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젠다 세팅 :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은 진짜인가?
맥스웰 맥콤스, 황선영 ㅣ 라이온북스 ㅣ Agenda Setting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8page/153*225*25/619g
  • ISBN
9788994643878/899464387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은 진짜일까? 나를 조종하는 아젠다 세팅의 맥락을 미리 간파하여 세상을 제대로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책! 아젠다 세팅이란 매스 미디어가 의식적으로 현재의 이슈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의견을 세팅(설정)하는 방식을 말한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의제 설정’이다. 미디어가 뉴스나 시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요하다고 보도하는 이슈가 곧 ‘아젠다(의제)’가 되며, 이것이 결국 일반 대중에게도 중요한 아젠다로 전이되는 현상을 말한다. 영향력 있는 미디어에 의해 여론이 조작될 수 있으며, 대중의 심리까지 조작될 수 있는 얘기다. 따라서 새로운 이슈와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의 생각은 언제나 ‘세팅’될 수밖에 없다. 미디어가 짜놓은 프레임 속에 자신도 모르게 갇히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미디어가 일방적으로 세팅하는 아젠다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판단하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텍사스주립대학교 언론학 교수 맥스웰 맥콤스는 1968년 동료 연구자인 도널드 쇼(Donald Shaw) 교수와 공동으로 수행한 ‘채플힐(Chapel Hill)’ 연구를 통해 ‘아젠다 세팅’이라는 용어를 탄생시켰고, 이를 계기로 전세계 400개 이상의 후속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명실상부 아젠다 세팅 이론의 주창자로 널리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그 이후 계속된 45년 연구의 결정판으로 아젠다 세팅에 관한 모든 연구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2004년 영국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 미국은 물론 스페인, 폴란드, 스웨덴,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ㆍ출간되었으며, 저널리즘 전공자나 광고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교과서로 통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아젠다 세팅이 일어나는 맥락을 알면 현실을 더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한 이 책이 세상을 제대로 보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은 진짜인가?” 세상을 제대로 보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주는 책 ‘아젠다 세팅’이란? 1. 의제 설정(議題設定). 2. 있는 그대로가 아닌 이해관계에 따른 의도된 이슈를 부각시키는 행위. 3.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숨은 권력. 《아젠다 세팅(Agenda Setting)》은 “영향력 있는 미디어에 의해 여론이 조작될 수 있으며, 대중의 심리까지 조종당할 수 있다”는 ‘아젠다 세팅(의제 설정)’에 관해 서술한 책이다. 아젠다 세팅 이론의 주창자인 이 책의 저자 맥스웰 맥콤스 텍사스주립대학교 교수는 “언론이 어떤 의제를 비중 있게 다루면 일반 수용자들은 그 이슈를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게 됨으로써 결과적으로 그것은 중요한 의제로 부각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우리 사회에 결코 작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체로서 언론은 태생적으로 아젠다 세터(의제 설정자)일 수밖에 없다”고 인정하면서, “사명감을 갖고 그 아젠다가 윤리적ㆍ도덕적으로 타당한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프로세스를 낱낱이 공개하므로, 미디어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아젠다 세팅의 발생 배경과 작동 과정, 속성, 효과 등을 빠짐없이 설명하고, 아젠다 세터의 역할 및 사명에 관한 조언도 놓치지 않는다. 통신 기술의 발달로 급부상한 온라인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의 아젠다 세팅 기능도 소개한다. 위기조성ㆍ불안증폭ㆍ관심유도ㆍ판단방해 “오늘도 당신의 생각은 ‘세팅’된다!” ‘아젠다 세팅’은 매스 미디어가 의식적으로 현재의 이슈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의견을 세팅(설정)하는 방식이다. 