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누가 지구를 망치는가 : 1%가 기획한 환상에 대하여
반다나 시바, 추선영 ㅣ 책과함께 ㅣ Oneness vs. the 1%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0page/137*210*23/348g
  • ISBN
9791191432329/119143232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인류는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다” 에코 페미니스트 반다나 시바의 마지막 경고 세계적인 환경 사상가이자 에코 페미니스트 반다나 시바가 오늘날 생태적 위기의 근본 원인과 배경을 추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반다나 시바가 지목하는 위기의 배후는 전 세계 인구 상위 1%에 속하는 억만장자들과 1%의 이익에 복무해온 경제체제다. 1%가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쥐고 지구 전체를 지배하는 사이, 빈곤과 기아, 난민위기가 심화되었고, 생물다양성의 상실, 토양과 물의 오염, 기후 혼란이 야기되었다. 45년간 환경운동에 투신해온 반다나 시바는 지금이 “생물종으로서 인간의 멸종”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하며, 파멸을 막기 위해 1%의 제국에 맞서 99%의 사람들이 싸움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 “인류는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다” 에코 페미니스트 반다나 시바의 마지막 경고 “지구가 파괴된다는 소식은 재밌게 다루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100% 다 죽는다잖아요!” 2021년 개봉한 영화 〈돈 룩 업(Don’t Look Up)〉에서 지구에 거대한 혜성이 날아들고 있다는 소식에도 농담 따먹기나 하는 시사 프로그램 사회자들에게 대학원생 케이트(제니퍼 로렌스 분)가 울분을 토하며 남긴 대사다. 해당 장면은 유머러스하게 그려졌지만, 한편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은 왜일까. 현실에서도 수많은 책과 방송에서 기후 위기와 환경·생태 위기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쉽게 믿기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우리에게 지구는 정말 멸망할 거라고, 우리는 망했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책이 나왔다. 세계적인 환경 사상가이자 에코 페미니스트 반다나 시바의 《누가 지구를 망치는가》는 오늘날 생태적 위기의 근본 원인과 배경을 추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반다나 시바가 지목하는 위기의 배후는 인구 상위 1%에 속하는 억만장자들과 1%의 이익에 복무해온 경제체제다. 1%가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쥐고 지구 전체를 지배하는 사이, 빈곤과 기아, 난민위기가 심화되었고, 생물다양성의 상실, 토양과 물의 오염, 기후 혼란이 야기되었다. 45년간 환경운동에 투신해온 반다나 시바는 지금이 “생물종으로서 인간의 멸종”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하며, 파멸을 막기 위해 1%의 제국에 맞서 99%의 사람들이 싸움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1%의 제국에서 일어난 일 이 책은 반다나 시바와 다큐멘터리 〈반다나 시바의 씨앗(The Seeds of Vandana Shiva)〉의 촬영감독이자 사진작가인 카르티케이 시바가 함께 집필한 것이다. 저자들은 우선 왜 1%의 재벌들과 1% 경제가 현재 위기의 원인인지 이론적 근거를 제시한다. 태초에 인류는 하나의 공동체였으며, 지구에 깃들어 살아가는 지구 공동체의 구성원이었다. 하지만 현재 인류는 1%와 1%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로 분열되었다. 1%가 탐욕스레 이익을 추구하는 사이, 99%의 인류와 지구는 생존의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 “영악하게도 이 1퍼센트는 환상을 창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환상 속에서 인간과 지구는 별개의 존재로 취급된다. 1퍼센트와 그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 역시 무관한 존재로 전락한다.” 1%는 쉽게 세계를 지배하고 통제하기 위해 환상을 창조했다. 바로 ‘분리주의’ 환상이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인간과 지구를 분리해 지구를 채굴 가능한 자원으로 환원시키고, 자연을 인간이 극복하고 이용해야 할 대상으로 착각하게끔 만들었다. 또한 세계를 추상화하고 생태적 한계가 있는 지구에서 무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환상을 만들어, 인간의 삶을 지탱해주는 지구의 역량을 파괴하도록 했다. 금융 경제는 어떻게 실물 경제를 대체했는가 저자들은 이어서 1%의 제국의 성벽을 굳건하게 쌓아준 ‘경제’와 ‘기술’에 대해 말하며 경험적 근거를 제시한다. 각종 통계와 자료를 통해 ‘기술’과 ‘경제’가 어떻게 1%의 주구 노릇을 했는지를 실증해 현재의 위기를 체감하게 한다. 저자들이 말하는 ‘경제’는 ‘돈이 돈을 버는’ 것을 가능하게 한 ‘금융’이다. 탐욕과 축적이 오히려 미덕으로 여겨지는 1% 경제체제에서는 금융 경제가 실물 경제를 대체한다. 누가 무엇을 생산하는지, 실제로 생산된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질문이, 돈을 버는 도구는 무엇인지, 돈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무엇인지와 같은 질문으로 대체되는 세상에서 부의 분배는 더욱 불평등해진다. 옥스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하위 절반이 소유한 부와 맞먹는 수를 소유한 억만장자는 2010년에 ...
