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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이라는 함정 : 리더는 당신에게 충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라이너 한크, 장윤경 ㅣ 시원북스 ㅣ Die Loyalitaetsf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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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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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50*220*37/47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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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1505671/116150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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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의 시대, 조직을 움직이는 룰이 바뀌고 있다! 바야흐로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의 시대다. 기업과 조직에서 리더는 더 이상 직원에게 충성을 요구하지 않으며, 한 직장에 뼈를 묻겠다고 말하는 직원도 없다.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라이너 한크(Reiner Hank)는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을 가리켜 ‘충성을 요구하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자신의 자유와 신념을 선택한 사람’이라 말한다. 라이너 한크는 신간 《충성이라는 함정(원제: Die Loyalit?tsfalle)》(시원북스 펴냄)에서 충성의 심연을 파헤친다. 이 책을 통해 조직과 집단에서 충성이 위험한 이유와 진심으로 충성을 다해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충성이 모든 조직에 반드시 필요한 것인가? 무조건 충성하는 사람이 위험한 이유 충성은 원래 좋은 개념이다. 그래서 충성하는 사람은 존경을 받았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충성을 강요하면 ‘꼰대’가 된다. 우리 시대 대표적인 ‘불충의 아이콘’은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이다. 그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위험한 명언을 남겼다. 충성이 가장 먼저 길러지는 가족 안에서부터 부모와 자녀는 각자의 취향과 인생관대로 살아가고 있다. 기업과 조직에서도 과거와 달리 충성을 강조하지 않으며, 직원들은 워라벨과 개인주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충성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출세하는 공식은 힘을 잃었다. 불공정과 불법이 드러나도 ‘닥치고 충성’을 말하는 사람들의 내로남불은 충성의 가치를 떨어뜨렸다. 그렇다면 충성하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독일의 저널리스트 라이너 한크는 ‘독립된 자아를 가졌고, 충성을 미덕으로 여기지 않으며, 자신의 원칙에 충실한 사람’이라 말한다. 그는 이 책 《충성이라는 함정》에서 정치, 경제, 문화, 심리, 역사, 철학, 문학, 진화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과 이론을 통해 충성을 낱낱이 해부한다. 저자에 따르면, 충성은 인간이 무리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가장 안정적인 생존 방식이지만 조직의 발전과 개인의 자유를 가로막는 장애물이기도 하다. 즉 충성하면 무조건 안전한 것이 아니라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충성을 강조하는 시진핑과 트럼프의 공통점은? 민주주의를 망치는 ‘팬들의 공화국(Republic of Fans)’ 충성의 가치가 힘을 잃었다고는 해도 여전히 충성을 강조하는 국가 리더들은 존재한다. 중국에서는 기자증을 발급받으려면 시진핑 주석의 사상을 철저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시험의 정답은 시진핑의 말과 생각에 있다.”(10쪽)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유권자를 ‘배신자’라고 비난했다. “집권 여당을 더 이상 선택하지 않는 사람은 단순히 부동층이 아닌 배신자다. 그의 패배가 이미 법정에서 확정되었을 무렵, 트럼프는 불쾌하고 고집스러운 태도로 유권자들을 자신을 배신했다며 비난했다.”(103~104쪽) 충성은 구성원에게 소속감과 의무를 부여한다. 하지만 충성에 대한 요구가 강력해질수록 ‘내집단 편애’ 역시 더욱 심해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충성이 지나치면 구성원들은 둘로 나뉜다(양극화). “집단은 정치 성향이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구성원들을 양극화시키고 급진화시킨다.”(34쪽) 또한 가장 충성스러운 사람들은 다른 집단을 구별 지어 배제시킨다(배제 본능). “부족 본능은 집단에 속하려는 본능만이 아니다. 이는 소속 본능이면서 동시에 배제 본능이다.”(37쪽) 내집단 편애는 ‘충성의 다른 말’이라 해도 될 만큼 충성의 비뚤어진 가치관을 드러낸다. 그리하여 저자는 카리스마와 권력을 가진 특정 인물에게 지나친 충성을 바치며 비이성적인 행동을 보이는 ‘팬’의 집단, 즉 ‘팬들의 공화국(Republic of Fans)’을 경계해야 한다고 나선다. “크라스테브와 홈즈, 두 정치학자는 포퓰리스트 지도자들이 ‘시민들의 공화국(Republic of the Citizens)’을 ‘팬들의 공화국(Republic of Fans)’으로 변형시킨다고 말한다. 그곳에선 진실과 사실보다 충성스러운 추종이 더 중요하다.”(193쪽) 진실과 사실보다 충성이 더 중요한 팬들의 공화국은 축구 클럽 팬들처럼 열정적이고 맹목적이다. 그들 중에서 “손뼉을 치지 않는 사람은 배신자”다. 그리고 이탈리아 마피아와 같이 카르텔을 형성해 “오랜 동지들의 동맹 안에 형성된 충성의 구조를 모방”하는 특징을 보인다. 포퓰리스트 지도자...