미디어가 뉴스나 시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요하다고 보도하는 이슈가 곧 ‘아젠다(의제)’가 되며, 이것이 결국 일반 대중에게도 중요한 아젠다로 전이되는 현상을 말한다. 영향력 있는 미디어에 의해 여론이 조작될 수 있으며, 대중의 심리까지 조작될 수 있다는 얘기다. 따라서 새로운 이슈와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의 생각은 언제나 ‘세팅’될 수밖에 없다. 미디어가 짜놓은 프레임 속에 자신도 모르게 갇히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미디어가 일방적으로 세팅하는 아젠다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판단하는 게 필요하다. 당신의 생각은 어떻게 조작되는가 다소 과장해서 표현하면 사실 우리는 진짜 세상을 보고 있는 게 아니다. 생각의 ‘백지(白紙)’ 상태로 태어나 자라면서 교육을 통해 주입된 지식이 백지를 채워나간다. 누군가로부터 정보를 얻고 누군가 제시한 판단에 동조하거나 반대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생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누군가’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내 생각의 주체는 내가 아니라 내가 접하는 ‘미디어’이기 때문이다. ‘생각의 매트릭스’ 속에서 살고 있다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다. 우리의 일상은 미디어에 둘러싸여 있다. 어디를 가든 광고가 기다리고 있으며 온갖 정보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온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의 눈과 귀는 뭔가를 보거나 듣는다. 그러나 미디어가 제공하는 정보는 모두 이해관계에 따라 의도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 《아젠다 세팅》의 저자 맥스웰 맥콤스 교수는 저널리스트 월터 리프먼의 말을 빌려 “미디어가 제공하는 정보가 우리의 현실 세계를 구성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은 미디어에 의해 ‘세팅된’ 세계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대중의 생각에 미치는 아젠다 세팅 영향력을 부...
  • 서문 제1장 여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세상에 관한 우리의 그림 당대의 경험적 증거 누적되는 증거 원인과 결과 새로운 의사소통 분야 요약하기 제2장 왜 뉴스는 현실과 다른가 기이한 그림 아젠다 세팅 효과를 바라보는 관점 콘텐츠 대(對) 노출 지난 여러 세기 동안의 아젠다 세팅 요약하기 제3장 우리의 머릿속에 그려지는 세상 정치 후보자에 관한 그림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이미지 지역 선거에서의 후보자들의 이미지 매체가 후보자의 이미지에 끼치는 영향 이슈의 속성 환경 문제의 속성 매체가 이슈의 속성에 미치는 영향 설득력 있는 주장 아젠다 세팅의 세 번째 단계 속성 아젠다 세팅과 프레이밍 요약하기 제4장 아젠다 세팅은 왜 일어나는가 관련성과 불확실성 아젠다 세팅 효과의 발생 관련성 공공 이슈에 관한 개인적인 경험 개인차, 매체의 이용, 아젠다 세팅 요약하기 제5장 아젠다 세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이슈 아젠다의 진화 중요도의 전이 설명하기 효과가 나타나는 데 걸리는 시간 중요도를 측정하는 다양한 방법 요약하기 제6장 아젠다 세팅의 효과와 역할 여론의 점화 속성 아젠다와 의견 의견 형성 태도, 의견, 행동 비즈니스 뉴스의 ...
  • 기자들은 매일 뉴스거리를 선별하고 전달하여 그날의 가장 중요한 이슈에 관한 우리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우리의 인식에 영향을 미친다. 그날의 중요 이슈와 화제를 파악하는 뉴스의 역할, 그리고 이런 이슈와 화제가 공공 아젠다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의 역할을 뉴스의 ‘아젠다 세팅 역할’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 24p 그 결과, 선거철 아젠다 세팅 양상이 두 가지로 뚜렷하게 나타났다. 여름과 초가을에는 일간지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보도 시간이 30분밖에 되지 않는 TV 뉴스보다 수십 페이지에 걸쳐 소식을 실을 수 있는 신문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 33p 리프먼은 우리의 행동이 실제 환경이 아니라 이런 가짜 환경에 대한 반응이라고 주장했다. 