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자, 관상, 기술 : 부자들은 알고 있는 핀테크 시대의 행동경제학
김영한 ㅣ 쌤앤파커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0page/152*233*28/509g
  • ISBN
9791165344313/116534431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돈의 선지자 로스차일드부터 도지 파더 일론 머스크까지 시대의 부를 거머쥔 사람들이 독점한 ‘부의 비밀’ 전서구부터 비트코인까지, 시대의 부를 차지한 사람들은 모두 ‘기술’을 선점했다. 빅데이터, 위성사진은 물론이고 AI, 바이오메트릭까지 이 시대 최신 기술이 앞다투어 몰려드는 곳은 바로 투자와 금융. 바야흐로 기술이 돈을 벌고 그렇게 번 돈이 더 큰돈을 버는 시대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애널리스트의 전망, 시가총액, 업계순위 등 전통적인 데이터를 분석하면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크게 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구태의연한 정보로는 빛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테크핀’들의 발뒤꿈치도 따라잡을 수 없다. 그런데 여기, CEO의 관상을 분석해 회사의 위험도, 투자수익률, 경영 스타일을 한눈에 알 수 있다고 말하는 괴짜 교수가 있다. 바로 닥터 파이낸스, 성균관대 김영한 교수다. 김 교수는 일명 ‘AI 신언서판’ CEO의 얼굴을 연구해 세계적인 재무, 회계학 탑 저널에 논문을 올렸고, 미국 블룸버그 TV와 PBS에도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부자, 관상, 기술》은 전 세계 재무, 경영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김영한 교수의 최신 연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최초의 책이다.
  • “상남자 관상 vs 꽃미남 관상, 누가 왕이 될 상인가?”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바로 이런 걸 배우고 공부한다! 김영한 교수가 연구한 fWHR이란, 얼굴 가로폭 나누기 세로폭(눈썹부터 윗입술) 길이를 계산한 값이다. 쉽게 말해 가로로 납작한 관상이 ‘상남자상’, 세로로 갸름한 관상이 ‘꽃미남상’이다. 김영한 교수는 전 세계 수천 명의 CEO의 얼굴을 분석해 fWHR값을 계산했다. 그리고 그들의 경영 스타일, 그룹 계열사 수, 시가총액, R&D 투자비율 등이 fWHR값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1세기에 무슨 관상 타령이냐고 반문하겠지만, 그의 연구는 회계학, 경영학 글로벌 탑 저널은 물론 신경내분비학 저널에도 소개되었다. 그 외에도 이 책은 CEO의 음성의 높낮이, 검지와 약지의 길이, 서명의 크기, 인터뷰 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보면 주가, 투자수익률, 위험도를 짐작할 수 있다는 놀라운 최신 연구결과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AI로 가축의 얼굴을 인식해 원스톱으로 보상처리하는 중국의 보험회사들, 각국의 유류고 뚜껑 위성사진으로 세계 유가 동향을 가늠하는 선물 트레이더, 지도를 펼치고 100만분의 1초로 승부하는 초단타 매매자들, SNS로 뭉쳐 공매도자를 응징하는 지구촌 개미들의 감마스퀴즈… 등 금융, 보험, 투자 업계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는 최신 기술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모두가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 ‘대투자 시대’, 일상을 파고든 ‘비정형’ 데이터에 주목하라! 