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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해호소인이 아닙니다 : 박원순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살아낸, 끝날 수 없는 생존의 기록
김잔디 ㅣ 천년의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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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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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413336/11904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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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살아낸, 끝날 수 없는 생존의 기록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련했습니다.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맞습니다. 처음 그때 저는 소리 질렀어야 하고 울부짖었어야 하고 신고했어야 마땅했습니다. 그랬다면 지금의 제가 자책하지 않을 수 있을까, 수없이 후회했습니다. 긴 침묵의 시간, 홀로 많이 힘들고 아팠습니다.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기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거대한 권력 앞에서 힘없고 약한 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공정하고 평등한 법의 보호를 받고 싶었습니다.” (2020년 7월 13일, 국민들에게 최초로 발표된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 이 책 『나는 피해호소인이 아닙니다』는 박원순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김잔디 씨(가명)가 자신이 입은 피해 내용, 고소에 이르게 된 과정, 박 시장 죽음 이후에 끊임없이 자행된 2차 가해의 실상, 그로 인한 상처를 극복한 과정, 그 생존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저자 김잔디는 책 속에서 서울시장 비서로 일하게 된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책에 기술된 내용에 따르면 저자는 2015년 서울시 공무원으로 발령받아 서울시 산하기관에서 근무하던 중, 갑자기 서울시장 비서직 면접을 받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는다. 본인이 지원하지도 않았기에 좀 의아한 가운데 면접을 보았고 다음다음 날 시장 비서실로 출근하라는 통보를 받아 근무를 시작한 것이 2015년의 일이다. 이후 전보 발령을 받는 2019년 중반까지 저자는 4년 넘게 박원순 시장 비서로 일하면서 박 시장의 일정 관리를 맡게 되는데, 간식 준비, 낮잠 깨워드리기, 손님 다과 준비, 시장 서한 발송, 박 시장 가족의 장보기, 박 시장이 장복하는 약을 대리처방으로 타오는 일 등이 그에게 부여된 업무였다. 저자는 박 시장이 사적으로 부적절한 연락을 해오기 시작한 시점이 2017년 상반기부터였다고 정확히 기억하면서 2018년 9월 시장 집무실에서 있었던 박 시장에 의한 성추행의 구체적인 내용을 비롯해 4년간 지속된 성적인 가해의 실태를 밝힌다.
  • 1. 박원순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싸워온 담대한 생존 기록 - 개요 및 출간 의의 ‘힘들다.’고 말하기도 어려운 시간이었다. 힘들다는 말로 담아낼 수 없는 아픔이었다. 힘들다는 말을 꺼내는 순간 가까스로 부여잡고 있는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것 같았다. 그러나 이제는 용기내어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조금씩 살고 싶어지고,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지나간 아픔을 과거형으로 끝맺고 싶어졌다._본문 11쪽, 프롤로그 중에서 2020년 7월 9일 오후부터 깜짝 놀랄 만한 속보가 방송 매체와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됐다. 유력한 차기 대선 후보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갑자기 실종됐으며 미투 관련된 이슈 때문일 거라는 추정이 섞인 꽤 신빙성 있는 뉴스였다. 