  • 1장. 집단 시진핑이 ‘충성’이라는 말을 즐겨 쓰는 이유 / 충성은 가족에서부터 시작된다 / 충성의 의무는 어디까지인가? / 충성은 다가가는 순간 순수함을 잃는다 / 혼자서는 충성할 수 없다 / 충성은 과대평가되어 있다 / 내부 충성으로 결속된 사회 운동 / 우리는 한 형제, 우리는 해낸다! / 충성은 우정을 전제로 한다 / 제노포비아, 이방인 혐오 / 충성의 다른 말, 내집단 편애 / 예일대 진화생물학 실험 / 시스템과 민족적 표식 / 던바의 숫자 / 집단의 다수가 지닌 잘못된 신념을 따른다 / 확증의 폭포, 확인을 갈망하는 인간 / 소속하고 배제한다! 새로운 부족주의로의 후퇴 / 자유주의 엘리트들이 원하는 집단 / 극우 포퓰리즘에 대한 경멸 / 집단의 부름, 새로운 공동체화 / 요약 2장. 가족 우리는 가족의 역사를 우리 안에 짊어진다 / 가족에 대한 불충은 수치심과 죄책감이 되고 / 배신은 해방의 전제다 /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말할까? / 가족의 부끄러운 모습은 기억 속에 각인된다 / 두 세계 어느 곳도 우리의 ‘집’이 되지 못한다 / 집을 떠나느니 차라리 집에 가만히 있어라 / 성공적인 귀환 / 가족은 유전자와 사회적 지위를 상속한다 / 출신을 배반하지 ...
  • 우리는 혼자서 충성스러울 수 없다. 충성에는 상대방이 꼭 필요하다. 물론 우리는 스스로에게 충실하고 성실할 수 있다. 하지만 충성은 뜻이 맞는 친구, 동창, 동료와 같이 집단 안에서 이루어진다. - ‘1장. 집단’ 중에서(15쪽) 집단은 정치 성향이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구성원들을 양극화시키고 급진화시킨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선스타인은 인간이 확인을 갈망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만약 두 사람이 서로 동의하면 둘은 보다 확실한 감정을 느낀다. 제3자가 합류하여 동조하면 더욱 확실해진다. 이를 ‘확증의 폭포’라 부른다. 그리고 이 폭포는 그들의 의견이 견고해지는 길로 이끈다. 확증을 얻은 그들은 이제 마음껏 떠벌리게 된다. -1장. 집단(34~35쪽) 사회적 지위의 향상은 가족에 대한 충성의 의무를 배신하는 경험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여기에 해당되는 가족의 법칙은 다음과 같다. ‘너는 우리를 능가해서는 안 된다.’ -2장. 가족(51쪽) 이른바 멘토처럼 다른 계급의 경계에 엮여 있으며 이를 가로지르는 사람들이 있다. 말하자면 이들은 성공적인 불충을 도와주는 조력자다. 일종의 ‘사회적 대부’로서, 이들은 불충의 길로 인도하는 해방 조력자 역할을 한다. 몇몇 사회학자들은 이런 대부모 관계가 이른 시기에 형성되느냐, 되지 않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공적인 상승이 좌우된다고 말한다. -2장. 가족(70쪽) 기업은 당근과 채찍으로 결집하지 않으며, 인류의 역사가 시작될 때부터 늘 함께한 “소속이라는 따뜻한 유대”로만 한데 묶인다. 그런 까닭에 내부 고발자는 사랑받지 못하는 말썽꾼이며, 그들이 형식적으로 컴플라이언스 준법 의무에 따라 부조리를 신고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이런 경우 대개 공식적으로 위임 받은 내부 고발자로 취급되나, 흔히 말하는 영웅 대접과는 전혀 다른 과정을 밟는다. -3장. 기업(100쪽) 말로이는 왜 끝까지 버티는 걸까? 마지막에 가서 은유적으로 드러난 ‘모든 가치의 전환’이 그에게 중요한 화두가 된다. “당신이 서 있는 곳에서 나는 배신자지만, 나는 지금 다른 쪽에 서 있어.” 말로이는 범죄로 얼룩진 노조위원장에게 말한다. “나는 내가 한 일이 자랑스러워.” 타인의 평가(배신자)를 떨쳐 버린 주인공은 이야기의 결말에서 호되게 두들겨 맞고 바닥에 널브러진다. 그러나 구성원을 단단히 옭아매던 노조의 마력은 깨진다. -3장. 기업(108쪽) 솔직히 말하면 충성에 눈먼 사람들이 그토록 많은 희생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이유를 명쾌히 설명하기는 어렵다. 왜 그들은 자신의 절친한 친구들을 배신하면서, 나쁜 사상에는 등을 돌리지 않은 걸까. 그리고 왜 그들은 자신의 이상이 심히 변질되었다는 사실이 명백히 드러나는 데도 이를 배신하지 않은 걸까. 이데올로기는 확실히 강하다. - 4장. 