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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애착 
비비언 고닉 선집1 ㅣ 비비언 고닉, 노지양 ㅣ 글항아리 ㅣ Fierce Attach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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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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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17*183*27/373g
  • ISBN
9788967359836/8967359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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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비비언 고닉 선집(총1건)
사나운 애착     13,500원 (10%↓)
  • 상세정보
  • “그러니까 네가 다 써봐라. 처음부터 끝까지, 잃어버린 걸 다 써야 해.” 절대적으로 엄마 곁에 머물러 있을 것들, 그리고 나는 그 엄마의 딸 글항아리에서 『사나운 애착』을 시작으로 비비언 고닉 선집을 선보인다. 이번에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비비언 고닉은 버지니아 울프에 비견되는 문학비평, 특히 회고록의 새 장을 열었다고 평가될 만큼 자전적 글쓰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한 작가다. 1987년 처음 발표된 『사나운 애착』은 여성, 유대인, 도시하층민으로 뉴욕에서 나고 자란 작가의 ‘정신의 삶’을 깊은 통찰에서 나온 신랄한 문체로 기억하고 풀어낸다. 작가의 자아 형성에 강렬한 영향을 미친 사람들, 그들과의 관계에서 벌이는 기나긴 자기투쟁, 특히 교육받지 못한 채 가정과 가부장제에 헌신하느라 자기 삶이란 것을 살아보지 못한, 그러나 그 사실을 때로는 어렴풋하게 때로는 날카롭게 직감하는 현명하고 강인한 어머니와의 끈질기고 지독한 관계를 적실히 써 내려간다. 중년의 작가는 노년의 어머니와 뉴욕 거리를 거닐며 담소하고 회상하고 언쟁한다. 싸우고 침묵하고 기대하고 지긋지긋해하고 환희와 생동으로 역동하다가도 무섭게 굳어버리는 이 사나운 애착 속에서 두 사람의 인생은 다른 무엇도 아닌 진실로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마지막 문장까지 타협도 미화도 없이 펼쳐놓은 생은 대담하고 적나라한 만큼 서늘하고 강렬하다. 자전적 글쓰기의 전범이자 고전이 된 『사나운 애착』은 작가의 대표작인 동시에 록산 게이, 말랄라 유사프자이 등 오늘날 수많은 스타 작가를 탄생시킨 회고록Memoir 분야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이 장르의 부흥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작가에게 ‘작가들의 작가’로 불리는 고닉의 『사나운 애착』은 『뉴욕타임스』에서 지난 50년간 최고의 회고록으로, 『옵서버』에서 20세기 100대 논픽션으로 선정됐다.
  • 비비언 고닉 선집 짝 없는 여자와 도시The Odd Woman and the City(근간) 환상은 거부할 수밖에 없고 갈등은 직면해야만 하는 여자가 그와 똑같은 방식으로 존재해온 뉴욕이라는 궁극의 도시에서 자기를 상상한다. 세포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거부감과 동반자가 되고, 도시의 리듬과 변화무쌍한 우정을 탐험하며 완전한 혼자가 된다. 자기를 발견하고 타인과 연결된다는 것의 딜레마를 통찰한 이 책은 현대 페미니스트를 형성한 생각의 조각들을 그러모으며 대도시에서 펼쳐지는 우정과 사랑의 진화를 아름답게 포착한다. 끝나지 않은 일: 만성 재독서가의 노트Unfinished Business: Notes of a Chronic Re-Reader(근간)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다시 읽기를 시작한 게. 내가 무엇을 살아냈는지, 그리고 그것을 무엇으로 이해했는지 알아내려고 그렇게 책장을 넘기고 또 넘겼다.” 