  • 머리말 1장 1퍼센트 VS 지구 공동체, 인류 공동체 다양성과 연결된 자유 / 생명은 스스로를 조직한다. 생명은 지혜롭다 /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경제학과 생태학 / 우리는 서로 의존하는 한 가족, 지구 공동체 / 1퍼센트의 제국: 분리, 폭력, 식민화, 채굴주의, 멸종 / 분리, 기계론적 사고방식, 기계론적 지능 2장 1퍼센트의 앞잡이: 금융 억만장자들이 실제 세계와 삶을 통제하면서 돈으로 돈을 버는 방법 /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도박판에서 노름으로 민중의 부를 전유하는 방법: 버핏의 사례/ 뱅가드와 새로운 투자 펀드 함대: 1퍼센트가 경제와 대기업을 통제하는 방법 3장 1퍼센트의 앞잡이: 기술 악덕 자본가와 유독성 카르텔이 일용할 양식과 지구를 독으로 물들이는 방법 / 유전자 결정론, 유전자 환원주의, 유전공학 / 독성 물질 판매, 사기 과학, 생명 강탈 / 기후 변화, 빅데이터, 디지털 농업: 1퍼센트가 주장하는 농업의 미래 / 신흥 악덕 자본가와 그들이 세운 디지털 제국 / 1퍼센 트의 비전: 하나의 농업, 하나의 과학, 단작, 독점 / 황금쌀: 맹목은 과학이 아니다 / 확장일로에 있는 빌 게이츠의 특허 제국 / 빌 게이츠, 생물다양성, 유전자 드라이브,...
  • 2장 1퍼센트의 앞잡이: 금융, 63쪽 과거 화폐는 실제 노동을 통해 생산되는 실제 상품과 서비스를 교환하는 수단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제 화폐는 부를 창출하는 신비한 힘인 ‘자본’이 된다. ‘자본’은 ‘투자’로 변형되고, ‘투자’는 다중 구성을 통해 ‘투자 수익’으로 변형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실제 노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손으로 부가 흘러 들어간다. 이들은 자연과 인간을 착취하여 더 많은 부를 축적하고, 축적한 부를 활용하여 자연과 사회를 더 많이 착취한다. 바로 이와 같은 과정에서 생태 위기가 더 커지고 빈곤, 불행, 배제가 더 깊어진다. 2장 1퍼센트의 앞잡이: 금융, 72쪽 세계 경제가 붕괴되고 그리스와 포르투갈이 채무 상환으로 허덕이는 동안 2009년 11월 3일 워렌 버핏은 벌링턴 노던 산타페(Burlington Northern Santa Fe) 철도회사를 인수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워렌 버핏은 철도회사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550만 개의 풋옵션을 판매했다. 그런 다음 벌링턴 노던 산타페 철도회사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삼은 뒤 자신의 계좌를 모두 현금화했다. 그밖에도 버핏은 전 세계의 다양한 주가 지수에 대한 풋옵션을 판매하여 49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풋옵션 판매자들은 경제 붕괴의 유일한 생존자다. 정부가 이들의 자본과 이익을 경제로부터 격리하여 보호하기 때문이다. 2008년 금융위기로 경제가 붕괴할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3장 1퍼센트의 앞잡이: 기술, 89~90쪽 전쟁에서 활약했던 유독성 카르텔이 최근 다시 한 번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날 세계의 종자 산업, 살충제 산업, 생명공학 산업은 6대 살충제 기업과 GMO 기업이 주무르고 있다. 바로 바스프, 바이엘, 듀퐁(DuPont), 다우 케미컬(Dow Chemical Company), 몬산토, 신젠타(Syngenta)이다. 몬산토는 신젠타 인수를 추진했지만, 결국 켐차이나(ChemChina)가 신젠타와 합병했다. 신젠타를 430억 달러에 인수한 켐차이나는 2018년 시노켐(Sinochem)을 합병할 계획이다. 다우 케미컬은 유니언 카바이드(Union Carbide)를 인수했다(유니언카바이드는 보팔 가스 누출 참사를 일으킨 회사다. 보팔 가스 누출 참사로 지금까지 수백만 명이 장애를 입었고 아직도 사망자가 나오고 있다). 