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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의 예술 따라가기 :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한 늦깎이 예술경험자의 제언
김영균 ㅣ 바른북스
  • 정가
18,000원
  •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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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1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40page/153*224*35/951g
  • ISBN
9791165455729/116545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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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자의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늦깎이 예술경험자의 진솔한 제언 이제 우리는 웬만하면 90까지는 살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있다. 태어나서 30여 년간을 배우며 익혀 살았고 30여 년간을 돈을 벌고 가정을 꾸리며 살았다면 그 후 30여 년간은 어떻게 생존해야 할 것인가? 예술은 원초적으로 사람과 친숙한 것이 아닌가? 저자의 전시회에 초대받은 지인들은 가끔, 예술은 재주를 타고나야 한다고 하는데 저자는 이를 부인한다. 누구나 배우지 않아도 그림은 그리고 지식이 없어도 예술작품을 보고 느낄 수 있으며 음악을 듣고 눈물을 흘리지 않는가 말이다. 우리는 모두 잠재적 예술가이다. 늦깎이로 수채화, 사진, 서예를 취미로 12~13년간을 연마했지만, 그 진척은 매우 느린 편이다. “어중간한 취미는 참된 취미가 아니다”라는 명제가 저자의 취미활동에 거슬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무뎌진 자기 감각을 추스르고 삶과 예술을 새롭게 즐긴다는 보람으로 오늘도 박물관에서 대학교 등에서 계속하여 피교육생으로 예술작품을 창조하기 위하여 정진 중이다. 우리는 이제 마음과 물리적인 30여 년간은 새로운 창조의 교육, 예술의 삶으로 채워야 할 것이다.
  • 우리는 은퇴 후 이런저런 이유로 취미를 가질 수 있지만 참된 취미는 어중간한 취미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는지를 저자는 명백히 우리에게 그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예술작품을 창조하기 위하여는 여러 가지 이론적 뒷받침과 훈련도 필요하겠지만 충실한 삶을 살다 보면 그 흔적이 예술이 될 수 있으므로 우리의 현재의 삶이 현재 그대로도 좋다 하더라도 행복을 위하여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가야 할 당위성이 있다고 제시하고 있다.
  • ┃머리말┃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1. 은퇴자의 예술 생활 가. 저자가 예술을 사랑하는 이유 나. 여행과 예술 2. 예술의 의미와 감상하기 가. 예술의 의미 (1) 예술이란 무엇인가 ┃ (2) 삶 자체가 예술이 아닌가 나. 예술적인 삶의 생활방법 (1) 나만의 사물 보기와 표현, 실천 ┃ (2) 나를 찾는 교육이 필요하다 (3) 꾸준히 지속하여 정진한다 다. 예술 감상하기 (1) 예술 감상은 생활의 일부이다 ┃ (2) 주관 객관을 잘 조화하자 (3) 많은 작품을 전시장에서 자주 본다 ┃ (4) 자신의 솔직한 느낌, 감동으로 작품을 본다 (5) 미술 감상의 잡상 ┃ (6) 세계미술시장에 관한 상식 ┃ (7) 작가와 얘기하기 3. 한자의 기원과 서체, 서예의 발전 가. 한자의 기원 나. 한자의 서체 다. 서예 일반 라. 서예에 관한 몇 가지 상식 (1) 비학과 첩학 ┃ (2) 구궁격과 미자격 ┃ (3) 먹과 벼루 마. 한자의 변천 4. 중국문화예술 탐방 가. 서예 기행-소흥, 항주, 상해 나. 〈난정서〉 (1) 〈난정서〉의 탄생과 일생 ┃ (2) 당 태종과 〈난정서〉 (3) 왕희지의 서예 일생 ┃ (4) 〈난정서〉 탄생, 내용과 일화 다. 미인 서시와 와신상담 라. 미인 서시 일화 마. 중국 4대 미인과 명주 바. 루쉰의 고향 〈...
  • 멋진 신중년, 노년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먼저 노화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모든 짐을 벗어 버리고 붓과 카메라를 벗 삼은 지가 10수 년이 지나고 있다. 나이 들수록 기억과 지능이 감퇴하여 사회경제적으로 퇴보한다는 것을 부정하기 위하여 붓과 카메라를 잡았는가? 신경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그림 등 예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노화를 방지한다는 이론-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형태와 색을 세밀하게 구분해야 하는 능력, 서예의 필법에 따른 예민하게 놀려야 되는 손의 조작, 감각기관과 사고의 연상에 따라 카메라를 조작해야 할 능력, 이 모두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예술 활동에 붙여지는 수식어이다 (본문 중에서)
  • 김영균 [저]
  • 1947년 경기 개성출생, 1.4 후퇴 때 가족과 같이 피난 왔다.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서울공대 최고산업전략과정을 수료했다. 한국투자공사, 증권감독원과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했고 정년 퇴임 후에는 메리츠 금융투자증권 상임감사, ㈜ 동성홀딩스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단국대학교, 동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수원 서예박물관에서 수채화, 사진과 서예를 계속 연마하고 있으며 수채화, 서예, 사진 개인전과 그룹전, 여러 공모전 등에도 참여,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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