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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의 길 : 국민=GDP 5만불 진짜 주인의 꿈
백진우 ㅣ 북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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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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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page/153*225*18/3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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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345149/11903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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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는 국민적 논의의 출발선이 될 ‘국민이 진짜 주인된 한국인의 꿈’을 꾸며, 한반도·한민족을 세계 중심으로 이끌어 가는 ‘한국의 꿈夢’을 제시하는 지도자-대통령 상像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선열들이 꿈꿔 온 ‘백성들이 의·식·주로부터 해방되어 춤추는 세상’을 만드는 국가사회 시스템 혁신과 함께, 인류가 지구地球라는 ‘알卵’에서 ‘새鳥’로 깨어나 은하계銀河系의 시각에서 황금문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인류사人類史적 각성覺醒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메시지가 바로 이 책이다. 이것이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며, 독자 제위가 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본다. 필자는 한국의 제20대 대통령부터 ‘한국의 꿈夢’ 또는 비전을 제시하고 명료한 목표와 타당한 전략이 나타나기를 희망한다. 따라서 논의의 출발선 기준으로 진짜 주인된 국민이 요구하는 대통령의 조건을 ‘『국민=GDP 5만불 진짜 주인』된 세계중심국가 건설’의 5·9정책(공약)안을 만들어 제시했으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 머리글 나는 왜 이 책을 쓰는가? 독자들은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제20대 대통령 후보가 정해지고 ’21.03.09 대선을 위해 뛰고 있다. 그런데 선뜻 찍고 싶은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 왜일까? 조선일보(’21.11.29. 사설)에는 ‘대선 100일 앞인데, 한심한 논란으로 실망만 주는 후보들’이라는 사설이 다음과 같이 게재되었습니다. “내년 선거는 대한민국이 다시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있느냐는 중대 기로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시장원칙을 무시한 소득주도 성장 정책으로 수백만 명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제조업과 3040일자리는 격감하고 세금 알바 자리만 늘었다. 나랏돈 풀어 지원금을 퍼주다 보니 국가채무는 1,000조 원에 육박한다. 비현실적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전세값은 급등하고 세금 폭탄이 날아들었다. 무리한 탈원전으로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원전 산업은 토대부터 무너졌다. 김정은과 정상회담 이벤트에 매달리며 대북 저자세로 일관하다 안보는 위태로워지고 동맹관계는 흔들렸다. 국민들은 내년에 출범할 새 정부가 나라를 다시 번영의 궤도로 되돌려 놓아주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유력 여야 정당후보의 요즘 모습은 실망스럽기 이를 데 없다…” 필자는 현재 한국사회의 가장 큰 과제는 ‘소상공인·자영업, 어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과제라고 본다. 그러나 그 어느 대선 후보도 여기에 대한 명쾌한 해법 관련 공약은 보이지 않는다. 답보상태에 놓여있는 북핵 해법이나 한민족의 통일 방안도 보이지 않는다. 제4차 산업혁명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문명 대 전환기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의 꿈夢’을 펼쳐 보이는 후보도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주변에서는 ‘우울증 대선’이란 말이 들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국민은 어쩔 수 없이 누군가를 선택해서 투표를 해야 되고, 누군가는 당선이 되어 향후 5년간 한국호號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이런 대통령 선출 구도로는 국민이 진짜 주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 “정치꾼은 당장 선거승리를 생각하고, 정치가는 다음 세대의 일을 먼저 생각한다.”는 말이 있다. 국민이 정치꾼을 선택하든 정치가를 선택하든, 그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국가의 주인인 국민의 몫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로 규정되어 있다. 과연 그럴까…? 지금은 메타버스Metaverse를 통해서 개인이 개성있는 아바타로 다양한 가상 공간에서 소통하며, 자기 나름대로의 왕국王國 또는 세계世界를 건설할 수 있는 ‘개인=국가=세계’의 시대이다. 필자는 국민적 논의의 출발선이 될 ‘국민이 진짜 주인된 한국인의 꿈’을 꾸며, 한반도·한민족을 세계 중심으로 이끌어 가는 ‘한국의 꿈夢’을 제시하는 지도자-대통령 상像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선열들이 꿈꿔 온 ‘백성들이 의·식·주로부터 해방되어 춤추는 세상’을 만드는 국가사회 시스템 혁신과 함께, 인류가 지구地球라는 ‘알卵’에서 ‘새鳥’로 깨어나 은하계銀河系의 시각에서 황금문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인류사人類史적 각성覺醒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메시지가 바로 이 책이다. 이것이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며, 독자 제위가 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본다. 필자는 한국의 제20대 대통령부터 ‘한국의 꿈夢’ 또는 비전을 제시하고 명료한 목표와 타당한 전략이 나타나기를 희망한다. 따라서 논의의 출발선 기준으로 진짜 주인된 국민이 요구하는 대통령의 조건을 ‘『국민=GDP 5만불 진짜 주인』된 세계중심국가 건설’의 5·9정책(공약)안을 만들어 제시했으므로 참고하기 바...
