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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성기 기독교의 통일성과 다양성(상) 
형성기 기독교의 통일성과 다양성1 ㅣ 제임스 던, 이용중 ㅣ 새물결플러스 ㅣ Neither Jew Nor Gr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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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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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1292250/11612922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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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성기 기독교의 통일성과 다양성(총2건)
형성기 기독교의 통일성과 다양성(하)(양장본 HardCover)     36,0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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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명한 국제적 신약학자인 제임스 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마지막 저작인 본서는 앞 두 권에 이어 폭넓은 지식과 현명함 및 재치를 숙성시킨 한 노학자의 면모를 여전히 보여준다. 제2성전기 유대교의 종말을 고한 기원후 70년은 유대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의 그늘에서 발전한 초기 기독교에도 결정적인 시기였다. 저자는 그 시기부터 이레나이우스를 통해 기독교의 특성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 2세기말까지 기독교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들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 저명한 국제적 신약학자인 제임스 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마지막 저작인 본서는 앞 두 권에 이어 폭넓은 지식과 현명함 및 재치를 숙성시킨 한 노학자의 면모를 여전히 보여준다. 제2성전기 유대교의 종말을 고한 기원후 70년은 유대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의 그늘에서 발전한 초기 기독교에도 결정적인 시기였다. 저자는 그 시기부터 이레나이우스를 통해 기독교의 특성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 2세기말까지 기독교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들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기원후 70년부터 180년까지의 기독교 역사는 전통적으로 생각된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저자는 분명하게 정의된 신앙 규범과 분명하게 정의된 구조를 가진 정통 교회가 출현했다고 보기보다, 경쟁하는 사상들/신앙들/관행들 사이의 긴장과 투쟁이 있었다고 보는 것이 사실에 훨씬 더 가깝다고 한다. 특히 감독 교회 체제에서는 분명한 정체성, 즉 유대인, 유대-기독교인, 영지주의자와 대비되는 정체성을 위해 싸운 이들이 있었지만, 현실에서는 예수와의 관련성을 놓고 다양하게 스스로를 정의하는 서로 다른 집단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과거에 무엇이었고 무엇을 “기독교”로 간주해야 하는가에 관한 정체성은 여전히 정의되는 과정 중에 있었고 정체성에 기여하는 모든 주요 요소에 관해 논쟁이 벌어졌다. 정체성을 정의하는 이러한 과정을 추적하기 위해 저자는 훗날에 일어난 일에서 실마리를 잡지 않고, 그 시기를 정반대 방향에서 바라본다. 모든 역사적 자료를 후대에 일어나거나 성취될 일로부터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즉 첫 세대 그리스도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는 것이다. 베드로, 야고보, 바울은 2세기와 그 이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 에우세비오스처럼 만족했을까? 그들은 “큰 교회”의 출현, 유대교와의 대립, 유대-기독교에 대한 부정, 영지주의적인 변화에 대한 규탄이 그들이 경험한 영향과 그들이 소중하게 여긴 확신의 최선의 결과라고 단언했을까? 첫 세대 동안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지금까지 우리 시야에서 가려진 다른 중요한 영향력(무엇보다도 요한의 영향력)이 존재했는가? 이러한 영향력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그것은 첫 세대의 다른 중요한 인물들과 그들의 영향력에 대한 평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초기 기독교가 탄생할 때 우리가 실제로 마주한 것은 아기 한 명인가, 쌍둥이인가, 세쌍둥이인가, 그 이상인가? 따라서 저자는 1세대 기독교를 형성한 주요 요소들이 2, 3, 4세대 속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질문하는 방식으로 이 세 번째 책을 구성했다. 예수 전승, 야고보(예수의 형제), 베드로, 바울은 가장 영향력 있는 특징이자 인물이었고, 그들의 사역과 가르침은 신생 기독교의 첫 세대를 형성했다. 무엇보다도 예수 전승은 기독교의 기본 틀을 형성하는 데 있어 모판과 같은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던은 연구에 적절하고 방대한 원자료를 검토한 후 예수와 야고보, 바울, 베드로의 영향이 2세기에 그들의 유산을 물려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요한 및 논란의 인물인 도마에게도 주의를 기울인다. 저자는 그들의 유산이 어떻게 논쟁거리가 되었는지를 요약한 뒤에 본서의 연구 결과가, 지속되어 온 기독교에 대한 관점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숙고한다. 본서에서 다루는 시기를 연구한 출판물들이 그 이전의 역사에 대한 연구보다 훨씬 더 소수이기에, 제임스 던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길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저자...
