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최민지 ㅣ 남해의봄날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2page/129*187*24/284g
  • ISBN
9791185823805/118582380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모든 게 기.승.전. 개인주의 때문이라고요? 대한민국 사회에 “개인주의의 팽배가 시급합니다!” “자신만 생각하는 개인주의 때문에 팀워크가 깨진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 낳는다”, “개인주의 때문에 공동체가 무너진다”와 같은 말들은 특히 청년 세대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단골 레퍼토리다. 물론, 개인주의는 이기주의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개인주의자’라는 표현은 “자기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치부되곤 한다. “개인주의 뒤에는 주로 이런 단어가 붙어 있었다. 팽배, 창궐, 만연. “행복이 팽배해요”, “기쁨이 창궐해요”, “사랑이 만연해요”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무언가 좋은 것에는 이 단어를 붙이지 않는다. 개인주의에 부정적인 가치 판단이 녹아 있다는 증거다.”(프롤로그 중에서) 서른다섯의 대한민국 청년이자 이 책을 쓴 최민지 작가는 외친다. “우리 사회에는 더 많은 개인주의의 팽배가 시급합니다!”라고. 개인주의는 고립이나 단절을 의미하지 않는다. 각자를 지키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일은 어렵지도, 불가능하지도 않다. 이 책은 가족, 친척, 친구와 같은 사적인 관계부터 학교와 직장은 물론 이웃과 공동체까지 다양한 관계망 속에서 ‘개인’이 처한 위상과 개인주의에 대한 편견, 고정관념을 살펴본다. 특히 가족주의가 강하고 조직 내 위계를 중시하는 한국 사회에서 ‘개인주의자’는 철없는 천덕꾸러기나 이기주의자로 낙인 찍혀 왔다. 저자는 현대 사회는 ‘개인’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이제 한국 사회도 관성에서 벗어나 개인 존중 문화가 정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말하는 개인주의는 “너와 내가 오롯한 한 인간으로 살기 위한 방안이다. 무리로부터 특정한 생각과 행동을 강요 받지 아니하고, 소속한 집단만으로 정체성을 규정짓지 않으며, 자기 의지와 신념에 기반해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가치. 다른 이에게도 나와 동일한 권리가 있음을 알고, 너와 나의 권리를 함께 지켜 나가려는 태도. 이 과정에서 서로의 주장이 맞부딪힐 때도 있겠지만 최대한 타협점을 찾으려 노력하는 모습”이다. 상호 존중하는 개인주의야말로 개개인의 건강하고 바람직한 관계 맺기 바탕이 되며, 조직과 공동체를 위해서도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개인’이 주춧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는 더 많이 ‘개인’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하며, 개인주의가 팽배할수록 사회 공동체는 더욱 건강하고 튼튼해질 것이다.
  • 아니요! 당신은 이기적이지도, 잘못되지도 않았습니다 세상 모든 개인주의자를 위한 항변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개인주의자가 모여 서로 존중하며 ‘생각보다 멀쩡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다. 그동안 참 억울했다. 정해진 공식에 따라 입시를 치르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지 않으면 어디서고 이런 타박이 날아왔으니. “넌 대체 뭐가 문제야!” 개인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애초에 없었다. 온 가족과 일가 친척으로 모자라 직장과 이웃에서조차 이 공식을 벗어나면 안 된다는 압박이 있었다. 한 고비 넘어가면 다른 고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 우리 사회에서 지금껏 개개인은 공동체의 유지와 질서라는 대의에 짓눌려 너무나도 납작하게 살아왔다. 괜찮은 척 개인주의를, 비혼을, 자기결정권을, 프라이버시를 내세우다가도 때론 정말 “내가 이기적인 걸까. 내가 남들과 달리 어딘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진지하게 속으로 고민하는 날들이 있었다. 이 책은 이런 고민들에 공감과 위안을, 대안과 도전을 제시한다.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충분하다고. “우리 모두는 동일한 크기와 고유한 생김새를 간직한 퍼즐 조각과 같다고” 말이다. “‘윗사람’이라 해서 특별히 크지 않고, ‘아랫사람’이라 해서 특별히 작지 않은, 올록볼록 튀어나온 부분도 움푹 팬 부분도 제각각 다른 개성 있는 퍼즐. 살아가면서 가족이나 친구, 이웃과 관계를 맺는 것은 바로 그 퍼즐 조각과 조각을 하나씩 이어 붙이는 과정”이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퍼즐 조각과 꼭 맞아떨어질 필요”도 없다고. 그러니 이제 해묵은 고민일랑 벗어 던지고, 이제 조금 다른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고. “개인이 모여 어떻게 살아가면 좋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말이다.
