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 마당 있는 집으로 가자 
박상민 ㅣ 잇콘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6page/170*225*16/318g
  • ISBN
9791190877497/119087749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삭막한 아파트를 벗어나 자유로운 단독주택으로! 아내와 세 딸의 웃음을 지키기 위한 내 집 짓기 프로젝트 건축 전공자도 아니고 건축업에 종사한 적도 없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가 층간소음 때문에 뛰놀지 못하는 세 딸과 손수 가꾼 정원을 꿈꾸는 아내를 위해 직접 전원주택 짓기에 나섰다. 이 책은 아파트를 벗어나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한 순간부터 토지 계약, 설계, 시공사 선정, 시공 및 인테리어, 준공 심사, 그리고 이사 후의 장단점까지 생생하게 담은 리얼 스토리다. 막막했던 집짓기 프로젝트의 첫 출발선에서 건축 관련 책을 읽고,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직접 손품 발품을 팔아가며 겪은 ‘산전수전’의 실천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그 과정에서 공사비용은 얼마나 들었는지, 부동산 투자 대상으로서 아파트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는지, 실제 살아보니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 가감없이 솔직하게 장단점을 알려줌으로써 막연히 전원주택 생활을 동경하는 사람들의 좋은 참고도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이야기는 이미 「SBS 스페셜」,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OBS 경이로운 세상, 「SBS 뉴미디어」 등 유수의 방송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이 책은 네이버카페 ‘돈사연’과 잇콘출판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무료출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으로,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 연재를 통해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당당히 선출된 작품이다. 단순히 집짓기에 대한 실용적 정보를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공간으로서 ‘집’의 의미, 도시를 떠나 전원생활을 하면서 느끼게 된 다양한 생각들을 에세이처럼 풀어내서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에게 ‘고향의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었다는 저자 부부. 비록 전원생활을 위해 많은 것을 양보했지만 지금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부부와 유튜브와 스마트폰 없이도 행복한 세 자매의 웃음을 통해, 아파트 생활을 하며 잊고 지냈던 삶의 행복을 돌아보게 한다.
  • 1부_ 우리,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 가자 아파트에는 ‘악마 아빠’가 산다 ㆍ 11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ㆍ 14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 가자 ㆍ 17 아이들이 달라지다 ㆍ 21 고쳐서 살까? 지어서 살까? ㆍ 25 겨울왕국으로 이사 오던 날 ㆍ 29 주택에서 찾은 나만의 행복 ㆍ 33 2부_ 내 손으로 그려보는 우리 집 밑그림 어떤 땅에 집을 지을까 ㆍ 39 가족의 생활습관이 우선이다 ㆍ 44 우리 부부가 꿈꾸는 집 ㆍ 48 마음이 잘 맞는 설계사를 찾아서 ㆍ 58 설계의 3단계 진행 과정 ㆍ 63 - 1단계: 콘셉트 잡기 ㆍ 63 - 2단계: 허가용 도면 그리기 ㆍ 64 - 3단계: 공사용 도면 그리기 ㆍ 66 공정을 짜고 예산을 편성하자 ㆍ 68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3가지 기준 ㆍ 73 공사 시작 전에 챙겨야 할 것들 ㆍ 78 3부_ 이제 진짜로 내 집을 지어보자 습기 차단이 중요한 기초공사 ㆍ 85 현장 실측이 필요한 골조공사 ㆍ 89 붉은 벽돌로 외장재 시공하기 ㆍ 94 붉은 벽돌과 어울리는 징크로 지붕 올리기 ㆍ 97 기밀성이 중요한 창호 시공 ㆍ 100 내부공사의 시작은 방통 ㆍ 103 실제 생활공간을 만드는 목공작업 ㆍ 107 변기부터 정화조까지 배관을 설치하는 설비작업 ㆍ 111 집의 분위...
