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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10th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 :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박웅현 ㅣ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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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2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46*216*19/540g
  • ISBN
9791164051489/116405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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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10주년 기념판인 『책은 도끼다(10th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이 출간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블랙 에디션은 소장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모던 블랙 케이스에 리커버 도서를 담아 패키징한 특별 한정판이다. 리커버 디자인은 타이포그래프로 한글의 조형미를 강조했으며, 표지에 어울리게 판형도 달리했다. 『책은 도끼다』는 광고인 박웅현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운 책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지난 2011년에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이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프리초프 카프라의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등 소설에서부터 에세이, 인문 과학 도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박웅현만의 들여다보기 독법으로 소개한다. 저자는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이더라도 깊이 있게 읽는 것이 중요하며, 습관처럼 읽는 독서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 읽기를 시도해보기를 재차 권한다. 더불어 내면에 얼어붙은 감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이 풍요로워졌음을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감동적으로 고백한다.
  • 1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책은 도끼다(10th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출간! 모던 블랙 케이스와 감각적인 리커버로 더욱 특별해진, 소장 가치가 높은 특별 한정판! “내가 읽은 책들은 나의 도끼였다. 나의 얼어붙은 감성을 깨트리고 잠자던 세포를 깨우는 도끼. 도끼 자국들은 내 머릿속에 선명한 흔적을 남겼다. 어찌 잊겠는가?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쩌렁쩌렁 울리던, 그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_(저자의 말 ‘울림의 공유’ 중에서) 박웅현만의 들여다보기 독법 (讀法)으로 발견해낸,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뜨리는 우리 시대의 ‘도끼’들 『책은 도끼다(10th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이 출간됐다. 이번 블랙 에디션은 소장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모던 블랙 케이스에 리커버 도서를 담아 패키징한 특별 한정판이다. 모던 블랙 케이스에는 박웅현 작가의 감사 메시지가 실려 있다. 리커버 디자인은 타이포그래프로 한글의 조형미를 강조했으며, 표지에 어울리게 판형도 달리했다. 『책은 도끼다』는 인문학적 깊이가 느껴지는 광고로 유명한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의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웠던 책들을 소개하는 인문교양서로, 지난 2011년에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이다. 저자에게 울림을 주고 깊이 읽기의 즐거움을 준 책 이야기로 가득하다. 자신의 얼어붙은 감성을 깨뜨렸던 도끼질의 흔적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찬찬히 소개한다. 김훈, 최인훈, 이철수, 김화영, 손철주, 오주석, 법정 스님부터 밀란 쿤데라, 레프 톨스토이, 알랭 드 보통, 장 그르니에, 알베르 카뮈, 니코스 카잔차키스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저자가 매혹됐던 작가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문장을 따라 읽어가다 보면, 무뎌졌던 우리의 감각과 시선이 한층 새롭게 깨어나고 확장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도끼다』에 등장하는 책들의 장르는 그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소설, 에세이를 비롯해 과학서, 미술사책, 경전 해설서까지 고루 언급함으로써 문학뿐 아니라 철학, 과학, 예술 분야의 이야기 속으로도 독자들을 쉽고 흥미롭게 안내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책 읽기를 통해 나날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졌다고 고백한다. 김훈, 최인훈, 이철수, 손철주, 오주석, 법정 스님부터 쿤데라, 톨스토이, 보통, 카뮈, 지드, 카잔차키스까지 인문학으로 광고하는 박웅현과 함께 읽는 클래식 입문서 이 책은 2011년 2월부터 그해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경기창조학교에서 이루어진 ‘책 들여다보기; I was moved by’라는 이름의 강독회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강독회를 진행해나가는 동안 저자는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어나가는지, 어떤 문장에 감탄하며 밑줄을 그었는지, 책 읽기를 통해 얻은 감동과 새로운 시선이 자신이 하는 일과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청중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전달해나갔다. 학생들과 함께 텍스트의 감동을 하나하나 짚으며 풀어간 강독회의 현장감도 생생히 담겨 있다. 자연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만드는 이철수의 판화집, 소설을 시처럼 쓴 최인훈의 작품, 한 문장 한 문장 꼭꼭 눌러 읽어야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김훈의 글, ‘카르페 디엠’의 철학과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매력적인 인물을 만나게 해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등 저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 문장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 그는 자신만의 독법을 독자들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독자들 스스로가 자신에게 울림을 주었던 책들을 찾아보고, 저마다의 독법을 만들어나가기를 권유한다. 더불어 나에게 울림을 준 것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일, ...
  • 저자의 말 1강 시작은 울림이다 - 이철수, 『산벚나무, 꽃피었는데』 『이렇게 좋은 날』 『마른풀의 노래』 - 최인훈, 『광장』 - 이오덕, 『나도 쓸모 있을걸』 2강 김훈의 힘, 들여다보기 - 김훈, 『자전거 여행 1, 2』 『바다의 기별』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3강 알랭 드 보통의 사랑에 대한 통찰 -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우리는 사랑일까』 『불안』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4강 햇살의 철학, 지중해의 문학 - 김화영,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 알베르 카뮈, 『이방인』 - 장 그르니에, 『섬』 5강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6장 불안과 외로움에서 당신을 지켜주리니,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1, 2, 3』 7강 삶의 속도를 늦추고 바라보다 - 오주석, 『오주석의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1, 2』 - 손철주, 『인생이 그림 같다』 - 법정, 『살아 있는 것들은 다 행복하라』 -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 - 한형조, 『붓다의 치명적 농담』 강의실을 나...