  • 서문 제10부 새로운 시작 38장 생성기의 기독교 38.1 서론 38.2 큰 교회의 출현 38.3 기독교와 유대교 38.4 기독교의 헬라화 38.5 정체성 논쟁 39장 1세기의 자료들(신약 성경) 39.1 원자료의 다양성과 특성 39.2 정경에 속한 복음서들 39.3 나머지 신약 문헌 40장 2세기의 자료들 40.1 사도 교부 40.2 변증가들 40.3 에우세비오스와 이단 연구자들 40.4 나머지 복음서들 40.5 다른 편지들 40.6 나머지 행전들 40.7 다른 묵시록들 40.8 요약 제11부 여전히 기억되는 예수 41장 복음에서 복음서로 41.1 복음서 이전의 복음 41.2 마가복음 41.3 마태복음과 누가복음 41.4 요한복음 41.5 복음서 42장 예수 이야기 바꾸어 말하기: 마가복음, 마태복음, 누가복음 42.1 구전 전승에서 기록된 복음서로 42.2 마가복음 42.3 마태복음 42.4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42.5 기억된 예수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되다 43장 예수 복음의 재구성: 요한과 도마 43.1 요한에 따른 복음 43.2 「도마복음」 43.3 요한복음과 「도마복음」 비교 43.4 「도마복음」은 복음서인가? 43.5 ...
  • 70년 이후 기독교와 유대교 사이의 상호작용에서 주목해야 할 두 번째 중요한 측면은 제2성전기 말과 그 이후 유대 문헌의 대부분을 보존한 이들이 랍비들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이었다는 점이다. 기독교인들은 분 명히 「이사야의 승천」이나 「열두 족장의 유언」과 같은 문헌들을 소중히 여기고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그러나 이런 문헌들을 원래의 “유대” 문헌을 “기독교적”으로 “편집”한 것으로 간주해야 하는가? 아니면 보다 적절하게 유대인의 자기 인식 안에서의 예수 신앙을 보여주는 유대-기독교 문헌으로 간주해야 하는가? 즉 이 문헌들이 최소한 이 문헌들을 소중히 여기는 이들에게는 그 두 길이 아직 확실히 갈라지지 않았던 시기, 즉 “유대교”와 “기독교”에 대한 정의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었고, 이 문헌들을 사용하던 이들이 (마치 그 둘이 이미 명백히 구별되는 실체인 것처럼) 서로 확고한 경계선을 아직 긋지 못했던 시기를 증언하고 있는가? 여기서 그 증거와 쟁점에 더 자세히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38장 생성기의 기독교 중에서 필자는 초기 기독교 복음서 자료에 대한 검토를 두 가지 범주-정경에 속한 복음서들(마태, 마가, 누가, 요한)과 보통 함께 복음서로 알려진 나머지 문서들-로 나눈다. 이는 주로 집필상 선호의 문제다. 복음서로 알려진 모든 문헌을 한 장에서 다룬다면 그 장은 지나치게 길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정경에 속한 복음서들에 나머지 복음서보다 큰 특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지만, 사실 정경에 속한 복음서들이 나머지 복음서보다 먼저 등장했고 나머지 복음서보다 권위와 가치가 있는 것으로서 보다 높고 보다 보편적으로 간주되었던, 가장 가능성이 큰 역사적 실재를 반영한다. 교회와 공의회에 의해 내려진 초기의 결정에 구속받지 않고 관련된 모든 증거 자료를 “공평한 경쟁의 장”에서 다루기를 원하는 이상주의적인 역사주의가 존재하는 것은 이해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역사가가 진실성 있게 연구하려면, 어떤 자료는 이 초기의 수십, 수백 년 동안 특권을 부여받았음을 인정하고 그 이유를 물어야 한다. 그 결과로 나온 비판에는, 몇몇 자료를 그 특권을 박탈하거나 비판하려는 시도가 담긴 비평이 포함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1세기와 2세기의 많은 문서 가운데 어떤 것들은 다른 것들보다 더 높게 그리고 더 폭넓게 평가받았다는 점을 인정하고 그것들을 먼저 다루는 것은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 아니다. - 39장 1세기의 자료들(신약성경) 중에서 이 문헌의 본문 자체는 저자 미상이다. 바나바를 저자로 간주하는 일은 이미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에 의해 당연시되었지만 이제는 거의 보편적으로 의문시되는데, 그 이유는 특히 이 편지가 쓰였을 법한 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편지는 1인칭 관점에서 개인적 발언으로 기록되었고 1.8과 4.9에서 (“선생으로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저자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그의 해박한 성경 지식이 역시 암시하는 대로 자신을 선생으로(1.5-6) 간주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렇다면 이 편지는 왜 바나바의 저작으로 간주되었는가? 