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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 작품선 7: 니고데모파와 세르베투스 논박서 5권 
칼뱅 총서1 ㅣ 존 칼빈(장 칼뱅, Jean Calvin), 박건택 ㅣ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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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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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page/152*225*0
  • ISBN
9788960926776/896092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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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 총서(총9건)
칼뱅 작품선 8: 세네카의 관용론 주석     19,800원 (10%↓)
칼뱅 작품선 7: 니고데모파와 세르베투스 논박서 5권     25,200원 (10%↓)
칼뱅 작품선 6: 재세례파와 심령파 논박서 4권     19,800원 (10%↓)
칼뱅 작품선 5: 로마 가톨릭 논박서 2권 2     28,800원 (10%↓)
칼뱅 작품선 4: 로마 가톨릭 논박서1, 5권     19,800원 (10%↓)
  • 상세정보
  • 칼뱅은 세르베투스 화형이 있은 다음 그에 대한 정당성 논쟁이 일자 “삼위일체 정통 신앙 수호”를 피력한 〈세르베투스 논박〉을 통해 이단 처벌의 정당성을 논하고, 세르베투스의 이단성을 38가지로 정리하여 밝히는데, 세르베투스와의 지면 논쟁도 볼 수 있다. 〈두 서신〉은 프랑스의 니고데모파에 대해 쓴 글로 교황 제도의 미신과 우상숭배를 애굽, 바벨론, 유대교 회당의 미신과 같은 수준으로 여기고 이를 피하라고 가르치며, 교황 제도에서 고위 성직자의 비리를 지적하면서 순교와 전적 포기로 사제 직무를 수행하지 못할 것이면 이를 포기하라고 한다. 〈니고데모파에게 주는 해명〉, 〈네 편의 설교〉 외에 〈신도의 처신〉도 “복음 진리를 아는 신도가 교황파 가운데서 해야 할 처신”이라는 원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같은 맥락에서 나온 글이다. 칼뱅은 니고데모파와 같은 사람들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약간의 흔적을 가지고 있고 그의 말씀에 어느 정도 경의를 보이나, 그래도 아직도 하나님의 영광에 봉사하는 것이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고, 세상과 자신의 삶을 잊는 것임을 알 만큼 예수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충분히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렇게 자기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는 것에 대해 묻는 자들뿐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을 당치않은 변명으로 둘러대려고 생각하는 자들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나는 이 주제에 대해 이미 설교한바 있는 내용들을 다시 보고 정리하는 게 좋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 두 서신(Epistolae Duae, 1537) 신도의 처신(Fid?le entre les papistes, 1543) 니고데모파에게 주는 해명(Excuse aux Nicod?mites, 1544) 네 편의 설교(Quatre Sermons, 1549/1552) 세르베투스 논박(Contra Micaelis Serveti, 1553)
  • [〈두 서신〉 중에서] 오늘날 교회가 처해 있는 상태를 자세히 주시해 본다면, 그것을 먼저 늑대의 아가리에서 빼앗지 않고서는 그리스도에게로 회복할 수 없으며, 사람들의 함정에서 구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목장으로 이끌 수 없으며, 오류의 미로에서 빼내지 않고서는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일꾼들이 종교를 전복시키고 멸망시키는 일을 진행했으므로, 종교는 그들의 불경에서 해방되지 않는 한 인간의 마음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말소하고 매장하는 일을 진행했으므로, 진리는 그들의 거짓에서 보호되지 않는 한 빛 가운데 드러날 수 없습니다. 저 탁월한 파수꾼과 목자들은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그들은 칼이 먼 곳이 아니라 매우 가까운 목에 있음을 봅니다. 그들은 양 떼가 늑대의 함정에 접근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잡혀 이빨로 찢기는 것을 봅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아무 걱정 없이 만사가 평안한 것처럼 게으른 안식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목숨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 자들이 공공의 안정에 대한 염려는 제쳐 놓고 도리어 자기 자신에 대해 염려하고 있음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 존 칼빈(장 칼뱅, Jean Calvin) [저]
  • 1509년 출생. 프랑스의 종교개혁자, 신학자, 저술가, 교회 정치가, 프랑스의 소도시 누아용에서 주교의 비서이자 참사회 대리인이었던 게라르 코뱅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14세 때 파리대학에서 신학을 연구했으며 그 후 라 마르슈대학과 몽테귀대학에서 인문과학과 특수신학 등을 전공했다. 19세 되던 해 아버지의 권유로 오를레앙 부르주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536년 기독교 강요를 출판했으며, 계속 내용을 증보하면서 1559년 최종판을 완성하여 출간하였다. 1540년 이델레트 스퇴르더와 결혼했고,1564년 숨을 거둘 때까지 총 59권에 달하는 책을 저술하였다.
  • 박건택 [저]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에서 불어를 전공하고 총신대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연구했으며 프랑스 파리 개신교신학대학(IPT Paris)에서 신학석사(M.en th), 파리 10대학(Universite de Paris X)에서 박사과정 이수(DEA), 파리 4대학(Universite de Paris IV)에서 박사학위(D. en histoire)를 취득했으며(논문 제목 : 칼뱅의 업적에 있는 자유의 문제 연구), 1988년부터 현재까지 총신대학대학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개신교 역사와 신학'과 '칼뱅의 자유론'을 썼고, '종교개혁사상 선집'과 '자끄 엘륄 사상 입문'을 편저와 공저로 남겼다. 칼뱅의 한글 번역 작업에 집중한 그는 총 7권으로 된 '칼뱅작품선집'(총신대출판부)을 완성했고 두 권의 설교집 '예레미야'와 '시편 119편'을 번역했으며 칼뱅의 설교에 대한 글들을 편집 번역했다 '칼뱅의 설교학', 그 외의 번역서로서 6권의 엘륄 책 '뒤틀려진 기독교', '인간 예수', '무정부와 기독교', '자유의 투쟁', '존재의 이유', '서구의 배반과 리쾨르의 역사와 진리', 종교개혁과 관련된 두 권의 서적 '종교개혁'과 '루터, 칼뱅, 웨슬리', 그리고 이미지에 관한 서적 '신학으로 그림보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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