지난날 중요했던 책들을 다시 읽으며 기억은 재구성되고, 당연하던 것들은 질문이 되어 의미를 발굴해낸다. 만성 재독서가를 자처하는 고닉은 과거에 받아들일 수 있었던 딱 그만큼의 세계와 재회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자기를 알아간다는 일생의 사명을 완수해가는 기쁨을 증언한다. 가족이라는 감정, 여성이라는 존재 비비언 고닉은 뉴욕 브롱크스의 유대계 이민 가정에서 태어났다. 노동자 계층, 천태만상의 삶이 복작거리며 펼쳐지는 대도시의 한구석에서 어린 고닉은 자기를 알아가고 만들어간다. 막 세계를 가늠하려는 여자아이의 가슴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세상을 다채롭게 물들이던 각양각색의 이웃 여자들, 그리고 그들의 중심에서 단란한 가정과 부부의 사랑, 세상살이의 지혜와 생활의 강단을 뽐내던 어머니, 범접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른 한쪽에서 고닉을 끌어당기던 이웃 여자 네티-이들이 고닉을 구성한 유년기의 조건이었다. “그 다세대주택에서 여섯 살 때부터 스물한 살 때까지 살았다. 스무 채의 빌라가 있는 4층 건물이었고 내가 기억하는 건 오직 여자들만 있었다는 점이다. (…) 나라는 여자애는 그들 한가운데서 자라고 그들의 이미지 안에서 만들어진 존재였다.”(7)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고닉과 강렬한 애착으로 엮인 어머니가 있었다. 이것이 엄마가 처한 삶의 조건이었다. 여기 이 부엌에서 당신이 누구인지 잘 안다는 것. 또한 이 부엌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지리멸렬해한다는 것. 이 부엌에서 엄마는 누구나 존경하고 감탄할 정도로 훌륭히 기능한다. 이 부엌에서 당신이 하는 일을 혐오스러워한다. 어쩌면 나중에 당신 입으로 말한 “여자로 산다는 것의 공허함”에 대해 분노를 키우고 있다. 그러다가도 골목에서 벌어지는 세상만사를 날카롭게 분석하면서 내가 아직도 기억하는 명랑하고 유쾌한 웃음을 터트린다. 아침에는 수동적이고, 오후에는 반항적이던 엄마는 매일 새로 만들어졌다가 매일 풀어져버리는 사람이었다. 당신에게 주어진 유일한 재료를 굶주린 사람처럼 붙들고 스스로 창조한 세계에 애정을 보이다가도 일순간 어쩔 수 없이 이 생활로 끌려온 부역자처럼 느끼곤 했다. 어떻게 그처럼 처절하게 분열된 삶에 당신의 모든 감정을 쏟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그러니 나라고 무슨 수로 엄마의 감정에 감정을 쏟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26) 일상은 문득문득 올라오는 자기 상실의 감각을 뒤로하고, 삶의 주인이 되는 기쁨까지 외면해가며 가사에 복무하고 가족에 헌신하는 어머니를 중심으로 꾸려졌다. 넉넉하진 못해도 이웃의 부러움을 살 만큼 단란하고 번듯해 보였던 가족의 삶은 그러나 가부장의 죽음과 함께 수렁으로 빠진다. 평생 가지고 누려본 거라곤 남편의 사랑뿐이라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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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부엌, 그 창문, 그 안뜰. 그것은 엄마가 뿌리를 내린 대기였고 엄마가 서 있던 배경이었다. 이곳에서 엄마는 똑똑하고, 웃기고, 활기 넘쳤고, 권위와 영향력이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엄마는 당신을 둘러싼 환경을 경멸했다. “여편네들이란, 으이구!” 입버릇처럼 말했다. “빨랫줄 앞에 모여가지고 이 집 저 집 욕이나 하고.” 엄마는 여기 아닌 다른 세상, 진짜 세상이 있음을 알았다. 그리고 가끔은 당신이 그 세상을 원한다고 생각했다. 아주 열렬하고 절실하게. 엄마는 집안일에 열중하다가도 갑자기 모든 동작을 일제히 멈추고, 한없이 길게 느껴지는 몇 분 동안 싱크대를, 바닥을, 스토브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런데 그 세상이 어디 있는데? 어떻게 가야 하는데? 그게 대체 뭔데? _25쪽 침묵, 길고 긴 침묵이 흐른다. 우리는 또 한 블록을 같이 걷는다. 침묵. 엄마는 가까이도 멀리도 아닌 허공을 바라본다. 