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속가능도시, ESG : ESG에 Economy를 더해 지속가능도시를 탐구하다
정원오 ㅣ 라이스메이커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6page/149*225*26/527g
  • ISBN
9791190906364/11909063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포용, 지속가능도시의 기초 이 책의 첫 시작은 저성장 시대가 도시의 외형과 생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규명하는 것이다. 지난 200년 간 인류는 예외적 성장시대를 구가했고 그에 따라 도시도 끊임없이 성장했다. 이에 반대하는 패러다임도 존재했지만 성장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는현 시점에서는 성장과 반성장 도시 패러다임 모두 사실상 무용해졌다. 따라서 우리는 제3의 패러다임인 지속가능도시를 추구해야 하며, 이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탐구해야 한다.
  • ESG에 Economy를 더해 지속가능도시를 탐구하다 도시를 운영하는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도시 실천과제는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협치)에 Economy(경제)를 더한 E+ESG로 정리돼야 한다. Economy(경제): 지방정부의 기본 임무는 경제활동의 대부분이 펼쳐지는 도시공간구조의 틀을 짜고 관리하는 것이다. 도시계획수단을 통한 도시디자인 정책은 창조적 인재와 혁신기업을 결집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또한 경제양극화를 유발하는 토지이용의 불균형을 예방하고 시정해야 한다. Environment(환경): 시민들이 기후위기를 자기 삶의 문제로 여기며 에너지 절약,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자원재활용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강화해야 한다. 또한 지방정부는 친환경 기술혁신을 추진하는 스타트업을 세심하게 지원해야 한다. Social(사회): 계층과 세대, 젠더로 나뉜 채 갈등하는 도시는 지속가능할 수 없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존엄한 인간으로 품격을 지키며 살 수 있는 사회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사회의 힘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포용은 지속가능도시를 떠받치는 힘이다. Governance(협치): 지속가능도시는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만들어진다, 소수의 천재보다 대중의 지혜가 위대하다. 지방정부는 집단지성을 제도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 *** ESG에 Economy를 더해 지속가능도시를 탐구하다 도시를 운영하는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도시 실천과제는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협치)에 Economy(경제)를 더한 E+ESG로 정리돼야 한다. Economy(경제): 지방정부의 기본 임무는 경제활동의 대부분이 펼쳐지는 도시공간구조의 틀을 짜고 관리하는 것이다. 도시계획수단을 통한 도시디자인 정책은 창조적 인재와 혁신기업을 결집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또한 경제양극화를 유발하는 토지이용의 불균형을 예방하고 시정해야 한다. Environment(환경): 시민들이 기후위기를 자기 삶의 문제로 여기며 에너지 절약,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자원재활용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강화해야 한다. 또한 지방정부는 친환경 기술혁신을 추진하는 스타트업을 세심하게 지원해야 한다. Social(사회): 계층과 세대, 젠더로 나뉜 채 갈등하는 도시는 지속가능할 수 없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존엄한 인간으로 품격을 지키며 살 수 있는 사회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사회의 힘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포용은 지속가능도시를 떠받치는 힘이다. Governance(협치): 지속가능도시는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만들어진다, 소수의 천재보다 대중의 지혜가 위대하다. 지방정부는 집단지성을 제도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 *** 성장 vs 반성장 도시 패러다임을 넘어선 제3의 도시 패러다임, 지속가능도시 이 책의 첫 시작은 저성장 시대가 도시의 외형과 생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규명하는 것이다. 지난 200년 간 인류는 예외적 성장시대를 구가했고 그에 따라 도시도 끊임없이 성장했다. 이에 반대하는 패러다임도 존재했지만 성장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는현 시점에서는 성장과 반성장 도시 패러다임 모두 사실상 무용해졌다. 따라서 우리는 제3의 패러다임인 지속가능도시를 추구해야 하며, 이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탐구해야 한다. 이런 모색은 지속가능도시의 가치와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지속가능도시는 회복탄력성이 강한 도시다. 이는 도시의 생존과 번영을 위협하는 ...
