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사여서 다행이다 : X세대 교감의 MZ세대 바라보기
이창수 ㅣ 에듀니티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52*225*22/368g
  • ISBN
9791164251117/116425111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커피 배달하는 교감이 말하는 학교 현장 천태만상 어느 산골 교감의 깊은 사랑 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서부초등학교의 신규교감 이창수의 〈교사여서 다행이다〉가 ㈜에듀니티에서 출간되었다. 교사로 살아온 20년 세월을 교감으로 산 1년여의 경험 속에 녹여 이야기를 짓고 그 이야기와 관련된 책 소개를 덧붙인 에세이집이다. 네이버 블로그 〈이창수의 서재〉를 10여년간 운영하며 ‘책에 미친 교감’이라 불리는 그의 출간 소식을 반기는 사람들의 열기에 강원도에 첫눈이 더디 내린다는 말이 돈다. 신규교감도 살아남기 만만치 않다 눈을 감고 학창 시절의 선생님들을 생각해보자. 즐거웠던, 혹은 괴로웠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럼, 그중에서 교감선생님에 대한 기억은? 이따금 학교 여기저기를 서성이던 모습 말고 이렇다 할 기억이 없다면, 당황하지 마라. 당신은 꽤 보편적인 학창시절을 보낸 것이다. 학교에서 존재감 없기로 손에 꼽힐 정도지만 교감의 일은 결코 만만치 않다. 학교 내외부의 업무를 총괄하고, 민원에 대응하며, 교장과 평교사들 사이를 조율하고, 온갖 회의를 주최해야 하니까. 그렇게 일에 치여 살다가 공무원 사회 특유의 매너리즘에 빠지면 처음 교육자의 길을 걸으며 꿈꿨던 이상들은 하나둘씩 잊혀가기 마련이다. 이런 불상사를 막으려면 어떻게 할까?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한다. 신임 교사들과 소통하고, 새로 나온 책을 읽고, 최신 정보를 갱신하면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나갈 때 구태의 함정에 빠지는 걸 피할 수 있다. 20년 교사 인생에 이어 1년 차 교감의 커리어를 갓 시작한 저자도 시대의 격류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코로나19로 전전긍긍하고, 학교폭력에 속 썩이고, Z세대 젊은 교사 때문에 한탄하면서도 아침마다 꿋꿋이 손수 내린 커피를 학교 이곳저곳에 배달하는 신임 교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교감으로 살아남기가 얼마나 박진감 넘치는 일인지를, 또 그제와 어제가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른 요즘 세상에 적응하는 묘미를 알게 될 것이다.
  • 세상이 변하고 학교도 변한다. 그럼 교감은? 학교. 어린 아이들을 미래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내는 곳. 10년이 지나든 20년이 지나든 변치 않을 것 같던 이곳이 변화의 격류에 허우적대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은 한 교실에 수십 명의 학생이 모여 수업을 듣는 풍경을 위험천만한 것으로 바꿔버렸다. 비대면 수업이 당연해진 교육 환경에서 수십 년 차 교사들은 갓 부임한 어린 후배에게 ZOOM의 사용법을 배우는 처지가 됐고 학부모들은 늘 집에만 있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고달픈 시간을 보내야 했다. 게다가 최근 언론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이른바 MZ세대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가치관과 행동양식으로 학교 현장을 뒤흔들고 있다. 금과옥조처럼 여겨지던 기존의 관행을 비판하는 데 거침이 없는, 이 맹랑하기까지 한 젊은이들로 인해 학교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의 고민은 나날이 깊어지는 중이다. 그럼에도 한결같은 교감의 일 저자는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 아버지 없는 가정에서 자라나 몇 번이나 임용고시를 치른 끝에 가까스로 교사가 됐고, 시골 학교로 첫 발령이 난 뒤에는 학부모들과 신뢰를 쌓고자 수 킬로미터씩 떨어진 가정을 일일이 방문했다. 교사 경력 10년 차,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고 자신하던 때에는 학부모의 청원으로 담당 학급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를 겪기도 했다. 