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상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세상 : 카이스트생이 바라본 문화와 일상
KAIST 시리즈1 ㅣ 홍지운 ㅣ 살림FRIENDS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6page/152*225*24/548g
  • ISBN
9788952243317/895224331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KAIST 시리즈(총3건)
세상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세상 : 카이스트생이 바라본 문화와 일상     13,500원 (10%↓)
색다른 과학의 매력 : 카이스트 학생들이 들려주는 과학의 엉뚱 기발 매력 발산     12,600원 (10%↓)
방구석에서 NASA까지 카이스트 과학 여행     13,500원 (10%↓)
  • 상세정보
  • 인간, 음식, 일상, 정보과학 그리고 사회 세상을 바라보는 카이스트 과학도의 시선 카이스트 학생들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식으로 해석할까? 보통 사람과는 조금 다른 세상에 대한 생각, 과학에 대한 사랑. 세상의 편견을 깨뜨리기 위한 꿈꾸는 천재들의 리얼 캠퍼스 스토리 대망의 제10권 10년 전 출간된 카이스트 시리즈 1권 『카이스트의 공부벌레들』은 카이스트 혹은 카이스트 학생들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출간되었다. 공부만 할 뿐 세상과는 담을 쌓고 살 것 같은 카이스트생들의 소박한 일상을 보여주자는 것이 주된 취지였다. 이후 카이스트 시리즈는 성공과 실패, 선택과 좌절, 사랑과 이별 등 여느 청년들이 가진 것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이야기가 꾸밈없이 구성되어 매해 출간되었고, 해를 거듭하면서 독자들의 반응 또한 더 뜨거워지고 주제도 조금씩 넓어졌다. 덕분에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등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1권 출간 이후 젊은 과학도들의 워너비 사이언티스트를 담은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카이스트 학생들이 어떻게 과학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는지를 다룬 『과학이 내게로 왔다』, 과학도들의 수학 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낸 『색다른 수학의 발견』 등이 계속해서 출간되었으며 지난 2020년에는 과학의 엉뚱하고도 기발한 매력을 담아낸 『색다른 과학의 매력』이 독자를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2021년 겨울 시리즈 열 번째 책으로 『세상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세상』이 출간되었다. AI는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달걀흰자는 어떻게 거품으로 변할까? 주식투자는 과연 확률일까 도박일까? 유튜브는 어떻게 내 취향을 그렇게 잘 알까? 등등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봄직한 우리 일상 속의 현상을 호기심 많은 34명의 카이스트 학생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적 요소를 어떻게 분석했는지 34편의 글을 통해 알아보자.
  • 문화와 일상을 바라보는 과학도의 날카로운 시선 요리나 유튜브 같은 가벼운 주제부터 사회나 문화 같은 심오한 주제까지 코로나 19와 함께하는 우리의 일상 같지 않은 일상이 벌써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상당 부분 적응을 했다고 해도 여전히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여전히 많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적어지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늘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의 전반적인 문화생활도 예전보다 어려워졌다. 이런 와중에 출간된 이 책은 ‘과학도가 바라본 문화와 일상’을 주제로 카이스트 학생들이 작성한 34편의 글이 실려 있다. 이렇다 할 문화와 일상을 영위하지 못하는 지금이기 때문에 과학도가 보는 조금 특이한 시선의 일상 이야기는 많은 독자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아주 일상적인 주제, 이를테면 요리나 유튜브부터 사회 및 문화 등 심오하고 흥미로운 주제까지 다양한 글이 실려 있다. 카이스트 학생들이 과학도로서 느끼는 세상 속의 과학이 이 책에 담겨 있는 것이다. 크게 5개 테마로 구성된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카이스트 학생들이 다루는 테마는 ‘인간’이다. 과학을 통해 인간과 인간을 관찰하는 장이라 할 수 있다. 두 번째 테마는 ‘음식’으로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담았다. 세 번째 테마는 ‘일상’으로 우리의 일상과 문화 속에 우리도 모르게 함께하고 있었던 과학을 소개한다. 네 번째 테마는 정보과학으로 우리 삶에 녹아든 정보과학의 원리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 테마는 ‘사회’로 이런저런 사회적 이슈를 과학도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어떡하면 지긋지긋한 모기를 멸종시킬 수 있을까? 유전자 가위와 유전자 드라이브가 바로 그 열쇠 이미 세상에는 모기를 멸종시킬 수 있는 기술이 상당한 수준까지 개발되어 있다고 한다. 유전자 드라이브 기술이 바로 그것이다. 모기로 인한 말라리아 감염이 심각한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는 이 기술을 실제로 도임할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도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하나의 종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인 만큼 이를 둘러싼 논쟁도 치열하다. 인류를 위해 유전자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결코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반대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렇게 논란의 중심에 선 유전자 드라이브는 간단히 말하자면 개체군 내에서 한 유전자를 빠르게 퍼트리기 위한 기술이다. 그리고 이 유전자 드라이브 기술을 응용하면 모기를 멸종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유전자 드라이브를 통해 퍼져나가는 이상한 유전자가 암컷의 생식 능력을 없애는 것이라면 자손을 만들 수 없는 암컷 모기들이 점점 많이 생기고 결국은 새로운 모기가 태어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WHO의 2020년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말라리아에 감염된 사람은 2억 명 이상이고 사망한 사람도 40만 9천 명에 달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환자가 아프리카에서 나오는 만큼 아프리카에서 모기는 심각한 사회 문제인 셈이다. 당연히 모기를 멸종시키자는 주장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인위적으로 한 종을 멸종시키는 일이 과연 바람직할까? 생태계에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통제하는 것이 옳을까? 실제로 유전자 드라이브는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서 있으며 이 논쟁이 어디로 향할 것인지는 계속 살펴봐야 할 것이다. 유튜브 운영자는 어떻게 그렇게 내 취향을 잘 알까?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앱 1위 유튜브의 비밀 유튜브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그리고 오래 사용하는 앱 1위로 2020년 10월 ...
