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종 경고: 6도의 멸종 : 기후변화의 종료, 기후붕괴의 시작
마크 라이너스, 김아림 ㅣ 세종서적 ㅣ Our Final Warning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64page/155*225*35/699g
  • ISBN
9788984079717/898407971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기후 대재난을 명확히 그려낸 《6도의 멸종》 마크 라이너스가 인류에 보내는 최종 경고! “15년 전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기후붕괴의 시간은 30년 더 당겨졌다!” 기후 문제에 경종을 울린 대표적인 과학서 《6도의 멸종》의 저자 마크 라이너스는 신간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에서 고백한다. "2045년으로 예상했던 대형 허리케인(미 휴스턴, 피해액 약 110조 원대)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구온난화 속도는 과학계의 예측을 넘어섰고 현실의 대기 상태는 더 폭발적이었다. 우리 대다수의 행동은 달라지지 않았고, 심지어 누군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의심하는 중이다.” 그가 15년 만에 다시 ‘6℃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다 수많은 환경 도서 중에서 ‘6도의 멸종’이 특별한 이유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1℃ 오를 때마다 세계 각지에서 벌어질 상황을 영화처럼 그려낸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환경 연구자 마크 라이너스는 뛰어난 과학자들의 연구가 외면당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책을 집필했고,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당시에는 1℃ 상승을 우려했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그는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과 휴스턴 허리케인을 정확하게 예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기후변화의 시계는 빨라졌고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북극곰을 생각하기는커녕 인류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1.5℃ 상승까지는 지켜내야 한다. 사실 3℃ 상승에서 예견된 일들(대형 화재와 허리케인)이 벌써 벌어지고 있는 만큼 이제 여유 시간은 없다. 이번 신간도 지구 기온이 상승할 때마다 벌어지는 사건들이 두려울 만큼 생생하다. 바뀌지 않는다면 2℃, 3℃ 상승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훨씬 더 짧아질 것이라는 저자의 긴박한 경고를 담고 있다. 낙관론을 견지한다고 해서 세상이 낙관적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한국어판 서문에서는 한국의 에너지 정책에 관한 솔직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 ‘멸종의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다! 적중한 저자의 예측, 그러나 발생 시기가 30년 앞당겨지다 “유감스럽게도 《6도의 멸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보다 나는 미래에 대해 상당히 더 비관적이다. 아무도 기후변화 현상을 부인할 핑계를 대지 못하도록 과학적 사실을 명료하게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들어가기 전에’ 중에서) 15년 전, 상당히 높은 수치인 3℃ 상승 시나리오에서 예측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면? 마크 라이너스는 《6도의 멸종》 3장에서 미 휴스턴의 허리케인과 캘리포니아 산불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묘사했다. 3℃ 상승한 세계에서는 바다가 더 따뜻해지면서 열대성 저기압이 에너지를 더 많이 확보하고, 그에 따라 강력해진 허리케인이 열대 지역의 취약한 해안 도시들을 초토화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미 휴스턴을 지목했다. 