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안흑심 : 승자들의 이기는 본능, 두꺼운 얼굴과 시커먼 마음의 힘
친닝 추(朱津寧), 함규진 ㅣ 월요일의 꿈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2page/153*219*33/580g
  • ISBN
9791192044026/119204402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냉혹한 전사의 철학 아시아 비즈니스 전략 분야의 최고 권위자 친닝 추의 생(生)의 역작! 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왜 저런 사람들만 성공하는 걸까? 아니 저렇게까지 해야만 성공이라는 걸 하는 걸까?’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이 의문 앞에서 ‘난 저렇게까지 할 바에야, 그냥 이대로 살겠다’ 하며 돌아서 버린다. 하지만 그러한 ‘진실 회피’는 늘 우리에게 ‘타인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게 만든다. 이게 인생의 진실이다. ‘착하게 살고 싶은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고 싶은데, 그러면서도 내 인생을 살고 싶은데….’ 어찌 보면 참 상식적이고 당연해 보이는 이 소망은 왜 그렇게 풀기 어려운 과제가 되어 버렸을까? 그래서였을까, 햄릿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잔인해지리라, 친절하기 위해서!” 이러한 인생의 모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던 저자 친닝 추(Chin-Ning Chu, 朱津寧, 중국계 미국인, 1947~2009)는 그 해답을 《후안흑심(厚顔黑心)》(원제: Thick Face Black Heart, 1992년작)에 담아냈다. 《후안흑심》은 아시아 비즈니스 전략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던 친닝 추의 생의 역작으로 꼽히는 책으로, 출간된 지 30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착한 사람’들에게 인생의 주인으로서 휘둘리지 않고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의 지혜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 친닝 추는 역사 속에서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갔던 위대한 승자들의 비밀을 ‘후안(厚顔, 두꺼운 낯)’과 ‘흑심(黑心, 시커먼 마음)’으로 파악하고, 이 개념을 현대사회의 일상과 비즈니스 세계에 적용한다. 동서양의 고사와 잠언, 인물과 사건 이야기, 일상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통해 저자는 독자를 ‘후안흑심’의 세계로 안내한다.
  • 후안(厚顔), 타인의 비난 앞에선 얼굴이 두꺼워야 하고 흑심(黑心), 마음은 어둡게 해 의중을 보여선 안 된다! 교활하고, 뻔뻔하고, 음흉하며, 잔인하기까지 한 세상에서 나를 지켜내고 내 뜻을 이루는 창과 방패, 후안흑심의 힘! 인생의 진실에 눈뜨게 만드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이후 서양에서 나온 처세 철학서 중 가장 중요한 책!” -영국, 〈매니지먼트 컨설턴시〉지- “얼굴이 얇아 비난 앞에 쉽게 휘둘리고 마음이 맑아 의중을 숨기지 못하는 자는 홀로 스러져 분을 삼키며 슬피 울리라!” 저자는 후안흑심(이하, 후흑)의 개념이 ‘착한 사람’들에게는 불편하게 여겨질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 불편함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의 길을 걷는 데 걸림돌이라고 말한다. “후흑은 매우 실용적인 이론이다. 어떤 노력에도 응용될 수 있고, 그 목적이 좋든 나쁘든 가리지 않는다. 후흑을 처음 피상적으로 접하면 충격과 반감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선악을 구별하지 않고 쓰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기적이고, 냉혹하며, 완전히 비도덕적이라고 여겨지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꼭 파괴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후안흑심’은 무슨 뜻인가? 문자 그대로의 뜻을 보면, 후안(厚顔)은 ‘두꺼운 낯(얼굴)’, 흑심(黑心)은 ‘시커먼 마음’이다. 먼저 후안, 즉 ‘두꺼운 낯’에 대한 저자의 설명이다. “[‘낯 두꺼움’은] 남들의 악평으로부터 우리의 자긍심을 지키는 방패[盾]이다. ‘낯 두꺼움’에 능한 사람은 남들의 비난에는 아랑곳없이 스스로의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 ‘낯 두꺼운’ 사람은 자격지심을 밀쳐 버리는 능력이 있다. 그는 남들이 자신에게 씌우는 제한을 거부하며, 더 중요하게는, 우리가 보통 스스로에게 씌우는 제한도 거부한다. 그는 자신이 어떤 능력이나 가치가 있는 존재인지 따위의 의문을 갖지 않는다. 스스로가 보기에 자신은 완벽하다.” 그렇다면 ‘낯 두꺼움’의 효용은 무엇인가? “세상은 우리 자신이 스스로에게 내리는 판단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낯 두꺼운’ 사람은 남들에게도 그런 확신을 전파한다. 