반신반의하면서도 전 국민의 이목은 당연히 후속 보도에 쏠렸다. 당일 자정이 막 지난 10일 새벽 0시 1분경, 박원순 시장은 북악산 숙정문 산책로 인근에서 타살 혐의가 없는 싸늘한 주검으로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세상은 발칵 뒤집혔다. 박 시장이 전 비서에 의해 성폭력 가해자로 피소되었다는 사실이 실종 및 사체 발견 소식을 전하는 뉴스와 동시에 국민들에게 전해지고 있는 상태였다. 이 사건은 헌정 이래 최초로 대한민국 수도의 현직 시장이 본인의 성추행 가해 사실이 알려질 상황에 처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는 점에서 한국 사회에 매우 큰 충격을 주었다. 이 책 『나는 피해호소인이 아닙니다』는 박원순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김잔디 씨(가명)가 자신이 입은 피해 내용, 고소에 이르게 된 과정, 박 시장 죽음 이후에 끊임없이 자행된 2차 가해의 실상, 그로 인한 상처를 극복한 과정, 그 생존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2. 피해자 김잔디,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내놓다 - 주요 내용 ① 책에 의하면 피해자 김잔디 씨는 2020년 4월 서울시청 직원 회식 자리에서 동료에 의해 불의의 성폭행을 당한다. A씨(당시 40세)가 술에 취해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인근 모텔로 끌고 가 파렴치한 성폭행을 저지른 것이다.(A씨는 준강간치상 혐의가 인정돼 징역 3년 6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당일날 피해사실을 인지한 김잔디 씨는 증거 등을 확보한 후 경찰에 신고했고, 서울시청 젠더특보 등 자체 조직의 지원을 받는다. 하지만 조사 과정에서 혹여 대선 유력후보인 박원순 시장에게 피해가 갈까 봐 피해자인 자신에게 합의를 종용하는 등의 미온적이고 안일한 처리를 하려는 태도를 확인하고는 상처를 받는다. 이후 정신과 의사와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지난 4년여 동안 박원순 시장에게 지속적으로 성적 괴롭힘을 당하는 과정에서 입은 상처가 트라우마로 고여 있음을 새삼 깨닫고는 이 사건을 세상에 꺼내놓을 결심을 하게 된다. 이때의 소회를 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시청 젠더특보는 나에게 정신건강의학과를 소개시켜주었고, 그곳에서 내 정신상태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오랜 시간 지속된 박원순 시장의 성적 괴롭힘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성폭행 사건으로 곪아 터진 것이었다. 골다공증 환자에게 교통사고가 일어난 셈이다. 당연히 온몸은 으스러졌고, 여느 교통사고보다 크게 다쳤다. 나는 죽고 싶었지만, 죽기를 결심했기에 그 죽을 각오로, 죽을 때까지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내가 입었던 피해에 대해 바로 잡아야 죽는 순간에라도 마음이 놓일 것 같았다. 그와 나의 사회적 위치를 고려했을 때 법 앞의 평등이라는 원칙 아래 나의 안전이 보호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사법 절차뿐이라고 생각했고 고소를 결심했다._본문 8-9쪽 성폭력 사건 피해자 겸 저자인 김잔디는 ...
  • 프롤로그 1부 김잔디 이야기/상처 위에 또다시 상처/논현동에서 서초동까지/온세상의 위로/두 번째 상담/피해진술서를 쓰다/서울시장 비서실의 연락을 받다/공무원 김잔디의 꿈과 서울시장 비서/그날, 2020년 7월 8일/서울지방경찰청에서의 조사/새벽까지 조사받고 귀가/실종, 찌라시, 그리고 2부 만류된 자살, 입원/어두운 터널의 시작/첫 번째 기자회견 피해자 입장문을 쓰다/두 번째 기자회견 피해자 입장문을 쓰다/『김지은입니다』를 읽고/공황 발작, 재입원/비의 자유로움을 탐하다/그리고 하늘의 위로/고마운 분에게는 고마운 마음을/약봉지/동료, 선배님들께/소정방폭포/환경을 바꾸다/여성운동이 10년 후퇴한다 해도/거처를 옮기다 3부 서울특별시장실 이야기/잔인한 생일선물/故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 입장문을 쓰다/10월 실명, 소속 공개 고소사건 의견서를 쓰다/김지은 님을 뵙다/우리는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간다/‘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공동행동’ 발대식 입장문을 쓰다/고스톱의 위로/힘내지 말자/한라산 등반, 성판악 코스-사라오름까지/이낙연 민주당 대표님께/자기학대/회식 사건 1심 결심공판 의견서를 쓰다/고마운 마음을 쓰다/국가인권위원회 직권...