  • 프롤로그 개인주의자는 천덕꾸러기일까 1장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 01. 내가 ‘동거 좋아하는 애’라고 학교에 소문이 났다 02. 가족은 정말 하나일까? 03.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04. 가족 같은 사이가 그런 거라면 사양하겠습니다 05. 회사에 개인주의가 팽배한다면 06. 개인, 고유한 모양새를 지닌 한 조각의 퍼즐 2장 개인이 이룬 가족, 사회 07. 제가 국적과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고요? 08. 개인플레이를 좋아하는 두 사람이 결혼했을 때 09. 결혼이 개인과 개인의 결합이 되기 위해서는 10. 시댁 집들이가 20분 만에 끝났다 11. 아주버님, 형님에게 이름을 부르라고요? 12. 개인주의 며느리에게 제사란? 13. 시어머니에게서 엽서가 왔다 14. 마흔까지 싱글이었던 남자가 결혼을 했을 때 15. 부부가 개인 의견만 내세우면 싸움 나지 않느냐고요? 16. 남편이 개인주의자인 이유는 일본인이기 때문일까 17. 개인주의 때문에 이웃 사이가 멀어진다고? 3장 육아, 작은 개인과 함께 사는 일 18. 의사가 되지 않을 권리 19. 남편이 유치원 미싱 왕이 되었다 20. 너는 올림픽 때 한국 응원해, 일본 응원해? 21.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
  • 개인주의 뒤에는 주로 이런 단어가 붙어 있었다. 팽배, 창궐, 만연. “행복이 팽배해요”, “기쁨이 창궐해요”, “사랑이 만연해요”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무언가 좋은 것에는 이 단어를 붙이지 않는다. 개인주의에 부정적인 가치 판단이 녹아 있다는 증거다. P. 5 프롤로그 중에서 대중교통 노선이 꼬여 몇 달을 고민하다 차를 산 동료가 있었다. 그가 부서에서 가장 처음으로 들은 말 은 “그 연차에 벌써 차 샀어? 나 같으면 차라리 적금 하나 더 들겠다”였다. 부모님도 하지 않는 씀씀이 타박을 들었다며 그는 씁쓸하게 웃었다. 신기하게도 나도 같은 듯 다른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자기는 언제까지 뚜벅이 생활할 거야? 나 같으면 차 한 대 뽑겠다.” p.54 ‘회사에 개인주의가 팽배한다면’ 중에서 우리 모두는 동일한 크기와 고유한 생김새를 간직한 퍼즐 조각과 같다. ‘윗사람’이라 해서 특별히 크지 않고, ‘아랫사람’이라 해서 특별히 작지 않은, 올록볼록 튀어나온 부분도 움푹 팬 부분도 제각각 다른 개성 있는 퍼즐. 살아가면서 가족이나 친구, 이웃과 관계를 맺는 것은 바로 그 퍼즐 조각과 조각을 하나씩 이어 붙이는 과정이 아닐까. p. 64 ‘개인, 고유한 모양새를 지닌 한 조각의 퍼즐’ 중에서 “혹시 두 분이 나를 싫어하시면 어떡하지?” 내 질문이 잘못되기라도 한 걸까? 그는 가뜩이나 큰 눈을 더더욱 크게 뜨며 말했다. “우리 부모님이 널 싫어하면 너도 우리 부모님을 싫어하면 돼. 나이가 많다고 해서 언제나 옳은 판단만 하는 건 아니잖아. 혹시 우리 아버지가 합당한 이유 없이 너를 싫어한다면, 너도 합당한 이유 없이 싫어해도 되지 않을까? 성인 대 성인으로 같은 위치에서 대하면 돼.” p.94 ‘결혼이 개인과 개인의 결합이 되기 위해서는’ 중에서 지금까지 우리는 ‘결혼은 상대 집안의 일원이 된다는 뜻이며, 시어머니는 직장의 직속 상사, 며느리는 신입 사원이다’라는 공공연한 인식 속에서 살아 왔는지도 모르겠다. 나에게도 스며들었던 그 인식에 문득 의문이 든다. 신입 사원에게도 워라밸이 있는 세상에 어찌하여 며느리는 휴가도 퇴근도 없이 소통을 업무처럼 수행해야 하는가? 우리가 원하는 가족의 모습은 직장 상사와 신입 사원 같은 관계인가? p.143 ‘시어머니에게서 엽서가 왔다’ 중에서 아무리 ‘나의 아이’라 해도 내가 아이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우리 부부는 부모의 욕심을 앞세워 아이의 무의식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지 않다는 데 동의했다. 내 배 아파 낳은 내 자식이지만, 그 아이의 성향과 선택은 나와 또 다를지도 모르니까. 나와 다른 모습의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한다는 개인주의자의 기본 철칙은 아이에게도 해당된다. p.199 ‘의사가 되지 않을 권리’ 중에서 남편과 나는 아이를 낳고 함께 살아가는 일이 ‘개인주의자라서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개인주의자니까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주의자의 육아란 ‘개인의 행복과 만족만을 추구하고 부모로서의 의무와 역할을 거부한다’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서로에게 일정한 역할이 주어진다는 것을 수긍하고, 그것을 균형 있게 분담하는 육아. “그래, 네가 잘할 수 있는 역할은 그거구나. 그럼 내가 이 역할을 해 볼게. 다른 집들은 보통 저렇게 한다지만 우리는 이렇게 한 번 해보자” 하며 조율과 협의에 공을 들이는 육아다. p.218 ‘남편이 유치원 미싱 왕이 되었다’ 중에서 시부모님과의 관계, 부부 관계, 친구 관계가 개인의 삶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모양새여야 하듯, 우리 세대가 만들어 갈 아이와의 관계도 그랬으면 좋겠다. 아이니까, 미성년자니까 보호자 관리가 필요...
  • 최민지 [저]
  • 통영 강구안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경쟁보다는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어 사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너도 잘 살고, 나도 잘 살고, 모두 올바르게 잘 살자는 ‘노나메기’를 삶의 지향점으로 삼고, 꿈꾸며 시민단체와 협동조합에서 일했다. 생태적 여행을 공부한 일본인 남편과 결혼, 현재 일본 나고야에서 3인 2묘 가족을 꾸리고 있다. ‘개인주의자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지 않고 결혼도 출산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개인주의자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개인을 소중히 여기는 가족을 만들어 가고 있다.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꿈꾸며, 개인주의가 사람과 사람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이을 수 있다고 믿는다._작가의 말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