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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의 식탁 : 내 마음을 만나는 가장 맛있는 곳
양정우 ㅣ 에이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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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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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page/137*207*21/388g
  • ISBN
9791185415451/118541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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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프로그램과 먹방이 침샘을 자극하고, 손가락만 까딱하면 온갖 음식이 문 앞까지 배달된다. 음식만큼 욕망에 충실한 것도 없고, 또 그만큼 의미가 충만한 것도, 삶에서 중요한 것도 없다. 먹어야 살고, 먹어야 행복한 우리에게 ‘먹는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벌교시장 한 구석 식당의 삼천 원짜리 백반을 맛보기 위해 삼만 원을 내고 택시를 탈 만큼 식도락에 진심이고 음식 여행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미식과 음식을 사랑하는 정신과 의사가 자신이 찾아다닌 음식에 대해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마음에 대해 풀어냈다. 삶의 다양한 순간에 만났던 한 끼 밥상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앞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의 조각들이 음식과 마음에 관한 번뜩이는 통찰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다.
  • 네이버 블로그 ‘라보사의 식도락’ 주인장의 음식 그리고 마음 이야기 다이나믹듀오 최자 강력 추천! 음식 프로그램과 먹방이 침샘을 자극하고, 손가락만 까딱하면 온갖 음식이 문 앞까지 배달된다. 음식만큼 욕망에 충실한 것도 없고, 또 그만큼 의미가 충만한 것도, 삶에서 중요한 것도 없다. 먹어야 살고, 먹어야 행복한 우리에게 ‘먹는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벌교시장 한 구석 식당의 삼천 원짜리 백반을 맛보기 위해 삼만 원을 내고 택시를 탈 만큼 식도락에 진심이고 음식 여행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미식과 음식을 사랑하는 정신과 의사가 자신이 찾아다닌 음식에 대해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마음에 대해 풀어냈다. 삶의 다양한 순간에 만났던 한 끼 밥상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앞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의 조각들이 음식과 마음에 관한 번뜩이는 통찰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다. 포항의 어느 허름한 동네 식당에서 샌프란시스코의 ‘레이지 베어’까지 식탁은 여행이다. 제아무리 팔도(八道), 아니 전 세계의 진미가 모여 있는 서울이라도 지역 음식에 담긴 그곳만의 풍토와 사람들의 독특한 맛과 온기를 담아낼 수는 없다. 그리하여 우리는 특별한 음식을 먹기 위해 특별한 지역으로 간다. 식탁은 마음의 여행이다.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물리적 공간을 넘어 마음의 공간으로의 여행이다. 음식은 고독에서 함께함으로, 자기를 벗어나 타인의 삶으로, 그저 배를 채우기 위한 육체적 욕구를 넘어 우리의 오랜 기억과 마음의 진짜 얼굴을 찾아가는 길이고 여정이다. 직장을 위해 머물렀던 포항에서, 홍어를 맛보러 간 흑산도에서, ‘커뮤널 다이닝’(communal dinning)을 직접 접하기 위해 간 샌프란시스코의 ‘레이지 베어’에서, 밀양의 낡은 여인숙과 목포의 오래된 여관의 반질반질한 마룻바닥에서, 사그라지는 화공의 불길과 함께 쇠락해가는 오래된 중국집에서, 안동 시장통의 비빔밥집에서, 진안 버스터미널 옆 어둑한 골목길 두 평짜리 식당에서 밥을 먹고, 사람들과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고, 또 자기 마음을 만난다. 불안과 외로움과 질투와 자기 과시와 위로와 치유와 화해를 만난다. 이 책은 바로 그 여정의 기록이다. 개인의 취향과 타인의 시선이 만나고, 고독과 어울림이 교차하며, 오랜 기억의 아련함과 따뜻한 환대가 만나는 곳, 그곳은 바로 식탁이었다. 식탁에는 우리 본능이 숨을 쉬고, 개인의 취향과 타인의 시선이 교차하며, 고집과 변화가 만나고, 문화와 스타일이 모이며, 옛것과 새로움이 사라졌다가 다시 흐르고 또 스며든다. 자기 배 부르자고 밥을 먹고, 입맛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에는 다른 사람의 권위와 식당의 업력(業力)과 SNS 인플루언서들의 평가가 개입해서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휩쓸려 다니게 하고, 자신의 입맛을 의심하게 만든다. 음식을 만드는 식당도 마찬가지이다. 고집스럽게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며 중화요리를 만드는 중국집이 있는가 하면, 지역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양식을 만들고 빵을 굽는 사람들도 있다. 식탁에는 그 모든 것들이 들어 있다. 식탁에서 우리의 삶과 마음을 닮은 것을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과 기억이 또 지극히 사회적인 식문화와 역사와 만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식탁은 어쩌면 우리의 마음이고, 우리의 감정이며, 우리의 관계이다. 먹어야 살고, 먹어야 행복한 우리에게 ‘먹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은 비슷비슷한 일상에서도 매일매일 같은 듯 다른 식탁을 앞에 놓고 밥을 먹는다. 식탁은 일상이다. 삶이고 취향이며 하나의 역사이...
