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쥐지 않고 쥐는 법 : 삶이 쉬워지는 힘 빼기의 기술
고상근 ㅣ 샨티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30*203*23/425g
  • ISBN
9791188244867/11882448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고 현재로 오게.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탈 때를 떠올려보게. 머리칼을 부드럽게 스치는 바람을 느끼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발끝에 닿는 페달의 감촉, 부드럽게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들을 바라보게.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느끼게나.” -〈달로 가는 자전거〉 중 “하아…… 최종 면접에서 떨어진 것 같다”로 시작되는 이 책은, 취직, 연애, 인간 관계……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어 힘들어하는 ‘나’가 우연한 기회에 만난 한 노인에게서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고 현재로 오는 것, 즉 깨어 있음’에 대해 조금씩 배워가는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몸과 마음의 이완 기술, 집중하면서 집중하지 않는 기술, 깨어 있음, 과거와 미래가 아닌 오롯이 현재에 존재하는 방법 등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으면서도 명쾌하게 들려주고 있다. 책에 소개된 ‘깨어 있음’은 공저자 고상근 교수가 다년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서울대학생들을 비롯, 많은 이들에게 적용해 온 명상법이자 자기 계발 프로그램이다. 그에게 5년간 이 공부를 한 공저자 반지현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잘 풀어내, 긴장에서 놓여나 원하는 바를 ‘쥐지 않고 쥐는’ 길로 안내한다.
  • ● 깨어 있으면 삶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요? 취준생 주인공. 최종 면접까지 올라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합격자 명단에 있어야 할 이름이 없다. 또 떨어졌다. 멍하다. 이번에 진짜 될 줄 알았는데…… 어차피 떨어진 거, 그 회사에 전화를 걸어 한바탕 진상이라도 부리고 싶다. 출근 가능일까지 물어놓고 도대체 왜, 무엇이 부족해서 떨어뜨린 건지 말이라도 좀 해달라고. 일주일 내내 잠만 잤다. 일어나서 먹고 또 자고, 잠자기가 지겨우면 TV를 봤다. 그리고 다시 까무룩 잠들려는 순간,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드디어 이 몸이 공공제약에 최종 합격했다는 거 아니냐! 합격자 명단에 네 이름은 안 보이던데 지원 안 했어?” 화를 돋우는 전화를 가까스로 끊고 다시 잠을 청해보지만 잠이 올 리 없다. 차가운 맥주 한 잔 생각이 간절해 집 앞 골목 작은 술집으로 향한다. 답답한 속을 ‘소맥’으로나마 뚫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서 큰소리가 들린다. “본인한테 어떤 일이 일어나든 몸과 마음이 편안한 것, 그게 바로 깨어 있음입니다. 깨어 있으면 삶에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아, 오늘따라 왜 이렇게 신경을 긁어대는 인간들이 많을까? 깨어 있으면 삶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깨어 있으니 삶에 문제가 있는 거지…… 다들 곤히 잠든 동안에는 아무 문제도 없답니다. 슬슬 술이 오르는데 옆 테이블 노인네의 목소리가 계속 이어져 나도 한마디 던지고야 만다. “저기요! 조용히 좀 해주실래요? 여기가 무슨 호텔도 아니고 다 멀쩡하게 깨어 있고만 뭘 자꾸 깨라는 건지……” “하하…… 젊은 친구, 지금 진짜 깨어 있는 거 맞아요?” “전 그냥 조용히 술 마시고 싶다고요. 그런데 자꾸 ‘깨어 있으면 삶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어쩌고저쩌고……’ 하시는데, 그럼 제가 자면서 시험 쳤을까요? 제가 자면서 면접 봤어요? 저 진짜 열심히 살았다고요! 내가 걔보다 더 열심히 했는데, 내가 학점도 더 높고 토익도 더 높고 자격증도 몇 개는 더 있는데…… 그런데 왜 걔는 붙고 나는 떨어지냐고요?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하냐고요? 하, 진짜……” ● ‘몸과 마음에 긴장이 없는 상태’를 위한 여정 몸과 마음의 훈련을 통한 ‘깨어 있음’을 가르치는 ‘영감님’과 이 책의 화자인 취준생 ‘나’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된다. 이 우연찮은 만남으로 ‘깨어 있음’을 향한 ‘나’의 여정이 흥미진진 전개되는데…… 책을 펼쳐본 사람은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이 둘이 곧 이 책의 저자들에 다름 아님을. 공저자 반지현은 더 높은 학점과 토익 점수, 몇 개의 자격증에 유학까지 다녀오는 등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노력으로 하루 4시간 이상 잠을 잔 적 없이 긴장감 속에서 젊은 날을 보냈다. 그러다 마침내 공황장애 진단을 받기에 이르는데, 이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해 약도 먹고 상담 치료도 받고 마음 치유 책들도 수없이 찾아 읽던 중, 이 책의 화자처럼 우연히 누군가 흘리듯 들려준 말을 붙들고 마인드리더십센터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공저자 고상근 교수를 만나게 된다. 벌써 5년도 더 전의 일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몸과 마음에 긴장이 없는 상태’, 즉 깨어서 현재에 머무는 방법들을 배우고 몸에 익히는 여정을 시작한다. 책 속의 화자처럼 반지현 씨는 깨어 있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왜 이걸 꼭 해야 하는지, 깨어 있으면 대체 삶이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인지 자주 불평하던 사람이었다. 그랬지만 지금은 어느덧 “이 순간 나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오롯이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불안과 걱정으로 부풀어 있던 몸과 마음의 감각이 제자리를 찾는다”는 걸 알 정도는 되었다. 또한 눈앞에 펼쳐진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앞으로 한 발...
