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들어 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 
이환희 ㅣ 후마니타스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6page/136*215*26/471g
  • ISBN
9788964373903/89643739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020년 11월 21일 세상을 떠난 고(故) 이환희 출판편집자와 반려인 이지은 출판편집자의 에세이 《들어 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가 출간됐다. 고인의 1주기에 맞춰 출간된 이 책엔 이환희가 남긴 원고지 6661매에 달하는 생의 기록과 그가 떠난 후 100일 동안 매일 같은 시간 글을 쓴 이지은의 애도 일기가 교차 편집돼 있다. 생전에 ‘저자’의 꿈을 품기도 했던 이환희의 첫 책이자 아마도 마지막 책이, 그 꿈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이지은에 의해, 두 사람의 이름이 나란히 박힌 한 권의 책이 되어 나왔다. 이지은은 이환희가 남긴 글들을 긁어모으고 탐독하면서 그가 좋아하던 노래를 듣거나 감응하던 영화를 보며 그의 생각과 꿈을 돌아본다. 이 과정에서 친구-연인-반려인으로 함께한 6년여와 뇌종양이 발병해 눈 감기까지 6개월여의 시간뿐 아니라, 서로 알지 못하는 과거와 각자만 아는 시간에까지 다다른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커다란 상실 속에서 떠난 이를 애써 잊으려거나 그의 부재를 부정하기보다 되레 깊이 알고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이 애도의 과정은, 두 사람이 함께 사랑하고 노동하고 싸우고 성장하며 밀고나갔던 삶만큼이나 치열하고, 또 뭉클하다. 과거의 이환희와 현재의 이지은이 나누는, 그들에게 주어진 생의 시간을 초월하고야 마는 이 대화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 2020년 11월 21일 세상을 떠난 고(故) 이환희 출판편집자와 반려인 이지은 출판편집자의 에세이 《들어 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가 출간됐다. 고인의 1주기에 맞춰 출간된 이 책엔 이환희가 남긴 원고지 6661매에 달하는 생의 기록과 그가 떠난 후 100일 동안 매일 같은 시간 글을 쓴 이지은의 애도 일기가 교차 편집돼 있다. 생전에 ‘저자’의 꿈을 품었던 이환희의 첫 책이자 아마도 마지막 책이, 그 꿈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이지은에 의해, 두 사람의 이름이 나란히 박힌 한 권의 책이 되어 나왔다. 애도로서 글쓰기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쓴다는 것 이환희가 생을 마감한 뒤 이지은은 이환희가 남긴 글 조각들을 긁어모은다. 만 35세에 떠난 이환희가 이십 대부터 남긴 글 분량은원고지 6661매(A4 2094쪽). 이지은은 이 글들을 탐독하면서 이환희가 좋아하던 노래를 듣거나 감응하던 영화를 보며 그의 생각과 꿈을 되돌아본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친구, 연인, 반려인으로 함께한 6년여의 시간이나 뇌종양이 발병해 눈 감기까지인 6개월여의 시간뿐 아니라, 서로 알지 못하던 과거와 각자만 아는 시간에까지 다다른다. 이지은은 SNS에 공개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 그리움, 회한, 분노를 여과 없이 쏟아 낸다.감정의 거친 파고를 스스로 드러내거나 또 들키면서 자기만의 애도를 이어 나간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커다란 상실 속에서 떠난 이를 애써 잊으려거나 그의 부재를 부정하기보다 되레 깊이 알고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이 애도의 과정은, 두 사람이 함께 사랑하고 노동하고 싸우며 밀고 나갔던 삶만큼이나 치열하고, 또 뭉클하다. 