  • 행복하게 살아도 부족한 시간을 우리 부부는 잦은 다툼으로 쓸데없는 감정을 많이 소비했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이해심도 줄어갔다. 시간이 갈수록 집안 분위기는 나빠졌고 우리 가족에게는 변화가 필요했다. (p.16) 자유를 얻은 아이들의 입에서는 울음 대신 웃음소리가 많아졌다. 웃음소리가 많이 들리는, 사람 사는 집이 되었다.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줄어드니 부모는 목소리도 차분해지고 온순해졌다. 부정적 에너지로 가득했던 나는 긍정의 에너지를 갖게 되었고 아내는 바라던 주택생활에 만족했다.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앞마당처럼 우리 가족도 평화를 되찾았다. (p.24) 아이들은 새 집으로 간다니 신이 나 노래를 불렀다. 집에 도착하자 아이들은 “우와!” 탄성을 질렀다. 영화에서만 보던 눈 덮인 성이 눈앞에 있고 그 성이 우리 집이라니. 아이들에게 우리 집은 보통 ‘집’이 아니라 ‘겨울왕국’의 엘사가 사는 세상이었다. (p.32) 집을 지을 때는 내 예산 범위 안에서 최대의 효율을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택에 대한 콘셉트가 명확해야 한다.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멋지고 예쁘고 근사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생활방식과 잘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p.44) 비싸고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나만의 감성과 생활이 살아 있는 집이 내가 생활하는 데 가장 편한 집이다. 그러니 가족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각자의 생활습관을 관찰해보자. 설계하면서 공간을 고민하고 지금 사는 집의 불편한 점들을 생각해보라. 그 속에서 취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46) 자연은 아이들에게 가장 위대한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절의 변화와 그에 맞는 색채를 만끽할 수 있는 마당에서 아이들이 흙장난을 하고 맘껏 뛰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위적으로 보이는 잔디는 심고 싶진 않지만 나중에 게으름 때문에라도 풀밭이 되어 결국 시멘트 바닥 마당이 되지 않길 기도해봅니다. (p.50) 설계를 맡기고 싶은 건축사를 만났다면 자주 찾아가 상담하는 것이 좋다. 한두 번의 미팅으로 판단하는 데는 위험의 소지가 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야 그 건축사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 (p.60) 설계는 현장방문 및 모형으로 스터디를 하며 집의 콘셉트를 잡고(1단계), 평면도, 입면도, 단면도 등 최소한의 성능만 담아 지자체의 인ㆍ허가 승인을 받기 위한 인ㆍ허가 도면을 그리며(2단계) 집의 모든 공간을 디자인하고 치수화해 현장에서 공사할 때 사용되는 공사용 도면을 작성하게 된다(3단계). (p.63) 공종별로 예산을 잘 편성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실제 공사를 하시는 분들로부터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다. 하지만 시공사에 전화하기가 두렵다면 인터넷에서 검색해 우리 집과 비슷한 형태의 집의 시공내역서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 내역서에 가중치를 두거나 물가상승률 등을 적용해 편성하면 된다. (p.70) 골조공사는 집의 외벽을 세우는 작업이다. 골조는 콘크리트, 나무, 철골, ALC 등 다양한 재료가 있는데 각 재료의 장ㆍ단점이 명확하므로 건축주가 선호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p.89) 지붕 시공은 청소로부터 시작된다. 지붕을 청소한 후 아연각관으로 틀을 만들고 그 위에 방수합판, 방수 테이프, 징크 순으로 시공한다. 이 세 가지는 모두 누수방지용으로 비가 오면 바깥에서부터 시공된 순서 대로 빗물을 막아준다. (p.97) 창호를 마지막으로 외부공사를 마치고 방통으로 내부공사를 시작한 다. 방통은 ‘방바닥 통미장’의 줄임말로 바닥에 난방배관과 수도배관을 설치한 후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미장해 실제로 생활하는 바닥의 높이 가 결정되는 공종이다. (p.103) 우리 ...
  • 박상민 [저]
  •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셋째가 태어나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로 지금’ 행복한 삶인가를 고민하게 되었고 어린 세 딸에게 행복한 유년시절을 만들어주겠다는 생각에 아파트생활을 과감히 포기하고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기로 결심했다. 보석과 같은 세 딸과 아내가 행복할 수 있는 공간을 꿈꾸며 집의 세부적인 부분을 하나하나 직접 구상하고 설계하고 시공했다. 전문가가 아닌 건축주로서 직영으로 집을 지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SBS 스페셜, 내 아이 어디서 키울까」,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OBS 경이로운 세상, 내가 사는 집」, 「SBS 뉴미디어, 주부가 된 아빠들」 등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요즘도 마당에서 흙장난과 물장난을 하며 뛰노는 아이들을 챙기고 씻기느라 분주하지만 화내거나 소리지르는 아빠가 되지 않을 수 있어 행복하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