  • 고상근의 초대글_ 깨어 있을 때 비로소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반지현의 초대글_ 마음의 겨울을 나는 분들에게 1부 자꾸만 작아진다 / 아, 행복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니라니까요! / 혹시 인생의 참맛이 신라면 블랙입니까? / 그게 나한테 전부였던 거야 /깨어 있는데 또 어떻게 깨어나라고요? /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치트키, 정말로 있을까? / 다시 그 문 앞 / 있는 그대로의 나? 2부 설마 깨어 있음 덕분에? / 열심히 했기 때문에 실패한 거라니? / 칼을 내려놓아라 /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니! 이 무슨 악담이람! / 쥐지 않고도 쥐는 법 / 몸의 긴장이 곧 마음의 긴장 / 검지의 마법 / 집중하면서 집중하지 않기 / 살면서 놓친 게 만두뿐이겠나? 3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 화살표의 끝 /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기라는 말 아닌가? / 소원성취 / 행복도 내려놓아야 한다고? / 되는 것이 아니라 되어지는 것 / 검지와 보조바퀴 / 깨어 있습니다, 깨어 있습니다! / 마우스의 비밀 / 거기서 아버지가 왜 나와? / ‘여전’한 것은 과연 누구일까? / 한밤중의 울음소리 /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 / 나랑 같이 고릴라 보러 ...
  • ● “‘깨어나세요’라는 말은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으라’는 말입니다. 오롯이 눈앞의 양 검지를 동시에 바라보는 것이,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생각과 느낌의 힘을 빼는 방법 말이에요. (……) 그렇지만 이것은 무척 힘이 듭니다. 훈련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일단 양 검지를 바라보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는 겁니다. 깨어 있음 훈련을 위한 초보적인 연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양 검지를 동시에 바라보는 일이 만만한 건 아니에요. 이 연습이 되면 차츰 범위를 넓혀나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양 검지로 시작하지만, 다음에는 양 검지를 보면서 동시에 호흡을 의식하고, 소리를 듣고, 발바닥의 감각을 인식하고……” -?다시 그 문 앞? 중 ● “자네는 언제 원하나? 사람들이 무언가를 원할 때는 언제일까?” “당연히 나에게 없는데 너무 갖고 싶을 때죠. 돈 벌고 싶은데 직장이 없으니 취직하기를 원하고, 연애하고 싶은데 애인이 없으니 멋진 애인을 원하죠. 나에게 이미 있는 걸 원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정확한 답변일세. 이미 가지고 있는 걸 원하는 사람은 없지. 그렇다면 ‘무엇을 원한다’는 말은 곧 ‘나에게 무엇이 없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겠군. 그런가?” “음…… 맞습니다.” “‘나에게 무엇이 없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가? 그 ‘무엇’에 자네가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을 마음속으로 대입시켜 보게.” “마음속에서 결핍감이 느껴집니다. 남들한테는 있는데 왜 나에겐 없을까, 언제쯤 가질 수 있을까, 진짜 내 차례가 오긴 할까……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는 남들과 비교하면 열등감도 느껴지고요.” “바로 그 생각과 느낌 때문에 자네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니! 이 무슨 악담이람!? 중 ●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지. 소원을 둘러싼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으라고 하면 그냥 소원 자체를 놓아버려야 한다고 말이야. 돈을 내려놓으라고 하면 돈을 벌지 말고, 돈을 무시하고, 돈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야 하냐고 묻지.” “소원을 내려놓지 않아도 되나요?” “소원을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이네. 살아있다는 것은 원하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나? 큰돈을 벌고 싶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무엇이 되고 싶다, 하고 싶다…… 얼마든지 품을 수 있네. 더 큰 소원도 얼마든지 품을 수 있지. 다만 그 소원을 품고 있는 것이 고통스럽다면,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고통스러워한다면, 그것은 분명 돌아볼 필요가 있네. 욕심이고, 집착이고, 깨어 있지 못하다는 증거일 테니까. 다시 말하지만 소원은 그대로 두고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게.” “소원은 그대로 두고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는다……” 나는 다시 탁구공을 움켜쥐었다. 소원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생각과 느낌을 내려놓는다? 탁구공을 둘러싼 손아귀의 힘…… 탁구공을 꽉 쥐고 있던 손에서 힘을 살짝 풀어보았다. 힘을 조금 더 풀어보았다. 쫙 펼쳐진 손바닥 위에 탁구공이 있다. 내 손아귀에는 힘이 전혀 없었다. -?쥐지 않고도 쥐는 법? 중 ● “자네가 하는 ‘모든 생각과 느낌의 집합체’가 바로 몸일세. 그렇다면 몸의 긴장을 풀면 자네의 생각과 느낌도 풀리지 않겠나? 긴장 없이 아주 편안하게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단 말일세.” -?몸의 긴장이 곧 마음의 긴장? 중 ● “세상일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네. 첫째, 내가 할 수 있는 일. 둘째, 남이 할 수 있는 일. 셋째, 과거 혹은 미래의 일일세. 이 중에서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인가?” “당연히 둘째와 셋째 아닌가요? 남이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 고상근 [저]
  •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서울대 리더십개발부장으로도 활동하였다. 현재는 공과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20대 초반부터 마음의 작용에 관심을 가졌고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의 초월명상TM 입문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부를 하였다. 버트 헬링거의 가족세우기를 다년간 진행하였으며, 가족세우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터득한 경험과 그간 공부한 내용들을 혼합하여 ‘마인드 리더십’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으로 진로와 취업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젊은이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의 훈련을 통한 ‘깨어 있음’을 가르치고 있으며, 알렉산더테크닉 공인 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마인드 리더십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ewoogi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