또한 세상이 계속 온난화되면 미국 서부의 상당 부분이 중세기의 대가뭄 같은 재앙을 다시 겪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하며 캘리포니아를 언급했다. 캘리포니아에서 통제를 ‘벗어나는’ 산불의 횟수가 증가할 것이며 화재 위험 시기가 해마다 2~3주 길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안타깝게도 현실이 된 그의 예측은 한국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이제 그 사건들은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에서 ‘1℃ 상승’ 즉 오늘날의 세계를 반영한 장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1℃ 오르기까지 150년 걸렸지만, 2℃까지는 15년, 3℃는 20년 소요 예상 《6도의 멸종》을 쓸 당시만 해도 여전히 미래에 놓인 가능성이었던 ‘1℃ 상승한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다. 전 지구적인 지표면 평균 온도가 처음으로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 올라갔다는 뉴스가 처음 발표된 것이 2015년이다. 파리기후변화협약을 거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Conference of the Parties 26th)에서도 의결했지만, 지구온난화 억제 목표치는 1.5℃이다. 지구가 1℃ 상승하는 데는 150년이 걸렸지만, 추가 1℃ 상승으로 예상되는 시간은 고작 15년이다. 지금 바뀌지 않는다면, 2030년 2℃ 상승, 2050년 3℃ 상승의 세계로 기온 급상승을 겪게 된다는 것은 소설이나 영화가 아니라 99.9퍼센트 과학자들의 연구를 반영한 것이다. 1℃ 상승: 오늘날의 세계 《6도의 멸종》에서 저자가 예측했던 많은 상황이 현실이 되었다. 2℃ 상승 챕터에 있던 그린란드의 해빙, 3℃ 상승 챕터에 있던 캘리포니아의 산불과 휴스턴의 대형 허리케인 등이 현실이 되어 이제는 1℃ 상승 챕터로 옮겨졌다. 페루의 빙하는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했고, 2015년 남극반도의 끄트머리는 17.5℃에 이르러 ‘극단적인 남극 폭염’으로 분류되었다. 2019년 여름에는 북극이 불타오르기도 했으며, 해안 지역사회는 이제 해풍이 많이 불지 않는 맑은 날씨에도 도로와 공원이 바닷물에 침수되는 ‘화창한 날의 홍수’라는 새로운 위협을 경험하고 있다. 또 2016년과 2017년 중국 우한을 강타한 폭우가 오늘날 기온이 1℃ 상승한 세계에서는 10배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충분히 두려운 현상들이지만 앞으로 벌어질 일에 비교하면 시작에 불과하다. 2℃ 상승: 2030년, 기후변화에 따른 영양실조로 50만 명이 목숨을 잃다 과학자들은 북극의 얼음이 사라지는 날인 ‘북극의 데이 제로’가 도래할 문턱이 기온이 2℃ 올라간 세계의 어딘가에 있다고 확신한다. 북극의 온난화는 생태계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킬 수 있으며, 야생 동식물은 물론이고 인류에게도 여러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온난화된 기후로 인해 얼음이 녹는 지역이 점차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영구 동토층이 녹고 있다. 영구 동토층의 해빙이 일으키는 가장 큰 위협은 전 세계 기후붕괴를 더욱 가...
  • 한국 독자를 위한 서문 들어가기 전에 1℃ 상승 세기의 뉴스|마우나로아에서 바라본 풍경|다시 미래로|그린란드의 호수|얇은 얼음 위의 북극|멕시코 만류의 붕괴|남극의 빙산|녹아 없어지는 빙산|변덕스러운 홍수|휴스턴의 허리케인|해수면의 상승|실낙원|폭염 난민|자연을 거스르다|말라 죽는 나무들|뜨거워지는 바다|산호의 백화 현상 2℃ 상승 북극의 데이 제로|남극의 티핑포인트|치명적인 뎅기열|식량 생산에 미치는 위협|열사병의 위험|건조해진 대륙, 아프리카|사라지는 빙하|미래의 홍수|기후붕괴|아마존의 운명|자연의 위험|텅 빈 바다 3℃ 상승 역사상 가장 무더운|무너지는 빙하, 높아지는 해수면|지옥불보다 더 뜨거운|공격받는 사막|식량 생산에 미치는 충격|어둡게 변한 산맥|치명적인 홍수|난민이 된 야생동물|아마존 숲의 파괴|영구 동토층의 되먹임 현상|얼음이 없는 북극해 4℃ 상승 치명적인 더위|생명이 살지 못하는 지구|먼지와 불|눈이 녹은 산|홍수의 발생|허리케인 경보|농작물의 수확 실패|대량 멸종|대서양의 기후변화|남극의 아포칼립스|북극의 탄소 폭탄 5도 상승 열 충격|기후 피난처|얼음이 없는 남극|이상고온 온실|북극의 열대우림|무산...