  • “저는 여느 독서가들과 비교했을 때 독서량이 평균에 미치지 못할 겁니다. 매번 읽은 책들을 메모해놓는데, 통계를 내보면 일 년에 읽는 책이 서른 권에서 마흔 권 사이입니다. 한 달에 세 권 정도 읽는 건데 독서량이 많은 건 절대 아니죠. 대신 저는 책을 깊이 읽는 편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을 꼭꼭 눌러 읽습니다.(…) 우선 저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좋은 부분들, 감동받은 부분들에 줄을 치고, 한 권의 책 읽기가 끝나면 따로 옮겨놓는 작업을 합니다. 이 강의의 목표는 이런 방식의 책 읽기를 통해 제가 느낀 ‘울림’을 여러분께 전달하는 것입니다.” _(1강 ‘시작은 울림이다’ 중에서, 14쪽) “저는 책 읽기에 있어 ‘다독 콤플렉스’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독 콤플렉스를 가지면 쉽게 빨리 읽히는 얇은 책들만 읽게 되니까요. 올해 몇 권 읽었느냐, 자랑하는 책 읽기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 일 년에 다섯 권을 읽어도 거기 줄 친 부분이 몇 페이지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줄 친 부분이라는 것은 말씀드렸던, 제게 ‘울림’을 준 문장입니다. 그 울림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숫자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보고 잊히는 것과 ‘몸은 길을 안다’ 이 구절 하나 건져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인훈의 『광장』을 다시 읽는다면 저는 아마도 지금보다 더 많은 부분에 줄을 칠 것 같습니다.” _(1강 ‘시작은 울림이다’ 중에서, 34쪽) “저는 김훈의 이런 글을 몇 개 읽은 다음에야 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오스카 와일드도 저와 같았다고 알랭 드 보통이 전해준 말이 있는데요. 휘슬러가 그린 멋진 안개 그림을 본 오스카 와일드가 이렇게 말했답니다. “휘슬러가 안개를 그리기 전에는 런던에는 안개가 없었다”라고요. 책이나 그림, 음악 등의 인문적인 요소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촉수를 만들어줍니다. 김훈을 읽기 전에는 산 세월이 훨씬 긴데 산수유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산수유가 하나하나 보입니다.” _(2강 ‘김훈의 힘, 들여다보기’ 중에서, 75쪽) “알랭 드 보통은 사랑할 때 우리가 하는 생각, 감정, 행동 같은 것들을 낱낱이 분해해서 보여줍니다. 우리가 어떤 부분 때문에 사랑하게 되는지, 사랑을 할 때 어떤 행동을 왜 하는지, 왜 지쳐가는지 등에 대해 아주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는데, 대단한 통찰입니다. (…) 깊은 통찰로 ‘사랑’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 알랭 드 보통 식의 사랑 이야기는 사랑뿐 아니라 인간의 본성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_(3강 ‘알랭 드 보통의 사랑에 대한 통찰’ 중에서, 102쪽, 136쪽) “지중해는 이렇게 견딜 수 없는 햇살과 함께하는 곳입니다. 어쩔 수 없게 만드는 화창한 날씨의 연속인 곳이에요. 흔히 지중해성 기후라고 하는데, 내리쬐는 햇살 덕에 기온은 높지만 습도가 낮아 굉장히 쾌적합니다. (…) 그런 환경에서 살다 보니 그곳 사람들은 아등바등할 일이 없습니다. 먹고살기 위해 생을 바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바로 지중해 사람들입니다. 숲에 조금만 들어가면 먹을 만한 게 있고, 삶이 고통스럽지 않고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하지만 반대로 그래서 그들은 삶이 없어진다는 것이 누구보다 슬픈 사람들입니다. 그 찬란한 축복의 나날이 사라지는 거니까요. 그래서 그들은 순간을 즐기며 삽니다.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_(4강 ‘햇살의 철학, 지중해의 문학’ 중에서, 147쪽) “우선 이 책과 저의 인연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 강의를 준비하면서 벌써 네번째 만남을 갖게 된 책입니다. 처음 줄을 치고, 타이핑했던 게 A4 19장이었는데 얼마 전 한 번 더 읽고 추가했...
  • 박웅현 [저]
  •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hief Creative Officer, CCO)로 일하고 있다.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하는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진보시킨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들이다. 자신만의 들여다보기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준 책들을 소개했으며(『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살면서 꼭 생각해봤으면 하는 가치들을 인생의 선배로서 이야기했고(『여덟 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을 전하는(『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들을 펴냈다. 늘 거기에 있었지만 미처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에 시선을 주어 매일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사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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