추모로서 책 만들기 세상에 없는 사람의 이야기를 전한다는 것 이환희는 《다가오는 말들》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 《쫓겨난 사람들》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고통》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 《저항 주식회사》 같은 제목이 눈에 익은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단행본들을 엮은 편집자다. 그가 떠나자 많은 이들이 좋은 편집자였던 그의 면모를 언급하는 추모 글을 썼다. 책에는 이환희가 병간호하는 아버지에게 “일이 밀릴 때면 남에게 폐가 되는 스스로가 미워서, 출근 시간이 오는 게 두려워서 변기 위에 앉아 울었다”고 한 이야기(67쪽)나 “암이 재발할까 봐 머리를 쓰는 게 무섭다”면서도 “업무에 복귀할 날을 대비해 새벽 네 시에 책을 읽던 모습”(254쪽)이 나온다. 이환희는 2020년 5월 11일에 쓴 글에 “늘 평단과 독자를 고루 사로잡고, 회사의 명성을 올리며, 그 누구도 매출 때문에 걱정하지 않을 책을 만들고 싶었”다면서 노동자로서 “괴롭고 괴롭고 괴롭고 즐겁고 괴롭고 짜릿하고 괴로웠지”(208쪽)라고 남기기도 했다. 한 사람의 생을 그의 노동이나 성과로만 집약해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지은은 이환희를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았지만 약한 신체를 가졌고, 소수자 이슈나 페미니즘에 관심이 깊었지만 남성으로서 큰 어려움 없이 자란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자칭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했던 사람, “표준 남성성 바깥에 있었던 사람”(258~260쪽)으로 회고한다. 이 책은 ‘좋은 편집자’ ‘좋은 사람’이라는 한마디 말로 압축되지 않는 그의 생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이제는 듣고자 해도 들을 수 없는 그의 목소리, 그가 품었던 이야기를 전하고자 만들어졌다. ‘사랑은 언제 끝나는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애도와 위로가 가능한가’ 인생의 중요한 질문들이 노래가 되기까지 “우리가 함께하는 건 봄을 맞이하는 게 아니라 사계절을...
  • 프롤로그 1/ 사랑이라는 화사한 마음 시작할 때의 마음 | 꽃으로 고백하던 날 | 귀하게 대해 줄게요 | 첫 키스의 추억 | 말하지 말고 서로 사랑만 하자 | ‘아내’ ‘남편’이 아닌 ‘반려자’ | 사랑이라는 화사한 마음 2/ 지속 가능한 사랑 우리가 다시 만나려면 | 서로에게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 주려면 | 나에게 기대지 그랬어 | 울지 않고 고맙다고 말하기 | 너에게도 나는 고마운 기억일까 | 간병의 기억 | 시한부 인생에게 로또 | 기도하는 방법을 모르겠어 | 우리가 함께 들어앉은 감옥 | 서로를 위한 선택 | 당신의 빈자리를 채우는 법 3/ 조금만 덜 사랑했다면 같은 마음, 다른 행동 | 우리가 조금만 덜 사랑했다면 | 누구보다 많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아버지라는 선물 | 홀로 단호했던 이유 | 슬픔을 경쟁하지 말라는 말 | 적일까 동지일까 | 부모는 자식을 절대 모른다 | 엄마의 파스 냄새 | 엄마에게 받은 옐로카드 | 당신은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다 | 불과 불의 만남 | 누나가 글을 쓴다 | 죽은 당신을 살리는 법 | 이별을 해피엔딩으로 가꾸려면 | 갈 곳 없는 명절 4/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끈으로 묶은 침대 | 살고 싶다는 소원 | 우리, 아기 가질까? | 존...