그런 곡절 가득한 20년을 보내고 교감의 직책을 맡게 된 저자는 자신이 할 일을 명확히 정했다. 듣고, 듣고, 듣는 것. 교직원과 학생들, 학부모와 기타 민원에 대해 이창수 교감은 늘 섬기는 자세로 경청한 뒤 결정을 내렸다. 물론 기성세대의 한계에 부딪히는 일도 잦았지만, 그 뒤에도 다시 경청하며 자신의 부족한 점을 메워나갔다. 교감으로서의 경력 이제 겨우 1년. 하지만 많을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또 많은 것을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삶의 반환점을 도는 이 시점에서, 저자는 지난 세월을 돌이켜봤다. 그리고 그 기억들은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되새겼다. 코로나든 세대 갈등이든 결국 인생의 스케일로 보면 작은 돌출점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흔들림 없이, 흡사 마라톤 선수처럼 자신의 일을 질리지 않고 해나가는 꾸준함이다. 끊임없는 독서와 기록이 그의 꾸준함을, 말만이 아닌 실천을 증명해준다. 꾸준함이라는 그 소박한 재능 하나에 의지해 책 한 권 한 권을 노 삼아 교육 현장을 헤쳐 나온 저자의 이야기에는 뾰족한 비결도 드라마틱한 사건도 없지만 읽는 이로 하여금 따스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어느 산골 교감의 깊은 사랑 얘기 저자는 청년 시절에 X세대로 불렸다. 기성세대의 눈길이 결코 곱지 않았다.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X세대는 기성세대가 되고(아니 꼰대가 되고) MZ세대를 바라본다. 기성세대에겐 눈총을 받고, 후배 세대에겐 외면을 당하는 낀 세대인 X세대의 하소연을 하자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안팎으로, 앞뒤로, 좌우로 압력을 받아내는 쿠션 같은 존재는 있어야 하고 브릿지 역할을 맡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우리가 저마다 그런 상황에 놓였을 때의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왜 내가, 어째서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를 묻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어떤 어려움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며 주변을 따뜻한 커피 향으로 물들이는 이창수 교감의 글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사랑의 힘으로 이 겨울을, 이 팬데믹 상황을 뜨겁게 지나가보자.
  • 프롤로그 1장 교감하는 교감 소통의 필수 조건은 공간 학부모의 이야기 잘 들을 준비 교감이 신규교사를 만났을 때 교감, 학교장과 교감하다 팬데믹 시대의 교감 우체국과 학교의 만남 교육과정으로 교감하기 행정실에 간 교감 교감, 공무직과 교감하다 학부모와의 온도 차 비대면으로 교감하기 커피 배달 다닙니다 매일 새벽에 2장 라떼타임 교사의 행복도 성적순이 아니다? 산골 교사로 사는 즐거움 교사도 사람이라 마라톤 선수처럼 삽니다! 돈에 있어서는 바보입니다! 3장 불편한 교감 애들은 안 가르치고 점수만 쌓았냐? 침묵은 금인가 교감, 민원이 불편하다! 교감, 관계가 불편하다! 제발 벌떡벌떡 일어나지 좀 마세요! 몸 눈치를 본다 결정하라고요? 제가요? 거절당하는 자의 자세 함께 책 읽어요 4장 슬기로운 교감 생활 대충 철저히! 교감, 자리를 찾다 교감의 건강관리 화장실에서 스쿼트를 교감, 실재감을 찾다 우리, 뭘 먹죠? X세대 교감의 Z세대 바라보기 학교의 마른하늘엔 날벼락이 잦다 이 말썽쟁이를 어찌할까 멘토가 되자 내가 생각하는 노후 에필로그
  • “집이 어디세요? 학교는 어디 나왔어요?” 학교를 옮긴 직후에 줄기차게 받는 질문이다.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의 속뜻은 학연, 지연을 따지려는 게 아니다. 이 학교에 잠시 있다 떠날 사람인지, 오래 함께할 사람인지가 궁금한 거다. 그 지역 사람이 아닌 경우면 언젠가는 떠날 사람이라고 인식하는 듯하다. 나처럼 장거리 출퇴근자는 영락없이 ‘좀 있다 떠날 사람’으로 분류된다. 그렇게 여기는 걸 내가 뭐랄 수는 없지만 최소한 잠시 있다 떠나갈 사람처럼 굴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근무하는 동안만큼은 애정을 가지고 정성껏 근무해야지, 하고 다짐한다. - 소통의 필수 조건은 공간(15쪽) 교무실 대표인 교감과 행정실 대표인 행정실장과의 관계가 참 미묘하다. 