아마도 이 편지가 레위기의 규정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식을 보여주며(7장과 10장) 바나바가 명시적으로 레위인으로 밝혀진(행 4:36) 유일한 1세대 기독교 지도자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유대 율법에 대한 이 편지의 관점은 외부인의 관점에 더 가깝다. 즉 저자는 “그들의 율법”에 대해 “신참자”와 같은 “우리”(3.6), “그들의 언약”과 “그들이 신뢰한 할례”(9.4, 6)에 대해 이야기하고, 개종한 이방인의 대표자로서 말한다(16.7-“우리가 ...
  • 제임스 던 [저]
  • 2002년 세계신약학회(StudiorumNovi Testamenti Societas) 회장을 역임한 정상급 영국 신약학자. 글래스고 대학교(M.A.), 케임브리지 대학교(Ph.D., D.D.)에서 공부했으며, 더럼 대학교의 라이트푸트 석좌교수로 은퇴한 뒤 같은 대학에서 라이트푸트 명예교수(EmeritusLightfoot Professor)로 봉직하고 있다. E. P. 샌더스, N. T. 라이트와 함께 바울 신학의 새 관점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바울 신학뿐만 아니라 역사적 예수 연구, 초기 기독교와 유대교 연구 및 기독론과 성령론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구로 학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러한 제임스 던의 학술적 업적을 기념하여 2005년(The Holy Spirit and Christian origins: essays in honor of James D. G. Dunn, Eerdmans)과 2010년(Jesus and Paul: Global Perspectives in Honor of James D. G. Dunn for His 70th Birthday, T&T Clark) 두 번에 걸쳐 헌정논문집이 출간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국내에 소개된 '바울 신학'(The Theology of Paul the Apostle), '로마서 상,하: WBC 성경주석'(Word Biblical Commentary: Volume 38A,B), '신약성서의 통일성과 다양성'(Unity and Diversity in the New Testament: An Inquiry into the Character of Earliest Christianity) 외에도 이 책이 속한 생성기 기독교 시리즈의 후속작인 'Beginning from Jerusalem' (Christianity in the Making, vol. 2)과 'The New Perspective on Paul', 'A New Perspective on Jesus: What the Quest for the Historical Jesus Missed', 'Christology in the Making: A New Testament Inquiry Into the Origins of the Doctrine of the Incarnation', 'Jesus, Paul and the Law', 'The Epistles to the Colossians and to Philemon: A Commentary on the Greek Text' (NIGTC), 'The Theology of Paul's Letter to the Galatians' (New Testament Theology), 'The Epistle to the Galatians' (BNTC) 등이 있다.
  • 이용중 [저]
  • 서울대학교 사범대 졸업 후 KBS 취재 기자로 활동하다가 여러 청교도 서적과 스펄전 설교에 심취하여 신앙생활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 이후, 좋은 기독교 서적 번역의 가치를 깨닫고 전문 번역가의 길을 결심하게 되었다. 현재 부흥과 개혁사의 전문 번역가로서 앞으로 기독교 고전과 신학 및 주옥같은 스펄전 설교의 참맛을 한국교회에 제대로 소개하고자 하는 꿈을 키우고 있다. 역서로는 「목회 황제 스펄전의 목사론」(부흥과개혁사), 「목사, 성도들의 영혼지킴이」(부흥과개혁사), 「십자가와 구원」(부흥과 개혁사), 「전도 바이러스」(부흥과개혁사), 「건강한 교회의 9가지 특징」(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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