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거리로 나온 미술관 : 길 위에서 만나는 예술
손영옥 ㅣ 자음과모음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0page/143*209*27/481g
  • ISBN
9788954447959/895444795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콘크리트 벽과 지붕으로 막힌 공간이 아닌 마감 시간과 관람선으로부터 자유로운 하늘 천장과 바람 벽이 만든 미술관은 ‘거리’에 있습니다 바쁜 현대 사회 속도에 맞춰 살다 보면 바로 곁에 있는 작품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주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연중무휴 365일 전시 중인 ‘거리 미술관’에 언제든 입장할 수 있다. 이 책은 거리 위 공공미술 작품의 작가, 탄생 배경, 제작 경위, 미학적 가치, 시대사적 맥락 등을 두루 짚어주면서 독자 스스로 공공예술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친절한 거리예술 안내서다. 2020년 한 해 동안 『국민일보』에 연재되었던 칼럼 ‘궁금한 미술’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독자들이 궁금해할 생활 속 미술 현장을 소개한다”는 궁금한 미술의 취지를 이어, 거리 위에서 만날 수 있는 공공미술이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거리의 공공미술 작품을 하나하나 발견하고 알아가는 과정은, 조용하고 안락한 실내 전시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거리의 예술이 가진 가치와 아름다움 그리고 작품 뒤에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거리 미술관’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 내가 매일 걷는 길이 갤러리가 된다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거리 미술 산책 미술 작품을 보려면 꼭 미술관에 가야 할까? 『거리로 나온 미술관』은 이 질문에 대해 “미술관이나 화랑에 꼭 가야 하는 것은 아니다. 거리 곳곳에도 미술 작품이 있다”는 뜻밖의 답을 제시한다. 아파트 단지 안, 대형마트 앞, 회사 건물, 지하철역 근처… 거리 위에는 밀폐된 공간에 대한 걱정이나 관람 시간 제한 없이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미술 작품이 가득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출퇴근길, 자주 가는 장소, 매일 걷는 길 위에서 발견할 수 있다. 출근길 여의도 IFC 서울 앞을 지날 때면, 빌딩 숲 사이 상큼하면서도 당당한 레몬색 조각 〈조용한 증식〉이 보인다. 점심을 먹고 나오는 길, 한국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추상 조각 〈관계항-만남의 탑〉을 만난다. 친구와 서울라이트 축제에 가보니 우아한 곡선형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외장 패널에 내장된 LED 조명이 작은 구멍 사이로 빛나며 화려하게 물결치고 있었다. 주말에 장을 보러 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는 보드를 타는 샐러리맨 조각 〈지나간 세기를 위한 기념비〉를 바로 눈앞에서 보았다. 늦은 저녁 녹사평역에 내려 상행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무심코 고개를 들었더니 중앙 홀에 설치된 돔 형태의 〈댄스 오브 라이트〉가 반겨줬다. 이렇듯 우리는 이미, 일상 곳곳에서 공공미술 작품을 마주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거리 위의 다양한 공공미술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실제로 우리가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 조형물을 소개한다. 