  • 추천사 머리말 제1부 과학의 눈으로 인간을 탐구하다 높은 곳의 뇌?생명화학공학과 18 신채영 스포츠, 그거 다 장비발 아닌가요??전기및전자공학부 17 박재형 영혼의 해로움?전산학부 16 김유진 ‘좌완’ 파이어볼러는 지옥에서라도 데려온다?물리학과 18 김창용 지긋지긋한 모기, 멸종시켜도 될까??생명과학과 17 유신혁 확률의 세계에 던져진 삶?전기및전자공학부 18 양경록 우리가 사는 세계는 현실일까??전산학부 19 전재완 제2부 맛있는 음식에 과학 한 스푼 과학과 음식의 콜라보레이션, 분자 요리?화학과 19 양인선 맥주잔을 기울이다?기계공학과 15 이한솔 맛있는 빵에 과학 소스 한 스푼?화학과 17 여찬혁 달걀 요리 속 과학: 달걀흰자는 어떻게 구름 같은 거품으로 변할까??항공우주공학과 18 장재희 맛 지도의 진실과 맛을 느끼고 구별하는 법?생명과학과 18 임현우 당신이 치즈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생명과학과 18 노승은 과학도, 요리에 도전하다?전산학부 19 이찬규 제3부 삶에 배어든 과학의 향기 계절을 상징하는 풍경은 어떤 원리를 숨기고 있을까?전기및전자공학부 20 이다혜 그림과 활성화 에너지?산업디자인학과 17 임현승 음악...
  • 꿈이 너무 생생해서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 못 하는 경우가 있다. 꿈속의 내가 나비가 된다고 해서 내가 나비인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꿈을 꾸는 당시에 이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내가 실제로 나비인 것과 다른 것이 없지 않을까? 마찬가지로 우리가 시뮬레이션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더라도 우리는 이를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매트릭스〉의 등장인물들과 같이 컴퓨터 프로그램 속에 사는 데이터가 아닐 것이라는 보장은 어디 있는가. -〈우리가 사는 세계는 현실일까?〉 중에서 맥주의 거품 층은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단순한 이산화탄소 기포 층이 아니다.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탄산음료를 잔에 따를 때를 관찰해보면 이 차이를 직접 느낄 수 있다. 탄산음료를 잔에 따를 때 역시 표면에 기포 층이 올라오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기포 층은 금세 사라진다. 탄산음료의 내부에서 빠져나온 이산화탄소가 표면으로 바로 방출되기 때문이다. 맥주의 거품 층은 탄산음료의 기포 층에 비해 훨씬 오랜 시간 유지된다. -〈맥주잔을 기울이다〉 중에서 우리는 쉽게 오류를 저지른다. 좋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면 앞으로도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심리 때문에 해이해지곤 한다. 나쁜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면 열심히 해도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해 쉽게 포기하기도 한다. 좋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더라도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에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모두 잘못된 미신이라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다. 과거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 확률이다. 현재는 그러한 확률 아래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의 집합이며, 이 사건들은 과거의 사건들과는 무관하게 일어난다. -〈좋은 일만 계속 일어날 수도 있다〉 중에서 우리가 일상 속에서 최적화 방법을 습득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만큼 공학자들과 과학자들은 최적화 방법을 많은 연구에서 활용한다. 너무 복잡하여 구하고자 하는 숫자를 이론적으로 도출해내기 힘든 경우에 최적화 방법이 애용된다. 5년 전 대한민국을 바둑과 인공 지능의 열풍으로 이끌었던 알파고를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이때 인공 지능이라는 키워드가 한창 화제가 되었다. 사실 인공 지능이라는 것이 말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알파고가 스스로 생각을 하여 바둑을 두는 것이 아니다. 결국 알파고도 최적화 알고리즘을 통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수 중 가장 승률이 높은 최적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효율적인 세상을 위한 계산법, 최적화 이론〉 중에서 빠른 속도로 팔려나가는 힐링 에세이가 서점 한쪽을 가득 채운 채 자리를 내주지 않는 것을 마냥 좋게만 볼 수 있을까.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도망쳐 위로와 힐링이라는 출구를 찾는 것이 나쁘다는 게 아니다. 다만 독서가 우리의 문명에서 그리고 인류의 진화에서 지녀온 그 역할을 생각해본다면 인류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기 위해 지식을 축적하며 남겨온 책이 각박하고 치열한 현대 사회를 더 이해하고 해결할 방법으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회 문제가 깊어져 간다고 이로부터 도망칠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더 공부하고 공유하여야 한다. -〈토닥토닥 위로 건네는 책을 집는 이유〉 중에서
  • 홍지운 [저]
  • 대표작으로 『세상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세상』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