사람들은 어느새 그를 성공할 사람으로 보게 되고, 성공한 사람처럼 대접해준다.” 그렇다면 흑심, 즉 ‘시커먼 마음’은 무엇인가? “‘시커먼 마음’은 창[矛]이다 ‘시커먼 마음’은 남들에게 미칠 영향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다. ‘시커먼 마음’은 냉혹하다. 하지만 반드시 사악한 것은 아니다.” 이를 부연 설명하기 위해 저자는 (현대의학이 나타나기 전의) 외과의사, 전쟁터의 장군, 현대사회의 경영자를 예로 든다. “현대의학이 나타나기 전까지 외과의사들은 환자를 마취시키지 않고 수술했다. 그들은 환자가 비명을 지르건 말건 재빠르고 확실하게 째고 베어야 했다. 눈앞의 환자가 겪는 고통에 철저히 냉정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가져야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한편 인간애가 풍부한 장군이라면 부하들에게 목숨을 버리도록 명령하지 못할 텐데, 그러면 그는 아무 쓸모가 없는 장군이다. 그는 패배하고 그 나라는 멸망하고 만다. 반대로 ‘시커먼 마음’을 소유한 장군이라면 전쟁의 비참함은 안중에 없고 바라는 결과, 즉 승리 하나만을 생각한다. 경영자는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을 놓고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 그것을 주저한다면 회사 전체가 무너진다. 몇몇 직원에 대한 연민으로 결단을 미룬다면 회사는 문을 닫고 전(全)직원은 일자리를 잃어버릴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시커먼 마음’은 ‘냉혹’하다. 하지만 반드시 ‘사악’한 것만은 않다. ‘시커먼 마음’에 대한 저자의 결론이다....
  • 프롤로그 내 인생을 사는, 두꺼운 얼굴과 시커먼 마음의 힘 1장 후흑의 본질 덕을 버리고, 지혜를 버려라. 백성들은 천배나 이롭게 되리라. 인(仁)을 버리고, 의(義)를 버려라. 백성들은 서로 아끼고 효성스러워지리라. 현명함을 버리고, 욕망을 버려라. 도적과 강도가 사라지리라. 2장 후흑의 준비, 고정관념을 없애는 열한 가지 원칙 인간의 적절한 역할은 ‘사는 것’이다.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3장 다르마,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각자의 인생에는 일정한 의무가 주어져 있다. 자기 의무를 따르면, 소망은 저절로 충족된다. 4장 운명인가, 노력인가 연꽃은 그 아름다움을 하늘에 돌리고, 풀은 그 수고로움을 땅에 돌린다. 5장 소극적, 부정적 사고 vs. 적극적, 긍정적 사고 모든 노력이 그에게는 성스러우니, 가장 소극적이고, 바보스럽고, 무지한 사람들과 가장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고, 유능한 사람들 사이에 차이는 거의 없으니, 우리의 창조주는 그 차이를 보고 그저 웃으실 따름. 6장 인내의 놀라운 힘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7장 돈의 수수께끼 남들에게 받는 것으로 살아가며, 남들에게 주는 것으로 사람이 된...
  • 인격은 햇볕과 장미로 길러지지 않는다. 강철처럼 불길 속에서, 망치와 모루로 단련해내야 한다. 후안흑심의 힘을 접한 사람은 새로운 의식에 눈을 뜬다. 이 책을 읽으면 잔인함에 대해 가졌던 관념이 깨지게 된다. 후흑은 잔인함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우리는 파괴적이지 않은 잔인함을 배울 수 있으며, 인생의 과제를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데 필요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_1장 후흑의 본질, 14쪽 세상은 우리 자신이 스스로에게 내리는 판단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낯 두꺼운’ 사람은 남들에게도 그런 확신을 전파한다. 사람들은 어느새 그를 성공할 사람으로 보게 되고, 성공한 사람처럼 대접해준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은 그런 ‘낯 두꺼운’ 사람의 전형적인 예다. 행정가로서의 그의 능력은 대단치 않았다. 그의 보좌관들은 복잡한 문제에 대해 그가 갑자기 말실수하는 것을 막는 일에 가장 열중했다. 그런 말실수를 할 때마다 그는 그 문제에 대해 어이없을 정도로 무지하다는 사실을 드러내곤 했다. 하지만 레이건은 스스로를 위대한 정치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그것은 온갖 정책 문제를 깡그리 모른다 해도 상관없는 사실로 여겼다. 그의 자신만만한 답변은 미국인들에게 신뢰를 심어주었다. 국내외의 문제로 여러 해 동안 시달려 온 미국인들은 다시 안도감을 갖게 되었고, 다시 한번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미국 국민은 로널드 레이건의 ‘낯 두꺼운’ 자긍심에 전염되었으며, 그는 성공적인 대통령으로 임기를 마쳤다. 반면 또 다른 전임 대통령인 지미 카터는 자기 어깨에 놓인 책임의 막중함을 더 잘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 책임감에 압도당하고 말았다. 그는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점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을 썼다. 결국 그는 중요한 문제들을 놓고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고민만 되풀이했다. 