광화문, 서대문, 동대문, 종로, 용산, 노량진, 코엑스, 인천국제공항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에 스스럼없이 녹아들어 일상의 풍경이 된 공공작품들과 건축물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알 수 있다. ‘거리 미술관’은 24시간 연중무휴 상설 전시 중 일상 속에서 공공미술 작품을 발견하는 재미 『거리로 나온 미술관』에서는 한국 공공미술이 시작된 1980년대부터 2021년 최근까지 공공미술 작품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작품들을 선정해 앞으로의 공공미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공공미술 작품을 단순 열거하지 않고 공공미술 작품과 건축물 이야기에서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오버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기존에 출간된 공공미술 책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공공미술이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독자들도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품의 위기와 기회 순간, 작가의 인터뷰, 사진 등 취재를 기반으로 한 실제 자료를 풍부하게 담았다. 따로 검색하거나 공부하지 않고도 공공미술사를 일별할 수 있는 게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우리의 머릿속에는 광화문 하면 떠오르는 풍경, 인천공항 하면 떠오르는 풍경, 녹사평역 하면 떠오르는 풍경들이 있다. 이 자연스러운 풍경 안에는 무척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공공미술 작품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세계적인 거장의 유명한 작품,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작품,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시도로 생겨난 작품들이 거리에 무궁무진하다. 관람선을 지킬 필요도 없고 편하게 대화를 나눠도 되고 시간의 제약도 없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은 오직 거리 위에만 있다. 미술은 미술관에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한발 벗어나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거리 미술관을 산책하다 보면, 발견의 재미뿐 아니라 인문학적 지식과 작품을 더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우리를 공공미술 앞으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프롤로그 1장. 익숙한 곳에서 발견하는 낯선 아름다움 - 공공미술 이야기 ㆍ 빌딩 숲 사이 상큼하면서도 당당한 ‘레몬색 조각’ - 여의도 IFC 서울 × 김병호 조각가 〈조용한 증식〉 ㆍ 출퇴근하는 모두를 응원을 하는 도심 속 자화상 - 광화문 흥국생명 × 조너선 보로프스키 〈해머링 맨〉 ㆍ MB의 대권 꿈에 속전속결 세워진 소라고둥 - 청계광장 × 클래스 올덴버그 〈스프링〉 ㆍ 흉물 논란 딛고 100억대 복덩이로 변신한 아마벨 - 포스코센터 × 프랭크 스텔라 〈꽃이 피는 구조물〉 ㆍ ‘불시착 우주선’ 같은 DDP 그곳에 등장한 미래 인간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김영원 조각가 〈그림자의 그림자〉 ㆍ 과거와 다른 현재 풍경이 된 장대한 아름다움 - 광화문광장 × 김세중 조각가 〈충무공이순신장군상〉 ㆍ 입간판에 가린 추상 조각이 이우환 작품이었다니 - 한국프레스센터 × 이우환 작가 〈관계항〉 연작 ㆍ 눌리고 짜부라져 길쭉한 샐러리맨은 아빠의 초상 - 홈플러스 영등포점 × 구본주 조각가 〈지나간 세기를 위한 기념비〉 ㆍ 꽃과 나무로 피어난 플라스틱의 상상력 - 코엑스 × 최정화 작가 〈꿈나무〉 ㆍ 공항 외벽에 펼쳐진 구름 문양의 ‘비행기 도로’ - 인...
  • ● 서울지하철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빠져나오자 내 시야로 ‘인간 꽃’이 쏘옥 들어왔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건축물 몸체와 (미래로의) 콘크리트 교각이 어우러져 생긴 틈새로 조각품이 활짝 핀 꽃처럼 서 있는 것이 보였다. 조각가 김영원(1947~) 전 홍익대 교수의 작품은 늘 그 자리에 서 있다. 평소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공공조형물에 대한 관심이 생기자 거리 위 작품이 예기치 않은 위치에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며 내게 말을 걸어왔다. (53쪽) ● 소마미술관 앞 〈관계항-예감 속에서〉는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크기가 다른 철판 여러 장이 비대칭 구조로 꽃봉오리처럼 등을 맞대고 높이 세워져 있다. 