  • Prologue: 지속가능도시-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협치)에 Economy(경제)를 더하다 Ⅰ. 성장의 끝, 도시의 내일 01 성장하는 도시, 긴 그림자 성장은 당연한 것인가? 이중적 자화상, 집중과 소멸 사이 성장 vs 반성장, 또는 제3의 길? 02 지속가능성, 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도시 패러다임,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모제스로부터 제이콥스, 그리고 이후 UN SDGs와 새로운 도시의제 03 지속가능도시, What? How? 회복 탄력성, 견뎌내는 힘 혁신, 나아가는 힘 포용, 떠받치는 힘 Ⅱ. 지속가능도시의 실천, EESG 01 Economy: 모두가 누리는 도시의 매력 도시경제 실천과제 1: 사람을 모으다 도시경제 실천과제 2: 도시의 매력을 강화하라 도시경제 실천과제 3: 균형을 유지하라 02 Environment: 지구를 지키는 혁신과 참여 도시환경 실천과제 1: 도덕이 아닌 필요, 인식을 전환하라 도시환경 실천과제 2: 친환경 기술혁신을 지원하라 도시환경 실천과제 3: 자원순환 활성화, 인센티브를 부여하라 03 Social: 지속가능도시를 떠받치는 튼튼한 사회 도시사회 실천과제 1: 포용성을 증진하라 도시사회 실천과제 2: 생애주기별 사회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
  • 지속가능성은 우리 시대의 가장 첨예한 가치며 급박한 현실문제 다. 더 이상 거룩한 대의명분이 아니며 숭고한 이상주의도 아니다. “미래세대의 가능성을 제약하는 바 없이, 현 세대의 필요와 미래세대의 필요가 조우하는 것”을 지속가능성이라 하지만, 이런 문제의식을 불러온 경제양극화, 기후변화, 사회갈등과 같은 위기들의 전개양상은 ‘미래세대의 가능성’을 넘어 미래 그 자체를 파괴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_4쪽 도시를 떠날 수 없다면 우리는 도시를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변혁해야 한다. 그리고 이는 모든 것의 변화와 일대도약을 이끌어내는 티핑포인트가 될 수 있다. 미국은 뉴욕과 LA,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유럽연합(EU)은 파리와 베를린으로 대표된다. 한 나라의 모든 역량과 자원이 이런 도시들로 집중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도시를 바꾸면 국가는 물론 세계가 변화한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서울과 나머지 5대 도시에 대부분의 인구와 유·무형 인프라가 모여 있다. 이 도시들이 곧 대한민국이나 다름없다._13쪽 지속가능도시는 회복탄력성이 강한 도시다. 이는 도시의 생존과 번영을 위협하는 경제위기, 기후위기, 사회위기를 ‘견뎌내는 힘’을 말한다. 혁신은 ‘나아가는 힘’이다. 오늘의 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3대 위기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낯선 위협이다. 기존 방식으로는 이에 대응할 수 없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이 필요하다. 강력한 혁신역량을 갖춘 도시가 위기를 견뎌내며 더 나은 미래로 전진할 수 있다. 포용은 ‘떠받치는 힘’이다. 혁신은 다양한 사람들의 지식과 지혜가 융합될 때 창출된다. 따라서 작은 차이로 편을 가르고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는 도시는 결코 혁신할 수 없을뿐더러 위기를 견뎌낼 수 없다. 포용은 지속가능도시의 기초다. 떠받치는 힘이 강해야 견뎌낼 수 있으며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_14쪽 경제와 도시가 급격하게 성장한 지난 200년, 또는 100년의 시간을 인생에 비유하면 청소년기였다고 볼 수 있다. 바로 이 시기를 살았고 기억하는 우리에겐 영원같은 시간이지만 전체 역사로 놓고 보면 무척 짧고 이례적인 시간이었다. 이런 착각은 인생보다 역사의 시간단위가 훨씬 크고 복잡한 사연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구라는 별에 살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만들어낸 모든 창조물 이 자연의 법칙에 귀속될 수밖에 없다면, 지금껏 일궈낸 경제적 풍요, 문화적 성취와 그것이 집적된 도시라는 공간도 언젠가는 성장을 멈출 수 있고 쇠퇴할 수 있다. 이미 우리는 성장 속도가 갈수록 둔화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10년, 20년 전과 판이하게 달라진 상황이 낯설고 두렵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우리 도시의 현실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_26쪽 포용은 혁신의 원동력이며 지속가능한 성장의 밑바탕이다. 산업 생태계의 전환주기가 짧아진 4차산업혁명 시대, 환경문제가 새로운 기술혁신 수요와 시장을 창출하며 또 다른 창조적 파괴를 발생시키고 있는 ESG 시대에 도시는 끊임없는 혁신과 경쟁압력에 노출돼있다. 과거에는 한번 자리 잡은 산업과 사회구조로 짧게는 수십 년, 길게는 100여년 이상 버틸 수 있었지만, 지금부터는 일상적으로 새로운 지식과 시장을 창출하는 도시만이 번영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더 이상 포용은 도덕이 아닌 현실적 실천과제다. 지속가능한 사회가 지속가능하게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으며, 그래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기술혁신과 새로운 생활양식을 창출할 수 있다._93쪽 지속가능도시...
  • 정원오 [저]
  • 서울시 성동구청장,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 도시재생협치포럼 공동대표. 여수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내고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양대학교 도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시절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으며, 20대에 자치구 비서실장을 시작으로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보좌관협의회장, 지방공기업 상임이사, 대학 특임교수 등 입법·정책·정무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했다. 저서로는 『성동을 바꾸는 100가지 약속(성동의 미래지도)』 『도시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 『도시의 혁신, 스마트시티』 등이 있다. 2014년부터 성동구청장으로 일하면서 필수노동자 지원정책, 소셜벤처 육성정책,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정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하여 전국적으로 확산시켰다. 사회적 약자에서 시작해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도시의 혜택을 누리는 포용도시를 만드는 것이 저자의 꿈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