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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 쿡북 : 머리부터 꼬리까지 생선을 대하는 새로운 방식
조시 닐란드, Fabio ㅣ 미호 ㅣ The Whole Fish C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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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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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0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3590page/224*290*25/1255g
  • ISBN
9791165797133/1165797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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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피시 쿡북』은 생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생선을 고르는 방법, 생선과 고기의 차이점, 보관 및 손질법까지 생선의 종류별, 부위별 활용 지식을 깊이 있게 수록했다. ‘특정 생선만을 고집하지 않고, 버려지는 것을 최소화하되 풍미를 극대화하는 것’, ‘생선의 모든 부위를 사용하며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자원에 대한 존중을 표시하는 것’. 책은 생선을 대하는 저자의 철학과 앞으로의 식문화에 대한 예측이 녹아 있다.
  • 새로운 해석과 조리법으로 주목받는 셰프 조시 닐란드의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한 생선 요리 가이드 『피시 쿡북』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셰프 조시 닐란드의 생선 요리책이다. 전 세계 7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제임스비어드 재단 선정 2020 Book of the Year 수상, 2020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각광받았다. 저자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생선을 낱낱이 해부해 그동안 우리가 버렸던 부위들을 전면에 내세워 새로운 방식의 조리법을 제안한다. 『피시 쿡북』은 생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생선을 고르는 방법, 생선과 고기의 차이점, 보관 및 손질법까지 생선의 종류별, 부위별 활용 지식을 깊이 있게 수록했다. ‘특정 생선만을 고집하지 않고, 버려지는 것을 최소화하되 풍미를 극대화하는 것’, ‘생선의 모든 부위를 사용하며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자원에 대한 존중을 표시하는 것’. 책은 생선을 대하는 저자의 철학과 앞으로의 식문화에 대한 예측이 녹아 있다. 르네 레드제피, 요탐 오토렝기, 제이미 올리버 등 세계적인 셰프의 찬사가 이어지는 매력적인 생선 요리 가이드, 『피시 쿡북』은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기술을 연구하는 모든 요리사에게 풍부한 읽을거리와 영감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셰프가 제시하는 생선 요리의 새로운 흐름 호주 출신의 젊은 셰프 조시 닐란드는 고기(육류) 대신 생선의 모든 부위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여 전 세계 셰프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영국의 요리사 퍼거스 헨더슨은 “동물들이 인간 세상에서 그들의 특정 부위만 소비되고 나머지는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이를 몹시 무례하다 여길 겁니다”라고 말했다. 동물의 머리에서 꼬리까지 즉, 버리는 부위 없이 요리하는 방식은 현재 전 세계적인 추세이다. 조시 닐란드는 『피시 쿡북』에서 “생선은 왜 안 돼?”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생선에 대한 지식과 조리 방법, 앞으로의 식문화에 대한 예측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그는 청새치로 햄을 만들고 내장을 이용해 블랙푸딩을 만든다. 황새치 베이컨으로 만든 잉글리시 머핀은 그가 운영하는 생선 요리 전문 레스토랑 ‘세인트 피터(Saint Peter)’에서 인기가 높은 주말 브런치 메뉴다. 그는 고기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요리는 생선으로도 만들 수 있으며 특정 어종에 국한되지 않고 생선의 다양한 부위와 요리법을 이해한다면 모든 생선의 잠재적인 우수성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요리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호주의 해산물 식당 ‘세인트 피터’,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해 고민하다 조시 닐란드는 자신의 철학을 담아 생선 요리만을 선보이는 식당 ‘세인트 피터(Saint Peter)’와 믿을 수 있는 생선을 판매하는 생선 정육점 ‘피시 부처리(Fish Butchery)’를 운영하고 있다. 그곳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생선을 손질하고 요리하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다. 그는 스티브 호지스, 헤스턴 블루먼솔 등 세계 최고의 셰프들과 함께 일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들에게서 요리와 재료를 대하는 태도를 배웠고 그러면서 자기만의 철학을 만들어나갔다. 그 결과 ‘세인트 피터’는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거듭났으며 그는 계속해서 동료들과 함께 버려지는 부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생선의 피, 내장, 뼈 등을 활용해 요리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생선의 살만 구입해서 요리한다면 창의성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가용한 생선 부위의 대부분을 등한시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윤리적으로도, 지속가능성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도 수치스러운 일이다. 생선의 모든 부위를 사용한다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자원에 대한 존중의 표시라 할 수 ...
  • 서문 저자의 말 1. 지식 생선이 뭐 어때서? 구매 저장과 건식 숙성 육류로서의 생선 염장 생선 내장 생선 이슈 2. 레시피 날것, 염장, 초절임 살짝 삶아 익히기 튀김 바비큐와 직화구이 베이킹과 로스팅 부록 색인 감사의 말
  • 조시 닐란드 [저]
  • 새로운 해석과 조리법으로 현재 가장 주목 받는 호주의 셰프. 2016년 시드니에 문을 연 생선 요리 전문점 ‘세인트 피터Saint Peter’의 셰프이자 오너로, 2019년에는 월드 레스토랑 어워즈World Restaurant awards의 윤리적인 생각Ethical Thinking 부문 최종 명단에 올랐다. 그는 경계를 넘나드는 해산물 요리에 대한 대화의 장을 열었고, 생선을 통째로 사용하면서 낭비하지 않는 요리에 대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접근법으로 호주에서 유관 분야의 중요한 상을 모조리 휩쓸었다. 2018년에는 지속가능성을 표방한 호주 최초의 생선 정육점인 ‘피시 부처리Fish Butchery’를 열어 건식 숙성, 염장, 훈제된 생선과 내장을 시드니 최고의 레스토랑에 공급하며 일반 소비자에게도 판매하고 있다.
  • Fabio [저]
  • 오랜 경력의 독학 요리사 출신으로 레스토랑 셰프, 프랜차이즈 본사 메뉴 개발자, 외식업 컨설턴트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Fabio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요리사로 경력을 시작할 때부터 실무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이론서와 번역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2010년부터 요리책을 전문으로 소개하는 블로그 「요리사, 요리책을 말하다」를 운영해오고 있다. 저서로 『요리사, 요리책을 말하다』와 『요리사, 요리로 말하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LEON 시리즈인 『해피 샐러드』, 『아침식사와 브런치』, 『한 냄비 요리』,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 『런치 박스』 그리고 『SPICE : 향신료』, 『자크 페팽의 요리의 모든 기술』, 『타이 스트리트 푸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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