미국민들은 그의 고민을 무능의 표시로 해석했고, 압도적인 표차로 그의 재선을 좌절시켰다. 국가가 당면한 어려움을 진심으로 걱정했던 카터는 그 불안감을 대중에게 퍼뜨린 나머지 무력한 절망을 초래하고 말았다. _1장 후흑의 본질, 17~18쪽 ‘시커먼 마음’은 남들에게 미칠 영향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다. ‘시커먼 마음’은 냉혹하다. 하지만 반드시 사악한 것은 아니다. 현대의학이 나타나기 전까지 외과의사들은 환자를 마취시키지 않고 수술했다. 그들은 환자가 비명을 지르건 말건 재빠르고 확실하게 째고 베어야 했다. 눈앞의 환자가 겪는 고통에 철저히 냉정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가져야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한편 인간애가 풍부한 장군이라면 부하들에게 목숨을 버리도록 명령하지 못할 텐데, 그러면 그는 아무 쓸모가 없는 장군이다. 그는 패배하고 그 나라는 멸망하고 만다. 반대로 ‘시커먼 마음’을 소유한 장군이라면 전쟁의 비참함은 안중에 없고 바라는 결과, 즉 승리 하나만을 생각한다. 경영자는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을 놓고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 그것을 주저한다면 회사 전체가 무너진다. 몇몇 직원에 대한 연민으로 결단을 미룬다면 회사는 문을 닫고 전 직원은 일자리를 잃어버릴 수 있다. ‘시커먼 마음’의 소유자는 이런 작은 연민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며 그 비용은 개의치 않는다. _1장 후흑의 본질, 20~21쪽
  • 친닝 추(朱津寧) [저]
  • 미국의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명나라 태조 주원장의 후손인 그녀는 중국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어머니의 치마를 부여잡고, 폭탄이 터지고 화염 가득한 상하이 비행장 활주로를 달려 중국 본토를 떠나는 마지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후 대만에서 자랐으며, 열 살 때부터 밤마다 아버지와 함께 고대 중국의 다양한 전략서를 읽었다. 스물두 살 때인 1969년에 여행 가방 두 개를 들고 미국으로 건너왔다. 당시 그녀는 대만에서 두 권의 책을 챙겨 왔는데, 바로 병법서 《손자병법》과 청나라 말기 사상가 리쭝우(李宗吾, 이종오)의 《후흑학(厚黑學)》이었다. 전략학습연구소와 아시아 마케팅 컨설턴트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아시아인의 비즈니스 사고방식을 서양적 사고로 수용한 최고의 권위자로 세계 언론의 인정을 받았다. 〈포천〉 선정 500대 기업 경영자들, 정부, 대학, 국제기구 등이 주요 고객이었다. 또한 탁월한 인생경영 컨설턴트로서 저술, 강의, 세미나 등으로 40여 개국 수백만 명에게 감동을 주었다. 〈보그〉 〈바자〉 〈마리클레르〉 등에 커버스토리로 등장했으며,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스〉 〈CNN〉 등의 다양한 매체에 인터뷰와 기사가 보도되었다. 1996년 국제기구 ‘세계의 여성’에서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된 그녀의 저술은 미국 대학들의 교과서로도 쓰였다. 대표 저서로는 《후안흑심》을 비롯해, 《작은 노력으로 성공하라(Do Less, Achieve More)》 《중국인의 심리 게임(The Chinese Mind Game)》 《아시아인의 심리 게임(The Asian Mind Game)》 등이 있다.
  • 함규진 [저]
  •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맨 처음 전공은 법학이었다. 그러나 대학에 입학해서 교수님께 "학문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기초적인 교양과 지식을 쌓으려면 어떤 책부터 읽으면 좋을까요?" 하는 질문을 드리자 "법대에 들어왔으면 사법고시에 필요한 책만 봐라. 그것 말고는 볼 책이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후로 법학 공부에 정이 붙지 않아 학교도 학과도 바꾸고 새 출발을 했다. 두 번째 선택은 성균관대 행정학과였다. 그러나 결국 정착한 학문은 정치외교학이다. 한국정치사상을 전공하여 동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약용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면서 한국사상과 한국사, 한국 정치 사이의 연관성과 긴장관계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생각하고, 쓰게 되었다.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진보와 보수 등 서로 대립하고 외면하는 쌍들 사이의 화해와 연결을 모색하는 것이 평생의 화두라고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정약용 정치사상의 재조명', '예의 정치적 의미', '다산 정약용의 정론' 등의 논문을 썼고, '역사법정', '왕의 투쟁', '108가지 결정', '왕이 못 된 세자들', '고종, 죽기로 결심하다', '난세에 간신 춤춘다' 등의 책을 지었다. 옮긴 책으로는 '마키아벨리', '죽음의 밥상', '유동하는 공포', '팔레스타인'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