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예수의 비유로 풀어본 성경 1부: 히다와 마샬 
예수의 비유로 풀어본 성경1 ㅣ 임파 ㅣ 예랑 (도서출판 예랑 )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20page/149*226*30/731g
  • ISBN
9788988137154/898813715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예수의 비유로 풀어본 성경(총1건)
예수의 비유로 풀어본 성경 1부: 히다와 마샬     22,500원 (10%↓)
  • 상세정보
  • 하나님이 그 자녀에게 하늘의 말씀을 주셨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늘나라의 이야기를 들어도 도무지 알 수 없다.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 하지 말라. 이웃의 아내나 그 소유를 탐내지 말라. 서로 사랑하라. 용서하라. 기도하라. 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겉옷을 달라고 할 때 속옷까지 내어주라.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다. 십일조 하라. 이 말씀을 모르는 이들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모두 오해 하였다. 인생들에게 주어진 이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들은 도저히 알아들을 귀가 없다. 모두 소경이요 귀머거리일 뿐이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되지 못하면 그 누구도 말씀 한 구절을 알 수 없다. 간음은 남녀 간의 불륜이 아니며, 도적질은 남의 물건을 훔치는 내용이 아니며, 살인하지 말라는 사람의 목숨을 끊는 내용이 아니다. 서로 용서하라, 사랑하라는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십일조는 돈 내라는 소리가 아니다. 인생들에게 주어진 하늘의 말씀을 알려면 눈에 안약을 바르고 마음에 할례가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인생들에겐 하늘의 말씀이 한낱 방언으로 번역한 글로싸(γλ?σσα)와 디알레크토스(διαvλεκτο?)에 지나지 아니한다. 천만번을 듣고 외워도 한낱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일 뿐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지혜가 임하지 아니하고 읽게 되면 읽을수록 더욱더 소경됨이요 귀머거리가 되어 같은 것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윤회의 구덩이에 더욱 깊이 빠지게 된다. 이 책의 특성은 헬라어 히브리어 텍스트 원문으로 성경의 여러 주제를 살펴본다. 특히 믿음과 십일조에 대한 부분을 주로 다뤘다.
  • 책을 펴면서 6 스트롱 번호 8 헬라어 히브리어 성경과 사전 10 1. 히다(비사)와 마솰(비유) 15 2. 간음한 여인에 대한 이야기 28 3. 믿음에 대하여 49 4. 좋은 목자 109 5. 적그리스도가 무엇인가?(1) 170 6. 적그리스도가 무엇인가?(2) 187 7. 창세전과 창세로부터(창세 이후) 203 8. 성경에 두 어머니의 태가 등장한다 225 9. 창조주와 피조물에 대하여 227 10. 십일조에 대하여(1) 247 11. 십일조에 대하여(2) 252 12. 십일조에 대하여(3) 273 13. 고침을 받은 문둥병자 279 14. 십일조에 대하여(4) 293 15. 양식(브로마) 301 16. 여리고성은 내(겉사람)가 만든 성 309 17. 십일조에 대하여(5) 329 18. 질병에 대하여 347 19. 십일조에 대하여(6) 357 20. 천국이 네 안에 있다 365 21. 사념처(四念處)에 대하여 379 22. 휘장에 대하여 387 23. 과부의 헌금 403 24. 십일조에 대하여(7) 426 25. 내 이름으로 441 26. 십일조에 대하여(8) 456 27. 디아코니아 469 28. 달란트의 비유 478 29. 로마서 1:1절의 의미가 무엇인가? 504 30. ‘간음하지 말라’의 참 의미가 무엇인가? 517
