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통 수업 : 내 마음을 더 정확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힘
김수인 ㅣ 수오서재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8page/143*205*23/404g
  • ISBN
9791190382557/119038255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김창옥 교수, 구범준 세바시 대표 PD 강력 추천! 당신의 삶을 한 단계 성장시킬 가장 본질에 가까운 소통에 대하여 개인과 조직의 영원한 화두, 소통!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이자 심리상담사인 김수인 대표는 누구나 ‘소통’을 잘하고 싶어 하면서도 ‘말’을 능수능란하게 하는 것에만 집중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단지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만으로는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결코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삶을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습득해야 할 관계 기술로써의 소통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실질적인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궁극적으로 무엇을 원하고 표현하고 싶은지 나의 욕망과 감정을 탐구한다. 일상에서 우리가 자주 겪는 불통의 순간들을 예로 들어 그 원인을 짚어주고, 더 나은 소통의 방향과 방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책에는 일에서의 성과 창출뿐 아니라 인간관계 개선과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끄는 소통의 핵심 원리가 담겨 있다. 항상 진심을 다했지만 그 결과가 불통이었다면, 대체 내 마음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면, 인간관계가 버거워 차라리 고립을 택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해법을 제시한다. 상대를 이기려는 대화가 아닌 공감과 존중의 대화가 만들어내는 긍정의 변화가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 ★김창옥 교수, 구범준 세바시 대표 PD 강력 추천!★ “우리가 원하는 것은 결국 더 좋은 사이가 되는 것이다!” 당신의 삶을 한 단계 성장시킬 가장 본질에 가까운 소통에 대하여 진심을 다했는데 왜 상처가 될까? 대체 소통은 뭘까? 여전히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삶의 기술 우리는 누구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가족 관계, 직장 내 인간관계, 친구 관계, 연인 관계 등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 그러나 모두가 관계를 잘 맺는 것은 아니다. 입만 열면 관계가 꼬이고 틀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단지 눈빛만으로도 어색하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이자 심리상담사인 저자는 20여 년간 서비스와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접하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좀 더 수월하게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사람, 자신감 있게 자기표현을 하면서, 동시에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사람이 가진 삶의 원리를 발견했다. 그 비밀은 바로 ‘소통 능력’에 있었다. 저자는 소통 능력에 대한 흔한 오해를 풀며 책을 연다. 소통 능력과 언어 능력은 다르다. 언어 능력은 말 그대로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인 반면 소통 능력은 ‘언어로 표현하고 전달해 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 능력’이다. 즉 이 책의 초점은 말 잘하기에 있지 않다. 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방법이 아니라 언어를 하나의 전략적 도구 삼아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을 소개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대화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대화의 기술들, 궁극적으로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한다. 언어에 진심을 담는 기술, 관계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 “우리의 대화는 상처, 비난, 좌절이 아닌 이해와 성장, 변화로 나아가야 합니다.” “정답 같은 말이나 정보 전달 이전에 ‘마음 연결’이 우선이다.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소통에는 마음이 빠지지 않는다. 불통 역시 그 중심을 살펴보면 마음에서 오는 문제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마음 연결을 누구보다 잘하고 또 중요하게 생각한다.” _본문 중에서 소통은 개인과 조직의 영원한 화두다. 저자는 우리가 소통하는 법에 대해 배워본 적도, 훈련해본 적도 없었기에 서툴 수밖에 없다고 토닥인다. 동시에 소통은 ‘마음을 다루는 기술’임을 강조하며, 누구나 소통을 배울 수 있고, 갈고닦아 능숙해질 수 있다고 응원한다.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사람만 관계를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소통의 기술을 배운다면, 관계와 삶이 좀 더 쉬워진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서 3장까지는 소통의 기본기를 다지는 부분으로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실질적인 대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4장과 5장은 내가 무엇을 원하고 표현하고 싶은지 나의 욕망과 감정에 대해 탐구하는 심화 영역이다. 6장에서는 대화의 과정 중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갈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중간중간 ‘잠시 멈추고 질문하기’를 통해 내 소통 방식을 점검하고 해당 파트에서 배운 것을 직접 적용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저자는 직장에서 겪은 일, 아들과 있었던 일 등 실제 사례와 일상에서 우리가 자주 겪는 불통의 순간들을 예시로 들어 이해를 돕는다. [WHAT]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 소통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자존감 훈련 마음에 힘이 있어야 상대가 어떤 자극을 해도 어떻게 반응할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자존감 셀프테스트, 명상 호흡, 자기 인정, 재해석 능력, 성공 경험 등을 통한 자존감 단련. √ 욕구와 감정의 상호...