모두가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 ‘대투자 시대’, 기술만 알아서도 안 되고 돈만 알아서도 안 된다. 그저 ‘아, 신기하네’ 하고 남 일처럼 넘어갈 일이 아니다. 은행업, 보험업에서는 이미 예전에는 취급도 하지 않았던 ‘비정형’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만약 인터넷은행이 내가 스마트폰 메신저로 주고받은 대화를 분석해 대출금리에 정한다면 어떨까? 취업하려는 회사 면접에서 AI가 내 눈코입, 목소리톤, 자주 쓰는 단어를 채집해 점수를 매긴다면? 자기효능감 테스트를 시켜보고 파산 가능성을 계산해 대출을 거부한다면? 이러한 기술들은 이미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었다. 《부자, 관상, 기술》은 최첨단 핀테크 기술 외에도 재무행동학이 밝혀낸 인간들의 이해불가 투자심리와 어처구니없는 실수들을 짚어보며 우리가 더욱 현명한 투자자이자 핀테크 사용자로서 알아야 할 상식과 심리, 본능을 되돌아보게 한다. 불안이 커진 만큼 기회도 많아진 시대다. 이 책은 불안이 아닌 기회를 잡은 사람들이 지금 어떤 기술을 쓰고 있는지,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길목을 어떻게 지키고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카카오 김범수 의장 vs 네이버 이해진 GIO 그들의 얼굴을 보면 재무 성과, 경영 스타일이 보인다?! CEO의 관상을 분석해 회사의 위험도, 투자수익률, 경영 스타일을 한눈에 알 수 있다고 말하는 괴짜 교수가 있다. 바로 닥터 파이낸스, 성균관대 김영한 교수다. 김 교수는 일명 ‘AI 신언서판’ CEO의 얼굴을 연구해 세계적인 재무, 회계학 탑 저널에 논문을 올렸고, 미국 블룸버그 TV와 PBS에도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부자, 관상, 기술》은 전 세계 재무, 경영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김영한 교수의 최신 연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최초의 책이다. AI로 가축의 얼굴을 인식해 원스톱으로 보상처리하는 중국의 보험회사들, 각국의 유류고 뚜껑 위성사진으로 세계 유가 동향을 가늠하는 선물 트레이더, 지도를 펼치고 100만분의 1초로 승부하는 초단타 매매자들, SNS로 뭉쳐 공매도자를 응징하는 지구촌 개미들의 감마스퀴즈… 등 이 책은 모두가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 ‘대투자 시대’에 금융, 보험...
  • 프롤로그_ ‘대투자 시대’에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기술들 1. 시대를 앞서나간 부자들만 알던 비밀 비둘기로 성공한 로스차일드 비둘기 때문에 망한 로스차일드 -핀테크로 흥한 자 핀테크로 망한다 -대형 펀드일수록 흙수저 출신을 더 많이 뽑았다 “NO!”라고 말할 수만 있었다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들’이 필요하다 -유대인과 한국인의 진짜 차이 핀테크의 시조새가 한국에 있었다고요? -90년대에 채권발행을 온라인으로 시도하다 텐센트의 인슈어테크: 가축 얼굴까지 인식한다고? -넥타이 매듭과 사람 얼굴의 공통점 -우리 농장 소 얼굴도 알아본다고? -AI도 사람도 100%일 수 없다 “뭐 좀 해봐!” -바로 이 손안에 있소이다! -손가락 정보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세상 AI가 관상을 본다, AI 신언서판 -상남자 관상을 측정하는 법 -유명인들의 상남자 관상 수치 -간 큰 마윈의 핀테크 치킨 게임 2. 정말로 ‘상남자’ 관상은 쓰러지지 않는가 나 이런 CEO야 -상남자 관상의 CEO, 좋은 회사 성과와 분식회계 -상남자 CEO의 경영 스타일 상남자는 희생적이며 적극적인 세일즈맨 -상남자 관상 펀드매니저의 성과 빌 황의 아케고스 사태 -준법감시 레그텍이 더욱 ...
