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밥 한술, 온기 한술 : 당신의 춥고 허기진 속을 채워 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원경 ㅣ 담앤북스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40*200*20/353g
  • ISBN
9791162013441/116201344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사람들은 저마다 지고 가야 할 삶의 무게가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종종, 혹은 지속적으로 주변을 돌아보며 어려움 속에서나마 사랑과 연민을 나누며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살며 사랑하며’ 내면의 덕성을 간직한 채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마음을 대변하는 상징 같은 곳이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사회복지 원각)가 아닐까 싶다. 『밥 한술, 온기 한술』은 지금 우리의 삶 속에서 언제나 사랑이 함께 할 수 있기를 염원하는 마음에서 쓴 책이다. 내면의 허기를 느끼는 많은 이들에게, 온기 가득한 밥상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이 누군가의 빈 속을 든든히 채워 주는 따뜻하고 푸짐한 한 상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_작가의 말 중에서 당신의 춥고 허기진 속을 채워 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조각보처럼 색색깔로 모여 있는 곳. ‘사랑’과 ‘자비’를 몸소 실천하는 곳, 바로 원각사 무료급식소다. 온기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기꺼이 마음자리를 내어주는 봉사자들, 급식소 현장을 찾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는 풍경. 원각사 무료급식소의 운영자인 원경 스님은 그 안에서 피어나는 생생한 이야기들을 마주하며 이를 기록했다. 한편 저자는 23년째 북한산 형제봉 골짜기에 위치한 심곡암의 주지를 맡고 있기도 하다. 심곡암은 저자에게 일상의 터전이자 수행의 처소이다. 그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심곡암에서의 사계절, 법정 스님을 비롯한 맑고 향기로운 인연 이야기, 그리고 그간 깨달아 온 삶의 지혜와 통찰 등 한 명의 수행자로서 혹은 인간으로서의 고민과 깨달음 또한 진솔하게 풀어냈다. ‘베푸는 마음’을 실천하는 저자와 봉사자들의 따스한 마음을 담은 이야기, 심곡암 주지로서의 일상과 사유를 담아낸 글은 독자들에게 소박하지만 온기 가득한 한 상을 대접받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내 안의 사랑을 퍼 주기도 전에 떠나가지 않도록 마음을 기울여 사랑할 일이다.” 1부 〈“따뜻할 때 어서 드세요”라는 말〉을 통해 저자는 코로나19 속 어려운 상황에서도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를 맡은 과정과 이곳에서 일어난 다양한 풍경을 기록했다. 대중들과 함께하는 불교를 위해 현실 속에서 실천하는 복지 불교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저자에게, 무료급식은 단순히 ‘먹고살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하루 한 끼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저자는 밥이 생명 유지를 위한 최소 수단이 아닌 인간적인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바탕임을 강조한다. 원각사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모름지기 음식에는 ‘온기’가 있어야 함을 더욱 절실히 느낀 연유에서다. 추운 날씨에 먹는 따스한 음식은 굳은 마음마저 녹이는 매개체임을 알기에 그는 오늘도 “따뜻할 때 어서 드세요.”라는 말과 함께 음식을 건넨다. ‘사랑’과 ‘자비’를 몸소 실천하는 곳, 온기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기꺼이 마음자리를 내어주는 봉사자들, 급식소 현장을 찾는 어르신들의 모습 속에서 피어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원각사 무료급식소에 있다. 