  • [환희] 훌륭한 시간이었다. 자랑하고 싶을 만큼. 손과 손이 포개진 순간, 몸짓과 소리와 촉감이 몸을 섞어 공기 중으로 달게 녹아들었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설탕기 어린 공기가 살갑게 기도를 스쳤다. 그러다 조금은 쑥스러운 시선이 닿는 어느 한 사람 이외의 모든 세계가 소멸하기도 했다. (2015.10.15.) - 「시작할 때의 마음」, 16쪽 [지은] 당신의 모습은 누가 보아도 ‘진짜 좋아 죽네, 죽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매번 세상을 시니컬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글 아니면 남을 웃기기 위한 각종 드립으로 난무하던 당신의 페이스북이 연애 이후 옅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무엇을 써도 꿀 바른 글이어서 내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환희버터칩’이라고 불리었다. 한 친구는 “너 혹시라도 나중에 헤어지면 환희 씨 나한테 넘겨”라며 부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반면에 당신 친구들은 180도 변한 당신 모습에 재미있어 하며 ‘뭐 잘못 먹었냐’고 놀렸다. - 「시작할 때의 마음」, 17쪽 [환희] 모든 것에 끝이 있듯이 결혼 생활에도 끝이 있다. 아내와 나의 결혼도 이혼이든 사별이든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끝날 것이다. 그러기 전에 내 덕을 키워 하루라도 더 일찍 균형을 맞추고, 돌아보았을 때 후회가 최소화될 결혼 생활을 이어 가기로. - 「귀하게 대해 줄게요」, 29쪽 [지은]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 카페에 값을 치르고 함께 문을 나서는데, ‘이대로 헤어지면 이 친구 성향상 다시는 고백 비슷한 말조차 내밀지 않겠지’ 싶었다. 슬며시 당신 손을 잡았다. 당신은 흠칫 놀라더니 가만히 손을 맡겼다. 이후 손끝으로 파르르 떨림이 느껴졌다. 오늘도 눈치 없는 나는 당신에게 “에? 추워요?”라고 물었다. -「귀하게 대해 줄게요」, 30쪽 [환희] 이 넓은 세상에서 이렇게 잘 맞는 사람끼리 만나는 건, 흔한 말로 ‘기적’일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우리가 함께하는 건 봄을 맞이하는 게 아니라 사계절을 비순차적으로 끊임없이 겪어 내는 것에 가까울 거야. 우리가 참 닮아 있기에 오히려 서로를 잘 안다고 방심하며 서로에게 무감각해질 여지도 클 테고, ‘또 하나의 내가 아닌 그저 타인에 불과했다’는 진실을 알아채는 순간마다 유독 실망할 수도 있겠지. 그런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당신과 나는 함께하는 동안 서로를 쉼 없이 민감하게 살피면서 삶의 방식을 조율해 나가야 할 분리된 사람이라는 걸, 또 각자가 미숙하고 불완전한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인지하면서 나에게는 좀 더 엄격하고 당신에게는 좀 더 관대한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2016.10.30.) - 「사랑이라는 화사한 마음」, 49쪽 [지은] 횡단보도만 건너면 내 자취방이 나오는 길 한가운데에서 당신이 나를 불러 세웠다. 왜 그러냐고 묻는 나의 양쪽 어깨를 살포시 잡더니 두어 발자국 뒤로 물러나게끔 살짝 밀었다. 그 자리에는 벚꽃나무 대신 분홍색 꽃이 핀 목련나무가 있었다. 어리둥절한 내게 가만히 있어 보라고 말하더니 가방에서 주섬주섬 꽃다발과 갈색 케이스를 꺼냈다. 그제야 지금이 프러포즈하는 시간임을 알았다. 벚꽃 흐드러지게 핀 곳에서 반지를 주고 싶었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타이밍도 못 잡아서 여기까지 왔다고 속상해하는 당신이 너무 귀여웠다. 비록 아파트 단지 길 목련나무 앞이었지만 내게는 그 어느 장소보다 근사했다. - 「사랑이라는 화사한 마음」, 49쪽 [환희] 병원 생활이 너무너무 지겨워서 견딜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너무 하고 싶은 일들을 떠올려 보았다. 아내와 고양이들과 좁은 침대에서 낮잠 자고 싶다. 아내와 드라마 보면서 밥 먹고 싶다. 거실에 이승환 무적 전설 라이브 틀어 놓고 따라 ...
  • 이환희 [저]
  • 7년 차 출판편집자, 정치적 삶을 실천하려 노력했던 생활정치인, 윤종신 공식 팬클럽 ‘공존’에서 10여 년간 활동한 ‘종신총무’, 두 마리 고양이의 집사, 그리고 같은 직업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지은의 반려인. 작은 몸에 큰 이상을 담고 살던 그는 만 35세에 발병한 뇌종양으로 반년간 투병하다, 2020년 11월 세상을 떠났다. 그가 세상에 남긴 글 조각은 A4 2094쪽, 원고지로 6661매에 달한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