  • 지난 20년 동안 과학자들은 많은 연구를 하고 논문을 썼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이런 과학자들의 활동은 정치 시스템 안으로 완전히 스며들어 정착하지 못했다. 이 책의 각 장은 기온이 1℃씩 연속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이 인류 사회와 자연 세계에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를 풍부하고 명확히 밝힌다. 이제 상황이 절박할 만큼 급박해졌고, 독자들 가운데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들어가기 전에’ 중에서 거의 15년 전에 《6도의 멸종》을 쓸 당시만 해도 ‘1℃ 상승한 세계’는 여전히 미래에 놓인 가능성이었다. 책의 한 챕터를 앞당긴 셈이다. 한때 미래의 가능성이었던 것이 현실이 되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제때 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못한다면, 우리가 이 책의 후반부에서 자세히 알아볼 2℃, 3℃, 4℃, 또는 그 이상 높아진 세계의 점점 더 무서워지는 영향 또한 언젠가 우리의 현재가 될지 모른다. 이 뉴스는 정말 마지막 경고다. -1장. ‘1℃ 상승’ 중에서 연구진들은 2016년과 2017년 중국 우한을 강타한 폭우가 오늘날 기온이 1℃ 상승한 세계에서는 10배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폭풍우에서 1미터 넘는 강우량이 발생했고, 심각한 홍수와 237명의 인명 손실, 220억 달러의 경제적 피해를 입혀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피해를 남긴 기후 재앙으로 기록되었다. -1장. ‘1℃ 상승’ 중에서 과학자들은 이제 북극에 얼음이 얼지 않는 여름이 도래할 문턱이 기온이 2℃ 올라간 세계의 어딘가에 있다고 확신한다. 북극 전체가 녹아야만 ‘얼음이 없다’고 분류되는 것은 아니다. 엘즈미어섬이나 그린란드 북부의 해안에는 약간의 얼음이 여러 해 동안 남아 있는 가운데 나머지 넓은 북극해는 탁 트인 바닷물이 될지도 모른다. ‘얼음 없는’에 대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정의는 늦여름인 9월의 해빙 면적이 100만 제곱킬로미터 미만으로 떨어지는 첫해의 상황이다. 2017년 학술지 〈네이처 기후변화〉에 실린 한 논문은 “파리 협정의 목표인 기온 상승치 1.5℃를 달성하면 북극에서 여름철에 얼음이 사라지는 일은 분명 피할 수 있다”라고 결론을 내렸지만, 상승치가 2℃가 되면 얼음 없는 북극을 피할 확률은 3분의 1로 떨어진다. -2장. ‘2℃ 상승’ 중에서 지금 얼마나 많은 석탄과 석유, 가스를 태우는지에 대해 우리가 이번 세기에 내린 결정은 다음, 다음, 다음, 다음, 다음 세대의 후손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어쩌면 미래의 후손들은 더 이상 안정된 해안선이 존재하지 않고, 내륙 안쪽으로 도시들을 계속해서 다시 세워야 한다는 사실에 우리를 원망할지도 모른다. (뉴-뉴-뉴욕이 생길지도 모른다.) 어쩌면 한때 런던, 워싱턴 D.C., 방콕이었지만 이제 바다의 물결 아래 잠긴 환상적인 신화 속 수도들에 대한 아틀란티스 설화가 생길지도 모른다. 아니면 오늘날의 대규모 해안 도시들에 여전히 사람이 거주한다 해도 성난 파도를 막아 줄 거대한 바리케이드 뒤에 갇힐 수도 있다. 그러는 동안 주민들은 폭풍우가 닥칠 때마다 건물 지붕 위에서 공포에 떨며 대격변을 일으킬 또 한 번의 잔클레 홍수를 두려워할 것이다. -3장. ‘3℃ 상승’ 중에서 다른 온혈동물처럼 인간은 37℃라는 안정된 온도에서 체온을 맞추기 위해 과도한 열기는 방출해야 한다. 땀을 흘려 증발과 냉각을 통해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공기 중의 습도가 충분히 낮으면 액체인 땀이 증발하면서 열이 계속 빠져나간다. 하지만 일단 습도와 온도가 모두 임계 수준을 지나면, 아무리 땀을 흘려도 몸이 식지 않을 것이며 외부에서 냉각이 이뤄지지 않는 한 필연적으로 죽음이 찾아온다. 신체 조건이...
  • 마크 라이너스 [저]
  • 저널리스트이자 환경 운동가로, 지구온난화의 최전선 현장을 추적한 후 쓴 『지구의 미래로 떠난 여행High Tide』 과 스스로 탄소 배출량을 계산하고 그것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탄소 계산기The Carbon Calculator』의 저자이기도 하다. 라이너스는 가디언지와 인디펜던트지를 비롯한 여러 신문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는 한편, 『뉴스테이츠먼』지와 데일리텔레그래프지의 블로그에도 글을 싣고 있다. 기후 변화 관련 유명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는 현재 영국 옥스퍼드에서 아내 마리아, 아들 톰, 딸 로사와 함께 살고 있다.
  • 김아림 [저]
  •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어요. 대학원에서는 생물학의 역사와 철학, 진화생물학을 공부했어요. 과학을 넓은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일에 관심이 있어 출판사에서 과학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에요. 옮긴 책으로는 《팬데믹 시대를 살아갈 10대, 어떻게 할까?》 《괴물의 탄생》 《뷰티풀 사이언스》 《세포》 《고래》 《세상의 모든 딱정벌레》 《자연의 농담》 《쓸모없는 지식의 쓸모》 《펭귄과 북극곰》 등이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