맑고도 향기로운 인연의 소중함 심곡암은 저자가 23년째 기거하는 일상의 터전이자 수행의 처소이다. 이곳이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중심부라면, 그 중심부를 지탱하는 토대에는 맑고도 향기로운 수많은 인연 속에서 얻은 선물들로 가득하다. “저마다 지고 가야 할 삶의 무게”가 있더라도 항시 주변을 돌아보며 사랑과 연민을 나누는 사람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얻은 감동과 깨달음이다. 그래서인지 2부 〈심곡 일지〉에서는 유독 세 편에 걸쳐 정성스레 써 내려간 ‘법정 스님’과의 일화가 눈에 띈다. 저자가 LA에 있는 고려사의 주지로 지내던 시절, 이곳을 방문한 법정 스님과 삼 개월 동안 함께 지내는 행운을 얻은 그는 스님과 한 상에서 같이 밥을 먹고, 산책길에 동행하며 가까이서 스님을 모시는 귀한 경험을 했다. 법정 스님이 머물다 가신 자리는 늘 맑고 청결했고, 또 향기로웠다. 자신이 몸소 실천함으로써 상대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깨우침을 실천한 법정 스님과의 인연은 그의 수행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저자는 심곡암에 이십여 년째 머물면서도 참 많은 인연을 맺어 왔다. 심곡암에 찾아오는 신도들은 물론, 심곡암 곳곳에 핀 꽃들과 나무, 바위틈에 핀 들꽃까지 모든 자연물과 인연을 맺고 교감을 나누었다. 그렇게 내면에 간직한 사랑은 삶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며 한 송이의 아름다운 꽃처럼 피어올랐다.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원각사 무료급식소 봉사자들,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눈이 오든 비가 오든 나무아미타불을 외우며 심곡암까지 오는 해맑은 표정의 보살님, 아직도 가슴 한 켠에 애틋하게 자리잡고 있는 부모님, 싱그러운 미소로 심곡암을 찾아온 청년 불자들…. 만나고 헤어지는 인연의 모습은 제각기 달랐으나 저자는 다만 이렇게 말한다.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마음만이 덧없는 세월 속에 피는 꽃같이 선명하다”고. 항상 배우고 공부하는 삶, 늘 새롭게 태어나는 삶 3부 〈울리지 않는 종은 종이 아니다〉는 그가 이제껏 살아오며 깨우친 인생의 의미에 대한 글을 모았다. 삶의 어려움과 갈등을 대하는 지혜, 지향해야 할 삶의 태도, 인생에서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등을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녹여냈다. “자신의 생활을 덜어 내어 어렵고 외로운 이들을 위해 귀한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 삶의 시련과 맞닥뜨리는 힘을 키우는 방법, 요즘과 같이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며 꼭 필요...
  • 저자의 말 4 1. “따뜻할 때 어서 드세요”라는 말 “따뜻할 때 어서 드세요”라는 말 15 동병상련의 마음 20 사랑의 다툼 23 원각사 무료급식소 봉사자 여의심 보살님을 추모하며 28 떠나간 뒤에 32 ‘식구’라는 말 34 고락을 같이하니 정은 더욱 깊어지고 36 어버이날을 맞이하며 세상 모든 어르신들이 어머니이며 아버지입니다 39 심곡암 편지 1 한가위 잘 맞이하고 계시나요? 44 그대, 꽃처럼 47 이 작은 약품 상자 49 줄어드는 봉사자들 52 배고픔에는 휴일이 없다 55 원각사 현판을 쓰면서 60 꽃에게 달에게 62 봉사가 곧 수행修行이다 64 일상이 기적이다 67 바삐 산다는 것은 69 심곡암 편지 2 도반에게 71 그 사람 75 2. 심곡 일지 심곡 예찬 81 심곡암을 깨우는 꿩 소리 86 신목이 오다 90 심곡암을 밝히는 천진불의 미소 93 창밖을 본다 97심곡암 이야기 100 심곡 일지 1 봄 102 봄소식 106 나무 햇차보살마하살 110 입춘대길 건양다경 115 꽃 피고 새 우는 봄 118 생일날에는 122구절초 126 심곡 일지 2 여름 127 바위틈 들꽃에게서 배운다 130 한여름 밤의 보름달 133 승소가 피던 날 135 방아잎 138 심곡 일지 3 가을 141 심곡 일지 4 겨울 144 첫눈 오...