  • 내가 이 모든 일을 시작할 때 기대했던 것은 단 하나다. 잘못된 일을 잘못이라고 말했을 때 잘못한 사람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진정한 사과를 해서 결국 나의 상처가 회복되고 잘못한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게 되는 것. 그것이 피해자인 나에게도 가해자인 상대방에게도 최선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잘못이 없는 세상이라면 좋겠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누군가의 어떤 잘못의 끝이 피해자의 좌절과 가해자의 포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그것을 회복하려고 노력한 후 우리가 힘겹고 아픈 길을 걸어왔기에 결국 어제보다 조금 나은 오늘이 되었다고 위안하며 더욱 건강한 내일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것.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그것이 이루어질 사회라고 생각했다. 그게 내가 생각한 자연스러운 이야기이다 .- 본문 6쪽 가장 황당한 것 중에 하나는 시장님이 일회용품 사용하는 것을 싫어하셔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일회용기에 담겨진 음식들을 일반 식기에 옮겨 담아 차리는 일이다. 가끔은 시장의 ‘심기 보좌’를 위해 말동무가 되어 밥을 같이 먹어야 하기도 했고, 그렇지 않으면 도시락 개수가 부족해서 밥을 못 먹거나 컵라면으로 때우기도 했다. 또 도시락을 차리지 않더라도 중간에 간식으로 5첩 과일상과 떡 등을 드시는 분들의 일정이 저녁 8~9시에 끝나기도 했고, 비서들은 그 시각까지 저녁밥을 못 먹는 것이 당연했다. - 본문 127쪽 그 추운 겨울 시린 손으로 몸으로는 땀을 흘리며 바리바리 장본 것을 들고 시청 정문을 들어오던 순간, 평소 알고 지내던 방호주임님께서 나를 애처로이 여기며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셨던 기억이 난다. 시장 가족이 먹을 명절 음식 챙기기가 너무 싫었지만, 명절에 바리바리 싸 보내지 않아서 혹여 문제가 생기면 그것 때문에 출근을 해야 하거나 연락을 받게 될 상황이 더 싫었다. 그래서 더 꼼꼼하고 빠짐없이 과하도록 챙겼다. 이런 일은 설, 추석 명절과 휴가 시기에도 주어졌다. - 본문 130쪽 나는 김지은 님을 누구보다 열렬히 응원한다. 김지은 님이 당당하고 힘차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나의 2년, 3년 후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날 우리는 함께 웃었다. 웃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웃을 일도 없었지만 그냥 웃었다. 함께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감사했다. 아픈 기억을 깨끗이 지울 수는 없겠지만 웃음으로 덮을 수는 있겠다고 생각했다. 혼자는 웃을 수 없겠지만 함께는 웃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참 다행이다. - 본문 144-145쪽 강인한 마음으로 성형을 알아봤지만, 알아볼수록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 대책위에서도 반대하셨다. 특히 한국성폭력상담소 김혜정 부소장님(현 소장님)께서 이러한 현실에 너무 마음 아파하셨다. 그러나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내 인생을 스스로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나를 공격하려 해도 나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성형수술 의료사고들에 대해 찾아봤다. 수술 중에 마취 사고로 죽는 것이 용기없는 나에게 가장 편한 죽음의 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족들 몰래 의료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유명해 모두가 피한다는 병원을 예약했다. - 본문 167쪽 더욱이 포렌식을 맡겨 놓은 시간 동안에 나는 더욱 불안했다. 증거가 나오지 않을 것이 걱정돼서 불안하기보다는 나의 수치스럽고 민망한 부분들, 지극히 개인적이어서 누구에게도 보여주기 싫은 부분들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는 느낌이 들어서 초조하고 긴장됐다.… 내가 이렇게 정신적으로 압박을 느껴가며 여섯 번의 포...
  • 김잔디 [저]
  • 대한민국 서울시 공무원. 3대째 공무원 집안에서 나고 자라서 약간은 원칙주의자. 말 많고 투닥거리며 사는 평범한 가정환경. 가훈은 ‘정직하게 살자.’ 어릴 때부터 잘 웃어서 아빠는 나에게 ‘방글이’라는 애칭을 지어주었다. 몹시 아플 때도 웃어서 꾀병이나 엄살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학창 시절엔 벌서거나 매를 맞아도 웃어서 혼나기도 할 정도. 착한 사람 콤플렉스. 실제로는 썩 착하지 않은데 착하다는 평가에 집착하는 성격. 눈치가 빨라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하고, 파악된 상대방 의중을 무시하지 못한다. 그만큼 예민하다.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면 살짝만 찔러도 모든 혈 자리에서 피가 솟구친다고. 물과 밤을 좋아한다. 한강의 야경, 바다의 야경을 좋아하고, 물멍을 자주 한다. 바다동물 관련 다큐멘터리 중 고래 슬로모션을 보면 잠이 오는데, 그때 스르르 잠이 들 것 같은 정신을 부여잡았다가 놓쳤다가 반복하는 느낌이 좋다. 어린 시절 여름밤 할아버지 댁에서 듣던 풀벌레 소리가 좋다. 비 오는 날 굵은 빗줄기가 창문에 부딪혀 부서지는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한다. 학교 합창부, 교회 성가대에 참여할 정도로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재능은 없다. ‘꿈, 희망, 가능성, 함께, 의미, 아름답다’라는 단어를 좋아한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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