠다, 부부의 의무를 마감하고 이혼이나 재혼을 택하는 사람이 특히 많다. 이러한 변화가 서양 사회에만 퍼진 것은 아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에서도 출산율 저하와 인구 고령화가 진행 중인데 이러한 상태의 물질적 조건들은 미처 충분히 사유되지 못하고 있다. - 22쪽 행여 100세 이상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게 되면 70세는 버릇없는 어린애 취급을 당할지도 모른다. 하, 요즘 젊은것들은 존중이고 뭐고 모른다니까! - 26쪽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우리 사회에서 어느 연령층이 전부 일을 하지 않는 것, 즉 생산은 하지 않고 소비만 하게 된 것은 최선의 의도가 빚어낸 재앙이다. 경험치와 통찰력은 대개 나이가 들수록 두터워진다. 노인들이 하던 일을 계속하거나 새로운 일을 찾으면, 관계를 되찾고 봉사활동을 하고, 완전한 의미에서 활동의 주체가 될 것이다. 그러면 노인들을 빨리 꺼져야 할 기생충처럼 바라보는 편견도 사라질 것이다. - 47쪽 새뮤얼 버틀러는 “인생은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면서 바이올린이라는 악기를 배우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마지막 날까지도 연습 중일 테고, 서툴게 한 음 한 음 연주해낼 것이다. - 119쪽 인생은 작은 글씨로 쓰는 아주 긴 편지다. 생의 횡단은 때때로 위험하기 그지없으나 참으로 근사하다. 볼테르에 앞서 관용(tol?rance)을 사유했던 프랑스의 사상가 피에르 베일은 “의식이 방황할 권리”를 주장했다. 어떤 진리, 어떤 신앙을 강요당하기보다는 스스로 실수도 해보고 자기 판단을 돌아볼 수 있는 권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점에서 모두 방황하는 영혼이며 그날그날 즉흥적으로 살아간다. 우리는 자꾸 옆걸음질하고 경치 좋은 우회로로 빠지기도 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끝을 향해 나아간다. 인생의 내리막길은 오르막길처럼 가야 한다. - 123~124쪽 사랑은 타자의 존재를 기뻐하고 나 또한 살아 있음으로써 상대에게 매일 그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삶의 낙을 맛보고, 하루하루를 허무에서 건져내고, 일상의 지지부진한 모습을 바꿔놓으려면 둘이 딱 좋다. 당신은 오늘 무엇을 했는가? 딱히 한 일이 없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하루 일을 세세히 늘어놓느냐 혼자 곱씹느냐는 완전히 다르다. 어느 때라도 우리가 읊조리는 불행과 비참을 따뜻하게 들어주는 이는 필요하다. 어느 때라도 우리는 타자를 경청하고 위로와 조언을 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170쪽 운명의 다채로움은 늘 사람들과의 만남과 관련이 있다. 만남이 없다면 우리는 어떤 깊이도 얻지 못할 것이다. 늙는다는 것은 이 한없는 부채를 인정하고 귀히 여기는 것이다. 우리가 만난 타인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나’라는 이름의 집단...
  • 파스칼 브뤼크네르 [저]
  • 1948년 파리에서 태어난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겸 프랑스 현대철학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Bitter Moon"이란 제목으로 영화화했던 소설 <비터 문 (Lunes de fiel)>의 원작자로서 세인의 주목을 받았으며, 1995년에 <순진함의 유혹 (La Tentation de l’innocence)>으로 프랑스 3대 문학상의 하나인 메디치상을, 1997년에 <아름다움을 훔치다 (Les Voleurs de Beaute)>로 역시 3대 문학상의 하나인 르노도상을, 각각 획득한 프랑스 대표 작가 중 한 명이다. 2002년에 집필한 경제학 에세이 <번영의 비참 (Misere de la prosperite)>으로 최우수 경제학도서상을 타기도 했던 브뤼크너는, 뉴욕을 위시한 미국 유명 대학에서 풍부한 강의 경력을 쌓은 후 파리 정치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랑스인의 고질적인 오만함에 경종을 울리는 지식인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도 이미 <순진함의 유혹>, <아름다움을 훔치다> 등이 출간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이세진 [저]
  •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유혹의 심리학』, 『나르시시즘의 심리학』, 『욕망의 심리학』, 『비합리성의 심리학』,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 『굿바이 심리 조종자』 등 다수의 심리학 서적을 번역했고, 『아프리카 술집, 외상은 어림없지』, 『설국열차』 등의 소설을 우리말로 옮겼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굿 xxser*** 2021/12/09 평점 추천 0
도서 구매 dgpa*** 2022/04/20 평점 추천 0
배송 빠르고 좋아요 jwkshl*** 2021/12/04 평점 추천 0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yy*** 2022/05/09 평점 추천 0
배송이 빨라요 chosd*** 2021/12/06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 dudals1*** 2022/05/06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 dudals1*** 2022/01/11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jcpyg1*** 2021/12/15 평점 추천 0
아직 오지않은 날들 yoos*** 2022/05/23 평점 추천 0
아직 읽지 않았지만 기대되는 책입니다. pkh0*** 2022/01/03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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