  • 손수레에 도시락을 싣고 봉사자 몇 분과 함께 주변 노숙자들을 찾아 나섰다. 종로2가 교차로에서 인사동 초입의 야외 공연장이 비교적 햇살이 잘 드는 곳이라 그런지 몇십 명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냉기에 절여진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건네는 도시락에 아직 온기가 남아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먹는 따스한 음식은 소화에도 이롭지만 굳은 마음마저 녹이는 법이다. 따뜻한 밥 한 숟가락, 국 한 모금이 갖는 의미는 생각보다 크다. 모름지기 음식에는 ‘온기’가 있어야 함을 이 순간 더욱 절실히 느꼈다. _‘“따뜻할 때 어서 드세요”라는 말’ 중에서 당신은 가고 없지만 원각사 무료급식소에는 당신의 기억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한동안 당신이 남겨 놓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당신의 빈자리를 대신하겠지요. 봄날의 꽃보다 더 향기로웠던 마음 씀씀이를 쉽게 잊지는 못할 테니까요. 힘든 내색 없이 마냥 웃음 띤 얼굴로 봉사하던 모습을 이제 볼 수 없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얼마 전 원각사 무료급식소 봉사자의 손을 꼭 잡고 “힘든 상황이 있을지라도 꼭 지켜 달라.”는 애정 어린 유지를 내리셨다는 말을 전해 들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본인의 고통 속에서도 무료급식소에 대한 애정과 걱정을 잊지 않았던 보살님. 순간 가슴을 뜨겁게 녹이던 그 뭉클함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들을 먼저 생각했던 보살님의 뜻을 받들어 더 열심히 할 테니 걱정은 그만 놓아 버리세요. _‘원각사 무료급식소 봉사자 여의심 보살님을 추모하며’ 중에서 스님이 머무신 삼 개월 동안 거의 스님과 함께 공양을 들었다. 송광사 같은 큰 절에선 어른을 모시고 한 자리에서 공양을 드는 일이 좀처럼 없지만 고려사는 그렇지 않아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다 보니 스님과는 마치 한 식구 같은 친근감이 느껴졌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스님을 지켜볼 수 있었던 삼 개월여의 시간, 긴장 속에서도 충만히 행복했던 시간은 어느덧 지나가고 스님은 고국으로 돌아가셨다. 그리고 떠나시기 전 내게 짧은 글을 남겨 주셨다. 그대를 두고 떠나니 내 마음 어느덧 가을이라오. _「‘법정 스님을 기리며 1 그대를 두고 떠나니 내 마음 어느덧 가을이라오’ 중에서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큰 폭풍 같은 시련이 당장은 견디기 힘들 만큼의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이겨 내고 나면 그 사람의 삶은 더 단단해지기 마련이다. 마음에도 굳은살이 박여 웬만한 생채기에는 끄덕하지 않는 힘이 길러진다. 살면서 태풍 같은 고난을 겪지 않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런 행운을 기대하기보다는 맞닥뜨릴 힘을 키우는 편이 좋다. _‘태풍 전야’ 중에서
  • 원경 [저]
  • 1983년 현호스님을 은사로 출가 후 1990년에 중앙승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심곡암 주지, 사회복지원각 무료급식소 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원각사 주지이다. 1991 송광사 분원 미국 LA 고려사 주지, 2010 ~ 2014 : 대한불교조계종중앙종회 15대 종회의원, 2012 ~ 2014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2015 ~ 2017 : 중앙승가대학교 법인처장 역임했다. ‘그대, 꽃처럼’ 작품으로 문인협회 ‘시’ 분야 등단 및 시집 ‘그대, 꽃처럼’, ‘그대 진실로 행복을 바란다면 소중한 것부터 하세요’ 발표했으며 1998년 불교계 최초 전통사찰 속 현대적 사찰음악회 연출. 23년째 북한산국립공원 내 심곡암에서 ‘도심 속의 아름다운 절, 심곡암’ 산사음악회 개최했다. 찬불가수로서 ‘오실이 가실이’, ‘니르바나’ 국립극장에서 다수 발표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