나는 길을 인도하며 엄마의 걸음에 발을 맞춘다. 말을 하지도 엄마에게 말을 시키지도 않는다. 또 한 블록 침묵이 흐른다. “그 조지핀 허브스트란 여자 말이다.” 엄마는 말한다. “그 여자는 행동했고 해냈어, 그치?” 안심하고 행복해진 나는 엄마를 끌어안는다. “그 여자도 자기가 뭘 하는지 몰랐을 거야. 엄마, 그래, 근데 해내긴 해냈어.” “부럽네.” 엄마가 툭 하고 내뱉는다. “그 여자가 자기 삶을 살았다는 게 부러워. 나는 못 그랬다.” _115쪽 우리 주변으로 흩어져 있는 편지(엄마가 이걸 처음 읽었을 때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알고도 남을 것 같다)와 사진, 이 종잇조각들, 모아둔 서신들, 그 속에 남긴 옛 이야기들은 엄마가 살았거나 살지 못한 삶에 대해 말하고 또 말한다. 특히 엄마가 살지 못한 삶에 대해서. 그날 저녁 내내 슬프고 고요하고 무거운 무언가가 줄곧 엄마에게 내려앉아 있는 것만 같았다. 오늘 밤 엄마는 무척 어여쁘게 보인다. 결이 고운 흰머리, 보드라운 피부, 그 자체로 완벽한 작품처럼 보이는 주름지고 지친 노인의 얼굴. 하지만 지난 세월은 엄마를 엄마만의 세계로 끌고 가고 눈에는 다시 그 혼란이 찾아온다. 엄마를 놓아주지 않는 저 끈질긴 삶이라는 혼란. “인생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엄마는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저미는 듯해 그 고통을 감히 느낄 수조차 없을 것 같다. “정말 그렇네.” 나는 높낮이 없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제대로 살지도 않았는데. 세월만 가버려.” 엄마의 부드러운 얼굴이 결심이라도 선 듯 확고하고 단단해진다. 나를 보더니 강철 같은 목소리로, 이디시어로 이야기한다. “그러니까 네가 다 써봐라. 처음부터 끝까지, 잃어버린 걸 다 써야 해.” _300~301쪽
  • 비비언 고닉 [저]
  • 비평가, 저널리스트, 에세이스트. 뉴욕에서 나고 자라고 활동했다. 칼럼, 비평, 회고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신의 삶을 건 독보적인 글쓰기를 보여주며 오랫동안 '작가들의 작가'로 불려왔다. 1970년대 여성운동을 취재하며 『빌리지보이스』의 전설적 기자로 이름을 알렸고, 당시 쓴 글은 뉴욕래디컬페미니스트 창설에 영감을 불어넣기도 했다. 『뉴욕타임스』 『타임』 『네이션』 『보이스』 『뉴요커』 등에서 발표한 특유의 일인칭 비평은 버지니아 울프의 전통을 이으면서도 거기서 더 나아가 자기 서사의 고백이라는 현대적 욕구를 반영하며 비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널리 알려진 자전적 에세이들에서 보여준 글쓰기는 이른바 회고록의 부흥을 일으킨 사건으로 조명되며 시대를 초월한 고전으로 읽히고 있다. 평생에 걸친 어머니와의 애증을 그린 『사나운 애착』(1987)은 『뉴욕타임스』 ‘지난 50년간 최고의 회고록’, 『옵서버』 ‘20세기 100대 논픽션’에 선정되며 지금까지도 작가의 대표작이자 회고록 분야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뉴욕 시티칼리지를 졸업해 뉴욕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아이오와대에서 논픽션 저술을 강의했다. 하버드대 래드클리프재단의 후원을 받았고, 베스트아메리칸에세이상과 두 차례의 전미비평가협회상, 윈덤캠벨문학상을 수상했다.
  • 노지양 [저]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라디오 방송작가로 일하다 번역가가 되었다.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트릭 미러》, 《이것은 누구의 이야기인가》 등을 옮겼고, 에세이《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와 《오늘의 리듬》을 썼다. 호기심과 관심사는 많지만 고요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사랑한다. 도서관을 오가고. 피아노를 치고, 다른 삶을 상상하다 책상에 앉아 번역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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