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후, 위기냐 전쟁이냐 : 인류사 최악의 적으로 등장한 기후!
윤양원 ㅣ 남방동사리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8page/149*210*20/352g
  • ISBN
9791196977009/119697700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기후위기’가 일상의 화두가 됐다. 경남에서 활동 중인 기후변화 전문가, 거제출신인 윤양원씨가『기후, 위기냐 전쟁이냐』(도서출판 남방동사리) 를 펴냈다. 저자가 지난 10년 간 재생에너지 분야에 종사하면서 경험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원인에 석유문명과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이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우리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쟁수행’에 버금가는 희생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기후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안으로 ‘지속가능성의 한계에 대한 인식’, ‘경제 규모의 축소와 인구의 안정화’, ‘에너지 대전환’, ‘제도개혁과 정치개혁’, ‘탄소거래의 활성화’, ‘그린뉴딜’ 을 제시한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창궐과 기후위기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저자는 평균기온이 1도 상승할 때 감염병 발생빈도가 30%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기후전쟁의 원인과 그로 인해 우리가 맞닥뜨릴 디스토피아(Dystopia)가 궁금한 독자라면 한 번 쯤 읽어 볼만한 책이다.
  • 들어가며 1장 기후전쟁 이해하기 - 왜 '변화'가 아닌 '전쟁'인가? - 과학과 정치의 만남 - 세대 간 이해관계의 충동 - 진화론과 인류의 생존방식 - 다면성과 복잡성 2장 기후전쟁 전황(戰況) 보고 - 우리는 지금 기후전쟁에서 패배하고 있다 - 불타는 지구 - 물에 잠기고 있는 나라들 - 기후난민과 전쟁, 그리고 인종 갈등 - 기후재난으로 흔들리고 있는 세계 경제 -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대기 중 온실가스 3장 기후전쟁의 적은 누구? 무엇? - 통계 오류와 개념 비틀기 - 공유지의 비극과 기후전쟁의 국제정치학 - 게임이론과 협력의 부재 - 그럴싸하게 포장하기 - 단기적 성과에 몰두하기와 관료주의 - 기후전쟁과 자본주의 - 무역과 탄소세탁 - 민주적 의사결정 시스템 - 원자력 발전은 기후전쟁의 피난처? 4장 기후전쟁의 지구전략사령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UNFCCC COP) -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는 기후전쟁의 사령탑으로 적합한 조직인가? - '1.5℃ 특별 보고서'는 어떤 의미인가? 5장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 지속가능성의 한계에 대한 인식 - 축소와 안정화 - 에너지 대전환 - 제도 개혁과 정치 개혁 - 탄소시장 활성화 - 모범적 사...
  • 윤양원 [저]
  • 미래에너지 연구소장이자 경남시민에너지협동조합 상임이사,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팀장으로서, 기후변화와 생태경제학(ecological economics) 관련 공부와 실천을 병행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