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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마음 사용법 
사람멀미 처방전1 ㅣ 남충희 ㅣ 황금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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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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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52*225*26/56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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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7287147/899728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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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멀미 처방전(총3건)
직장인의 입 사용법     14,400원 (10%↓)
직장인의 귀 사용법     12,600원 (10%↓)
직장인의 마음 사용법     14,400원 (10%↓)
  • 상세정보
  • 이 책 〈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에서 저자는 사람멀미를 일으키는 인간의 ‘본능’을 해부한다. 먼저 어두운 본능이다. 늑대나 사자들은 물고 뜯고 싸워서 자신의 위상을 결정한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도 자신과 타인의 사회적 위상을 늘 확인한다. 물론 그 방법은 ‘말’, 즉 ‘언어’로 한다. 모욕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굴복시킨다. 사회적 질서를 관리하려는 이런 공격성이야말로 인간의 본능이자, 직장 내 괴롭힘의 뿌리다. 저자는 밝은 측면의 본능인 ‘공감능력’도 살펴봤다. 타인의 괴로움과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인간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이 본능 덕분에 타인을 괴롭게 만드는 언행을 자제할 수 있다. 이타적, 친사회적 행동도 하게 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이 공감능력 덕분이다. 직장 내 괴롭힘의 근본 치유책이 바로 공감에 있는 것이다.
  • 꼰대 상사에서 존경받는 멘토로! 직장인들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비즈니스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이들에게는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이다. 저자는 이렇게 엄혹한 환경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열쇠가 바로 공감에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 〈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에는 좋은 상사, 존경받는 멘토가 되기 위한 공감 100퍼센트의 처방전으로 가득하다. 2018년 갤럽의 전화 인터뷰 조사에서 미국의 직장인 68%가 불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소한의 의무만 그럭저럭 채우기, 시간 때우기, 그리고 이직할 곳 알아보기에 몰두한다고 답변한 직장인들이 많았다. 주요 요인은 대부분 사람멀미 때문이다. 이로 인해 미국 경제는 무려 3,000억 달러(연평균 약 360조 원)의 피해를 입는 것으로 추정됐다. 우리나라 직장인 역시 ‘상사의 괴롭힘’으로 괴로워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말해준다. 직장인 중 무려 73%가 ‘직장 내 괴롭힘’(모욕 등 정신적 공격, 따돌림, 사생활 침해 등)을 당한다. 그래서 전체 직장인의 1.3%가 자살을 시도한다. 직장 내 괴롭힘만 이렇다. 사람멀미, 특히 상사 멀미는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간다. 사람들은 뱃멀미 때문에 배에서 빨리 내리고 싶지만, 직장인들은 상사멀미 때문에 사표를 던진다. 노동연구원의 조사결과,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과 스트레스 탓에 70%의 부하직원들이 퇴사와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상사들에게 묻는다. “왜 부하를 왜 괴롭힙니까?” 상사들은 부정한다. “괴롭혔다고요? 아니에요. 부하 직원들을 가르친 겁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내내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계속하게 된다. “나는 과연 좋은 상사, 좋은 멘토인가?” “툭하면 핏대 올리며 가르치려 덤비는 꼰대라고?” “사람멀미를 일으키는 상사라고?” “설마, 내가 직장 내 괴롭힘의 잠재적 가해자일지도 모른다고?” 이 책 〈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에서 저자는 사람멀미를 일으키는 인간의 ‘본능’을 해부한다. 먼저 어두운 본능이다. 늑대나 사자들은 물고 뜯고 싸워서 자신의 위상을 결정한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도 자신과 타인의 사회적 위상을 늘 확인한다. 물론 그 방법은 ‘말’, 즉 ‘언어’로 한다. 모욕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굴복시킨다. 사회적 질서를 관리하려는 이런 공격성이야말로 인간의 본능이자, 직장 내 괴롭힘의 뿌리다. 저자는 밝은 측면의 본능인 ‘공감능력’도 살펴봤다. 타인의 괴로움과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인간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이 본능 덕분에 타인을 괴롭게 만드는 언행을 자제할 수 있다. 이타적, 친사회적 행동도 하게 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이 공감능력 덕분이다. 직장 내 괴롭힘의 근본 치유책이 바로 공감에 있는 것이다. 저자는 공감의 과정을 분해해서 인지, 판단, 느낌, 행동 측면을 설명한다. 우리는 왜 부하의 고통을 알아채지 못할까? 공감을 가로막는 판단의 정체는 무엇일까? 왜 슬픔 앞에서도 눈물이 나지 않을까? 이런 질문에 친절하게 답한다. ‘이럴 땐 이렇게’와 같은 설교집이 아니다. 요리책과 같은 안내도 하지 않는다. 조직 현장의 각종 실제 사례를 예시하여 이론적으로 재미있게 분석했다. 독자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끔 명쾌하고 알기 쉽게 유도한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경영현장 사례 ! 저자는 상하 간 소통의 질에 따라 직장인의 행불행이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직장 상사의 공감능력, 질문과 경청 능력, 그리고 지시와 피드백 능력을 주제로 〈사람멀미 시리즈〉 세 권을 집필했다. 167개의 참고서적 및 논문 설명이 인상 깊다. 심리학, 사회심리학, 진화심리학...