대중매체의 아젠다 세팅 역할에 관한 수십 년간의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리프먼처럼 환경과 가짜 환경을 구분하는 것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게 된다. - 61p 1960년대의 다양한 이슈, 1970년대의 석유 비축량, 1980년대의 마약 문제,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환경 문제, 1990년대의 범죄, 21세기 초의 범죄와 상어 공격에서 볼 수 있듯이 미디어 아젠다는 해당 사건의 역사적인 아젠다와는 닮은 점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위의 모든 사례에서 공공 아젠다를 설정하는 것이 매체와 매체가 세상을 묘사하는 관점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확실하다. - 81p 실험실에서 실시한 한 실험에서 피험자의 절반은 대단히 부패한 것으로 묘사된 허구의 정치 후보자에 관한 신문 기사를 읽었다. 나머지 절반은 그 후보자가 도덕적인 사람으로 묘사된 신문 기사를 읽었다. 그러고 나서 이렇게 상반되는 특징에 노출된 피험자들에게 후보자를 묘사하게 했더니 개방형 질문과 폐쇄형 평가 척도의 결과에서 큰 차이가 났다. - 99p 반대로, 20세기 말에 터졌던 빌 클린턴 대통령과 모니카 르윈스키(Monica Lewinsky)의 성 추문에 관해서는 정향 욕구를 느낀 미국인이 거의없었다. 미국인 대부분이 대통령의 행실이 비난받을 만하다고 생각했지만, 다수가 그런 행동이 대통령이라는 직책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여겼다. 뉴스 매체가 그 추문에 계속 집착했는데도 여론조사 결과는 항상 클린턴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한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대중이 정향 욕구를 거의 느끼지 않아서 미디어 아젠다에 신경 쓸 필요가 없을 때도 있다. - 129p 교육은 유권자에게 ‘깊이 있는’ 지식이 아닌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여 정치에 영향을 미친다. 시민들이 정치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여기는 이슈의 개수를 늘리고, 그들이 자신의 인생과 국내 사건 및 국제적인 사건사이에 만드는 연결고리의 개수를 늘리는 것이다. - 156p ‘병든 경제’에 관한 머리기사의 수가 많아지면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경제에 관한 긍정적인 머리기사가 많으면 소비 심리가 살아났다. 매체의 강한 영향력은 주요 지표와 경제에 관한 머리기사 간의 관계에서도 드러났다. - 191p 홍보가 뉴스 아젠다를 형성하는 데 하는 핵심적인 역할은 2006년에 영국의 주요 신문 다섯 개와 TV 방송국 네 군데를 포괄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도 잘 드러난다. 신문 기사의 19%와 TV 보도의 17%가 “홍보 자료나 홍보 활동으로부터 ‘주로’ 또는 ‘모두’ 파생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홍보 자료에 다른 정보를 더한 기사들까지 추가하면 비율이 더 높아졌다. 신문 기사는 30%로, TV 보도는 31%로 올라갔다. 홍보의 이런 강력한 아젠다 세팅 역할은 여러 면에서 봤을 때 기자들이 “경제적, 제도적, 조직적인 제약 아래 너무 많은 기사를 선별하고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낳은” 불가피한 결과다. - 212p ...
  • 맥스웰 맥콤스 [저]
  • 텍사스주립대학교 언론학 교수. 1968년 동료 연구자인 도널드 쇼(Donald Shaw) 교수와 공동으로 수행한 ‘채플힐(Chapel Hill)’ 연구를 통해 ‘아젠다 세팅’이라는 용어를 탄생시켰으며, 이를 계기로 전 세계 400개 이상의 후속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명실상부 아젠다 세팅 이론의 주창자로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된다. 영국의 저명한 정치학자 제이 블럼러(Jay Blumler)와 데니스 캐버나(Dennis Kavanagh) 교수는 “이 분야의 큰 패러다임 중에 아젠다 세팅 이론이 연구 가치가 가장 높다”고 평가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연구를 위해 미국 신문발행인협회(American Newspaper Publishers Association) 뉴스연구 센터 디렉터 및 〈뉴올리언스 타임스(New Orleans Times)〉 기자로도 활동했는데, 이러한 노고를 인정받아 도널드 쇼와 함께 미국 정치학협회(American Political Science Association)로부터 머레이에들먼상(Murray Edelman Award)을 받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왜’와 ‘무엇’의 저널리즘(The Two W's of Journalism)』『커뮤니케이션과 민주주의(Communication and Democracy)』 『현대의 여론(Contemporary Public Opinion)』 『뉴스와 여론(The Newsand Public Opinion)』 등이 있다.
  • 황선영 [저]
  •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유럽지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통번역을 해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시장을 이긴 16인의 승부사에게 배우는 진입과 청산 전략』, 『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팅커벨』,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