  • 구약성경의 ‘히다’와 ‘마솰’의 올바른 의미와 그 관계를 아는 것이 창세기부터 성경 기록 전체를 여는 지름길이다. 히다와 마솰로 성경 전체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히다’와 ‘마솰’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성경을 열 수도 없으며 왜곡하여서 말씀이 아닌 삿된 견해가 하나님 말씀으로 둔갑한다. 특히 창세기는 ‘히다’와 ‘마솰’의 보고라고 할 수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구약은 ‘히다’와 ‘마솰’의 관계로 신약은 ‘파로이미아’, ‘크룹토’와 ‘파라볼레’로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구약성경의 히다와 마솰이 신약성경에서의 파라볼레와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관계를 바로 깨닫지 못하면 성경은 결코 열릴 수 없으며 역사서나 과학서나 교훈서가 될 수밖에 없다. 히브리어 ‘히다’는 헬라어의 ‘파로이미아, 크룹토’와 같은 의미이며 히브리어의 ‘마솰’은 헬라어의 ‘파라볼레’에 상응한다. ‘히다’는 우리 성경(개역)에서 은밀한 말, 수수께끼, 어려운 문제, 오묘한 말, 속담, 비밀한 말 등으로 번역하였고 ‘마솰’은 비유, 잠언, 속담, 노래, 풍사 등으로 번역하였다. 번역된 성경은 정확히 ‘히다’와 ‘마솰’의 그 관계와 그 뜻을 알지 못하고 오역하는 크나큰 실수를 범하였다. 이렇게 번역하면 거짓으로 하나님 말씀이 변질되어 그 하나님을 대적할 뿐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예수 안으로 들어와서 예수와 하나 되어야 한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믿음은 예수가 대상으로 있는 것이 아니다. 대상을 향하여 기도하고 예배하는 모든 종교 행위는 버려야 할 겉사람의 믿음이다. 겉사람이 행하는 모든 종교 행위는 선악 지식나무로부터 먹고 사망(하나님과 단절)한 결과다. 이 겉사람의 믿음이 무너져야 속사람의 믿음이 다가온다. 그러므로 대상을 향하여 있는 겉사람이 죽은 이후에 그 부활이 있다. 겉사람이 죽지 아니하면 여전히 돌(리도스)을 들고 있어서 속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한다. 간음과 살인이 계속되고 있다. 돌(리도스)은 선악과(에츠 하다아트 토브 바라:좋아함 싫어함을 아는 나무)로부터 기인한다. 하나님과의 단절 곧 사망 당한 것이다. 〈73〉 요한복음에 이르도록 성경을 번역한 종교인들은 ‘좋음’과 ‘선’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마음 안에 있는 뱀은 항상 선(좋아함)과 악(싫어함)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좋음(생명)으로 맞대면하여 있는 마음을 사망으로 여긴다. 좋음은 아들과 하나 됨이요 아버지와 하나 됨이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의 실상이며 새 언약에 에고 에이미로 드러난다. 사망은 하나님과의 단절이다. 하나님은 마음이 없어서 좋아함 싫어함이 없다. 거울과 같은 캐논의 역할이다. 붓다께서는 무아로 설명하신다. 이래서 그 의미를 알고 번역하는 것이 중요하다. 〈146〉 삯꾼은 바른 말씀을 주지 못한다. 사도 바울 같은 경우, 상대방의 내면의 세계를 꿰뚫어 보고 말씀과 다른 거짓 복음이 그 마음 안에 있다면 바로 알려서 깨닫게 만들어 준다. 하나님과 하나 되게 만들어 버린다. 이것을 방언 통역으로 번역하였다. 사도 바울은 육신통이 열린 자다. 하늘로부터 오는 언어, 곧 하나님의 말씀은 어린아이들은 알아듣지 못한다. 이것을 방언으로 번역하였다. 방언으로 번역한 단어는 글로싸와 디알레크토스다. 휘장(에고)이 가로놓여 있으므로 취해서 바로 알아듣지 못한다. 이 휘장의 실체를 드러내어 속사람과 하나 되도록 자세히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하나님과 하나 되게 만들어 버린다. 바울은 이 통역을 누구보다도 더 잘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방언은 입으로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삯꾼들이 입으로 나오는 이상한 소리를 방언이라고 거짓됨을...
  • 임파 [저]
  • 90년대 초 외국인 근로자들이 처음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부터 소련선교회, 베트남선교회에 소속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선교 사역에 몰두했다. 신학교에서 헬라어 히브리어를 공부하고 이를 계기로 원어성서원을 거쳐 형상과 글에 동참하여 오랫동안 원문 성경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