각 부서를 대표하는 책임자인 두 사람이 서로 상대방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에 약간의 긴장감이 맴도는 것이 사실이다. 서로 불편한 점이 있다면 꾹꾹 마음에 담아 두는 것이 아니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게 좋다. 신규교감이라서 좋은 점도 있다. 아직 말랑말랑한 신규교감이라서 자존심 내세울 필요가 없다. - 행정실에 간 교감(52쪽) 얼마 전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자살 징후를 보이는 학생의 이야기를 들었다. 당장 해당 학부모님께 연락해보도록 하였다.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는 가정에 연락하는 것이 급선무니까.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담임교사 및 학교 측에서는 이 상황을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이는데 학부모님은 대수롭지 않게, 오히려 담임교사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서 우리 아이가 위축될 수 있고 낙인찍힐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항의해왔다. 난감한 일이다. 자살 징후가 보이는 학생의 보호자가 이번 일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담임교사를 불신하는 쪽으로. - 학부모와의 온도 차(63쪽) 우리 시대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양분되었다. 학교 문화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비대면 회의, 재택 근무, 원격 수업과 같은 종전에는 없었던 근무 유형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학교 안의 교감의 리더십 유형도 간결해졌다. 퍼실리테이터형 리더요, 조직을 촉진시키는 윤활유 역할의 리더다! - 비대면으로 교감하기(70쪽) 사람 사는 세상이 다 마찬가지다. 문제를 잘 풀고 싶다면 내 말을 하기 전에 상대방 말을 듣고 공감하는 것이 먼저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인정하고 사과하면 된다. 엎질러진 물을 어떻게 주워 담을 수 있겠는가. 다시 그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는 의지를 대화 속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관계를 따지는 것보다 진정성 있는 대화가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된다. - 교감, 민원이 불편하다!(147쪽) 차별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망치로 머리를 한 방 맞은 느낌이었다. 내가 차별했다고? 맞다. 당시 나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이 한 학급씩밖에 없는 6학급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담임을 맡을 선생님 중 남자가 다섯이었고 여자가 한 명이었다. 내 생각에 1학년 담임은 여자가 맡는 것이 당연했다. 그래서 유일한 여교사에게 1학년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아니, 강요했다. - 함께 책 읽어요(186쪽) 교감이 하는 일은 무척 많다. 그런데 일하는 것에 비해 실재감이 없다. 왜일까? 교감의 역할이 생생하게, 구체적으로 다가오지 않기 때문이다. 민원만 해도 그렇다. 민원 전화 대부분이 교무실로 걸려온다. 전화를 받는 건 교감인데 교실에 계시는 선생님들로서는 교감이 각각의 민원마다 얼마나 고심하는지, 또 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 수 없다. 민원인을 맞는 일도 교감이 한다. 수업이 이루어지는 교실에 함부로 외부인을 올려...
  • 이창수 [저]
  • 강원도 삼척시 서부초등학교 교감.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부터 교사로 일했다. 블로그 〈이창수의 서재〉에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책에 미친 교감’이라는 뜻의 별명 ‘독감’으로 불린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