그것을 중심에 두고 두 겹의 철판이 가지를 뻗듯 빙글빙글 돌아간다. 소용돌이 모양이 엄청난 크기의 꽃처럼 보이는데, 그 소용돌이치는 철판 주위로 커다란 돌이 듬성듬성 무심하게 툭툭 놓여 있고, 두 겹으로 세운 철판 사이에도 돌이 촘촘히 박혀 있다. 세월이 흘러 철판에는 녹이 슬었지만 돌은 변함이 없어서, 성격이 다른 두 재질의 대비는 묘한 긴장감을 준다. 그 사이를 걸으면 돌과 철판이 나누는 대화에 귀를 기울이고 싶어진다. (78쪽) ● 조각은 어디에, 어떻게 세워져 있는가에 따라 맛이 다르다. 흰 벽으로 둘러싸인 미술관에서 예술의 오라(aura)를 풍기며 전시되는 작품도 거리로 나오는 순간 처지가 달라진다. 미술관에서는 모든 환경이 작품을 떠받들어주지만, 거리로 나오는 순간부터 미술 작품은 일상의 풍경과 경쟁해야 한다. 자전거 거치대, 알록달록한 간판 등 시선을 뺏는 다른 요소들 때문에 작품은 잡다한 도시 풍경에 묻혀버리기 십상이다. 홈플러스 영등포점 앞의 〈지나간 세기를 위한 기념비〉처럼 말이다. (82쪽) ● 울릉군 북면 추산리. 병풍처럼 둘러싼 수직 암벽의 귀퉁이가 송곳니처럼 우뚝 솟아 있어 송곳산(추산)으로 불리는 산 아래, 코스모스 리조트가 순한 아이처럼 가만히 엎드려 있었다. 눈에 띄지 않으려는 듯 조심스러운 자세로 말이다. 핀란드 만화 주인공 ‘무민’의 피부처럼 포동포동, 희고 매끈한 건물 2개 동이 서로 조금 거리를 두고 위치해 있었다. 송곳산 아래 들어선 리조트 건물은 엄해 보이지만 속은 한없이 자애로운 할아버지 앞에서 놀고 있는 손주들처럼 천진해 보였다. A동은 위에서 내려다보면 팔랑개비 날개처럼 소용돌이치는 구조로 돼 있다. B동은 눕혀놓은 소라고둥의 옆구리 곡선처럼 가지런히 휘어진 형태였다. (116쪽) ● BTS(방탄소년단)가 선택한 곳은 서울대가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졸업식에 가지 못하는 전 세계 졸업생을 위로하고자 유튜브가 마련한 온라인 가상 졸업식. 이름하여 ‘디어 클래스 오브 2020’ 연설 장소에 대한 이야기다. (…) 그들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관 앞 ‘역사의 길’에서 축사를 했고, 야외 ‘열린마당’에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다. 그렇게 BTS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전 세계에 소개됐다. (125~127쪽) ● 용산의 랜드마크가 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을 그저 덩치만 큰 건물이라고 말한다면 그건 모욕이다. 이렇게 꾸밈없이 당당하고 기품 있는 ‘단아한 입방체’ 건축물이 서울 도심에 다시 나오기는 어렵지 않을까. (…) 어마어마한 덩치의 단일 건물인데도, 아모레퍼시픽 본사는 폭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빌딩(옛 대우빌딩)이 주는 위압적인 느낌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을 보면, 달항아리의 어진 마음이 느껴진다. 아주 단순한 입방체 형태가 경쟁하듯 뽐내는 주변의 마천...
  • 손영옥 [저]
  • 저널리스트 겸 미술평론가. 현재 국민일보 부국장이자 문화전문기자로 일한다.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미술평론(필명 손정)으로 등단했다. 우리나라 미술시장사 1호 논문인 「한국 근대 미술시장 형성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단색화 새로 읽기: 포스트식민주의와 글로벌리즘 사이」 등 다수의 논문을 썼다. 2020년 한 해 동안 『국민일보』에 연재되었던 칼럼 ‘궁금한 미술’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한 가지 사실을 알려준다. 그것은 바로 ‘굳이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일상 속에 미술품이 있다’는 것. 하지만 언제든 볼 수 있다고 해서 그 작품의 작가, 제작 경위, 미학적 가치, 시대사적 맥락을 두루 알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거리 위 조각물과 건축물이 누구의 손을 거쳐 탄생했는지, 설치된 배경은 무엇인지, 어떤 점이 멋진지 등을 궁금해할 이들에게 ‘친절한 거리예술 안내서’가 될 내용을 담았다. 저서로 『미술시장의 탄생』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 『한 폭의 한국사』 『조선의 그림 수집가들』 『독일 리포트』(공저)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