  • 추천의 말 006 프롤로그 008 01 지금 그리고 여기 우연히 또 감정적으로 014 | 상생의 손 016 | 개복치 020 | 겉과 속 023 | 음식의 사계절 025 | 머물러야 보이는 것들 032 | 지금 그리고 여기 035 02 자유 혹은 선택 개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방법 041 | 선택하지 않을 자유 044 | 검도록 푸른 섬 049 | 내보낼 수 있으나 들어오지 않는 것 052 | 섬을 지키는 청년 055 | 불안 058 03 취향과 입맛 취향에는 죄가 없다 068 | 음식의 맛 071 04 보는 나, 보이는 나 여행과 관광 078 | 물과 고기 081 | 구판장의 소크라테스 085 | 청춘의 덫 090 | 비움과 채움 093 05 충분히 좋은 Just the way you are 101 | 천국의 입구 104 | Let it be 106 | 이방인의 노래 111 | 존중과 적응 115 | 충분히 좋은 120 06 오래된 기억 현실과 비현실이 맞닿은 곳 129 | 낡음에 대해 133 | 원형의 맛 138 | 타협과 사라짐 143 | 변해버린 것들, 변해야 하는 것들 146 07 함께 먹는다는 것 혼밥과 밥터디 155 | 한없이 가벼운 외로움 158 | 점유가 공유가 되는 순간 164 | 옥산집의 공용 식탁 172 08 화해 그리고 만남 외식 계급 179 | 외식 인류 184 | 제육볶음과 계란프라이 185 | 3...
  •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일까? 아마도 저녁식사 시간일 것 같다.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드러나기도 하고, 어떤 방향으로든 하루의 인상을 단번에 뒤집을 수 있는 힘을 가진 시간. 우리는 이 시간을 음식으로, 그 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으로, 그리고 또 장소로 기억한다. ‘만족스러운 식사.’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조건이 따른다. 별것 없는 한 상이라도 열심히 궁리해 만족하려 애쓴다.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이기에.”(8쪽) “이건 내 식생활이다. 내가 늘 입는 옷과 같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처음에는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옷을 만든 거짓말쟁이 재봉사에게 속았다. 하지만 임금님은 결국 어리석어 보일까 하는 두려움에 속았으니, 말하자면 자기에게 속은 셈이다. 신하들도 어리석어 보일까 두려워 벌거벗은 임금님에게 찬사를 보냈다. 내 식생활은 내 혀로, 내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내가 맛있으면 맛있는 것이고 아니면 아니다. 억지로 홍어를 먹고 인상을 찌푸리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지 않아도 된다. 남들이 맛있다고, 최신의 유행이라고 하는 음식을 찾아 뒤처지지 않음에 안도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종종 벌거벗은 임금님과 그 신하들이 된다. 꼭 음식뿐이랴. ‘권위, 편견 그리고 자신의 기준’ 이 세 가지는 인간관계를 포함한 생활 전반에 삼각대처럼 균형을 맞추고 서 있다. 굳이 억지로 깨뜨릴 필요는 없다. 균형을 유지하되 권위의 다리, 편견의 다리가 어떻게 자신의 기준과 함께 자기를 지탱하고 있는지 음미해보면 될 일이다. 가만히 보면 음식을 만나는 것과 사람을 사귀는 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두고 보면 된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73~74쪽) “여행길에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 함께 둘러앉은 추억을 다시 곱씹어본다.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의 시대에 모르는 사람까지 합세해 함께 둘러앉는 것은 구시대의 유물처럼 보인다. 우연한 동행은 안전하지 않은 위험한 선택에 가깝다. 그러나 신선한 모험은 기억과 추억에 더할 나위 없는 양념이 되기에 우리는 여전히 구시대의 유물을 잡는 여행을 그리워한다. 허나 모든 관계의 시작은 아마 우연이 섞인 갑작스런 동행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져 과거의 우연이 희미해진 것일 뿐이기에 딱히 우연과 필연을 구분 지을 것도 아니다. 우연이 주는 강한 자극도 좋지만 오래 씹어야 단맛이 느껴지는 쌀밥처럼 곁에 있는 지겨운 인연들을 다시 한 번 꼭꼭 씹어보는 것, 지금 그리고 여기 옆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보고 밥 한 끼 하는 것. 이 관계의 처음의 긴장감, 우연함을 다시 느껴보는 것이 이 시기에 마음으로 떠나는 정적인 모임, 여행일지도 모른다.”(175~176쪽) “그렇게 자라 나도 당시 아버지의 나이가 되었다. 아버지도 나도 백반도 변했다. 나는 아버지의 나이가 되었지만 아버지가 되지는 못했다. 혼자 사는 삶이다. 집을 떠나 온전히 혼자 살다 보니 치킨이니 햄버거니 파스타니 하는 것으로 식생활을 전부 채울 수 없다는 것을, 한때 선망의 대상이었던 음식이 정작 일상이 되는 것이 나름 괴로운 것임을 알아가는 중이다. 산업화와 개발의 시대에 아버지가 외식 계급이었다면 혼밥족인 나 그리고 우리는 외식 인류다. 맛있는 것을 많이 찾는 나에게 혹자는 미식가라는 레테르를 붙이지만 나의 정체성은 그저 모든 것을 사먹어야 하는 ‘외식가’일 뿐이다.”(184~185쪽)
  • 양정우 [저]
  • 정신과 의사이자 여행자이자 외식가(外食家)이다. 여행이 좋아 또 음식이 좋아 곳곳을 다니며 먹고 마시고 사람들을 만났다. 그렇게 찾아다니며 먹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 ‘라보사의 식도락’에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찾아다니는 지은이에게 혹자는 미식가라는 레테르를 붙이지만 자신은 그저 모든 것을 사 먹어야 하는 외식가일 뿐이며 어쩌면 집밥이 더 사치인 혼밥족이라고 말한다. 고단하고 평범한 일상을 채우는 백반에서 가장 담백한 자신의 마음을 만나고, 비빔밥을 먹으면서 함께하는 누군가와 서로의 삶을 마음 편히 버무리고 비빌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서울대학교 응용생물화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생명과학부 분자세포유전학 연구실을 거쳐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는 마인드온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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