정당(133쪽) 결국 충성은 부족의 지도자나 동료 같은, 타인과 관련된 문제가 전혀 아니다. 충성은 신념이나 우두머리로 구현된, 우리 고유의 내면의 이상과 연계된 문제다. 그래서 충성이 이토록 끈끈한 것이다. 내가 집단에서 떨어지면 결국 나 자신을 배신하는 것이므로. 잘못된 신을 숭배했다 시인하는 것이 되기에. -5장. 이탈자(143쪽) 수치심은 인간 사이의 갈등에서 무기처럼 이용되기도 한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어머니는 아이에게 말한다. 예전에 우리는 잘못을 저지르면 구석에 서 있어야 했다. 13세기 무렵부터 형이 내려진 범죄자들은 프랑거(Pranger)라 불리는 나무 기둥에 묶여, 공개적으로 웃음거리가 되었다. 공개적인 굴욕으로 누군가에게 수치심을 가하는 것은 처벌이면서, 동시에 구경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억제와 경고로 작용한다. -...
  • 라이너 한크 [저]
  •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2013년 카를 헤르만 플라흐상 수상, 1953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다. 독일 튀빙겐 대학교와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문학, 철학, 가톨릭 신학을 공부했으며, 1983년 빈 모더니즘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20018년까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존탁스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Sonntagszeitung, FAS)〉 경제부 및 금융 섹션을 이끌었다. 경제 분야에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고, 신자유주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복지 국가가 유로 위기의 원인이라 비판하며 긴축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2013년 카를 헤르만 플라흐상(Karl Hermann Flach Preis)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독일의 기자이자 정치인이었던 카를 헤르만 플라흐가 정치적 자유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그의 이름을 붙여 1976년부터 수여해 온 상이다. 2014년에는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학회에서 하이에크 메달을 받았다. 루드비히 에르하르트 재단(Ludwig Erhard Stiftung)의 루드비히 에르하르트상(Ludwig Erhard Preis) 경제 저널리즘 부문의 심사위원직을 맡고 있으며, 빌헬름 룁케 연구소(Wilhelm R?pke Institut) 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 발표한 《권력 예찬(Lob der Macht)》은 독일에서 대중적인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독일 경제서적상(Deutscher Wirtschaftsbuchpreis) 후보에 오른 바 있다.
  • 장윤경 [저]
  • 숙명 여자 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와 다름슈타트 대학교에서 공동으로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 왔으며,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바람난 의사와 미친 이웃들》《정신과 의사의 소설 읽기》《방구석 시간 여행자를 위한 종횡무진 역사 가이드》《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하버드 수학 박사의 슬기로운 수학 생활》《뉴스 다이어트》《동물 안의 인간》《No! 백번 말해도 No!》《거대한 후퇴》《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우연학 입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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