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믿음의 고백: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입문 1(신앙고백서 해설 시리즈 4) 
믿음의 고백1 ㅣ 채드 반 딕스혼, 양태진 ㅣ 성약 ㅣ Confessing the Faith
  • 정가
30,000원
  • 판매가
27,000원 (10% ↓, 3,0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8page/137*214*27/553g
  • ISBN
9788970401133/897040113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믿음의 고백(총1건)
믿음의 고백: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입문 1(신앙고백서 해설 시리즈 4)     27,000원 (10%↓)
  • 상세정보
  • 웨스트민스터 대회를 오랫동안 연구하였던 학자로서의 통찰과 목회자로서의 말씀에 대한 사랑이 어우러져, 쉽고도 풍성하게 신앙고백서를 해설해 주는 책이다. 또한, 이 해설서를 좀 더 소모임에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리와 성구, 적용 등의 측면에서 점검하게 하는 지침서도 합본 되어 있다.
  • 좋은 해설서는 ‘신앙고백서가 지닌 성경 안내서로서의 역할’(26쪽)을 잘 드러내는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신앙고백 해설서는 신앙고백서에 담긴 교리들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에 마음을 쓰다가 자칫 딱딱한 책으로 변질될 위험에 빠지기보다는, 독자들이 신앙고백서가 가리키는 성경에 대한 사랑을 갖게 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이 해설서는 이 점에서 귀한 도움을 준다. 저자는 웨스트민스터 대회에 관한 ‘전문가’이지만, 그는 이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목사’로서의 관점에서 어떻게든 독자들이 성경 전체의 교훈을 잘 이해하고 사랑하도록 돕기 위해 사용할 따름이다. 따라서 저자는 신학 용어들도 최대한 배제하고 성경의 표현들을 가지고 설명하려 하기 때문에 일반 신자들이 내용을 따라가기 쉬우며, 오래 전 믿음의 선조들이 함께 고민하고 묵상하였던 말씀으로 우리의 삶과 신앙의 고민을 돌아보도록 안내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우리는 보편적 교회 안에서 누리는 복음의 ‘위로’(저자가 자주 사용하는 말)를 얻게 된다. 무엇보다 이 해설서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가 지닌 섬세함과 송영의 어조를 잘 드러낸다. 각 조항들이 기독교적 교리를 서술할 때, 그것이 우리에게 전하려 한 복음의 내용이 무엇이며 동시에 어떠한 오해를 방지하려 하였는지를 함께 설명한다. 이 점에서도 저자가 신앙고백서의 관점과 성경의 교훈에 푹 잠겨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따라서 그 내용을 읽다 보면, 17세기에 살았던 웨스트민스터 선조들과 믿음에서 하나로 연결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신앙고백서가 지닌 송영의 정신을 잘 이해하고서 각 항목에 대한 해설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우리의 삶에 대한 적용으로 이어지도록 생각을 자극하기 때문에, 각 내용을 공부하고 나서 그 내용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에도 적합할 것이다.
  • 일러두기/추천사/서문/한국어판 서문/감사의 말 〈제1권〉 # 서론 # 신앙의 근본 토대 제1장_성경에 관하여 제2장_하나님에 관하여, 그리고 삼위일체에 관하여 # 하나님의 작정 제3장_하나님의 영원한 작정에 관하여 제4장_창조에 관하여 제5장_섭리에 관하여 # 죄와 구원자 제6장_인간의 타락과 죄와 죄의 형벌에 관하여 제7장_사람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에 관하여 제8장_중보자 그리스도에 관하여 # 구원 제9장_자유의지에 관하여 제10장_효력 있는 부르심에 관하여 제11장_의롭다 하심에 관하여 제12장_양자로 삼으심에 관하여 제13장_거룩하게 하심에 관하여 제14장_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관하여 제15장_생명에 이르는 회개에 관하여 제16장_선행에 관하여 제17장_신자의 견고한 인내에 관하여 제18장_은혜와 구원의 확신에 관하여
  • 성경은 하나님에 관한 유일하게 신뢰할 만한 안내서인데, 이 신앙고백서는 그 성경에 관한 신뢰할 만한 안내서임에 틀림없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신앙고백서의 각 장에 나오는 내용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결국 성경을 펼쳐 그 말씀을 공부하게 되는 일을 자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26쪽) 하나님께서 구원을 (아르미니우스주의 형제들이 가르치듯) 그저 모든 백성을 위한 하나의 가능성으로 열어 두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개혁교회의 선조들이 가르쳤듯이) 그분의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친히 실현하여 주시는 그 행사를 우리는 숙고해 보아야 합니다. 달리 표현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늘을 향하여 널따란 다리를 중간까지만 만들어 놓는 그런 일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까지 확실히 닿는 튼튼한 다리를 지어 놓으셨습니다. ‘미리 정하신 그들 모두를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찬송을 드려야 마땅합니다(롬 8:30). (삼위일체의) 이 교훈은 모든 인생에게 함의하는 바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에게 하나 되라고 요구할 때에 그 근거로 말한 것이, 바로 성부·성자·성신 하나님의 하나 됨이었습니다. (99쪽) 만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1장에서 말하는 대로 성경이 그렇게 좋은 책이라면, 그리고 설교는 어쨌든 반드시 성경으로 판단을 받아야 마땅하다면, 단순히 성경을 읽기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혹은 성경과 기독교 서적을 함께 읽든가 말입니다. 대회의 다른 회원인 예레미야 버로우즈(Jeremiah Burroughs)가 이에 대한 전형이 될 만한 대답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집에 앉아서 설교를 읽으면 되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집에 머물면서 인터넷에서 무언가 우리의 의식을 고양시킬 만한 것을 얻을 수 있지 않느냐고 물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의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말씀을 설교하는 것은 중요한 규례입니다. (성경에서 말했듯이) 믿음은 들음에서 오지, 결코 읽음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글에서 버로우즈는 이보다 좀 더 부드럽게 이야기합니다. 그는 독자들이 ‘다른 방편들도 동일하게 설교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이것을 그분의 규례로 정하셨기 때문에 그분께 순종하여서 다른 방편들보다 이 방편을 따라야’ 한다고 하면서, 나아만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명하신 것의 의도를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행하였던 것에 빗대어 말합니다. (357-8쪽)
  • 채드 반 딕스혼 [저]
  •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와 신학석사를 취득하고(1999년과 2000년) 캠브리지 대학의 셀윈 대학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2005년)<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서의 회의록과 논문들>(The Minutes and Papers of the Westminster Assembly, 1643-1652. Oxford, 2012) 5권을 최초로 편집하여 출간하였으며, 그 업적을 인정받아 2013년에는 왕립역사학회의 펠로우로 선정되었다. 개혁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등에서 가르쳤고, 지금은 모교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교회사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2006년에 캠브리지 장로교회에서 목사로 임직되었고, 지금은 정통장로교회의 목사로 봉사하고 있다.
  • 양태진 [저]
  • 번역서로 [믿음의 고백: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입문. 1]을 출간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