  • 머리글 …………………………………………………………………… 4 제1부 국가 사회적 난제의 해결방안 1. 국가사회혁신국민토론광장 …………………………………… 16 2. 소상공인·자영업, 어떻게 살릴 것인가? …………………… 26 3. 국가고용관리제·국가보육책임제의 제안…………………… 37 4. 산지山地 간척(?)과 녹지 총량제 ……………………………… 41 5. 탄소중립·ESG정부운영시스템의 제안 …………………… 45 6. 세계(연방)정부통일방안의 제시 ……………………………… 54 7. 세계중심국가로 가는 길 ……………………………………… 62 제2부 골목상권 공동경영협업체 운동의 횃불 1. 거시적 발상의 대 전환 ………………………………………… 68 2. 골목상권 공동경영협업체 운동(제2의 새마을운동)………… 76 3. 제3세대 협동조합의 정체성과 진로 ………………………… 85 4. 자본주의의 한계 극복의 길 …………………………………… 95 5. 자영업 한류韓流를 향하여 …………………………………… 99 제3부 ‘한국의 꿈夢’은 없는가? 1. 한국인의 꿈 ………………………………………………… 112 2. 북한 인민과의 동행 전략…………………………………… 118 3. 내 손바닥에 지구地球를 올려 놓으라……………………… 120 4. 북한 포용을 통한 글로벌 홍익리더쉽 …………………… 133 5. 북한의 활용가치 …………………………………………… 135 6. 문명 대 전환기의 선점……………………...
  • 머리글 나는 왜 이 책을 쓰는가? 독자들은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제20대 대통령 후보가 정해지고 ’21.03.09 대선을 위해 뛰고 있다. 그런데 선뜻 찍고 싶은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 왜일까? 조선일보(’21.11.29. 사설)에는 ‘대선 100일 앞인데, 한심한 논란으로 실망만 주는 후보들’이라는 사설이 다음과 같이 게재되었습니다. “내년 선거는 대한민국이 다시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있느냐는 중대 기로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시장원칙을 무시한 소득주도 성장 정책으로 수백만 명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제조업과 3040일자리는 격감하고 세금 알바 자리만 늘었다. 나랏돈 풀어 지원금을 퍼주다 보니 국가채무는 1,000조 원에 육박한다. 비현실적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전세값은 급등하고 세금 폭탄이 날아들었다. 무리한 탈원전으로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원전 산업은 토대부터 무너졌다. 김정은과 정상회담 이벤트에 매달리며 대북 저자세로 일관하다 안보는 위태로워지고 동맹관계는 흔들렸다. 국민들은 내년에 출범할 새 정부가 나라를 다시 번영의 궤도로 되돌려 놓아주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유력 여야 정당후보의 요즘 모습은 실망스럽기 이를 데 없다…” 필자는 현재 한국사회의 가장 큰 과제는 ‘소상공인·자영업, 어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과제라고 본다. 그러나 그 어느 대선 후보도 여기에 대한 명쾌한 해법 관련 공약은 보이지 않는다. 답보상태에 놓여있는 북핵 해법이나 한민족의 통일 방안도 보이지 않는다. 제4차 산업혁명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문명 대 전환기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의 꿈夢’을 펼쳐 보이는 후보도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주변에서는 ‘우울증 대선’이란 말이 들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국민은 어쩔 수 없이 누군가를 선택해서 투표를 해야 되고, 누군가는 당선이 되어 향후 5년간 한국호號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이런 대통령 선출 구도로는 국민이 진짜 주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 “정치꾼은 당장 선거승리를 생각하고, 정치가는 다음 세대의 일을 먼저 생각한다.”는 말이 있다. 국민이 정치꾼을 선택하든 정치가를 선택하든, 그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국가의 주인인 국민의 몫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로 규정되어 있다. 과연 그럴까…? 지금은 메타버스Metaverse를 통해서 개인이 개성있는 아바타로 다양한 가상 공간에서 소통하며, 자기 나름대로의 왕국王國 또는 세계世界를 건설할 수 있는 ‘개인=국가=세계’의 시대이다. 필자는 국민적 논의의 출발선이 될 ‘국민이 진짜 주인된 한국인의 꿈’을 꾸며, 한반도·한민족을 세계 중심으로 이끌어 가는 ‘한국의 꿈夢’을 제시하는 지도자-대통령 상像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선열들이 꿈꿔 온 ‘백성들이 의·식·주로부터 해방되어 춤추는 세상’을 만드는 국가사회 시스템 혁신과 함께, 인류가 지구地球라는 ‘알卵’에서 ‘새鳥’로 깨어나 은하계銀河系의 시각에서 황금문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인류사人類史적 각성覺醒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메시지가 바로 이 책이다. 이것이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며, 독자 제위가 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본다. 필자는 한국의 제20대 대통령부터 ‘한국의 꿈夢’ 또는 비전을 제시하고 명료한 목표와 타당한 전략이 나타나기를 희망한다. 따라서 논의의 출발선 기준으로 진짜 주인된 국민이 요구하는 대통령의 조건을 ‘『국민=GDP 5만불 진짜 주인』된 세계중심국가 건설’의 5·9정책(공약)안을 만들어 제시했으므로 참고하기 바...
  • 백진우 [저]
  • 국가공무원(서기관) : 1979.5.10.-2002.12.31, 경영지도사 활동 :2003.5.25-현재, ㈜지성피엘 대표이사: 2003.9.9.-2012.2.25, (협)트리즈협동조합 이사장 :2014.10-2016.9, 임시 세계정부 상임의장 :2011.11.11-현재,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졸업, 숭실대 경영대학원 박사과정 중퇴, 대전대 경영대학원 박사과정 휴학 중,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 (사)서울시민회 ESG위원회 위원장, 서민소상공인살리기국민운동 공동회장, 임시세계정부 상임의장, 소상공인협동조합 강사, 소상공인 컨설턴트, 경영지도사, 트리즈(TRIZ:창의적 문제해결방법론)전문가, 공인중개사, 행정사, 국제품질보증체제(ISO9000)인증심사원 자격, 국선도 사범, 자연정혈요법1급자격사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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