  • 추천의 말: 조직생활 성공학 원론 감사의 말: 이 책에 깃들인 수많은 분들의 목소리 세 권의 시리즈 책머리에: 안팎을 바꾼 갑옷과 방패 꼰대 총량 불변의 법칙 직장, 비극의 현장 속으로 27점짜리 공감능력의 생존기 필자도 갑질했나?/사회성 훈련으로 만든 갑옷과 방패 원자폭탄, 미사일 그리고 기관총 이 책의 내용: 공감, 면담 그리고 말하기/이 책의 근본 주제: 인간의 인간다움/이 책의 독자: 시어머니와 며느리/이 책의 특징: 사례 분석에서 뽑은 이론적 원칙/이 책의 목적: 개인의 행복 증진과 조직의 경쟁력 향상/이 책의 구성: 직장인의 마음(心), 귀(耳) 그리고 입(口) 제1장 비극의 서막, ‘또라이’와 ‘꼰대’의 갈등 지옥문 열기 ‘또라이’ 사원과 ‘꼰대’ 팀장의 갈등, 그 서막/지옥의 특성은 신뢰 상실과 지속적 괴롭힘/‘또라이’ 분석/‘꼰대’ 분석/묵직한 쇠망치, 뜨거운 바위 그리고 날 선 도끼 비극의 현장: 직장인의 불만 불성실한 근무, 미국 직장인 약 3분의 2/직장 내 괴롭힘,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약 7명이 경험/부하들의 상사 멀미 해부/질책이 무조건 다 나쁜가? 요약 생각하는 시간 제2장 비극의 원인: 내가 ‘꼰대’라고? 가해자의 무지, 모...
  • * 한 명 이상의 부하 또는 후임과 함께 일하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상사’다. 만약 부하들이 힘들어한다면, 원인은 바로 상사인 여러분과의 갈등에 있다. 불만 없는 직원들이 생산성을 높인다. 창의력을 발휘한다. 고객을 만족시킨다. 이직률을 떨어뜨린다. 세계적 일류기업의 모습이다.(31쪽) * 우리의 직장이 천당인가 아니면 지옥인가?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인간관계가 결정한다. 특히 상사와의 관계가 핵심이다.(44쪽) * 부하는 눈을 들어 상사를 힐끗 바라본다. 바짝 마른 공감능력이 권력만 휘두른다. 리더십은 증발해버린 지 오래다. 무능한 상사다. 유능한 부하는 결국 탈출을 기도한다. 유능한 자의 도피와 생산성 저하라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80쪽) * 꼰대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어려 보이면 서슴없이 반말로 하대한다. 한마디로 요즘 젊은이들이 멀미를 일으키는 권위 의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다. 이 세상 작동 논리를 상명하복으로 본다.(115쪽) * 인간의 공감능력은 연하게 만들어졌기에 취약하다. 지위가 높아지고 권력이 커질수록, 시간이 오래 흐를수록 공감능력은 침식된다. 그래서 발생하는 현상이 사람멀미, 직장 내 괴롭힘 그리고 권력형 성범죄다. 자신을 늘 돌아보며 반성하지 않는다면 말이다.(160쪽) * 어떤 사람은 인지능력이 특출하다. 오감이 뛰어나게 발달한 사람이다. 눈치 빠른 정도가 아니다. 지독하게 정밀한 레이더를 장착했다. 상대의 ‘감정 변화’와 이를 초래한 ‘생각’을 귀신같이 알아챈다. 대부분 여성이다. 여성의 공감능력은 뛰어나다. 놀랍게도 전혀 표정이 없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공감과 격려를 표현한다.(236쪽) * 인공지능으로 대체하지 못할 유일한 능력은 인간의 공감능력이다. 조직 내에서도 공감능력이 모자란 ‘꼰대’가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진다. 인재상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 핵심은 집단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는 협업 역량과 소통 역량이다. 이 모든 것의 기반은 인간의 인간됨, 즉 공감능력이다.(313쪽)
  • 남충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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