다우 케미컬은 듀퐁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데 규모는 1300억 달러에 달한다. 이에 뒤질세라 바이엘은 660억 달러에 몬산토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추진되고 있는 기업 인수가 모두 성사되어 합병이 완료되면 세계 농화학 산업의 70퍼센트가 불과 3개 회사의 손아귀에서 좌지우지될 것이다[다우 케미컬: 2017년 9월 듀퐁 합병, 바이엘: 2018년 6월 몬산토 합병, 켐차이나: 2021년 4월 시노켐 합병]. 3장 1퍼센트의 앞잡이: 기술, 127쪽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과거 페이스북이 추진한 무료 인터넷 사업인 인터넷닷오르그internet.org를 재포장한) 프리베이직스(Free Basics) 서비스를 활용해 인도 농민들에게 빅데이터를 판매할 방법을 모색해왔다. 프리 베이직스는 페이스북이 여러 통신사업자를 통해 사용자에게 기본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프리 베이직스를 통해 무료로 제공할 정보는 페이스북이 결정한다. 즉 사용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사용자가 아니라 페이스북이 결정하는 것이다. 3장 1퍼센트의 앞잡이: 기술, 140쪽 빌 게이츠는 진정한 과학을 감추고 GMO가 실패했다는 현실을 사람들이 모르게 할 목적으로 과학 기관으로 가장한 선전 기관에 자금을 지원한다. 2014년 8월 게이츠 재단은 코넬 과학동맹에 560만 달러를 기부했다. 그리고 2017년에 다시 640만 달러를 ‘갱신 기부’했다. 빌 게이츠는 코넬 과학동맹에 무...
  • 반다나 시바 [저]
  • 환경, 여성인권, 국제문제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선구자적인 사상가 가운데 한 사람. 핵물리학을 전공했다가 서구 과학기술의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생태운동에 투신한 활동가이다. 인도에서 다국적기업의 삼림파괴에 반대하는 칩코운동(Chipko movement)을 조직했으며, 제3세계의 생물 다양성 문제와 다국적기업의 생물 해적질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반대운동들을 펼쳤다. 1995년에 또 하나의 노벨상으로 알려진 Right Livelihood Award를 수상했다. 현재 과학·기술·생태학연구재단의 책임자로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제3세계 생태운동, 에코페미니즘, 생명공학과 특허 문제, 다국적기업의 생물 해적질, 농촌지역공동체의 자생적 발전 문제 등이다. 활발한 저술활동도 함께하고 있어서 지은 책도 아주 많으나 대표적인 것으로는 '누가 세계를 약탈하는가', '물전쟁',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 등이 있다
  • 추선영 [저]
  • 전문 번역가. 다수의 마르크스주의 및 사회과학 관련 서적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아스팔트를 뚫고 피어난 꽃》, 《두 얼굴의 백신》, 《천재에 대하여》, 《복지의 배신》, 《퓰리처》, 《여름전쟁》, 《세상을 뒤집는 의사들》, 《감시사회: 안전장치인가, 통제 도구인가?》, 《의료 세계화: 자본은 우리를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유엔: 강대국의 하수인인가, 인류애의 수호자인가》, 《에코의 함정》, 《추악한 동맹》, 《이슬람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이단자》의 개정판), 《녹색 성장의 유혹》, 《싸구려 모텔에서 미국을 만나다》,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 《세계사, 누구를 위한 기록인가?》, 《자본의 세계화, 어떻게 헤쳐 나갈까?》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