  • 프롤로그 | 소통 수업을 준비하며 1장. 왜 우리는 소통이 어려울까 언어 능력과 소통 능력은 다르기에 마음 연결을 방해하는 것들 상대가 변하길 바란다면 2장. 마음 연결을 원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소통의 기본 요소 상대의 마음을 여는 말하기란 인정하는 법,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공감하는 법, 진정한 변화는 공감에서 시작한다 시선 전환법, 상대와 상황을 다르게 보는 비결 화 다스리는 법, 화는 어디에서 오는가 3장. 정교하게 다듬는 소통의 핵심 기술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 의도한 대로 표현했는지 반드시 모니터링하자 나도 상대도 만족하는 온전하게 듣는 기술 상대를 이끌어내는 질문의 기술 메시지를 정확하게 주고받는 기술 변화를 불러오는 피드백의 기술 4장. 소통의 기초체력이 되는 자존감 훈련하기 자존감은 곧 수용능력을 말한다 내 마음의 공간을 늘려보자 자존감을 높이는 기본적인 방법들 재해석의 힘 성공 경험이 자존감을 높여준다 5장. 소통의 밑바탕이 되는 감정과 욕구 이해하기 감정의 주인 되기 욕구를 제대로 이해하기 욕구와 감정의 상호작용 욕구를 충족하는 세 가지 방법 본질적인 욕구에 집중하자 6장. 갈등 상황 소통법은 ...
  • 소통은 말하기 이상의 ‘관계 맺기’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대체로 말을 잘하기보다 관계를 잘 맺는다. 언어 능력과 소통 능력은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언어 능력은 말 그대로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인 반면 소통 능력은 ‘언어로 표현하고 전달해 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 능력’에 가깝다. 물론 언어 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훌륭한 소통 능력까지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언어 능력이 좋다고 소통 능력도 함께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소통 능력은 없는데 언어 능력만 갖추면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말만 번지르르할 뿐, 주변엔 온통 그의 말로 상처 입은 사람들이 가득할지 모른다. 흥미롭게도 사람들은 소통 능력을 원하면서 말을 더 조리 있게, 더 정확하게, 더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어 한다. _16쪽, 언어 능력과 소통 능력은 다르기에 한때 내 머릿속을 계속 맴돌던 말 중 하나는 “옳은 말이라고 다 유익하진 않다”였다. 내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말은 대부분 옳다고 생각한 것이지만 개중에는 당사자에게 유익하지 않아 관계를 악화한 경우도 있었다. 이럴 때 그 옳은 말이 무슨 소용 있을까? 물론 의도가 목적 달성에 있다면 괜찮을지 모른다. 그러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또는 변화를 위한 것일수록 관계는 더 중요하므로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지 않는다. 그러니 설령 옳은 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표현하기 전 상대에게 유익한지 한번 돌아봐야 한다. _26쪽, 마음 연결을 방해하는 것들 “왜 제가 그렇게 맞춰줘야 하죠?” 왜 말하는 사람이 맞춰줘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말하는 방식을 바꿔 상대의 행동이 내 의도대로 변한다면? 판매 전략을 바꿔서 판매량이 늘어난다면? 결국 그것은 내 만족으로 돌아온다. 맞추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상대 맞춤형 소통을 억울해하지 말자. 그것은 결국 나를 위한 행동이다. _34쪽, 마음 연결을 방해하는 것들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아무리 좋은 마음도 표현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심지어 표현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며, 표현하지 않은 슬픔은 위로받을 자격이 없다는 말도 있다. 그만큼 표현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내가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겠거니 하지 말자. 상대방은 점쟁이가 아니다. 표현하지 않은 마음을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이기적이기까지 하다. 물론 알아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그러하듯 상대도 늘 사랑과 인정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내가 늘 상대가 표현해주길 바라듯 상대 역시 그것을 원한다. 그러니 우리는 표현하기 위해 의지를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_60쪽, 인정하는 법,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하루는 내가 여간해서 화를 내지 않는 친구에게 물었다. “너는 어쩌면 그렇게 천하태평이니? 정말 화가 안 나?” 친구는 간단하게 대답했다. “뭐, 대세에 크게 지장을 주진 않잖아. 그런 걸로 이러쿵저러쿵 따지는 게 뭐가 중요해. 서로 감정만 상할 뿐인데.” 순간 나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지나치게 옳고 그름을 따지며 감정의 널을 뛴다. 대개 자기 잣대로 상대를 시시콜콜 판단하며 그걸 진실이라 여기지만 따지고 보면 내 생각에 불과한 것에 휘둘리면서 부정적인 감정만 더할 뿐이다. 사실 지나고 보면 대체로 별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정말 대세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라면 받아들여보는 것이 어떨까? _92쪽, 화 다스리는 법, 화는 어디에서 오는가 캘리포니아 대학 심리학 교수 앨버트 머레이비언이 발표한 ‘머레이비언의 법칙’에 따르면 언어적 경로가 7퍼센...
  • 김수인 [저]
  •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이자 심리상담사. 한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캐나다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했다. JW 메리어트, 프랑스 아코르계열 노보텔 및 두산그룹에서 서비스산업과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 근무했다.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성장의 핵심이 ‘사람을 중심에 둔 소통’에 있음을 발견하고, 관계중심 소통 기술을 연구해왔다. 현재 휴먼컴퍼니 대표이자 김창옥아카데미 원장으로 정부청사,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다수의 정부기관과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 신세계백화점, 농협 등의 기업과 단체에서 강의를 했으며, 기업대표, 교수, 의사, 배우, 교사, 직장인, 일반인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소통하는 말하기’, ‘인간관계’, ‘감정코칭’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2021 도쿄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전담지원팀 심리상담사로 활약했으며, 운동선수 및 개인의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