  • 인종을 넘어서서 다른 종의 생물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보기엔 다 똑같은 소지만 소들도 알고 보면 각자 다 다르게, 개성 있게 생겼습니다. 돼지도, 양도, 염소도, 개도 다 다릅니다. 우리 눈에 구분이 안 될 뿐이죠. 그런데 컴퓨터는 그런 특정 종에 국한되는 편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각기 다른 것을 다 인식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손해보험과 무슨 상관인가 싶으시죠? -45p 텐센트의 인슈어테크: 가축 얼굴까지 인식한다고? 학자들도 연구를 많이 해서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논문도 있고, 반대로 얼굴에서 느껴지는 것이 그 사람의 특질을 제대로 나타내지는 못한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그만큼 논란의 여지가 많은 분야입니다. 그런데 요즘 경영학계에서 공통적으로 유의미하다고 보고되는 것이 바로… -63p AI가 관상을 본다, AI 신언서판 싱가포르 NTU의 화이 짱 교수와 야창 쩡 교수팀이 회계학의 탑 저널인 〈JAR〉에 게재한 논문이죠. 중국의 주식 애널리스트 3,000여 명의 얼굴 사진을 확보하여 분석해보니, 상남자 관상의 애널리스트들은 회사 탐방을 적극적으로 많이 하고 돌아다니는 덕분에 고급 정보가 더 많았고, 그래서 회사의 실적 EPS 예측도 더 정확하게 하더랍니다. -85p 상남자는 희생적이며 적극적인 세일즈맨 남자들 간에는 음성 피치가 낮을수록 더 큰 회사를 경영하더랍니다. 남자 CEO들의 음성 중위수 피치가 125.6Hz입니다. CEO의 피치가 낮아짐에 따라 운영하는 회사의 자산규모가 4억 4,000만 달러 증가하며, 그들이 받는 연봉도 18만 7,000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99p 너의 리스크가 들려 CEO 노릇도 하기 힘든 세상이 됐습니다. CEO들의 일거수일투족, 한마디 한마 디, 음성 피치, 얼굴표정까지 모두 AI로 분석하는 시대니까요. 희한하게도 그런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으로도 많은 정보를 추가적으로 캐낼 수 있습니다. 윗동네 CEO 연구가 진행되자 자연스레 아랫동네 신입사원 입사 AI 면접에도 이런 기술들이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118p CEO의 얼굴 표정과 주가 김범수 의장은 동서양인을 통틀어서도 상남자 관상 상위 20% 안에 들어갈 만큼의 수치를 보여줍니다. 반면 이해진 GIO는 반대쪽 극단으로 가 있는 여성적인 관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웹사이트에 지금까지 쌓인 4,000여 건의 얼굴 사진들 중에서 fWHR 수치가 하위 20%로 여성적인 편에 속합니다. -126p 네이버 vs 카카오 혹은 이해진 vs 김범수 자신의 미디어 파워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한 머스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관심을 비트코인으로 옮깁니다. 2021년 3월 24일에 갑자기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결제를 해볼까 한다”는 피드를 올리면서 사람들을 충동질합니다. … 2020년 중반만 해도 1,000만 원을 조금 넘던 비트코인 가격이 순식간에 6,500만 원대로 오르는 사태가 벌어졌죠. -154p 일론 머스크 = 트럼프 + 도지코인 예전과 달리 돈줄을 쥔 뱅커들이 환경보존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 예를 들면 은행이 대규모로 농업을 하시는 분한테 융자를 해주면서, 이분들이 숲을 해치지는 않는지 위성사진을 통해서 감시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경제개발의 균형점을 맞춰갈 수 있다는 것이죠. -215p ESG 잘하려면 위성사진을 보라고? ‘누울 자리 보고 발을 뻗었어야’ 할 쪽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같으면 헤지펀드매니저의 으름장에 다들 겁먹고 주식을 팔았을 텐데, 그렇지가 않았던 겁니다. 그사이에 놀랍도록 핀테크가 발달해서 이들의 패가 실시간으로 공개됐거든요.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성난 개미들이 SNS를 통해서 조직적인 단결력을 보이는 불개미 세상이 ...
  • 김영한 [저]
  • 성균관대 재무전공 교수. ‘미디어가 주가 버블에 미치는 영향’과 ‘CEO의 심리-생물학적 특질이 주가 변동성 및 인수합병 성향에 미치는 영향’ 등의 연구를 해왔다. ‘핀테크와 행동재무’ 등의 과목으로 수차례 우수강의상을 받았다. 행동재무의 지식을 전파하고자 유튜브 ‘닥터파이낸스’ 채널을 운영 중이다. 미국 기자들과 말춤 추면서 한 인터뷰가 블룸버그 TV와 전미공영방송 PBS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방송된 바가 있다. 1999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서울지점 기업금융 심사부에서 근무했다. 이후 미네소타주립대 칼슨경영대에서 공부하며 2009년에 박사학위와 MBA를 취득한 동시에, 2015년까지 싱가포르 난양공대 경영대학에서 교수로 근무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성균관대 경영대학 재무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9, 2020년에는 글로벌경영학과장직을 역임하기도 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